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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당사자 2차 권익옹호교육 ‘새로보다’ 진행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당사자 2차 권익옹호교육 ‘새로보다’ 진행
[AANEWS]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발달장애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인권의식을 높여 인권침해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권익옹호교육 ‘새로보다’를 6월 29일 진행했다.
권익옹호교육 ‘새로보다’는 발달장애 당사자 87명이 참여했으며 온라인·오프라인동시 교육으로 이동에 제한이 있는 당사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으며 2차 교육은 인권 및 인권침해 예방,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내용이 진행됐다.
권익옹호 교육에 참여한 정OO 당사자는 “인권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었고 개인정보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게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영애 관장은 “장애 당사자 대상 인권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스스로 권리를 지키고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장애 당사자의 권리증진을 위한 권익옹호교육이 진행된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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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갈현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갈현동 일부 지역에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조정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7월 4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갈현동 임야 1.37㎢ 구역 중 대부분 토지가 오는 7월 4일부로 해제된다.
토지투기 거래 우려가 있는 나머지 토지는 2024년 7월 3일까지 재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되면, 시장의 허가 없이 토지거래가 가능해지며 해제 전 제한된 토지용도에 맞춰 허가받은 토지사용 의무도 사라진다.
과천 지역에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과천, 주암, 막계동 일대 공공주택지구, 갈현동 임야, 갈현동 공공주택지구, 문원동 임야 등 총 10.07㎢ 면적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토지를 거래하려면 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위반 시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및 재지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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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역특화 벼 품종 개발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 지역특화 벼 품종 개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30일 센터 대강당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천·전곡·임진농협, 연천군쌀연구회와 ‘연천군 지역특화 벼 품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 임철진 연천농협조합장, 이수경 전곡농협경제상무, 현상태 임진농협조합장, 김유만 연천군쌀연구회장이 참석했다.
연천군은 주력 품종인 대안벼가 올해부터 정부보급종 생산이 중단된 만큼 대체품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 협약으로 군은 품종전환기의 위기를 기회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벼 신품종 중 연천군에 적합한 품종을 선별해 최고의 연천쌀을 생산할 방침이다.
우선 군은 올해와 내년 2개년 동안 유력후보 품종에 대해 실증재배를 추진해 최종 품종을 선정하고 종자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5년부터는 최종 선정된 지역특화 벼 품종을 주력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 육성 신품종 중 연천군에 적합한 벼 품종을 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해 최고의 명품 연천쌀을 생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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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수해야”
김덕현 연천군수,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수해야”
[AANEWS]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수를 위한 서명부’를 전달, 국토부와 관련한 지역 현안 해결을 건의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는 군민 3만 1천여명이 참여한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수를 위한 서명부’를 원희룡 장관에게 전달했다.
앞서 연천군은 지난 4월부터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수를 위한 대군민 서명운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했다.
서울-연천 고속도로는 국립연천현충원 및 연천BIX 은통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늘어날 교통혼잡에 대비하고 수도권 접근성 강화를 통한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절실한 사업이다.
더불어 민선 8기 김덕현 연천군수의 대표 공약사업이자 군민 숙원사업이다.
이와 함께 김 군수는 국토부 관련 지역 현안으로 오는 10월 전철 개통에 따른 ‘수도권 1호선 직결운행의 조속한 확정’, ‘경원선 구간 전철화 사업 조기 착공’을 건의하며 낙후된 연천군의 교통환경을 개선해 줄 것을 재차 요구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중첩규제로 지역발전이 저해된 연천군의 교통망 확충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결단이 필요하다”며 “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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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선 의원 5분 자유발언,“강진만 패류 어업 피해 보상금 조속한 지급 촉구”
서순선 의원 5분 자유발언,“강진만 패류 어업 피해 보상금 조속한 지급 촉구”
[AANEWS] 30일 강진군의회 제291회 제1차 정례회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에서 서순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8년이나 끌어온 장흥다목적댐 건설로 초래된 강진만 패류 어업 피해 보상금의 조속한 지급 추진을 촉구했다.
서의원은 지난 5월, 군정질문에서뿐만 아니라 2018년 7월, 제8대 군의회 의원 당선 이후 제9대인 지금까지 꾸준히 피해 보상 문제 해결을 군에 촉구해 왔지만, 군에서는 그동안 “패류 감소원인 조사 용역” 결과가 나오면 추진하겠다는 유보적인 답변만을 했다을 지적했다.
그런데 막상 작년 11월, 5년에 걸쳐 진행되었던 ‘강진만 패류 감소원인 조사 용역’ 결과가 나왔음에도 실질적 보상을 위한 절차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집행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소극적인 행태 탓만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서의원은 이어서 강진만 어업 피해의 원인을 제공한 장흥다목적댐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가 비협조적으로 나올 것에 대비해 군에서 철저히 준비하며 추진했어야 하는데 그러하지 않았고 이렇게 피해 어민들에게 어떠한 보상도 없이 18년이 지나 버린 것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적극적 대처 없이 임기응변식의 대응만 일삼은 강진군에 있음을 꼬집었다.
올해 1월 군수님의 신년사에서도 강진만 패류 피해 보상 문제를 조속히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군의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상반기에 별다른 추진 사항이 없음을 재차 지적하며 이번에는 용두사미로 끝나서는 절대 안 되며 우리 강진만을 생계 기반으로 삼고 있는 피해 어민들을 위해 집행부가 적극적인 자세로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 지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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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 위기’ 뱃길, 안전하게 잇는다
충청남도청
[AANEWS] 운항사 폐업 신고로 끊길 위기에 처했던 충남 보령 대천항-외연도 여객선 항로가 국가의 지원을 받게 되며 섬 주민들이 안정적인 해상교통수단을 확보하게 됐다.
도는 대천항-호도-녹도-외연도 항로가 다음달 1일자로 국가보조항로로 정식 지정된다고 30일 밝혔다.
국가보조항로는 낮은 사업 채산성으로 민간 선사가 여객선 운영을 기피하며 단절된 항로에 국고여객선을 투입하고 위탁 사업자를 선정해 운영토록 한 뒤 운항 결손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대천항-외연도 항로는 기존 운항사가 유류비 상승과 승객 감소 등으로 인한 적자 누적을 이유로 지난해 11월 폐업을 신고하며 섬 주민들의 발길이 묶일 위기에 놓였었다.
이에 따라 도와 보령시는 운항 결손금을 전액 보전키로 하며 뱃길 단절 위기를 막았으나, 임시방편에 불과했다.
이 같은 상황을 감안, 도와 보령시가 섬 주민의 안정적인 해상교통수단 확보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국가보조항로 지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이번 결실을 맺었다.
국가보조항로 운항 용역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한 신한해운이 맡아 매일 오전·오후 두 차례 대천항을 출발해 호도와 녹도를 거쳐 외연도까지 47.2㎞를 오간다.
도는 이번 국가보조항로 지정으로 외연도, 호도, 녹도 주민과 방문객 등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해상교통수단을 확보하며 이동권이 크게 향상되고 각 섬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국가보조항로는 2015년 지정 추진 이후 8년 만에 거둔 성과”며 “보령 지역 3개 섬을 비롯, 충남 서해 섬 주민 이동권 향상을 위한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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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함모임’ 열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이상익 함평군수, ‘함모임’ 열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수평적인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함평군은 “조직 내 다양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첫 ‘함모임’ 행사가 지난 27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
‘함평군청 직원들, 한번 모이자, 함께 모이자’라는 뜻의 ‘함모임’은 매 분기별 군청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 사회자를 초빙해 버스킹 공연,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의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자유발언’을 활용한 세대 간 이해의 시간을 통해 이상익 군수와 직원들이 한자리에서 터놓고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직원들이 군정과 조직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업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처음 시도하는 함모임을 통해 변화된 사회 분위기에 맞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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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라남도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대상지 선정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지난 29일 ‘2024년 전라남도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곡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도비 90억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인 곡성읍 학정리 일원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지방소멸 대응기금 광역 계정 90억원, 기초 계정 60억원, 자체 재원 50억원,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된다.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은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청년 정착을 유도해 지역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전라남도에서 공모한 사업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방문 평가를 거쳐, 곡성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의 주요 내용은 총 100세대가 입주 가능한 공동주택 3동과 커뮤니티센터, 산책로 등의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60세대, 신혼 부부형 40세대를 구분하는 등 청년 맞춤형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곡성군은 광주 등 인근 대도시로 청년인구 유출이 지속됨에 따라 합계출산율이 0.55명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곡성군은 청년들의 유치와 정착을 위한 주거 인프라 개선이 필수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생활인구 300만명 달성과 지역소멸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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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 청소년 4명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 청소년 4명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 4명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용공간 ‘꿈바락’에서 강사를 초빙해 지난 5월 둘째주부터 6월 셋째주까지 매주 2회씩 총 11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을 수강한 4명의 학교밖 청소년은 지난 6월 16일 필기 및 실기 시험을 거쳐 바리스타자격증을 전원 취득했다.
커피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의 일체 비용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원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담당자는 “이번 커피바리스타 자격취득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이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 또한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교육을 받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 2회 바리스타 자격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이 운영될 예정이며 학교밖 청소년은 누구나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학습지원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검정고시 준비반을 운영 및 인터넷 강의 지원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를 돕고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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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 한우리실버예술단 라오스 국립문화홀에서 예술 공연
곡성군, 옥과 한우리실버예술단 라오스 국립문화홀에서 예술 공연
[AANEWS] 곡성군의 옥과 한우리실버예술단이‘한-라오스 우호친선의 밤’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라오스를 방문했다다.
‘한-라오스 우호친선의 밤’행사는 라오스 한국친선협회에서 주최하고 국제문화공연교류회, 한국자유총연맹 라오스지부, 세계한인교육문화센터연합회 등이 주관했다.
이 행사는 한국의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양국의 우예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한국과 라오스 수교 2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리실버예술단은 비엔티안시 국립문화홀에서 ‘반야심경’과 ‘아침의 나라’라는 주제로 한국 전통 문화 공연을 선보이며 국위를 선양했다.
2008년에 창단한 한우리실버예술단은 평균 연령 83세의 어르신들로 이구성됐다.
또한 해외 공연은 물론 국내에서 면민의 날, 장미축제, 심청축제, 노인복지시설, 노인정 등 각종 행사장을 찾아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한우리실버예술단 관계자는 “몸이 잘 안따라 주더라도 마음만은 이팔청춘이므로 그 열정으로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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