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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반기 해피맘·파워맘 임산부교실 종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관내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한 해피맘·파워맘 임산부교실을 종강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의 임산부교실을 운영했다.
모바일 앱를 통해 적극적인 부모역할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태교 키트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총 150여명의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들이 참여해 매회 다른 콘텐츠를 제공해 임산부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모든 회기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임산부 교실에 참여하며 육아에 필요한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 감사했으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완주군 보건소는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들에서 보다 더 유익하고 즐거운 임산부교실을 운영하기 위해 한 달간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하반기 임산부 교실은 8월에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보건소는 출산장려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지원사업, 출산축하용품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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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터미널갤러리 ‘윤애수 황인관’ 특별초대전 개최
청양터미널갤러리 ‘윤애수 황인관’ 특별초대전 개최
[AANEWS] 청양청미널갤러리가 지난달 29일 시작한 ‘윤애수·황인관’ 특별초대전을 오는 8월 30일까지 계속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윤애수 작가와 황인관 작가의 작품 32점이 관람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윤 작가는 삶 속에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희로애락의 본질은 무엇일까? 고찰하면서 ‘약속’에서 의미를 찾고 색과 면을 통한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형태로 내면에 존재하는 색감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황 작가는 현재 공주시 중동초등학교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육자와 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같은 대상을 표현하더라도 작가의 시선이나 관점에 따른 다양한 모습이 작품에 나타나고 있다.
우제권 관장은 “터미널갤러리 환경개선을 통해 쾌적하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며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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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여름밤 무료 야외영화 2편 상영
청양군, 여름밤 무료 야외영화 2편 상영
[AANEWS] 청양군이 7월 무더위를 해소하고 여름밤을 즐기는 야외영화 2편을 무료 상영한다고 3일 밝혔다.
무료 야외 상영은 2023 충남도 문화사업 ‘찾아가는 동네방네 영화관 운영’에 선정된 결과로 ‘청양시네마’가 주최하고 충남도와 청양군이 후원한다.
영화 상영과 함께 실내극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제공된다.
편안한 관람을 위해 방석과 의자를 비치하고 첫째 날에는 영화 상영 팝페라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 팝콘, 모기 기피제, 야광 팔찌가 무료 제공된다.
상영 일정은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을 영화로 제작한 ‘한산-용의 출현’이 6일 백세공원, 14일 남양면 행복 나눔터, 15일 정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상영되고 어린이 가족영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7일 백세공원에서 상영된다.
상영 시간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청양문예회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야외에서 영화와 공연을 즐기며 무더위를 이기고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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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국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 가족화합 체육대회 성료
제12회 전국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 가족화합 체육대회 성료
[AANEWS] 제12회 전국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 가족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6월 30일 마을 이장 및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화합 체육대회로 볼링축구, 한궁, 고무신투호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화합 한마당에서는 읍·면 이장들의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가 이어져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전국이·통장중앙회 금산군지회 김천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이장 가족화합 체육대회를 통해 이장 상호 간에 화합과 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그간의 스트레스를 풀고 앞으로도 이장의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 간의 중추적인 가교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자리를 통해 이장들 간 화합과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금산 군정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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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남권 유일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
청양군, 충남권 유일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
[AANEWS] 청양군이 고용노동부로부터 2023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를 통해 장관상을 받았다.
3일 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매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의 추진실적이 뛰어난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자리 창출 및 판로지원 성과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및 관리 사회적기업 지원체계 수립 및 우수사례 발굴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
군은 2024년 12월 완공 예정인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유치, 민·관·학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과 다양한 사업을 통한 지원체계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이 향후 3년 이내 ‘최우수’ 이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경우 ‘사회적기업 친화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사회적경제 전담팀 신설 후 3년 동안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기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로 더욱 활기를 띠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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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반기 스포츠마케팅으로 190억 경제효과 창출
청양군, 상반기 스포츠마케팅으로 190억 경제효과 창출
[AANEWS] 청양군이 올해 상반기 스포츠마케팅으로 190억원에 이르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6일부터 14일간 군민체육관에서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 훈련을 시작으로 6월 28일 면암 최익현 선생기 전국 게이트볼대회까지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26건을 개최했다.
이 기간 청양을 방문한 선수와 임원, 응원단은 2만 1,970명으로 집계됐다.
방문객들은 짧게는 하루, 길게는 14일간 청양에 머물면서 숙박업소, 음식점, 마트 등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매출 성장을 도왔다.
또 식재료 납품업체, 농산물 납품 농업인들의 매출 또한 동반 상승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다.
군은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 전국 종별복싱선수권대회, 아시아 탁구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춘계 한국 대학 펜싱 연맹전, 제19회 대통령기 전국택견대회, 제23회 국무총리기 전국합기도대회 등 권위 있는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이미지 제고 효과가 컸고 선수단을 위한 숙박과 요식업 서비스의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면서 지역의 브랜드가치 또한 크게 올랐다고 분석했다.
군은 지난달 30일 시작한 회장배 전국복싱대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20개 이상의 대회를 순차적으로 연결하는 스포츠마케팅으로 올해 경제효과 목표 3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은 풍부한 대회 개최 경험과 선수단을 위한 서비스 비결을 가지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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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2기 사용승인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지난달 30일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사용권을 부여하기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군내에서 생산된 농산물 11개 품목과 경영체 23곳을 승인했다.
칠갑마루 대상 품목은 1기 15개 품목에서 2기에는 사과, 복숭아, 딸기를 추가해 18개 품목으로 확대했다.
심의위원회는 이날 엄격한 승인기준을 통과한 1기 19개 경영체를 연장 승인하고 4개 경영체를 신규 승인했다.
칠갑마루는 전국 5대 브랜드 진입을 목표로 강화된 기준 속에서 국가품질인증 획득 및 공동 선별·출하 단체만을 대상으로 사용권을 부여하고 있으며 농산물에 대한 품목 경쟁력 조직화 정도 유통 전문성 공동 선별기준 강도 브랜드 활성화 가능성 관련 교육 이수 등 엄격한 기준과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 대상을 선정한다.
브랜드 사용승인을 받은 경영체는 2025년 6월 30일까지 2년 동안 사용 자격을 부여받는다.
다만, 군이 운영하는 품질관리원의 수시 점검에 따라 사후관리 부실이나 위반사항이 발견되는 경우 사용권을 취소 또는 정지당하게 된다.
이종필 위원장은 “칠갑마루 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용 허가를 받은 품목에 대해 차별화된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관리로 브랜드가치를 높이겠다”며 “칠갑마루가 소비자 선호도와 신뢰성이 높은 전국 5대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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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도시재생 정책 포럼 개최
금산군, 도시재생 정책 포럼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마전지역,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도시재생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과 국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한국도시재생학회, 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지역활력타운 사업 등 지역 활성화와 관련된 정부 정책을 검토하고 토론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일정에서는 읍면지역의 도시재생 특화전략과 지역 활성화 방안 토론에 앞서 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회장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재생’ 기조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주제 발표는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 박정은 센터장 ‘읍면지역 도시재생과 지역특화 방안 도농 연계발전을 중심으로’ LH토지주택연구원 이삼수 연구위원 ‘대도시 인근 읍면지역의 지역 활성화 전략’ 등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한국도시재생학회 이재우 학술부회장이 좌장으로 충북대 안상욱 교수, 건축공간연구원 장민영 박사, 충남연구원 임준홍 박사, HUG지원기구 전우선 박사, 금산군청 김용주 도시건축과장 등이 참석했다.
30일 오전에는 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회장 등 5명의 컨설팅 위원이 마전지역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 공모 신청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마전지역 특화재생의 전략 수립과 사업 아이템 발굴 등을 논의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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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취임 2년 차 첫 출근 새벽 현장 행정 전개
박범인 금산군수, 취임 2년 차 첫 출근 새벽 현장 행정 전개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3일 오전 6시 취임 2년 차 첫 출근 일정으로 새벽 현장 행정을 전개했다.
이날 박 군수는 직접 쓰레기 수거 현장을 경험하며 작업에 관한 애로사항 등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환경미화원과 함께 금산시외버스터미널 일원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작업에도 참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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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축제관광재단,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판매 음식 품평회 개최
금산축제관광재단,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판매 음식 품평회 개최
[AANEWS]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6월 30일 금산인삼관 광장에서 오는 7일 개막하는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음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판매 음식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번 품평회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강명숙 요리사 전문가 등 3명의 객관적인 진단이 있었다.
특히 금산삼계탕축제의 대표 메뉴인 삼계탕을 비롯한 인삼·깻잎 요리를 사전에 점검해 관광객들에게 품질 높은 음식을 제공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축제장 바가지요금을 대비하는 데 집중했다.
품평회 메뉴로는 한방녹두삼계탕, 된장인삼삼계탕, 엄나무삼계탕, 능이삼계탕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삼계탕 메뉴와 함께 닭강정, 삼도그, 인삼탕수육, 깻잎묵, 깻잎덮밥, 홍삼초코라떼 등 퓨전 음식도 선보였다.
요리 전문가들은 인삼이 강조된 금산다운 삼계탕에 좋은 평가를 했으며 요리를 맛본 참여자들은 각 읍·면 특성을 살린 재미있고 독특한 삼계탕 명칭 변경 삼계탕과 함께 맛보는 특색있는 밑반찬 개발 SNS 채널에 올릴 수 있는 세심한 플레이팅 필요 등 음식 만족도를 높이는 의견을 개진했다.
재단은 이번 품평회의 의견을 반영, 축제 기간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인삼과 깻잎이라는 경쟁력 있는 특산물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서 금산다운 삼계탕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우리 금산을 지속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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