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원시 금동 도로변 배수 취약시설 정비
남원시 금동 도로변 배수 취약시설 정비
[AANEWS] 남원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상습침수가 발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를 진행 중이다.
금동 도로변은 설치된 배수구 덮개가 주철제 빗물받이로 설치되어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배수구 안에 모기유충 등이 서식, 모기떼가 출몰하면서 근처 주택 및 상가의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또한 배수구 안에 많은 쓰레기 및 흙, 낙엽 등의 이물질이 배수구를 막고 있어 우천시 배수 문제 발생이 우려됐다.
이번 준설작업을 통해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 막힘 등 빗물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 침수 피해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등을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벌레 및 악취를 막을 수 있는 악취방지 뚜껑으로 교체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배수 취약시설 정비로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와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7-04
-
부천시, ‘2023. 부천 페스타 투어 – BIFAN편’ 성료
부천시, ‘2023. 부천 페스타 투어 – BIFAN편’ 성료
[AANEWS] 부천시는 지난 6월 29일과 7월 1일 2회에 걸쳐 부천 4대 국제축제 중 첫 번째 순서인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연계한 특별 관광투어 프로그램 ‘2023. 부천 페스타 투어 – BIFAN편’을 진행했다.
4대 국제축제 활성화와 부천 관광 특화 상품 발굴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부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영화제도 참여할 수 있는 특별코스로 구성됐다.
2회에 걸쳐 이번 투어에 참가한 약 100여명의 관광객들은 부천아트벙커B39, 부천한옥체험마을 등 부천의 다양한 명소를 돌아보고 페스타 투어만의 특별 코스에도 참여했다.
특히 ‘배우 임형준’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부천에서 만나는 영화이야기’에서는 영화촬영장 안팎의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들려주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많은 스타들과 유명감독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개막식’과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물총싸움 프로그램 ‘세기의 혈전’ 등 영화제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역시 투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부천시는 이번 BIFAN편을 시작으로 7월 22~23일 이틀간 진행되는 제8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에도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페스타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4대 국제축제와 함께하는 ‘부천 페스타 투어’가 관광도시로서의 부천의 매력을 알리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페스타 투어를 통해 4대 축제를 알차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
광진구, 폭염 대비 ‘광진생수터’ 운영. 무더위 갈증을 풀 오아시스
광진구, 폭염 대비 ‘광진생수터’ 운영. 무더위 갈증을 풀 오아시스
[AANEWS]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광진생수터’를 운영한다.
무더운 날씨에 발생하기 쉬운 열사병이나 탈진 증상을 막으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에 구는, 폭염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수터 시범 운영에 나섰다.
‘광진생수터’는 500ml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매일 3회씩 정해진 시간에 맞춰 200병의 물을 새로 채워준다.
누구나 하루에 1병씩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설치 장소는 긴고랑 계곡 아차산 등산로 중랑천 뚝방길 3곳으로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주요 산책로를 대상으로 꼽았다.
여름이 끝나는 8월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 중엔 공공일자리 또는 자원봉사자가 유의사항을 안내해준다.
김경호 구청장은 “보행객들이 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광진생수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폭염에 맞서 많은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당구대회 개최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당구대회 개최
[AANEWS]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가 오는 7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국내 최정상급 당구선수들과 동호인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당구연맹과 남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북당구연맹과 남원시 당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전문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누고캐롬, 포켓,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아드 총 4개 종목의 경기로 진행된다.
특히 7일에서 8일 펼쳐지는 경기는 IB SPORTS TV를 통해 결승전이생중계되며 조명호, 김행직, 서서아 등 톱 랭커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문체부 전국 생활체육당구대회는 국내 당구대회 중에는 가장 규모가 큰 대회로서 당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 그리고 생활체육으로서의 당구의 인지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또한 많은 선수와 임원진이 대회기간 중에 식당 및 숙박업계 등을 찾고 시에서도 판매부스를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문체부장관기 대회를 통해 우리시가 스포츠 명품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분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
신규·청년 교육이 필요하다면 기술센터로
신규·청년 교육이 필요하다면 기술센터로
[AANEWS]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남원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 등 교육희망자에게 영농경험 및 지역민들과의 소통 부족 등으로 인한 조기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 교육생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0명을 모집하며 8월 10일을 시작으로 재배기술교육과 지역 농산물 활용 식생활교육, 나만의 명함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을 10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10회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규 및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 농촌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세한 교육 일정 및 신청은 농촌진흥과 인력육성으로 문의하거나 남원시청홈페이지에서 교육 신청할 수 있다.
2023-07-04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AANEWS]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2개소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 이용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4시 30분까지 가능하다.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관리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사전 안전 교육을 마쳤으며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안전요원 5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휴양림 물놀이장은 모두 자연수 계곡물로 채워지며 숙소와 야영장 등 숙박시설과 인접하다는 장점이 있다.
캠핑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야영장을 예약해 피크닉과 함께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숲속에서 시원한 계곡물,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대표적 시설로는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곰썰매’ 등이 있다.
곰썰매는 높이 15m에서 길이 238m 규모로 썰매를 타고 숲속을 가르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높은 곳에서 호수를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체험객이 찾고 있다.
숲을 체험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물도 갖추고 있다.
160㏊ 규모의 산림 안에 48개의 숙박시설과 야영장 51곳이 마련돼 있으며 유모차나 휠체어를 타고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데크길도 제암산자연휴양림의 자랑거리이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제암산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생태를 이해하고 배우는 산림휴양의 한 방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과 교육을 접목한 유아숲 프로그램도 인기다.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치유센터를 이용하기 위한 교육 및 대학교 MT 신청이 줄을 잇고 있으며 현재까지 70여 개 팀 6천5백여명이 예약했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018 한국관광의 별’, ‘5~6월에 가볼 만한 곳 선정’, ‘8월 걷기 좋은 길’, ‘2019 코리아유니크베뉴 30선’, ‘2023 전남도 유니크베뉴’ 등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휴양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휴양림 내에 위치한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인간과 자연이 교감할 수 있는 생태 공간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023년 3회 연속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돼 외부 교육기관에서 연수가 줄을 잇고 있다.
2023-07-04
-
울진군, 비육우 발효사료 사양관리 현장 교육 호평
울진군, 비육우 발효사료 사양관리 현장 교육 호평
[AANEWS] 울진군은 지난 6월 30일 제18기 울진녹색농업대학 한우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매화면 소재의‘억대농장’에서 비육우 사양관리 현장 기술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발효사료를 활용한 비육우 사양관리 성공사례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특히 영덕울진축산농협 직원들이 동행해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설명을 더해 교육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올해 울진녹색농업대학 한우반은 30여명의 교육생들로 구성되어 사양관리, 조사료 생산기술, 인공수정, 질병 예방, 고급육 생산 등 전문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생들은“축산 시장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가까운 우리 지역에서의 성공사례를 접하면서 희망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증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적절히 병행해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
충북혁신도시 교통 정주 여건 더 좋아진다
충북혁신도시 교통 정주 여건 더 좋아진다
[AANEWS] 진천군은 이달 6일부터 기존 충북혁신도시 내 대중교통 체제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다줄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의 대중교통체계는 농어촌버스, 혁신도시 순환버스, 택시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고가인 택시를 제외한 타 교통수단은 탑승하기 위한 대기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시행되는 ‘충북혁신도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는 이러한 단점을 상쇄시켜 줄 수 있는 대중교통수단으로서 고정된 노선, 정류장 기반의 기존 대중교통수단 대비 실시간 이동 수요에 대응하는 탄력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자는 전용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버스를 호출할 수 있으며 호출 시 앱상에서 수요자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혁신도시 내 약 80개 가상정류장 중 하나로 이동하는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중 하나인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차량구입비 2억 4천만원을, 충북도와 진천·음성 양군이 운영비 2억4천만원을 투입해 운영된다.
최대 11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차량 2대가 충북혁신도시 전역을 오가며 운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 노선버스가 공급자 중심이었다면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는 기존 대중교통시스템의 틀을 혁신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통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며 “오픈 준비를 철저히 해 개시 예정일에 맞추어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향후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현재 경기도, 인천, 청주, 세종 등 전국 약 6개 이상 지자체에서 동일하거나 혹은 다른 명칭으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23-07-04
-
보성군 민선 8기, 초등학교 통학버스 1일 안전도우미 나서
보성군 민선 8기, 초등학교 통학버스 1일 안전도우미 나서
[AANEWS] 보성군은 4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김철우 군수가 초등학교 통학버스 안전도우미로 나서 학생들의 안전을 챙기고 교육 현안을 챙겼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안전도우미로 나선 김 군수는 이날 초등학교 통학버스 하차 확인 안전장치, 안전띠 등 안전장치 설치 여부와 정상 작동 여부, 안전 운행 기록 작성 및 안전 교육 이수 등 안전관리 현황을 살폈다.
또한, 등교 시간에 맞춰 나온 아이들의 버스 승차를 도와주고 일일이 안전 벨트를 채워주면서 학생들의 등교를 도왔다.
통학버스를 탄 김 모 학생이 “우리 군수님은 안전 지킴이”며 별명을 지어주는 등 김 군수와 학생들은 편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안전도우미 활동을 끝낸 김 군수는 교육관계자, 학부모 등을 만나 지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보성 교육 발전 포럼 개최 등 보성군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운전자도, 보행자도 주변을 잘 살피고 남과 나의 안전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면 학생들 모두 안전하게 학교 다닐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지역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10개교 84명의 초·중학생이 등하교 시 에듀택시를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 무상급식, 교복 구입비 지원 등 아동, 청소년, 교육 분야에 219억원을 투자하며 아이들이 자라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3-07-04
-
담양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 지정
담양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 지정
[AANEWS] 담양군은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로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담양군 요양보호사협회는 사회복지 최일선에 묵묵히 일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이 모인 단체로 담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협회의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 인식개선 사업 참여와 치매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로부터 안전한 향촌복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에 동참을 원하는 단체, 기업, 학교는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7-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