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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개원 1주년 맞아 출입기자단과 간담회 가져
완주군의회, 개원 1주년 맞아 출입기자단과 간담회 가져
[AANEWS] 완주군의회가 4일 제9대 완주군의회 개원1주년을 맞아 완주군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출입기자들과 간담회에서는 1년간의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9대 완주군의회는 10여년간 사용한 캐치플레이를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 더불어 발전하는 완주’로 변경하고 군민과의 소통으로 최우선을 과제로 선정하고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1주년 기념식을 대신해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특히 지난해부터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5분자유발언 43회, 건의안 11건, 결의안 5건, 군정질문 2건, 의원발의 조례안은 64건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폭넓게 펼쳐왔다.
또한, 조례안 제·개정을 위한 관련부서 및 관련기관, 단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례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와 함께 완주군의호는 주민의 대변자이자 대의자로 완주군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주민과의 간담회를 수시로 갖는 한편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서남용 의장은 “코로나19로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완주군의회 의원들이 힘을 모아왔던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하 다양한 대안제시와 정책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주민들을 위해 달려 왔듯이, 앞으로도 주민들의 위해 일하는 의회가 될 수 잇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완주군의회를 믿고 지지해 주신 완주군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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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전산회계 1급 과정 개강
여주시, 전산회계 1급 과정 개강
[AANEWS] 여주시는 지난 3월 道일자리재단 맞춤형 직업교육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교육과정 중 하나인 전산회계1급 과정을 7월 4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산회계1급 과정 교육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80시간으로 교육비 및 교재비 전액 무료 지원이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은 지난 상반기 실시한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앞서 道일자리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HACCP전문인력양성과정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1:1 맞춤형 취업 설계를 실시해 취업 알선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는 “구직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진행하는 교육과정인 만큼 교육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맞춤형 직업교육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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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인도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여주시청
[AANEWS] 경기 여주시는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을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그간 일부 지자체에서만 운영해오던 인도구역을 5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해 6대 구역으로 일원화 및 확대 운영할 것을 권고함에 따른 것이다.
시 관계자는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이 시행됨으로써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고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구조적인 문제 정비를 병행해 시민들의 과태료 부과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이 경우 주말 및 공휴일 장날 등 단속유예일과 관계없이 365일 단속을 시행해 운전자들의 주정차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7월부터 시행하는 변경 사항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 운영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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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식음료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 전 세계 청소년들의 축제인 ‘2023 새만금‘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1개월 앞두고 식음료안전대책본부를 유관기관 합동으로 구성해 본격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식음료안전대책본부는 올해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12일간 4만 3천여명의 참가자들에게 공급되는 식음료의 안전관리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전라북도, 부안군, 조직위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구성됐다.
식음료안전대책본부는 세계잼버리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열리는 만큼 세균 발생 등에 따른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식자재 물류창고 사전 위생점검과 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행사기간중에는 원료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식음료 검식활동,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검정 및 역학조사, 신속대응 체계 구축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참가자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최장행 사무총장은 ‘세계잼버리가 1개월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진행해 온 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특히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식품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참가자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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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국제 물처리 및 재이용 막기술 컨퍼런스 ’대구광역시 유치 확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국제물협회는 ‘제11회 국제 물처리 및 재이용 막기술 컨퍼런스’ 행사 개최지로 대구광역시를 확정했다.
대구광역시는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2021년 제17차 국제수자원학회 세계물총회, 올해 제18회 국제 선진 수처리기술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한국물기술인증원 등 주요 물산업 관련 기반시설 구축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개최지로 확정됐다.
국제적인 상·하수도 전문 학회인 국제물협회는 1999년에 설립되어 전세계 140여 개국 물 관련 전문가 및 기관 등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약 40여 개의 물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1999년 일본 도쿄에서 처음 개최된 IWA MTC는 IWA에서 주최하는 물 행사 중 막기술에 관한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금년 제10회 행사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최했으며 2025년 제11회 행사는 대구광역시에서 개최하게 됐다.
그동안 대구광역시는 경북대학교, 대구컨벤션뷰로와 함께 2019년부터 이 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6월 30일 IWA 본부로부터 최종 선정 통보를 받았다.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약 30개국 1,000여명의 세계 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물처리 및 재이용을 위한 막기술 분야의 첨단기술 및 최신기술들을 공유하며 물산업 분야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기술 및 제품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국가 물산업의 컨트롤 타워인 물산업클러스터가 소재하는 지역으로 국제적 물산업 선도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물 분야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금년 5월에 개최한 제18회 국제 선진 수처리 기술 컨퍼런스에 이어 이번 국제물협회 막기술 컨퍼런스를 유치하게 된 것은 대구광역시가 글로벌 물 도시로서의 인프라와 위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이 행사를 통해 물 기술 경쟁력을 높여 물산업 해외진출 확대 및 글로벌 물 허브 도시 대구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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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식 개최 “미래 100년 향한 도약”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는 4일 오후 2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시민, 국회의원, 시·도의원, 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승격 5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시 승격 경과보고 및 50년 역사를 담은 기념 동영상 상영에 이어 최대호 안양시장의 기념사, 각계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지난 1일은 최 시장이 민선 8기 시장으로 취임한 지 1주년이 된 날이기도 하다.
최 시장은 기념사에서“하나의 마음으로 만 리를 간다는 사자성어 ‘동심만리’처럼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안양시의 미래 100년을 향해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며 “55만 안양시민의 의지와 뜻을 받들어 시가 성공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직원 50명으로 구성된 직원 합창단과 최 시장은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 공연을 선보였으며 비슬무용단과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시는‘안양 성장의 50년 비상하는 100년’을 시정 구호로 정한 가운데,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안양시민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1949년 8월 14일 시흥군 안양면에서 안양읍으로 승격됐으며 1973년 7월 1일 안양시로 승격됐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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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AANEWS] 합천군은 4일 자매도시인 통영시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자매결연 도시의 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함안·거제·거창 농·축협에 이어 하동·고성군 등 상호 교차 기부가 새로운 기부 문화로 정착하는 분위기다.
이날 합천군 김배성 기획감사관을 비롯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획감사관 직원 15명이 통영시에 150만원을 기부했고 통영시 직원 15명이 150만원을 합천군에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합천군 기획감사관과 통영시 세무과에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각각 도시의 발전을 기원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뜻을 모아 성사됐다.
합천군과 통영시는 1998년 12월 22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등 교류 활동을 통해 상생 발전을 이뤄나가고 있는 자매결연 도시다.
지난 2월 김윤철 합천군수가 시행 초기 단계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도시인 통영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배성 기획감사관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자매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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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4년 전라남도 양대 체전 대회 상징물 선정
영광군, 2024년 전라남도 양대 체전 대회 상징물 선정
[AANEWS] 영광군은 2024년 4월 영광군에서 개최하는 제6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및 제32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상징물 공모 결과를 지난 4일 발표했다.
전라남도의 전통과 역사, 문화와 비전 등 전남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군정 목표인“위대한 영광 군민과 함께”의 실현의지를 내포하는 주제로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31일간 진행된 상징물 공모에는 전국 각지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5개부문, 16점 작품을 당선작 및 가작으로 선정했다.
입상작 명단은 영광군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당선작은 각 200만원, 구호 및 표어 당선작은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상징물은 하반기 중 전라남도 체육회의 최종 승인을 거친 후 활용될 예정으로 군 관계자는 2024년 영광군에서 개최되는 전라남도 양대 체전이 많은 도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회 홍보에 상징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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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최우수상’선정
영광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최우수상’선정
[AANEWS] 영광군은 지난 3일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2023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사계절이 사는 집” 이 최우수상에 선정됨과 더불어 7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판매 매장에서 무작위 시료를 구입해 전문기관 블라인드 평가 방식으로 분야별 전문 분석기관의 시료 분석을 통해 중금속, 잔류농약 등을 검사하고 품위, 밥맛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사계절이 사는 집”은 영광통합RPC에서 친환경단지와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한 고품질 쌀로 GAP인증 등 최신 시설에서 가공해 최고의 품질과 미질로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브랜드 쌀로 인정받고 있다.
영광군은 전국 최고의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을 위해 영광통합RPC의 시설현대화 등을 통해 품질관리에 노력하고 있으며 홈쇼핑·온라인·직거래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판매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 쌀이 전남 고품질 브랜드 쌀이 아닌 전국 최고의 고품질 브랜드 쌀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 영광통합RPC, 행정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최고의 고품질 브랜드 쌀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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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7월 3일부터 7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8개 사업, 24명을 선발해 8월 1일부터 11일 30일까지 4개월 동안 하루 6시간 근무하며 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취업취약계층이다.
세부사업으로는 농촌진흥 실증시험포 관리사업 문화재 상시관리 지원사업 산업단지 주변 환경정비사업 소공원 정비사업 공공하수 환경정비사업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 삼봉산 둘레길 조성사업 군서면 100리 꽃길 조성사업이며 참여자는 육묘장 관리·풀베기·시설물 청소·꽃묘 식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사업 추진에 있어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장 감독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할 것”이라며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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