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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大賞’후보자 공모
‘제9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大賞’후보자 공모
[AANEWS] 수원시가 ‘제9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大賞’ 후보자를 7월 27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은 기술개발·생산성 향상·수출 증대 등으로 수원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외 경쟁력과 수원시 위상을 높인 중소기업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종합대상 1명과 경영혁신 기술개발 수출진흥 창업·벤처 일자리 창출 노사화합 등 6개 부문에서 대상 각 1명을 선정한다.
‘중소기업기본법’ 따른 중소기업으로서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계속 수원시에 주 사무소 또는 공장이 있고 기업활동을 하는 기업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한다.
또 3년간 ‘수원시 우수기업’으로 예우하고 해외박람회 참가 등 수원시 통상시책을 신청하면 가점을 준다.
수원시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이자 보전 추가지원 수원시 중소기업지원시책 지원 시 우선권 부여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이 없으면 세무조사 3년간 면제 등 혜택도 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중소기업’을 검색해 제출서류 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다.
7월 27일까지 수원시 기업일자리정책과에 방문·우편 신청해야 한다.
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9월경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은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해 기업인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이겠다”며 “선정된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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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결교회 부설 주차장,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수원성결교회 부설 주차장,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AANEWS]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수원교회가 부설주차장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수원시는 4일 수원시청에서 수원성결교회와 ‘공유주차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성결교회는 부설주차장을 수요일 오전 9시~오후 2시, 금요일 오후 7~11시, 토요일·일요일을 제외한 시간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수원성결교회 공유주차장은 5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주민 의견과 “지역과 상생하고 싶다”는 수원성결교회측의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해 공유주차장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 시작된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다.
경기도와 수원시가 각 50%를 부담해 수원성결교회 공유주차장의 환경 개선 공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이정환 수원성결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했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개방되는 수원성결교회 공유주차장은 민관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수원시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성결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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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집을 다시 짓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낡은 집을 다시 짓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AANEWS] 수원시가 ‘정비사업 사전지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노후주거지 정비 사업을 추진하는 시민들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비사업 사전지원 TF’ 발대식을 열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비사업 사전지원 TF는 재개발·재건축,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시민들이 사업을 쉽고 빠르게 추진할 수 있게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노후주거지 재정비 사업 기간 단축 지원’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이다.
재정·법률·도시·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TF는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사업 추진 예정 주민 맞춤형 상담 정비사업 정보 수록 책자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제작·배포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소규모 정비사업 등 정비사업을 원하는 주민들이 TF 위원들의 도움을 받으면 갈등을 최소화하며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에게 종합적으로 컨설팅을 제공해 노후주택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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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취약계층 아동·장애인 가족 ‘같이’ 챙긴다.
강동구 취약계층 아동·장애인 가족 ‘같이’ 챙긴다.
[AANEWS] 강동구는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상호협력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장애인 가족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고 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부터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강동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발달 영역별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기준 강동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장애아동의 비율은 약 10% 정도이며 발달 지연 아동까지 더하면 그 비율은 약 30%에 달해 수요에 맞는 전문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원이 필요한 대상 가족을 발굴하고 사례관리에 필요한 자문과 정보를 상호 간 제공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부모교육, 양육코칭, 부모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 운영해 장애로 인해 겪을 혼란과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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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우기 대비 농업생산기반 취약시설 일제점검
고양시, 우기 대비 농업생산기반 취약시설 일제점검
[AANEWS] 기후변화로 강한 국지성 소나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양시가 집중호우와 풍수해로 인한 농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비에 나섰다.
고양특례시는 구거와 용수로 등 농업생산기반 취약 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농촌공사 고양지사와 합동으로 진행한다.
시는 고양시와 농촌공사가 관리하는 시설물 중 취약시설과 민원 다발 시설 위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원인으로 지목된 배수로를 중점 점검하고 배수로 수초 제거 등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소장 주관으로 농촌공사와 침수예방 대책회의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후 장항동 공장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관계자와 회의를 열고 11개소 지역의 취약 시설물을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농업생산기반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해 농업인의 안전을 지킴은 물론 농경지 침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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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8월부터 상하수도 요금 인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8월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
상수도 요금은 2025년까지 3년간 10.2%씩, 하수도 요금은 2026년까지 4년간 10%씩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또한 상수도의 경우 가정용 누진체계를 폐지하고 일반용·대중탕용은 누진단계가 간소화된다.
이에 따라 인상 첫해에는 상수도 가정용 1단계 요금은 톤당 495원에서 545원으로 하수도 가정용 1단계 요금은 톤당 460원에서 506원으로 인상된다.
오는 8월 고지분부터 월 24톤을 사용하는 4인 가구는 상하수도 요금을 지금보다 한 달에 2,070원을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이번 요금 인상은 상수도 7년만, 하수도 6년만에 오르는 것이다.
시는 그동안 시민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자제해왔으나, 원가 대비 낮은 요금으로 인한 재정 적자 누적으로 노후관 교체사업,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시 관계자는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와 노후시설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린다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과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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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한뫼도서관, 어린이 방학특강 ‘읽GO 쓰GO 하GO’ 운영
고양 한뫼도서관, 어린이 방학특강 ‘읽GO 쓰GO 하GO’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이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을 길러주기 위해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어린이 방학특강 ‘읽GO 쓰GO 하GO’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3~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한뫼도서관 교양교실 1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차시 ‘아바타 만들기’ 2차시 ‘인물 창조’ 3차시 ‘빈 의자 상황극’ 4차시 ‘모듬별 연극 발표’의 순서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책 내용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모둠별 연극을 하면서 독서와 창작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도서관 담당자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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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잘 나가던 ‘홍대 레드로드’와 ‘효도밥상’ 급제동
마포구청
[AANEWS] 서울 마포구가 올해 편성한 추가경정 예산안 중 공약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 예산 11억 3900만원이 삭감돼 지역 내 긴요한 각종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 4일 마포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효도밥상 대상자 확대를 위한 조리센터 조성비, 레드로드를 통한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비,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른 반려동물 캠핑장 조성비 등 민선 8기 마포구에서 구민과의 약속으로 추진하고 있는 핵심 공약사업 예산을 삭감했다.
특히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고독사를 방지하고 어르신의 일상을 챙기는 효도밥상의 수혜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편성한 효도밥상 조리센터 조성비와 레드로드 조성으로 상권이 살아나고 있는 홍대 관광특구를 더욱 활성화를 위한 예산 삭감은 자칫 구의 성장 동력을 약화시키고 복지망을 느슨하게 해 애꿎은 주민들이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이 삭감된다면 잘 추진되던 사업에 급제동이 걸려, 사실상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펼쳐진다”고 말했다.
반면 구의회는 구의원 및 의정홍보를 위한 디지털게시판 설치비를 1300만원 삭감한 2000만원으로 가결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무엇보다 구민의 삶 증진과 마포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추경편성 했음에도 유독 37만 구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공약 사업과 현안 사업에 대해서만 삭감한 것 같아 심히 유감이다”며 “명확한 기준이나 정책적인 대안이 없는 일방적인 예산 삭감 피해가 고스란히 구민에게 돌아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추경 예산은 삭감됐지만, 마포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강구하고 방안을 마련해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을 잘 완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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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소리를 기부하세요”고양시, 행주산성 역사·생태 읽어줄 목소리 주인공 찾는다
“당신의 목소리를 기부하세요”고양시, 행주산성 역사·생태 읽어줄 목소리 주인공 찾는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행주산성의 역사와 생태를 시민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안내 체계 개선 사업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는 영, 중, 일 외국어 사용자도 모집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에 1차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해 관내 초등학생 43명의 목소리를 녹음했다.
고양시 아이들의 목소리가 담긴 행주산성 역사·생태 이야기는 행주산성 곳곳에 부착된 136개의 큐알코드 안내판을 핸드폰으로 촬영하면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행주산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지역과 관련된 역사·생태 이야기를 고양시 어린이의 목소리로 듣고 좋은 반응을 보였다”며 “이번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로 녹음해 세계인에게 행주산성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목소리 기부는 7월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녹음은 정발산역에 위치한 고양관광정보센터 2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이뤄진다.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평일 3시에서 5시, 일요일 3시에서 5시까지 녹음할 수 있으며 녹음하기 전에 고양관광정보센터에 사전 예약해야 한다.
한편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는 행주산성을 관광명소로 재탄생시키는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인 ‘新행주산성 완전정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역사전문가와 생태전문가의 협조를 받아 역사 이야기 99개와 생태 이야기 63개를 발굴했다.
고양시는 이외에도 역사, 생태 프로그램 운영, 스토리 기반 포토존 제작, 스케치 공모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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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 밤길조명 설치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 밤길조명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에서 삼송원흥11단지, 삼송원흥12단지, 별빛마을10단지 건영아파트 등 아파트 3단지에 자살예방 밤길조명을 설치했다.
밤길조명은 2021년 희망메시지 공모전에서 선정된 메시지와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가 함께 표시되어 있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아파트 단지 16곳에 총 32개의 자살예방 밤길조명을 설치했다.
밤길조명은 입주민의 통행이 잦은 출입구나 가로등이 없거나 인적이 드문 장소에 설치된다.
고양시는 투신자살빈발지역 집중관리사업 ‘생명울타리’ 사업을 운영해 밤길조명 설치 외에도 입주민 대상 이동상담, 자살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이후 투신자살을 예방을 위한 비상문 자동개폐장치도 설치할 예정이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박선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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