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 여긴 어때? 자외선 걱정 없이 즐기는 돌리네습지 투어
문경 여긴 어때? 자외선 걱정 없이 즐기는 돌리네습지 투어
[AANEWS] 문경시는 문경돌리네습지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을 위해 ‘돌리네습지 투어’ 및 ‘우산 대여 서비스’를 오는 7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돌리네습지 투어’는 습지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과 함께 습지의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스탬프 투어와 포스팅 투어 두 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는 습지 탐방로 곳곳에 설치된 일곱 개의 글자조형물을 찾아 비치된 스탬프를 리플렛에 찍어 글자 퍼즐을 완성하면 된다.
포스팅 투어는 습지를 둘러보고 나만의 포토존에서 방문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SNS계정에 포스팅을 하면 된다.
각 투어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안내소에서 문경돌리네습지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우산 대여 서비스’ 시행으로 여름철 습지 탐방 시 뜨거운 햇볕이나 갑작스런 소나기로 불편을 겪은 탐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4가지 색상의 우산을 이용해 자신만의 인생샷도 남길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연복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무더운 여름에 습지를 찾는 탐방객들이 특별한 매력을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작품 접수…“대상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작품 접수…“대상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AANEWS]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달 23일까지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작품 공모를 접수한다.
이번 영화제는 ‘Your passion impress the World’ 슬로건 아래 작품성 있는 영화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인 양윤호 감독이 예술총감독으로 영화평론가인 이대현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접수는 국내외 누구나 장르 제한 없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화제작물을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타 공모전 수상작 또는 표절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출품 작품 시간제한이 없으며 상금은 총 5천만원으로 일반부 2천750만원 학생부 1천350만원 시니어부 450만원 예천온에어부 450만원 등이다.
조직위원회는 향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오는 8월 24일 발표하고 10월 14일 경북도청 신도시 특설무대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해외 11개국 16편 등 남녀노소 나이, 국적 불문하고 스마트폰으로 제작된 영화가 총 702편이 접수되는 등 인기몰이를 했으며 올해는 누구에게 대상의 영예가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재송 조직위원장은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전국 유일한 스마트폰 영화제로 많은 영화인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며 “세계적인 영화제로 발전시켜 예천군이 문화예술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작품교류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캐나다 토론토스마트폰영화제와 MOU를 체결한데 이어 올해는 키르기스스탄 전통문화 예술연구소의 초청을 받아 신창걸 집행위원장이 ‘제1회 키르기스스탄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최 준비에 따른 자문 요청과 심사를 의뢰 받는 등 영화제 품격을 올리기 위해 국제교류도 활발히 하고 있다.
2023-07-05
-
문경시,‘외식업소 클린업 주방개선사업’성료
문경시,‘외식업소 클린업 주방개선사업’성료
[AANEWS] 문경시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추진한‘외식업소 클린업 주방개선사업’이 성료됐다.
해당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800만원 한도 내에서 노후된 주방시설 개·보수 고객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입식 테이블 교체 위생관리에 필요한 주방기기 구입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선진 음식문화 정착과 관광 문경 이미지 제고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사업에 참여한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외식업소 클린업 주방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식품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5
-
보령시, 더워질수록 시원해지는 ‘보령 냉풍욕장’ 본격 개장
보령시, 더워질수록 시원해지는 ‘보령 냉풍욕장’ 본격 개장
[AANEWS]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올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는 이색 피서지 보령 냉풍욕장이 오는 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보령 냉풍욕장은 지하 수백 미터까지 이어진 탄광 갱도에서 나오는 찬 공기가 더운 공기 쪽으로 밀고 나오면서 바람이 발생하는 대류현상을 이용한 시설로 관광객들은 200m의 모의 갱도를 거닐며 지하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냉풍욕장 내부는 연중 10∼15℃로 거의 항온을 유지하며 내부와 외부의 온도가 비슷한 봄과 가을에는 별다른 차이를 못 느끼지만,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될 경우 밖의 온도와 10~20℃까지 차이가 나게 된다.
말 그대로 숨이 막힐 만큼 더워지면 더워질수록 냉풍욕장은 상대적으로 그만큼 더 시원해진다.
이런 이유로 보령 냉풍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함께 여름의 대표 관광지로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면 꼭 들러보고 싶은 명소가 됐다.
올해 냉풍욕장은 오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45일간 운영한다.
특히 냉풍욕장 바로 옆에는 농특산물 직판장도 있어 폐광에서 나오는 찬바람을 이용해 재배한 양송이버섯 등 지역 농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여름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냉풍욕장을 시원하게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냉풍욕장은 청라면 냉풍욕장길 190 일원에 있으며 보령 시내에서 36번 국도를 타고 청양·대전 방면으로 이동하다가 청보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우회전해 2km 정도 올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2023-07-05
-
보령시 남포면, 용두해변 솔밭에서 펼쳐지는 문화의 장
보령시 남포면, 용두해변 솔밭에서 펼쳐지는 문화의 장
[AANEWS] 보령시 남포면은 오는 8일 용두해변 솔밭 일원에서 ‘제5회 용두솔밭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
남포면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용두마을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및 공연을 통해 용두해변을 방문하는 주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지역문화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보령시자원봉사센터의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편백나무 방향제 만들기 읍내리 부녀회의 원두커피 시음회 남포면주민자치위원회의 ‘야외 독서' 용두마을 주민회의 모래조각 전시회 등이 열린다.
또한 오후 2시 30분부터는 풍물과 색소폰, 주민자치 밸리댄스, 난타, 통기타, 지역가수 초청 공연이 열려 축제에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아울러 용두마을부녀회에서는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환 면장은 “상쾌한 솔향기와 함께 누구나 찾아와 쉬어갈 수 있는 용두솔밭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를 준비했으니 시민 및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해변은 보령에서는 보기 드물게 웅장한 송림을 끼고 있는 사계절 휴양 해변으로 조용한 해변과 시원한 그늘의 솔밭으로 가족 단위 야영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2023-07-05
-
보령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보령지킴이’ 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지역 주민의 일상 안부를 확인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보령지킴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행복보령지킴이는 지역 인적안전망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봉사자이다.
최근 수원 세모녀 사건 등 복지 사각지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빈곤 위기가구, 돌봄 위기가구, 주거 취약가구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공개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
모집 대상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주민 밀착 직종 종사자,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사회복지 증진에 열의가 있는 시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 등으로 직업,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임기는 2년으로 연임 가능하며 행복보령지킴이로 위촉되면 긴급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제보, 모니터링 등을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시는 16개 읍면동에 850여명의 행복보령지킴이가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위기가구 851가구 1232명을 발굴하고 고위험가구 60가구 60명을 모니터링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사전에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행복보령지킴이에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
지역중심의 재난피해지원 강화방안 공동세미나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과 지역중심의 재난피해지원 강화 세미나를 7.6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사회서비스원의 긴급틈새돌봄 지원 및 강릉지역 산불 발생 시 피해자 지원 사례 발표를 비롯해 울산 코로나 긴급틈새돌봄 지원단 운영사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국가 재난피해 지원 정책 제도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공동세미나를 통해 산불 등 재난지역 취약계층 지원강화 방안, 국가 재해구호 복구 지원 정책과 지역 긴급돌봄사업 연계방안 등에 대한 관계자들간의 심층적 세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서비스원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 키고 나아가 재난으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환경과 체감도 높은 사회서비스 실현을 위해 앞장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5
-
여름철 축산농가 재해대비 이렇게 하세요
여름철 축산농가 재해대비 이렇게 하세요
[AANEWS] 최근 기상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7, 8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로 전망되며 다양한 기후요소에 의해 가축 고온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폭염이나, 축사시설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일으키는 태풍·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산 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축사 내·외부 환경조절 시설 설치,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 피해 상황 파악 및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산분야 여름철 재해 피해 대응계획 수립’ 및 ‘여름철 재해 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
축산농가가 조치해야 할 요령으로는 우선 정부 기상안내에 상시 주의를 기울이며 폭염 경보 시에는 송풍기, 환기팬 작동 차광막 설치 및 축사지붕 물 뿌리기 시원한 물 급여, 사료 급여 횟수 늘리기, 태풍과 집중호우 경보 시에는 노후축사·간이축사 버팀 지주 설치 및 취약부분 보강 축사주변 배수로 정비 및 수방자재 설치 등 각종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매년 발생하는 폭염·태풍 등 각종 여름철 재해위협으로부터 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사전대비·사후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
강동구, 빈틈없는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 구축 완료
강동구, 빈틈없는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 구축 완료
[AANEWS] 강동구는 최근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을 새롭게 꾸리며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이 가능한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에 대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달려온 강동구가 실시간으로 재난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할 수 있는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을 강동구청 서관 3층에 확장 이전함으로써 앞으로 보다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11월 각종 재난상황에서 즉시 가동이 가능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재난대응 매뉴얼을 만들어 가상 시나리오 훈련에 돌입했고 같은 달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모의훈련을 실시해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산불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고 4월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응 모의훈련과 5월 여름철 국지성 호우에 대비한 풍수해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한 정기 훈련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교신 훈련도 매일 진행해 종합상황실-CCTV통합관제센터-유관기관 간의 실시간 소통체계를 구축했다.
주민들이 직접 각종 재난 상황을 몸으로 익히며 실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무료 체험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은 선박안전, 지진, 태풍, 소화기, 화재 대피, 완강기 등 자연 및 사회 재난상황을 주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상반기에는 국내 최초 재난 체험관인 광나루 안전체험관에서 진행했고 하반기에는 수도권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지하철 체험을 추가해 진행할 예정이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각종 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체험형 산업안전교육도 강화한다.
특히 구는 실제 건설현장과 유사하게 조성된 삼성엔지니어링 안전체험관의 우수한 시설과 교육 노하우를 활용하기 위해 지난 3월 삼성엔지니어링과 안전체험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 대상도 구청 소속 직원과 중·소규모 건설업체 종사자를 포함한 752명으로 확대해 플랜트, 회전체, 양중작업, 고소작업 안전 등 23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시와 협업해 통합관제센터의 영상정보를 112, 119 상황실 등과 공유하는 ‘스마트서울 안전망’을 구축하고 데이터플랫폼 연동으로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주민에게 공유해 사고 화재, 실종 등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어린이·여성·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중점 관리를 위해 어린이 안전통학로 조성 여성 안심택배함 및 안심귀갓길 조성 독거어르신 응급벨 보급 노약자 거주지 투척용 소화기 보급 주거침입 불안이 높은 가구에 범죄예방 물품 지원 등 대상자에 따른 세심한 맞춤형 안전대응 사업으로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5
-
수원화성박물관,‘수원화성이 품은 옛 이야기’ 동화 강연 프로그램 운영
수원화성박물관,‘수원화성이 품은 옛 이야기’ 동화 강연 프로그램 운영
[AANEWS] 수원화성박물관은 박물관에서 만나는 동화 강연 프로그램 ‘수원화성이 품은 옛이야기’를 9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연다.
2023 문화도시 수원 연계사업인 ‘수원화성이 품은 옛이야기’는 수원화성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동화책 4권을 선정해 저자가 읽어주는 동화 강연과 연계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강연을 했고 7월 15일 ‘조선 왕릉’ 임소연 작가 8월 19일 ‘배다리는 효자다리’ 임정진 작가 9월 16일 만화로 보는 수원의 전설 ‘옛날 옛적 수원에’ 안성순 동화구연가 등이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프로그램 내용은 저자가 읽어주는 동화 구연, 체험 교구 만들기 활동, 저자와의 만남·사인회 등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 ‘수원 화성 굿즈’를 배부한다.
동화 강연은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한 초등학생 1~6학년 80명이 참가할 수 있다.
부모 참여는 선택사항이다.
교육비는 초등학생은 1인당 5000원이고 성인 1인당 2,000원이다.
수원화성박물관 홈페이지 ‘교육/행사→교육/행사 안내 및 예약’에서 프로그램별 희망 교육일 3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