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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장애인까지 확대
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장애인까지 확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그동안 노인을 중심으로 추진해 오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대상자를 장애인까지 확대하고 9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기존 통합돌봄 사업이 주로 고령층의 재가생활 지원에 집중됐다면,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65세 미만이라도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역시 통합돌봄 지원 체계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대상자로 선정된 장애인은 △가사지원, 식사배달 등의 일상생활지원 △일차의료 수가시범사업 등 방문진료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본인의 욕구와 특성에 맞춘 통합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받게 된다.특히 통합돌봄사업 신청 시 종합판정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개별적으로 지원되던 복지 서비스를 중증 장애인에게 한 번에 연계·제공하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안동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사업 대상 확대는 모든 시민이 자신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형 복지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전했다.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장애인 및 보호자는 9월 1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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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강원감영 관찰사 꽃 마실’ 개최
원주시, ‘2026 강원감영 관찰사 꽃 마실’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강원감영 일원에서 ‘2026 강원감영 관찰사 꽃 마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감영에서 즐기는 가족 소풍’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강원감영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예·무·예술·과학·덕’5가지 주제로 구성된 미션형 전통체험 프로그램 ‘강원감영 관찰사 성장학교’ 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오후 5시부터는 ‘2026원주 강원감영 야행’과 연계해 ‘강원감영 소풍’을 테마로 한 6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감영과 원도심 일원에서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지역 특화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국가유산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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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강원권 성장엔진 3개 중 2개, 원주 주력산업과 맞닿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정부가 선정한 ‘5극 3특 강원권 성장엔진’ 3개 분야 가운데 원주시 주력산업과 밀접한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와 ‘특수반도체·세라믹’ 이 나란히 포함되면서 원주 첨단산업 육성에 새로운 동력이 마련됐다.산업통상부는 지난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강원권 성장엔진으로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특수반도체·세라믹 청정 자원·관광 등 3개 분야를 선정했다.강원권 전체 3개 분야 가운데 2개 분야가 원주의 핵심 전략산업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그간 원주시가 쌓아온 산업 기반과 정책 노력이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와 ‘특수반도체·세라믹’분야는 원주시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생태계와 첨단산업 기반을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로 추가적인 기반 조성 없이도 즉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원주는 의료기기 기업과 대학, 병원, 연구·지원기관이 촘촘히 집적된 산업생태계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개발부터 시험·인증 및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이러한 강점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국가 프로젝트가 원주에 안착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을 한층 밝히고 있다.대표적으로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강원 의료AX산업 실증허브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300억원을 포함한 총 450억원을 투입해 강원권 특화 의료 인공지능 전환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총괄하는 이 사업은 암 진단부터 치료·회복·관리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암 치료 특화 어시스턴트 AX’ 진료 지원 다기능 로보틱스 AX 일상 관리·회복 지원 엣지 AX 등 3대 실증축과 고신뢰 합성데이터 기반의 ‘의료AX 데이터 실증환경’조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이는 원주의 의료기기 산업을 기존 하드웨어 중심에서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데이터 산업으로 전환시키는 실질적 발판으로 이번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성장엔진 선정과 정확히 맞물려 상승효과가 기대된다.반도체 분야에서도 전문인력 양성과 실증·검증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과 ‘반도체 첨단세라믹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의료기기용 반도체·센서와 반도체 소재·부품의 기술개발 및 실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특수반도체·세라믹’ 성장엔진 선정을 계기로 원주시는 기존 사업과 정부 정책을 연계해 관련 기업 유치와 실증 기반 고도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처럼 원주시가 선제적으로 구축해 온 의료AX 실증 인프라와 반도체 실증 기반이 이번 정부의 성장엔진 선정과 결합 되면서 단순한 정책적 명분을 넘어 실제 국비 확보와 기업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도 올해 안에 마련할 예정이다.이에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원주의 산업 기반과 주요 사업이 후속 육성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아울러 후속사업 발굴과 기업 지원, 투자유치, 국비 확보를 통해 의료AX 실증허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원주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강원권 성장엔진 가운데 원주의 주력산업과 밀접한 두 분야가 함께 포함된 것은 의료기기와 반도체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며 “이미 국비 300억원 규모의 의료AX 실증허브를 유치한 데 이어 이번 성장엔진 선정까지 더해진 만큼,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의 성장과 투자,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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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 ‘소일마을 꽃밭’ 개방…가을꽃 만개
태장1동 ‘소일마을 꽃밭’ 개방…가을꽃 만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 ‘소일마을 꽃밭’ 이 지난 8월 말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시민들에게 개방돼 아름다운 꽃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소일마을 꽃밭’은 약 1만 평 규모로 태장1동 주민들이 직접 백일홍과 황화 코스모스를 심고 정성껏 가꿔 조성한 공간이다.꽃밭에는 붉은빛의 백일홍과 노란빛의 황화 코스모스가 어우러져 가을 풍경을 자아내고 있으며 곳곳에는 방문객들이 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촬영 공간도 마련돼 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씨앗을 뿌리고 꽃밭을 가꿔온 만큼,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조성한 마을공동체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김병현 태장1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정성껏 가꾼 꽃이 아름답게 피어난 만큼 많은 시민이 꽃밭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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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전통자수장 전승활동 공개행사 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전통자수장 전승활동 공개행사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전통자수장’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전승활동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전승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는 원주전통자수장 보유자 김기순의 전통자수 기법 시연과 지광국사탑비 화문을 활용한 자수 손거울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1회차는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담소실에서 2회차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원주시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각 회차는 30분간의 전통자수 시연과 150분간의 체험으로 구성된다.전통자수 시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시역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원주전통자수장 보유자 김기순은 궁중수 명장 이현향 선생으로부터 궁수 기법을 전수받아 민수와 궁수 기법을 두루 익히고 자신만의 자수 기법을 발전시켜 왔다.또한 원주지역에서 후계자 양성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아 2023년 7월 원주전통자수장 보유자로 인정됐으며 매년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통해 원주전통자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원주시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승활동 공개행사가 실과 바늘로 표현되는 우리 무형유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9월 14일부터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전시실에서 열리는 원주자수장보존회 작품전시회와 함께 관람하면 원주 전통자수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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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원주시 자살예방정책 토론회’ 성료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원주시 자살예방정책 토론회’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8월 28일 원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자살예방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응급개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김정남 원주부시장과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찰·소방·정신의료기관·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자살위기 상황에서의 기관별 역할과 대응체계를 공유하고 위기 대상자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개입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및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자살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자살예방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향후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자살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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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참여팀 모집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참여팀 모집 [ 모집 기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를 10월 17일 복룡 유적 역사공원에서 개최하며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평생학습 홍보·체험부스 및 작품 전시,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참여팀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와 평생학습동아리 등이 축제의 주체로 직접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평생학습 동아리들의 재능과 끼를 펼치고 평생학습을 통해 배운 작품을 전시하며 체험형 평생학습축제로 기획됐다.모집분야는 크게 홍보 체험부스, 작품전시, 평생학습동아리 공연 등 3개분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 평생학습동아리팀은 9월 11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 또는 평생학습관 1층 사무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상주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시민들과 나누고 상주의 다양한 배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 학습동아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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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9월 1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대표 및 추가 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상반기 주요 사업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손순옥 협의회장 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오늘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우리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대안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격려사에서 “평화와 통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적극적 소통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공감대가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상주시협의회는 지역에서 시작된 평화의 공감대가 한반도 전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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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 개강식 개최
경북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 개강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9월 1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에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개강식은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에 최종 합격해 20개월의 스마트팜 전문 교육을 시작하는 9기 교육생들을 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이번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생은 지난 4월부터 전국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해 199명이 접수했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5일 최종 52명을 선발했다.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은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작물재배기초, 선도농가 견학 등 입문교육과정 2개월, 스마트팜 선도농가 실습 등 교육형실습과정 6개월, 파종·수확·판매까지 스스로 책임지는 자기주도 경영형실습과정 12개월로 총 20개월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기간 동안 교육에 필요한 강사, 컨설턴트, 견학 비용 등을 비롯해, 월 70만원의 실습비와 경영형실습과정 중 360만원의 재료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이날 참석한 교육생은 “상주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현장실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20개월 동안 상주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 스마트팜 분야에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상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20개월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역량과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교육생들이 안정적으로 스마트팜 창업에 도전하고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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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최순규 부시장 주요 시설·사업 현장 방문
상주시 최순규 부시장 주요 시설·사업 현장 방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최순규 제28대 부시장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관내 주요 시설물과 사업 현장 27개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시정 점검에 나선다.이번 현장 방문은 취임 후 주요 사업과 시설 운영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담당 부서의 설명을 들으며 주요 현안과 현장 여건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다.첫째 날인 9월 1일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시립도서관 등 8개소, 9월 2일에는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 경천섬·회상나루, 경상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13개소, 9월 3일에는 상주곶감공원,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등 6개소를 방문해 주요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최순규 부시장은“시정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과 시설을 직접 보고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상주시의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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