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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비법정도로 사유지 매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비법정도로에 편입된 사유지 매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매입 대상은 영월군 9개 읍·면 내 마을안길과 농로 등 비법정도로 가운데 마을 주민 등 다수가 이용하고 차량 통행이 가능한 포장도로에 편입된 사유지다.매입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는 영월군청 종합민원실 지적관리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군은 비법정도로에 편입된 사유지 매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73필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했다.최영달 종합민원실장은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비법정도로에 편입된 사유지를 매입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며 “매입한 도로는 공공시설로서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비법정도로 매입 신청 및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종합민원실 지적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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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취약계층 집중 발굴 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취약계층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발굴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와 1인 가구 등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찾아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단전·단수, 각종 체납, 질병 정보, 전력 사용량 변화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한다.이와 함께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 ‘복지365안전협의체’, 청소년 사각지대발굴단 등을 활용해 주민 가까이에서 위기 이웃을 찾는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도 병행한다.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대면·비대면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규모 주거 수선과 방역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민간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김남균 주민복지과장은 “집중 발굴 기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한 분이라도 더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복지365안전협의체 등 지역 인적 안전망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나 고립 위험 가구를 발견하면 온동네 447 통합콜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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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농협 포인트, ‘영월별빛고운카드’로 쓴다
잠자는 농협 포인트, ‘영월별빛고운카드’로 쓴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금융 포인트를 지역화폐 충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군은 NH농협은행과 협력해 9월 1일 오후부터 보유 중인 NH포인트를 영월 지역화폐인 ‘영월별빛고운카드’충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영월별빛고운카드 이용자는 일상생활에서 적립한 NH포인트를 지역화폐 충전금으로 전환해 영월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이용 방법은 영월지역화폐 전용 앱 ‘그리고’의 ‘포인트 전환’메뉴에서 보유한 NH포인트를 조회한 뒤 원하는 금액을 선택해 전환하면 된다.최소 1000포인트부터 100포인트 단위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 비율은 1포인트당 1원이다.특히 유효기간이 지나면 소멸되는 NH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미사용 포인트 활용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상숙 경제과장은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으로 적립됐지만 사용하지 못했던 포인트를 영월지역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군민의 실질적인 혜택과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영월군은 이번 NH포인트 전환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민간 카드사와의 제휴를 확대해 지역화폐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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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재향군인회, 나라사랑 안보견학 실시
영월군재향군인회, 나라사랑 안보견학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재향군인회는 9월 1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천군 매봉산 사격장 일원에서 ‘2026년 나라사랑 안보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안보견학은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국가안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홍천군 매봉산 사격장을 방문해 13여단 군 장비를 관람하고 전차포 사격을 견학하며 군의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강재구공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 강재구 소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호국의 의미를 되새겼다.김승한 영월군재향군인회장은 “이번 견학이 회원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남균 주민복지과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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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 WBC 리트릿 캠프 페스티벌’ 성료
영월군, ‘2026 WBC 리트릿 캠프 페스티벌’ 성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영월읍 태화산 자락과 추보삼림 생태숲 일원에서 ‘2026 우먼스베이스캠프 리트릿 캠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영월군과 협력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여성 참가자와 운영진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영월의 자연 속에 머물며 다양한 야외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화산 숲길을 함께 걷는 ‘태화산 원정대’를 비롯해 삶과 일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모험토크’,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오픈테이블’등이 진행됐다.마지막 날에는 지역 농산물을 함께 나누는 장터를 운영하며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영월 시내와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상점 등을 방문하며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경험했다.군은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의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통해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영월의 자연 속에서 참가자들이 휴식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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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농협 임직원 218명,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
예천 농협 임직원 218명,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1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와 예천 지역 농축협, 안동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부에는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와 예천농협, 남예천농협, 지보농협, 예천축협, 안동농협의 예천 거주 임직원 등 218명이 참여해 안동시에 총 2190만원을 기부했다.전달식에는 정명환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장과 이달호 예천농협 조합장, 윤동훈 남예천농협 조합장, 이인진 지보농협 조합장, 윤승희 예천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앞서 안동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예천군에 203건, 총 2008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마련됐다.안동과 예천의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각각 이웃 지역에 2천만원 이상을 기부하며 두 지역의 교류와 상생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와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안동시는 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8월 7일부터 11월 6일까지 안동시에 기부한 금액 중 20만원 초과분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33%로 한시적으로 상향 적용된다.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을 이용하거나 전국 농협 창구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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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9월 1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해 노후하고 불량한 시설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노후된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를 설치하며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대상 가구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원승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 가구가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영 중구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중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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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청소년재단, 초등학생 대상 ‘별솔돌봄교실’ 운영
고운청소년재단, 초등학생 대상 ‘별솔돌봄교실’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직속 고운청소년재단은 지역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학생 대상 ‘별솔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별솔돌봄교실은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지원하는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한다.쿠킹클래스와 공예, 체육, 스피치, 원어민 영어, 코딩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성과 자기표현력을 키우고 또래와 소통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역축제인 ‘안동 수페스타’에도 참여해 아이들과 부모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고 지역사회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하반기에는 영화 관람과 딸기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아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물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돌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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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8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
안동시, 2026년 제8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1일 시청 소통실에서 의료급여제도의 합리적인 운영과 수급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26년 제8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의료급여심의위원회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의료급여 재정이 낭비 없이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감독하는 역할을 맡은 법정 심의 기구다.권기창 안동시장을 위원장으로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위원회는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및 구상금 결손처분 △의료급여일수 초과 예정자 연장 승인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대상별 징수 가능성과 결손처분 요건, 지속적인 의료급여의 필요성 등을 검토해 결손처분 23건과 연장 승인 58건을 의결했다.의료급여일수 연장 승인은 장기간 입원 등으로 지속적인 의료급여가 필요한 수급자가 승인을 받아 상한일수를 초과해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부당이득금 및 구상금 결손처분은 체납처분 후에도 징수하지 못했거나 소멸시효가 완성되는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한 사유가 있는 채권을 심의해 정리하는 절차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심의는 실질적인 치료가 필요한 시민의 의료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의료급여 재정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중요한 자리”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질 높은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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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새출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새출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시 회의를 열고 제7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7기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구성했다.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으로 지역 내 사회보장 대상자 발굴과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역할을 맡게 된다.임원 선출 결과, 민간위원장에는 조주열 위원, 부위원장에는 황인숙 위원이 선출됐다.분과장으로는 발굴조사분과 김삼수 위원, 나눔지원분과 정옥미 위원이 각각 뽑혔으며 총무는 권명화 위원이 맡아 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새롭게 선출된 조주열 민간위원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부터 나눔 문화 확산, 주민 체감형 특화사업까지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제7기 협의체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신 위원님들과 민간위원장 및 임원으로 선출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이자 지역복지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상시 발굴 △주민 참여형 마을복지사업 추진과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활용한 맞춤형 특화사업인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및 반찬·김치 나눔 △계절별 지원사업 △착한가게·나눔·가정 발굴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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