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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동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하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초등 전학년 대상 신기한 생활과학 어린이 캔들 만들기 등 2개 강좌가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2주간 각 5회로 진행되고 수강신청은 7월 4일부터 인터넷, 유선 및 방문으로 가능하다.
그외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하동도서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관심을 갖고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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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소방공무원 신고식·간담회
신규 소방공무원 신고식·간담회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3일 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8명에 대한 신고식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전문화된 교육과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수료하고 일선 소방서에 배치됐다.
이들은 5주간 본서 구조대, 119안전센터 등 실습 교육을 거친 후 발령부서에 배치돼 하동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유진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 출발을 내디딘 걸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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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캠페인 전개
거창군,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군은 4일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서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홍보를 위한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와 경남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거창군지부 등에서 30여명이 참여해 ‘스마트폰 안전 사용’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최근 국민 10명 중 9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주위를 살피지 않고 주변을 걷거나 운전해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주의가 분산돼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보행자와 운전자가 이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화를 자주할 경우 핸즈프리나 블루투스를 출발 전에 준비하거나, 부득이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에는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정지신호일 때 한해 사용하는 개인별 상황에 맞는 예방 매뉴얼을 준비해야 한다.
강광석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사고는 눈 깜짝할 사이 발생하고 여러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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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면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티셔츠 나눔
양보면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티셔츠 나눔
[AANEWS] 하동군 양보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일 지역의 취약계층에 120만원 상당의 여름 티셔츠 80벌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티셔츠 나눔은 여름을 맞아 폭염 및 에너지 요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 일환으로 준비됐다.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이날 마을별 저소득 홀몸 어르신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 및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여름 티셔츠를 전달했다.
김태용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 티셔츠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재철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준 새마을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을 위한 관심이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보면 새마을단체는 지난해에 직접 재배한 사랑의 고구마 500㎏을 수확해 경로당 33곳에 전달하고 취약계층에 140만원 상당의 방한복 56벌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겨울 직접 재배한 배추 300포기로 김장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50세대에 지원하고 지난 2월 주교천 2㎞ 구간의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0.5t을 수거해 클린양보를 조성하는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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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지원
하동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지원
[AANEWS] 하동군은 농촌 일손 부족을 덜고 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보다 6억 5700만원이 늘어난 12억 4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벼 재배면적 3816㏊에 대해 2회에 걸친 공동방제를 통해 농작업의 효율성과 방제효과를 높여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확대 실시되는 2차 방제는 중소농과 대농의 균형있는 지원으로 경작면적 4㏊이상 대농에게는 4㏊까지 지원하고 초과 면적은 자부담으로 실시한다.
항공방제 면적은 지난해보다 634㏊ 늘어난 3517㏊로 총방제 면적의 92%에 해당된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병해충 발생 양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차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읍면 실정에 맞게 실시할 예정이다.
최치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병해충 2회 방제로 일손 부족을 겪는 농촌의 어려움을 덜고 농가 소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항공방제 사업을 실시해 고품질 쌀 안정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올해 8억 63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배 재배농가에 육묘용 우량상토, 육묘상자 처리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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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올해 사회적 공공일자리 1천605개 창출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공공일자리 사업에 총 1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가운데, 상반기에 808개 공공일자리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하반기에는 797개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총 1천605개의 사회적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고물가, 불경기 악화에 따른 시민의 어려워진 삶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시민의 삶을 따듯하게 보듬어 주는 광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과 장마철에 안전하게 작업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를 제공받은 대상은 총 602명으로 광명행복일자리 184명, 신중년일자리 180명, 함께일자리 111명, 새내기 청년일자리 113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4명이다.
선발인원 602명 모집에 1천558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은 2.5대1을 기록 했고 함께일자리사업 중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은 11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해 8.4대1, 재개발안전보안관은 90명 모집에 464명이 지원해 5.1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참여자들은 7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명시 전역에서 공공시설 실내·외청소, 도시환경정비, 공공서비스, 기타행정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사업별로 주 15~40시간 근무한다.
광명시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행하는 각 사업장의 근로자 복무 및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의식 교육과 수시 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안전하고 만족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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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취임 1주년 맞아 노인·장애인 배식 봉사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민선8기 하승철 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3일 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통해 행복하고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지난 1년간 ‘소통 변화 활력, 군민과 함께’라는 군정 지표 아래 ‘행복주는 복지군정’을 위해 쉴틈없이 달려왔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장애인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안부를 살피고 활기찬 복지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종합복지관은 이날 복지관 이용자 200여명에게 여름철 보양식으로 닭죽과 떡, 음료, 과일 등을 제공했으며 하승철 군수는 부인 차양진 여사와 함께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자들과 공감을 나눴다.
하루 평균 400여 회원이 이용하는 종합복지관은 노인·장애인의 편안한 쉼터이자 평생교육의 장으로 이용자들의 소외감과 무료함을 해소하고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보장하고자 고민하고 성장하는 지역의 대표 복지시설이다.
하승철 군수는 “지역현실과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발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며 “어르신들과 장애인 여러분의 복지 욕구를 잘 헤아려 늘 이용자가 우선인 복지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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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 83%“박승원 시장, 시정 운영 잘했다”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박승원 시장의 시정 운영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가 4일 발표한 ‘2023년 광명시 정책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광명시민 83%가 박 시장의 시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가운데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0.5%, 대체로 잘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62.5%였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들의 평가 결과에 더욱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해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자족 도시로의 대전환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시정 운영 만족도가 매년 높아지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의 시정 운영 만족도는 2020년 68.9%에서 2021년 75.1%, 2023년 83%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설문조사에서 두드러진 것은 광명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핵심 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난 점이다.
우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추진했던 광명사랑화폐와 생활안정지원금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광명사랑화폐는 응답자의 91.9%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생활안정지원금은 83.6%가 도움이 됐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탄소중립정책 중 탄소중립포인트는 88.7%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정원문화도시 정책인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에 대해서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응답이 91.5%에 달했다.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에 대해서는 잘된 일이라는 응답이 89.7%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시민들은 광명시가 앞으로 중점을 두어야 하는 정책 분야로 경제·일자리 안정 지원, 교통망 확대, 문화복합 체육시설 공간 확대를 각각 1~3위로 꼽았다.
이어 교육의 공공성 및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 22.4%, 취약계층 대상 복지 서비스 확대 21%, 정원문화도시 조성 20.7%, 탄소중립도시 실현 17.4% 순이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으로는 가장 많은 응답자가 ‘경력 보유 여성과 중장년을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교통 분야는 철도 노선 유치가 1순위로 꼽혔다.
정원문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광명 올레길 조성과 안양천 목감천 명소화 사업이 필요하다는 답이 많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탄소중립포인트 제공과 탄소중립 시민교육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이 밖에도 신·구도심 균형발전 분야는 도심 간 균형 있는 편의시설 확대, 청년정책 분야는 청년 취업 및 창업지원, 동물복지 분야는 반려동물 사고 예방 및 보호자 교육을 우선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고 응답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광명시가 ㈜오피니언라이브에 의뢰해 지난 6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만 18세 이상 광명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동별 인구 비례에 따라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표본을 무작위로 추출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통신사 가입자 모바일 조사 방법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3.1%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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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평생학습 추진체계, 지방자치단체 역할 확장 필요”
박승원 시장“평생학습 추진체계, 지방자치단체 역할 확장 필요”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이 평생학습 추진체계에서 지방자치단체 역할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4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5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지속가능한 학습도시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연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과 평생교육 체계 정비·지원 강화를 골자로 올해 4월 18일 개정된 평생교육법에 따라 평생교육 정책환경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 역할과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 박 시장은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의 추진체계에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미흡한 실정”이라며 “평생교육은 각 평생학습도시와 함께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방안이 기본계획에 제시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주체가 지방자치단체인 만큼 평생교육이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의 확장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중앙정부는 지방자치단체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고 지방자치단체는 각 도시의 특성에 알맞은 평생학습을 구현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중앙-시도-시군, 각 부처 및 기관 간 촘촘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평생학습 정책의 발전을 도모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평생학습 정책 변화에 따라 ‘기초자치단체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제11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16개 권역별 시도 대표 단체장 위촉식을 시작으로 기조특강, 주제발표, 종합토론회가 이어진다.
기조특강은 나사렛대학교 양은아 교수가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 교육대전환 되려면’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주제 발표는 이소연 전 부천시평생학습센터 소장과 노종철 포항시 평생학습원 계장이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방안’을, 홍정관 과천시 평생교육사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슬기로운 해법과 현장 목소리’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회는 박승원 시장이 좌장을 맡아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지방자치단체 간 연대와 협력 방안, 평생학습센터와 주민자치 연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기반으로 각 도시의 특징과 현장을 반영한 평생학습도시 정책을 교육부 등 중앙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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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봉화군자원봉사센터에 직접 농사 지은 감자 기증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봉화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감자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감자는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성면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 마련했다.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마을단위에서 활동할 평생교육리더를 양성하고 봉화군의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곳을 위해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강문영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나눔 사업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항상 지역의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순자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새벽부터 감자를 캐느라 고생하신 회원님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전해주는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열심히 농사지으신 감자는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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