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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 ‘열공 중’
청양군,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 ‘열공 중’
[AANEWS] 청양군 공직자들이 전국 지자체의 우수한 적극 행정 사례와 규제혁신 사례에 대한 학습과 공유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3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300여 직원들이 ‘충주시 홍보맨’으로 불리며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충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야기’ 강의를 들은 것도 그 일환이다.
김 주무관은 정형화되지 않은 재미와 감성적인 홍보콘텐츠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전문 직원이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 유튜브를 전국 지자체 1위 구독자 수 보유 채널로 키웠으며 여러 TV 채널에 출연하는 등 적극 행정의 대명사다.
김 주무관은 이날 자신이 겪은 시련과 성공 비결을 솔직하게 전달했다.
특히 틀을 깨는 사고방식을 통해 개인의 변화가 조직의 변화로 이어지는 긍정적 파급효과를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대내외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만큼 능동적이고 유연한 공직자 개개인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외부 인사 초청 강의가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조직 혁신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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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청양군 이전 당위성 충분”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청양군 이전 당위성 충분”
[AANEWS] 청양군이 군민들과 함께 충남 산림자원연구소의 청양 이전 당위성으로 입지 여건과 지역 균형발전을 내세우면서 유치 성공 의지를 다졌다.
군은 지난 3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도내 생태자연도 비율 1위 이전 후보지인 고운식물원 활용으로 조성 기간과 비용 대폭 절감 충남 중앙에 자리한 접근성 등을 대내외에 피력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유치추진단과 군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치결의문 낭독, 유치 활동 영상시청, 유치 염원 기념 촬영과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충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사업은 6월 말 각 시·군을 대상으로 한 공모 절차를 마쳤고 후보지별 입지 분석,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 후 연말에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청양지역은 전체 면적의 66%가 임야이고 생태 1등급 비율이 도내에서 가장 높다.
또 도립공원 칠갑산을 비롯해 다양한 산림자원을 보유하는 등 산림자원연구소 기능에 적합한 조건을 이미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전 대상지인 고운식물원은 8,000여 종의 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전국적 자산이다.
광릉요강꽃, 독미나리, 진노랑상사화, 층층둥글레, 노랑붓꽃 등 보전 가치가 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식물을 다수 보유한 충청권 최대 식물원이다.
군은 고운식물원과 지역의 자연 자원을 융복합하면 산림 분야 연구와 교육, 휴양은 물론 관광객 증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인근에 조성 예정인 사회적 공동체 특화단지, 우산 테마공원, 반려동물 놀이공원, 자연치유센터 등과 함께 신개념 관광 벨트를 연결한다는 복안이다.
군은 또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른 시·군으로 이전할 때 예상되는 문제점을 청양 이전이 해결할 수 있다면서 산림자원연구소의 주요 가치인 식생 공간의 연속성 30년 이상 정착된 고운식물원의 높은 경제적 가치 천문학적 조성 비용 절감 수목 도입 비용 절감 등을 강조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유치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걱정 없이 인구 5만 자족도시 기반을 다지는 또 하나의 전환점”이라며 “꿈을 이루려면 군민 모두의 에너지 집중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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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생산 중단된 ‘가압식소화기’ 사용금지 당부. 폭발위험성 있어
경기소방, 생산 중단된 ‘가압식소화기’ 사용금지 당부. 폭발위험성 있어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999년 국내 생산이 중단된 가압식소화기를 발견하면 사용을 금지하고 폐기해 달라고 4일 당부했다.
분말 소화기는 가압식과 축압식 두 종류로 구분되는 데 주로 사용하는 축압식소화기는 손잡이 부근에 압력계가 있는 반면 가압식소화기는 압력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가압식소화기는 소화기 용기 내에 가스와 소화약제 용기가 따로 있으면서 가스 압력으로 소화약제가 방출되는 구조다.
시간이 지나면 가스 용기가 부식돼 사용 시 내부 압력에 의해 폭발 위험이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경기지역 노후 공장과 상가, 공동주택 459곳을 대상으로 노후 소화기 긴급 실태점검을 벌인 결과, 9곳에서 25대의 가압식소화기를 발견했다.
이 중에는 1986년 생산돼 37년이 지난 소화기도 있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아직도 가압식소화기를 사용하거나 보관 중인 곳이 있을 것으로 보고 신속한 교체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6월 23일 태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화재대피훈련 도중 소화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학생 1명이 숨지고 21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2013년 8월 서울의 한 공장에서는 소화기를 사용하는 순간 소화기가 폭발해 근로자가 소화기 파편에 맞아 목숨을 잃기도 했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가압식소화기를 발견하면 절대로 방사하지 말아야 하며 폐기한 뒤 즉시 신형 축압식소화기로 교체해야 한다”며 “노후 소화기에 관해 궁금한 점은 인근 소방서에 연락해 점검을 요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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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김준호 대치면장 김성수 남양면장 취임
청양 김준호 대치면장 김성수 남양면장 취임
[AANEWS] 청양군 김준호 대치면장과 김성수 남양면장이 지난 3일 각각 취임식을 마치고 면 행정을 시작했다.
김준호 대치면장은 “대치면은 칠갑산을 중심으로 청양의 주요 관광지와 역점사업인 푸드플랜 기반 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지역 변화를 선도하는 곳이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면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화합과 지역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남양면장은 “그동안 남양면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주민 여러분과 기관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면민의 다양한 고충과 요구를 신속히 파악하고 면민 화합과 복지증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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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노지 고추 병해 방제 강조
장마철 노지 고추 병해 방제 강조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도내 노지 고추 병해 발생 실태 조사 결과, 장마철 덥고 습한 날씨에 쉽게 번질 수 있는 고추 탄저병, 풋마름병 등이 일부 농가에서 관찰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 작업을 강조했다.
고추 탄저병은 농가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주로 빗물에 의해 전파된다.
6월 중하순부터 발생하며 고온다습하고 잦은 강우가 발생하는 8~9월까지 급속히 증가한다.
또 과거 병이 발생한 밭은 식물체 잔재물에 월동한 병원균으로 인해 재발생 확률이 높아 예방적 방제 및 초기 발병 시 신속 방제에 소홀히 하면 수확량의 20∼60%가 감소하거나 심하면 한 해 농사를 포기하게 된다.
증상은 수침상으로 약간 움푹 들어간 원형 반점이 생기고 진전되면 병반이 원형 또는 부정형의 겹무늬로 확대되며 궤양 증상이 나타난다.
병반 부위에는 담황색 포자 덩어리가 형성되며 심하게 병든 과실은 비틀어지고 말라버려 상품성이 없어진다.
발병 초기 감염된 열매는 발견 즉시 제거해야 주변으로 퍼지지 않으며 병든 과실을 이랑이나 밭 주변에 방치하면 2차 감염원이 돼 약제를 살포해도 방제 효과가 대폭 감소하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고추 풋마름병은 온도가 높고 토양 습도가 높은 7~8월 많이 발생한다.
처음에는 생장점 부근의 잎이 시들다가 수일 내에 포기 전체가 푸른 채로 시들고 말라 죽는다.
토양 전염성 병이기 때문에 발병 개체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밭은 과습하지 않고 물 빠짐이 좋도록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아울러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지과 이외의 작물로 2~3년 돌려짓기하는 것이 좋다.
원미경 도 농업기술원 식물병리팀장은 “장마철 고추 탄저병은 한번 발생하면 전염성이 강해 방제가 어려우므로 예방이 중요하다”며 “수시로 관찰해 발병 열매는 바로 제거하고 비가 오면 그친 틈을 이용해 등록 약제를 살포하는 등 철저히 방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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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충남에 경제분야 대형 프로젝트 추진 제안
쓰촨성, 충남에 경제분야 대형 프로젝트 추진 제안
[AANEWS] 올해로 충남도와 자매결연 5주년을 맞은 중국 쓰촨성이 자동차와 디스플레이 등 제조업 분야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해 양 지역의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도는 김태흠 지사와 황치앙 쓰촨성장이 지난달 30일 청두시 금강호텔에서 자매결연 5주년 기념식에 앞서 접견을 갖고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황 성장은 환경 스포츠 문화 교육 유교 분야 협력 확대와 더불어 양 지역의 강점을 살려 제조업과 청정에너지 부문에서 함께 일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황 성장은 “충남은 한국의 제조업 중심지로 자동차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크게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쓰촨도 중국에서 제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양 지역이 서로 배우고 참고하면서 우실을 보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도와 쓰촨은 제조업 분야 강자 연합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쓰촨은 청정에너지 도시로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앞자리에 있고 전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 연구센터도 보유하고 있다.
제조업과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함께 프로젝트를 해 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자동차와 디스플레이 등 제조업과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협력하자는 것에 공감한다”며 “앞으로 양 지역이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발전의 계기로 삼자”고 답했다.
최근 경직된 한-중 관계에 대해서도 대화를 주고 받았다.
황 성장은 “한국은 쓰촨의 4번째 큰 무역 파트너로 지난해 기준 쓰촨과 한국의 무역량이 35% 증가했다”며 “또 현대차와 CJ그룹 등 교류도 나날이 밀접해 지고 있다”는 부분을 먼저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중은 떼려야 뗄수 없는 이웃이고 갈라 놓을 수 없는 경제파트너”며 “국제 정세가 어떻든 우호관계를 지속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도와 쓰촨은 자매결연 전부터 15년간 우호관계를 지속해 왔다”며 “도와 쓰촨의 교류로 한·중 관계가 실무적으로 깊어지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국제 정세가 아무리 복잡해져도 충남과 쓰촨의 15년 우호교류는 더욱 굳건해야 한다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며 “자매, 형제는 가장 친하고 신뢰하는 관계로 주변 환경이나 여건에 흔들리지 않는다 자매도시로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관계를 지속하자”며 접견을 마쳤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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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산단 근로자 출·퇴근 돕는 ‘통근버스 임차지원’ 확대
진주시, 산단 근로자 출·퇴근 돕는 ‘통근버스 임차지원’ 확대
[AANEWS] 진주시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해 운행하는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을 기존 대곡농공단지와 사봉일반산업단지에서 확대해 정촌·뿌리산업단지에도 5대를 추가 운영한다.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은 2021년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곡농공단지와 사봉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올 들어 지난 3월 정촌·뿌리산업단지가 ‘통근버스 운행 허용 산업단지’로 추가 지정되면서 6월부터 정촌·뿌리산업단지에도 운영되고 있다.
기존 대곡농공단지 3대와 사봉일반산단 2대에 이어 정촌·뿌리산업단지에 5대가 추가돼 현재 총 10대의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인원도 200여명에서 400여명으로 2배가량 늘었으며 환승이나 버스 대기시간으로 인한 불편함이 줄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근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추후 진성농공단지에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이 편리해져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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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 운영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보건소는 4일과 5일 양일간 148아트스퀘어에서 관내 어린이집 23개소 5~7세반 유아 461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차로 나눠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예방교실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한국생산성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흡연 위해성 알리기, ‘노담밴드 시리즈’ 동화 구연과 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나누기 및 OX퀴즈, 흡연위해 예방 동요에 맞춘 율동 등 아이들이 담배의 위험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이지원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가정과 지역사회에도 금연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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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평강교회, 영주시드림스타트에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기부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영주평강교회는 4일 영주시드림스타트를 방문해 사례관리대상 여성청소년 32명에게 78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작년 6월,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으며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영주평강교회 제3여전도회 주최로 마련됐다.
홍성욱 평강교회 담임목사는 “오늘의 나눔은 교인들의 관심과 정성으로 마련한 자리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영주평강교회에서 드림스타트에 관심을 갖고 여성청소년들에게 매달 필요한 위생용품을 기부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을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영주평강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전파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주평강교회는 이번 기부뿐만이 아니라 지난 2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드림스타트 대상 9가정에 간식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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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순흥면 새마을협의회, 비봉산 등산로 풀베기 실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순흥면 새마을협의회는 4일 순흥면 비봉산 등산로 일대에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새벽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면민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한 수풀들을 깔끔하게 제거했다.
김영태 협의회장은 “면민과 내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로 환경을 제공해 살기 좋은 순흥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배동직 순흥면장은 “새벽부터 풀베기 작업에 참여해주신 순흥면 새마을협의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고 안전한 등산로 가꾸기를 통해 면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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