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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보편적 권리로서 학습권 보장과 정책적 지향’주제로 평생학습 포럼 개최
광명시,‘보편적 권리로서 학습권 보장과 정책적 지향’주제로 평생학습 포럼 개최
[AANEWS] 광명시는 오는 12일 오후 광명평생학습원 101호 강당에서 ‘2023 광명시 평생학습 2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보편적 권리로서 학습권 보장과 정책적 지향’을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정보화로 인한 양극화와 불확실성이 커가는 현재, 평생학습 도시 차원에서의 보편적 학습권 중심의 정책적 방향성을 모색하고 평생학습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탐색하고자 기획됐다.
포럼은 시민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부 및 지자체의 평생교육 정책 흐름과 더불어 평생 직업교육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보기 위한 전문가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인 박승원 광명시장이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을 위한 자치적 움직임’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고 조순옥 인제대학교 교수의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과 학습자 지원정책: 왜 평생교육바우처인가?’, 김현수 순천향대학교 교수의 ‘지역 단위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제언’ 등 발표가 이어진다.
‘2023 광명시 평생학습 2차 포럼’은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으며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를 시민들과 함께 키워가고자 평생학습 논의의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고 있는 광명시는 ‘포용적 미래 학습으로서 비형식 교육의 가치와 역할’을 주제로 ‘2023 광명시 평생학습 3차 포럼’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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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 서삼석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국가예산 확보 건의
최경식 남원시장, 서삼석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국가예산 확보 건의
[AANEWS] 최경식 남원시장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지난주 국회를 찾은 데 이어 또다시 국회를 방문, 서삼석 예결위원장을 면담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경식 시장은 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을 방문 국가예산 확보 및 현안사업 해결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최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정부 각 부처에서 제출된 내년도 국가 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한창인 가운데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강화발표에 따라 민선8기 시의 핵심사업 등을 내년도 국가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고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서이다.
특히 서삼석 예결위원장과의 만남에서 최 시장은 ‘남원 드론문화체험관건립’ 사업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드론·항공산업은 남원시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남원시에서는 오는 10월 FAI 2023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국제대회를 개최하고 다목적 드론 활용센터 및 드론문화체험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드론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어 예결위 소속 이원택, 김승원 의원실을 차례로 방문 남원시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환경노동위원회 김영진 위원과도 면담을 갖고 남원·순창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남원시 중점 예산확보 대상사업으로 남원 드론문화체험관건립, 도자전시관건립, 국립 지리산 등산학교건립, 남원·순창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간사와 면담을 통해 지역현안 사업인 국립의전원설립법률 통과를 건의했으며 지역구 이용호 의원을 방문, 전북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 지정과 관련 서남대 유휴 캠퍼스의 재생을 통한 지역활성화 방안 등 전북대 남원캠퍼스 설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협력을 요청했다.
최경식 시장은 “예산심의가 본격 진행되는 하반기에는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남원시의 현안사업 해결과 중점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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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으로 주민 주권 실현”
박승원 시장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으로 주민 주권 실현”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은 4일 일직동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4회 광명 자치분권 포럼 ‘주민자치 아리랑’에 참석해 “주민과 함께 하는 정책으로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시 주민자치를 말하다’를 주제로 광명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은 때로는 속도가 느리고 생각지 못한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시행착오를 밑거름 삼아 더 알찬 열매를 맺는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주민자치 아리랑과 같은 행사를 통해서 자치분권의 각오를 새기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고 “지방자치 시대를 열기 위한 광명시의 노력에 경기도도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광명시는 민선 7기 시작부터 민주주의의 근간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전 동 실시로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시민이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자치분권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의 자치력을 키워왔다.
박 시장은 이날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와 관련 “어느 한 사람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하겠다는 자치의 힘으로 백지화를 이끌어냈다”며 “바로 그러한 정신으로 우리의 주민자치의 꽃을 피워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치분권 전문가 등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은 광명, 아산, 파주의 자치분권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올해 1월 실시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참여자치로 구현하는 행복도시 아산’, 김경일 파주시장은 ‘긴급 에너지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과 ‘대성동 마을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 지원’을 각각 발표하고 시민참여로 완성되는 자치분권과 시민의 어려움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올해 1월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권선필 목원대 교수가 ‘고향사랑기부제 지방정부 대응 방안’을 발제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박승원 시장이 좌장을 맡고 신두섭 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경제실장, 임지헌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한재선 청양군 고향사랑팀장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적 한계와 문제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주민과 지방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자치 아리랑을 비롯해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주민자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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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내면 남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남원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내면 남성의용소방대와 함께
[AANEWS] 남원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산내면 남성의용소방대와 관내 85세이상 79명 어르신께 더운 여름철 원기회복과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산내愛 어르신 원기회복 “孝” 삼계탕 드림’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산내면 남성의용소방대의 후원금과 산내면 복지허브화기금으로 마련한 자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남성의용소방대원, 마을이장, 생활지원사 등이 모여 추진됐으며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 30명은 직접 식당으로 모시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49명은 가정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해 총 79명의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 같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사업은 전년도에는 청년회와 함께 실시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는 남성의용소방대의 후원금과 지역사회 민간단체들의 봉사로 추진돼 “孝” 실천과 함께 산내면의 적극적인 노인복지 실현을 보여주고 있다.
이춘식 남성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무척 기쁘고 앞으로도 산내면 안전을 위한 지원활동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서지호 산내면장은 “지역 내 민간단체와 협력 해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복지행정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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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중소기업 물류비·폐수배출처리비 사업 신청”
“남원시 중소기업 물류비·폐수배출처리비 사업 신청”
[AANEWS] 남원시는 7월부터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와 폐수배출처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애로를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기존 사업대상이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한정되었었다면, 올해는 대상범위를 확대해 농공단지 외 중소기업도 포함한다.
물류비는 2022년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한 표준재무제표상 운반비의 50%를, 폐수배출처리비는 수리처리업체가 발급한 세금계산서를 토대로 한 폐수배출위탁처리비의 50%를 지원한다.
시는 이달 3일부터 14일까지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 및 물류 정상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기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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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의회, “완주군 대중교통 정책 배우자”
완주군청
[AANEWS] 충청북도 옥천군의회 의원들이 완주군을 방문해 대중교통의 주요 정책들을 청취했다.
지난 4일 13명의 옥천군의회 방문단은 완주군의 대중교통 운영과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옥천군의 마을 순환버스 도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옥천군의회가 완주군을 방문한 것은 완주군이 대중교통 정책에 있어 대표적인 선진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완주군은 2017년도부터 2021년까지 3연속 대중교통 시책평가 군단위 1위를 달성했다.
부름부릉~ 마을버스, 행복콜버스, 으뜸택시, 통학택시 등 완주군의 교통복지정책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손꼽힌다.
옥천군의회를 비롯해 이미 광주광역시, 진안군, 화순군 등 많은 지자체가 완주군에서 추진 중인 대중교통 정책을 배워갔다.
특히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중교통 정책 중 공영제로 추진 중인 마을버스와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 중인 행복콜버스 사업은 대중교통체계 개선의 한축을 담당하는 사업으로 많은 지자체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옥천군 의원 및 담당자들은 마을버스, 행복콜버스 등 맞춤형 버스분야에 대한 도입배경, 운영현황, 금후 추진계획 및 ‘부름부릉~’ 교통브랜드 구축 등 현재 추진하는 완주군 대중교통 정책에 대한 주요 설명을 경청했다.
특히 마을·행복콜버스 사업 추진배경, 문제점 및 개선사항, 운영방안, 운행횟수, 운행거리 등 궁금한 사항들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옥천군의회 행정운영위원장 박정옥 의원은 “금번 벤치마킹을 통해 완주군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 정책 중 옥천군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세밀히 검토해 옥천군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일석 도로교통과장은 “완주군은 앞으로도 대중교통소외지역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중교통 정책에 더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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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감성여행사진, 전국 곳곳에서 인기 폭발
완주군 감성여행사진, 전국 곳곳에서 인기 폭발
[AANEWS] 완주군의 감성여행사진이 전국 곳곳을 누비며 빛을 발하고 있다.
5일 완주군은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현관 로비에서 감성여행 사진 전시회를 이달 4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4주간에 걸쳐 열린다.
‘감성여행도시 완주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25점의 감성여행 사진이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교육 연수 차 방문한 전국 공무원들의 눈길을 사라잡고 있다.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대둔산 사계절의 절경과 만경강 비비정 일몰 등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은 풍경 사진들이 선보여 청정 완주의 멋을 맘껏 뽐내고 있다.
또한 최근 MZ세대 인기 촬영법인 ‘트래블스냅’으로 촬영된 인물과 풍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찍는 작품들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BTS 화보 촬영지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일명 ‘인스타성지’인 오성한옥마을,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등도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 완주여행상품 안내와 ‘내가 뽑은 최고의 완주사진’ 모바일 설문조사도 같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 6월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2주간 인기리에 전시를 진행했으며 8월 이후에는 익산역 광장, 전북도청,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전국을 순회하며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의 사계절 멋을 사진으로나마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숨겨진 곳곳의 모습들을 지속적으로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서 관광홍보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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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 “영양 떡, 음료 나눔”
완주군 소양면, “영양 떡, 음료 나눔”
[AANEWS]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석대학교와 협력해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 가운데 영양 떡과 음료를 나눠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4일 소양면에서는 우석대학교 김명호교수, 최혜선교수와 더불어 한의학과·간호학과 재학생 20여명이 참여해 한방진료는 물론 고혈압, 당뇨, 치매예방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진료가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조적인 역할을 하며 의료서비스를 마치신 분들에게 자체적으로 준비한 영양 떡과 음료를 나누어 드리며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드렸다.
홍성삼 소양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준 우석대와 내일처럼 이웃을 살피는 일에 늘 함께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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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 23년 창립기념행사 개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 23년 창립기념행사 개최
[AANEWS]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0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 및 초청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행사에서는 설립 제23주년을 맞이해 공단 발전에 이바지한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표창 및 포상과 2023년 상반기 퇴임식이 진행됐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정찬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한다는 한 마음으로 23년이란 시간을 달려온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안성시민 복리증진과 안성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0년 7월 1일 설립 이후 안성시의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설립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문화 복지사업, 생활체육사업, 환경사업 운영을 통해 안성시민의 복리증진에 23년째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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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도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시행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물금읍행정복지센터와 동면민원사무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로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검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는 물금읍행정복지센터 옆 임시주차장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는 동면민원사무소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검사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배기량 260cc 초과 이륜차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에 제작돼 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대기환경보전법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주기는 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에 최초 정기검사 후 매 2년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각각 31일 이내에 보험가입증명서 및 수검료 15,000원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만일 정기검사를 기한 내 받지 않을 시에는 만료일부터 초과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심주석 기후환경과장은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최근 이륜자동차에 의한 소음 및 배출가스 민원이 증가 추세로 정기검사와 지도·단속을 통해 청정하고 정온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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