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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맞는 전형 찾기' 서대문구,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내게 꼭 맞는 전형 찾기' 서대문구,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AANEWS] 서대문구가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달 14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입시 분야 전문가인 이만기 유웨이 부사장이 변화하는 입시정책 이해, 대학별 수시전형 분석 및 지원 전략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고민 해결 Q&A’를 통해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상세히 전한다.
무료 행사로 선착순 3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험생들이 진학을 결정하는 데 유익한 설명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학습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정책을 발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개관한 서대문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이번 설명회와 연계해 ‘수시 합격 컨설팅’ 집중 기간을 정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또는 전화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아울러 진로 선택과 진학 결정을 고민하는 관내 초중고생들을 위해 ‘1:1 상시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전문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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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임기만료-1089일“변화의 1년 돌아보고 앞으로의 3년 준비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 임기만료-1089일“변화의 1년 돌아보고 앞으로의 3년 준비한다”
[AANEWS]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동분서주했던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3년간 추진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민선 8기는 변화의 초석을 세우는 것으로 시작했다.
우선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강동’이라는 구정 목표를 세웠다.
구민이 강동을 ‘자랑스럽다’라고 느끼고 누구나 살고 싶은 강동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취임 직후부터 강동구의 굵직한 현안을 풀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국토교통부, 교육부, 서울시, SH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했고 그 결과 강동구 발전에 꼭 필요한 GTX-D 노선 강동구 경유, 지하철 5호선 직결화, 스카이워크 등 주요 역점사업을 이슈화할 수 있었다.
2022년 4월 공사 중단 사태에 이르렀던 둔촌주공아파트의 사업의 경우 정상화를 위해 조합과 조합원, 시공사 간 민원 중재 회의로 합의를 유도해 최소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공사재개가 단 6개월만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 외에도 2007년 이후 16년 만에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이 지난 3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2028년 완공 후에는 환승 없이 강남까지 3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업비 증액으로 사업 추진이 불투명했던 명일1동 강동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사업이 올해 5월 시비 109억을 추가 확보하면서 착수에 들어갈 수 있었다.
내부적으로는, 방만한 조직 운영을 개선하고 효율적 기구 운영을 위해 5개 부서 10개 팀 축소를 통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구민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원칙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집중했고 전국 최초로 부서계좌 현황 실시간 공유 시스템을 구축해 투명성 제고와 회계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민선 8기의 재정원칙은 건전재정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아낄 때는 아끼고 쓸 때는 확실히 투자’해 재정 뒷받침을 강화하고자 했다.
1조 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구의 어려운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복되거나 성과가 미흡한 예산은 과감히 통폐합을 실시해 지난해 총 158억원을 절감할 수 있었다.
절감된 예산은 청사기금으로 예치해 향후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
앞으로의 3년이 30년 후의 강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 강동구는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 및 업무단지 조성으로 2025년 이후에는 인구 5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주먹구구식 개발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의 도시개발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강동 그랜드 디자인’을 통해 도시계발계획의 참고서를 만들 계획이다.
올해 3월 용역을 착수했고 강동구 중장기 여건 변화를 반영해 체계적인 도시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중이다.
또한, 고덕비즈밸리를 통해 강동의 경제 지도를 바꿔가고 있다.
입주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 및 주변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마을버스 노선 신설 등 교통망 확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GTX-D 노선 강동구 경유, 지하철 5호선 직결화 등 지역 현안은 국토부, 서울시와 적극 협의해 나가고 2024년 6월 준공 예정인 8호선 암사역사공원역과 세종 포천 고속도로 조기 완공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월 1일자로 교통행정팀을 버스, 지하철 등 교통체계 관련 업무를 전담 수행하는 교통정책팀과 교통 관련 민원처리를 위한 교통관리팀으로 분리해 교통 현안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강동구의 랜드마크 조성 계획도 현재 진행 중이다.
서울시의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와 연계해 강동구의 뛰어난 생태적인 경관 요소가 있는 생태공원 2개소의 조망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강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고덕대교, 수변 감성 가득한 고덕천, 암사동 유적과 이어지는 암사초록길 등 다양한 공간들이 어우러져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명실상부한 동부 수도권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앞으로의 3년이 향후 30년을 결정할 중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하며 “강동에 산다는 것 자체가 긍지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살고 싶은 자랑스러운 강동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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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청소년 무료 영화 상영회 실시
문화도시 홍성, 청소년 무료 영화 상영회 실시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가 7월 22일 홍성 CGV에서 오전 10시에 실시하는 ‘청소년 문화실험실’: 청소년 문화탐방“영화 세상을 보다”참가자를 모집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지원대상은 홍성군 내 중·고등학생 선착순 110명이고 신청기간은 7월 8일부터 QR코드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영화는 미션임파서블 7을 관람한다.
이번 ‘영화 세상을 보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와 영화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알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성문화도시센터는 이번 무료 영화 상영회를 비롯해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래청년분과와 연계해 홍성군지역아동센터와 지역 초등학생 가족 4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상영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청소년들이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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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서울학사관 5실 추가해 총10실 확보
홍성군, 충남서울학사관 5실 추가해 총10실 확보
[AANEWS] 홍성군은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입학하는 지역 학생들의 거주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면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 출연금 7억원을 추가 투자해 충남서울학사관 5실을 추가, 총 10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7월 10일부터 모집하는 충남서울학사관 하반기 입사생 충원 모집부터 추가 배정된 인원의 지역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본인의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충남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나 복학 예정자 등이며 재단홈페이지에 접속해 16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충남학사관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2018년에 개관한 학생기숙사로 280명이 거주할수 있도록 학숙시설 및 편의증진을 위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월 20만원의 저렴한 기숙사비로 수도권의 지역학생들의 거주비 부담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용록 군수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지역 학생들이 쾌적한 학습공간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서울학사관을 추가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미래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육투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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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 재능기부…생활체육 활성화
파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 재능기부…생활체육 활성화
[AANEWS]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이 7월 6일 운정에 위치한 탁구장에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학 감독과 코치, 선수 등 8명이 참여해 관내 탁구동아리 동호인, 지역 주민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연습 게임과 함께 자세 교정, 훈련 방법 등을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진행된 재능기부 행사는 관내 탁구동호인들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한 동호인은 “평소 운동을 하는 도중에 궁금하거나 어려웠던 부분을 선수와 지도자에게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자리를 마련해주신 파주시와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상기 체육과장은 “훈련과 대회출전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을 위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해준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시민들 곁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은 8월 1일부터 ‘2023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선수단과 지도진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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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환승투어 파주 평화관광 노선‘인기’…6월까지 1,286명 방문
인천공항 환승투어 파주 평화관광 노선‘인기’…6월까지 1,286명 방문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운영된 ‘인천공항 환승투어’ 파주 평화관광 노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공항 환승투어’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3국에서 제3국으로 24시간 안에 인천공항을 통해 환승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로 총 10개 노선이 운영된다.
파주 평화관광 노선은 매주 목요일 디엠제트 노선 매주 수요일과 금·토·일요일 평화로운 한국 노선이 운영 중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286명이 탑승했다.
2023년 5월 기준 파주시 주요 관광지 입장객은 230만명이며 이중 약 20만명이 외국인 관광객이다.
시는 ‘인천공항 환승투어’를 비롯해 디엠제트관광 외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 디엠제트 평화관광 확대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외국인 관광객의 선호 관광지는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의 파주 평화관광지”며 “환승투어를 통해 방문했던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파주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발굴해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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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회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초청 “시네마 클래식 데이” 개최
홍주문화회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초청 “시네마 클래식 데이” 개최
[AANEWS]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 공모에 선정되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을 오는 7월 15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국내 최초의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해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되어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으며 2022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 재탄생, 대한민국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한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OST를 비롯해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등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OST,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직접 녹음에 참여했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까지 역대 흥행했던 한국 영화 OST를 선보인다.
이에 더해 해외 영화음악에서 레 미제라블, 가을의 전설 OST와 레트로 특집으로 꾸민 영화 댄싱퀸 OST를 들려주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조와 디즈니 OST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더불어 소프라노 김순영과 테너 문세훈이 협연으로 오페라 루살카 중 달에 바치는 노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등 영화 속에 나온 음악들을 들려준다.
지휘와 해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오페라, 발레, 심포니, 가곡 등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광현이 맏아 공연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홍성군 2자녀 이상 가구는 50% 할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홍성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공연비의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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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연다산리 주민 일동에게 감자 50박스 기부받아
파주시 교하동, 연다산리 주민 일동에게 감자 50박스 기부받아
[AANEWS] 파주시 교하동은 6일 연다산리의 주민 일동으로부터 올해 첫 수확한 감자 50박스를 기부받았다.
정태곤 통장과 장세헌 씨 등 연다산리의 주민들은 해마다 직접 키운 감자, 고구마 등을 수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의 온정을 베풀고 있다.
이번 햇감자 수확 이웃 돕기는 교하동 지역주민을 위해 연다산리 주민들이 모두 힘을 모아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정태곤 연다산리 통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손을 모아 함께 돕는 것이 정말 보람 있다”며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승조 교하동장은 “지역 내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 하나하나씩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교하동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계속해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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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관광 최강 홍성, 로컬여행 매니저 구해요
로컬관광 최강 홍성, 로컬여행 매니저 구해요
[AANEWS] 전국 유일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 4년차에 선정되어 홍성DMO사업단을 지원하는 홍성군이 생활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의 주민 로컬매니저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모집하는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로컬 매니저는 7월 중순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홍성군은 로컬 매니저가 더욱 알찬 홍성 여행 일정을 기획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에게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로컬 매니저는 홍성군 외 지역에 살고 있는 친구, 지인, 가족을 홍성에 초대해 여행시켜주는 주민을 말하며 선정된 주민 로컬매니저는 활동 혜택으로 홍성군 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로컬매니저에게 위촉장, 수료증을 수여하고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활동자 시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30인으로 홍성군민 또는 홍성군에 소재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이며 홍성군 외 타지역에 거주하는 지인에게 홍성을 안내해 홍성으로의 이주를 도와줄 수 있는 역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홍성DMO사업단 대표 블로그에서 지원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로컬매니저는 참가신청서 및 관계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오는 19일에 진행되는 발대식은 필수 수료기준에 해당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성DMO사업단 대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DMO사업단 041-977-0700로 하면 된다.
홍성군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모집하는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로컬 매니저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홍성에 방문한 분들이, 홍성만의 매력을 느껴 생활인구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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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건강한 홍성 지역 내 건강 격차 해소 앞장서
노인이 건강한 홍성 지역 내 건강 격차 해소 앞장서
[AANEWS] 2023년 5월 말 기준, 홍성군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26%를 넘어섰다.
특히 8개 면 지역의 평균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46.5%를 육박하며 농촌의 초고령화에 따른 노인 건강생활 지원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홍성군은 그간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 건강에 심혈을 기울여 왔지만, 부족한 노인 의료 복지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도시 지역에 비해 전체적인 의료복지시설이 부족하다 보니 한계가 뚜렷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읍 지역의 중심 시가지는 나은 편이지만, 홍성군 면 지역의 의료기관은 6.4%, 약국은 4.5%만이 위치해 사실상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만 의존해야 해 주민 건강격차는 더욱 벌어진다.
이는 홍성군뿐만 아니라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착안한 것이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대신할‘지역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이다.
홍성군은 2023년 질병관리청‘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농촌 노인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는 표준 모델 개발을 목적으로 3년 동안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8-2021년 3년간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토대로 한 11개 읍·면 건강 결정요인 분석결과 60세 이상 인구집단에서 10개 필수건강지표 중 6개 조기증상 인지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주관적 건강인지율)가 하위 30%로 가장 많은 결성면을 사업군으로 설정했다.
면단위 중 상위 30% 건강지표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홍동면을 비교군으로 설정해 추후 3년간 농촌 노인들의 건강 형평성 확보와 건강수명연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차년도에는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사업군인 결성면과 비교군인 홍동면 60세 이상 주민의 건강실태 질적/양적 조사 분석을 통해 타지역과의 격차 원인을 규명해 건강 문제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2차년도에는 개발된 건강 문제 중재 프로그램을 결성면 모든 마을에 적용 해 효과를 평가하고 3차년도에는 중재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비교군인 홍동면의 적용과정을 거친 일반화를 통해 홍성군 모든 면지역에 확산될 전략을 수립한다.
앞으로 3년 동안 정량적인 건강진단을 통한 체계적 건강프로그램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노인의 건강한 삶의 질 지수에 뚜렷한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이며 건강 취약 소지역 격차 해소 모델 정립이 홍성군을 나아가 국가 전체 건강 수준 향상으로 귀결되는 상향식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한 연구용역 기관으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충남대학교 간호대학이 선정됐으며 7월 6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세부 수행계획을 보고하고 관련 실무부서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 “충남 최초로 홍성군이‘지역 내 소지역 건강 격차 해소사업’ 공모에 선정이 된 만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건강 격차를 해소해 건강수명이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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