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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권리찾기’ 천안시 비정규직 지원센터가 함께한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노동조건 향상 등 노동복지 증진을 위해 2022년 7월 설치한 ‘천안시 비정규직 지원센터’가 개소 1년을 맞이했다.
두정동 노동복지회관 2층에 자리 잡은 센터는 센터장, 노무사를 중심으로 임금, 근로계약, 부당해고 산재처리 등 노동법률 상담, 비정규직 현안 해결을 위한 실태조사, 노동인권 교육, 권리구제 사업, 기타 지원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센터는 334건의 무료 노동법률 상담을 진행했고 센터에 찾아오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역 대합실에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를 작년 11월부터 월 2회 운영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구제를 위해 힘썼다.
또한 천안지역 내 아파트 경비, 청소 노동자 등 비정규직 현안 해결을 위한 설문조사와 토론회를 개최해 단기간 근로계약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노동인권 교육사업은 청소년 대상 노동인권 교육, 지역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고용차별 예방 및 최저임금 준수 캠페인 등을 펼쳤다.
이 외에도 피해구제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법정 대리인 선임 비용 지원을 비롯해 비정규직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90명의 노동자에게 동절기 방한물품을 제공하는 등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천안시 이동노동자 쉼터 사업을 위한 이동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비정규직과 감정노동자를 위한 영화문화제를 계획하고 있다.
전경자 천안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비정규직지원센터가 1년 동안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 비정규직을 비롯한 천안시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영한 비정규직지원센터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충을 해소하고 권리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센터를 알리고 효율적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가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에 민간 위탁해 운영 중인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는 천안시에 주소지를 둔 비정규직 노동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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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참가 및 홍보부스 운영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7. 7. ~ 7. 9. 3일 동안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참가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등 평창군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한다.
평창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내년 1월 19일 ~ 2. 1. 14일 동안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소개를 주요 주제로 해 SNS 홍보 이벤트를 개최하고 평창군의 관광, 축제, 시티투어 등을 부주제로 해 관람객들에게 평창군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올림픽도시 평창군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위해 이번 박람회가 홍보 분야에서 톡톡히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평창군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군정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총 10개 언론사 공동 주최 및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단체 200여 개의 전시 부스가 운영되므로 다양한 정책활동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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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살 유족 모임‘마음잇길’참여자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사망으로 가까운 사람을 잃은 유족을 대상으로 모임 구성원 간 정서적 지지체계 확립을 통한 건강한 애도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9일 오후 3시, 삼척청년센터 2층 루다실에서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내용으로 자살 유족 모임 ‘마음잇길’을 운영한다.
‘마음잇길’은 “우리 인생은 ‘큰 파도를 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휩쓸릴 사람들을 찾는 것”이라는 의미로 마음과 마음을 잇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자살 유족은 사회적 낙인 및 편견으로 인해 일반적인 사망의 경우와 다른 애도 과정과 심리·사회적 고통을 경험하게 되며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 사회적 등 여러 방면의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관찰된다.
참여대상은 자살 유족 중 만 19세 이상 성인 8명이며 ‘마음잇길’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화번호 010-7293-0190으로 이름, 나이,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내용을 포함해 문자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살 유족 모임 ‘마음잇길’을 통해 자살 유족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참여자들이 슬픔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을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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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사회적경제 홍보관 관람
강수현 양주시장, 사회적경제 홍보관 관람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5일 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시 중인 사회적경제 홍보관을 관람했다.
이날 관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 사회적경제협의회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회적경제 홍보관을 둘러봤다.
이번 전시는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 및 우선구매 의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됐다.
홍보관은 사회적경제 이해를 위한 활동자료 및 제품 전시와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홍보관이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형태의 양주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성장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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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부모·가족 소통강화 프로그램 '드림가족 힐링캠프' 2차 추진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07월 08일 ~ 07월 09일 1박 2일간 드림가족힐링캠프 2차를 실시한다.
드림가족 힐링캠프는 경기도 여주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드림가족 힐링캠프는 부모와 아이들의 정서발달 및 가족관계 개선을 중점으로 삼아 활동이 계획됐다.
드림스타트에서 기획한 드림가족 힐링캠프 2차는 총 9가구 22명 가정과 인솔자 6명을 포함한 30명이 참여한다.
드림가족 힐링캠프 2차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곤충박물관 견학, 루덴시아 방문, 외식문화체험 및 워터파크와 도자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체험하며 정서적 교류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을 고려해 구성했다.
부모님들과 아이들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많은 정서적 교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평창군 관계자는“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구성되어 좋은 정서적 교류를 이룰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될 것 같다.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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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섯째 아이 탄생 축하하는 자리 가져
옥천군, 다섯째 아이 탄생 축하하는 자리 가져
[AANEWS] 충북 옥천군 청산면에는 최근 한 가정에서 다섯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주민들의 관심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경사의 주인공은 지난 6월 초 다섯째 아이 출산으로 4남 1녀의 다둥이 부모가 된 구희동·유은미 씨 가정이다.
지난 6일 황규철 옥천군수와 청 골프회, 재경향수골프회는 다섯째 아기의 출산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날 부부에게 출산 지원 물품과 2023년 출산장려 지원금을 전달하며 아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또한 지난해 9월에 청산·청성 출신으로 결성된 청 골프회는 지역의 뜻깊은 일을 축하하기 위해 회원들이 모은 성금 302만원을 전달했다.
재경향수골프회도 50만원을 전달하며 정성을 보탰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다섯째 아이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갑기 회장은 "출산율이 저조한 요즘 우리 지역에서 다섯째가 태어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회원들과 뜻을 모아 축하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출산육아수당 1,000만원 지급 산후조리비용 100만원 지급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지급 출산용품10만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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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국가균형발전 및 기후위기 대응 세미나’ 참석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국가균형발전 및 기후위기 대응 세미나’ 참석
[AANEWS] 군위군의회는 지난 6일 대구광역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는 ‘국가균형발전 및 기후위기 대응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서 봉사상을 수여하고 의정활동 전문성 향상과 대구광역시 구·군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로 ‘이제는 지방시대 다시뛰는 대한민국 그 비전과 전략’ 주제의 강의 등을 청취했다.
이날 군위군의회 홍복순 의원과 장철식 의원이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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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반도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총력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반도체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와 세메스·세메스의 10개 협력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 13개 산관학의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업무협약은 천안시가 지난 3월 10일 지역 12개 대학과 12개 주력 기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관학 간담회를 진행한 데 이은 후속 조치이다.
협약에 따라 인력양성 교육은 한기대가 도맡아 실시하고 자체 교육생을 선발해 기업체 취업까지 연계한다.
세메스 주식회사는 세메스 협력업체 재직자들이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기대는 지난 6월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향후 4년간 국비 88억원을 지역 반도체 산업을 위한 인재 양성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선정 과정에서 천안시의 4억원의 지원 확약서가 지자체 가점사항으로 한몫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기준 매출규모 2조9,000억원을 자랑하는 세메스 주식회사는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반도체 분야 기업으로 지역 협력업체 전문 인력양성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로 하며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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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천안시청소년재단’창립총회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청소년을 위한 정책개발과 청소년 권리증진, 문화·복지 지원, 청소년시설 운영 등 청소년 업무를 총괄할 ‘천안시청소년재단’이 올 10월 출범할 전망이다.
천안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시청소년재단 창립총회 및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재단 이사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 8명, 감사 2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임명장 수여, 재단 소개 등을 진행했다.
시는 그동안 재단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도 출연기관 설립 협의 등 청소년재단 설립을 준비해 왔고 지난해 11월 천안시 청소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지난 4월에는 재단설립의 첫걸음인 설립발기인 총회를 개최해 재단의 정관을 제정했으며 이후 공개모집으로 임원을 선출했다.
시는 7월 중 충청남도에 천안시청소년재단 설립 승인을 요청하고 다가오는 9월 대표이사와 사무국 직원 채용, 올해 10월에 청소년재단을 정식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청소년재단은 위탁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인 2024년부터 천안시청소년수련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편입해 운영하게 된다.
또 청소년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청소년정책을 지원하고 청소년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지휘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재단 이사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청소년재단을 통해 천안시 청소년이 더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정책적 여건을 확대하겠다”며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고 미래 핵심역량 인재로 성장할 청소년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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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통해 옥천 지명도 높인다.
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통해 옥천 지명도 높인다.
[AANEWS] 옥천군이 풍성해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맞춰 적극적인 지역 알리기에 나선다.
군은 이달 초 기부자에게 드리는 답례품을 기존 10종에서 25종을 늘려 총 35종으로 구성했다.
추가된 답례품은 하나둘 형태를 갖춰 ‘고향사랑e음’ 옥천 답례품몰에 등록되는 중이다.
먹거리 위주에서 관광지 입장권, 자전거 임대, 생활용품 등이 새롭게 제공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답례품에 대해 단순히 제도를 뒷받침하는 부속으로 여기지 않고 국토의 중심 옥천군의 지명도를 높일 수 있는 방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부에 따른 보답의 범위를 벗어나 옥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을 널리 알리고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 등도 보다 세부적으로 홍보해 관계인구 형성에 노력하겠다는 의미다.
또, 답례품을 제공하는 개인이나 법인, 단체 등의 내력, 핵심 역량 등을 소개해 이들의 대외 경쟁력 강화에도 보탬을 줄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답례품 공급업체 탐방팀을 때때로 구성하기로 했다.
이 팀은 고향사랑기부 업무를 맡고 있는 군 행정과를 중심으로 답례품 공급업체와 관련 있는 부서 업체가 위치한 읍·면 직원 등 총 3~4명으로 조직된다.
팀은 이달 중순부터 답례품 공급업체 탐방에 나선다.
현장을 방문해 답례품 제조과정을 사진에 담고 관계자 인터뷰, 체험 등을 진행한다.
군은 이렇게 모아진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소식지, 블로그, 페이스북 등 매체에 맞게 구성하고 시기에 맞춰 홍보할 계획이다.
요즘 영상을 올리기만 하면 조회 수 1,000회를 훌쩍 넘기는 군 유튜브 제작팀도 출동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 답례품을 통해 군과 공급업체의 지명도를 높이고 군 내부적으로는 협업을 통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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