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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6일 시청 남한강 회의실에서 제2기 충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연임자 20명을 포함해 공개모집 및 읍면동 추천 등을 통한 신규 위촉 40명 등 총 60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오는 2025년 7월까지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의견 제출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심의 선정 등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한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의 강의로 주민 참여 예산제도의 전반적인 이해와 우수 사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제안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7월 중순부터 3주간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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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장마철과 하절기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집중 강우 시 공공수역 수질오염물질 유입의 사전 차단 등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오는 8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해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한 협조문 발송 등 사업장의 자율적인 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장마 기간 환경 민원 대기조를 운영해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장마 이후에는 기술 지원을 요청하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기술 지원을 통한 시설 개선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발견 즉시 환경신문고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환경오염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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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스타트업 기업 ㈜나노캠프 착공식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5일 동충주산업단지에서 ㈜나노캠프가 이차전지용 고체전해질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재만 ㈜나노캠프 대표, 김남현 충주시경제건설국장 및 투자사·시공사 등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1월 충청북도·충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나노캠프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이차전지 관련 스타트업 기업으로 총 400억원의 투자를 통해 동충주산단 8,787㎡ 부지에 3,025㎡ 규모의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하고 향후 60여명의 근로자 고용 및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신생 스타트업 기업인 나노캠프는 삼성그룹 내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은 최재만 대표 및 업계 최고수준의 R&D인력,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내습성 개선 전해질 소재 설계 기술을 보유하는 등 관련 업계에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충주시 5대 신성장산업중의 하나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나노캠프의 착공식을 축하드린다”며 “기업이 원활히 사업을 진행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충주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재만 ㈜나노캠프 대표는 “충청북도와 충주시의 든든한 뒷받침에 힘입어 조기에 착공을 진행하게 된 점 감사드린다”며 “첨단 이차전지 분야인 전고체전지 소재 전문업체로 성장해 해당 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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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의 날 기념 축하콘서트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시 승격 67주년을 기념해 오는 9일 오후 5시 탄금공원에서 ‘충주시민의 날 기념 축하콘서트’를 진행한다.
충주중원문화재단 기획공연으로 마련된 이날 축하콘서트는 충주 출신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진행된다.
콘서트에는 지역 가수 홍실과 유명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트로트 가수 김의영, 윤태화, 풍금, 성리, 무룡 등이 출연한다.
시 관계자는 “충주읍에서 충주시로 승격한 날을 기념하는 ‘시민의 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에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드리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오셔서 ‘충주 시민의 날’을 축하하고 공연을 통해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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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맘 속으로…영등포구, 한부모 가정 프로그램 운영
‘걸어서 맘 속으로…영등포구, 한부모 가정 프로그램 운영
[AANEWS] 영등포구가 7월 15일 한부모 가정 10가구가 참여하는 ‘걸어서 맘 속으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걸어서 맘 속으로’는 홀로 아이를 돌보는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 부모-자녀 간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등포구가족센터와 송파구 소재 놀이공원에서 진행되며 소풍 샌드위치 만들기 구청장과의 차담회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 총 3부로 구성된다.
영등포구가족센터에서 사례관리를 받는 한부모 가정 1가구당 2명씩, 총 20명이 참여한다.
1부 ‘소풍 샌드위치 만들기’는 전문 강사와 함께 샌드위치 재료로 가족 간 추억을 표현하는 가족푸드 아트 테라피가 진행된다.
한부모 가정은 요리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 ‘구청장과의 차담회’는 한부모 가정과 구청장과의 차담회를 통해 한부모 가정의 힘든 점, 구정에 바라는 점 등 자유로운 대화가 진행된다.
한부모 가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한다.
3부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은 한부모 가정에 놀이공원 자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 가사, 돌봄을 홀로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한부모 가정 부모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한부모 가정은 놀이공원에서 가족 간 친밀감을 증대하고 잊지 못할 추억도 쌓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한부모 가정에 바쁜 일상 속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서적으로 환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실질적 방안을 강구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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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두운 주택가 안심귀가 도울 ‘바닥조명’ 255개 설치
양천구, 어두운 주택가 안심귀가 도울 ‘바닥조명’ 255개 설치
[AANEWS] 양천구는 범죄발생 우려가 큰 주택가 이면도로 바닥불을 밝혀 여성·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이달 중으로 ‘안심귀가 바닥조명’ 255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구간은 신정4동 은행정로17길 80에서 오목로37길 19 일대까지 약 540m로 바닥 매립형 시공으로 도로 이용 불편과 인근 주택의 빛 공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범죄예방을 위해 바닥조명 설치가 필요한 골목길 구간을 구민이 직접 발굴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구는 범죄심리 차단효과가 있는 ‘범죄예방디자인’을 바닥조명에 적용해 심리적 안정감 제공과 생활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목3동 목동중앙남로 16나길과 신월7동 지양로 15길 일대에도 바닥조명 100여 개를 설치해 안전한 주택가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은 구정의 최우선 과제이자 의무인 만큼 범죄·재난·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환경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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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ICT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건강관리를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전용 앱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도와준다.
참여자에겐 심박수, 칼로리 소모량, 보행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활동량계가 배부된다.
이 기기를 모바일 앱에 연동하면 보건소 전담팀으로 생체 정보가 자동 전송되고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24주간 건강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상담 내용은 운동, 영양, 금연, 절주 등 다양하다.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를 비롯한 영역별 전문가들이 대상자의 상태에 맞춰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또, 매주 월요일엔 각종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발송해준다.
시작 후 12주, 24주차엔 보건소로 방문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담을 맡아 건강목표를 제대로 달성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개선할 부분을 자세히 알려준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 이상 구민이다.
이달 31일까지 1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보건의료과로 전화 또는 전자우편을 보내면 된다.
참여 신청 후엔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등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
검사결과에 만성질환 위험 요인이 나타나면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질환 치료를 위해 약물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 간편하고 쉽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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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 지원한다
중랑,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 지원한다
[AANEWS] 중랑구가 초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고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달부터 소득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위소득 180%를 초과하면 시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구는 소득기준을 폐지하고 임신을 원하는 모든 난임 부부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 시술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술별로 지원횟수가 지정되어있던 기존의 시술별 칸막이를 없애고 총 22회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지원 금액은 연령에 따라 상이하며 만 44세 이하의 경우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e보건소 공공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및 중랑구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외에도 구는 남녀임신준비사업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며 임신 준비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시술비 지원 확대를 통해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출산부터 보육까지 중랑구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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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미술을 함께 배워요
금천구,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미술을 함께 배워요
[AANEWS] 금천구는 11월까지 초등학교 1~4학년 약 10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마을 속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마을 속 영어교실은 ‘2023년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 중 하나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초등학생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하고 영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준비했다.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씩 총 20회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가산동 자치회관 독산1동 복숭아마을 수다 방 시흥2동 자치회관 시흥3동 자치회관 시흥5동 자치회관 책마을 멘토지역아동센터 등 9곳이다.
마을 속 영어교실 프로그램은 활동과 놀이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찰흙과 구슬을 활용한 ‘영어미술’,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해보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세계문화체험’, 체스·모노폴리와 같은 ‘영어보드게임’ 등이 있다.
교육 대상은 지난 6월 21일까지 취약계층 학생 우선 모집 후 잔여 인원에 대해 일반모집을 진행해 선정했다.
단, 책마을과 멘토지역아동센터의 경우에는 별도 모집 없이 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마을 속 영어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면서 창의력과 자신감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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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보고 수영도 즐기고중랑구, 장애인 해양레저스포츠캠프 개최
물고기 보고 수영도 즐기고중랑구, 장애인 해양레저스포츠캠프 개최
[AANEWS] 중랑구가 7월 10일부터 4일간 장애인 하계 해양레저스포츠캠프를 개최한다.
중랑구 장애인체육회 설립 이후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해양레저스포츠캠프는 2023년 서울특별시 장애인하계레저스포츠 캠프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됐다.
장애인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기고 누리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캠프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체육활동이나 여행, 문화제험 등에 제한적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이다.
캠프에는 발달장애인과 보호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하며 제주도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수상스포츠와 문화 프로그램 등을 즐길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생존 수영 강습 스포츠안전예방교육 스노클링 카약 체험 재활승마 강습 등이 있다.
특히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상 스포츠와 종목 체험 등 다채로운 체육활동으로 구성돼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3박 4일간 진행되는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신체활동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서로 소통하며 사회성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활력도 얻고 휴식도 취하는 값진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체육활동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아 삶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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