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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남성현 산림청장 만나 현안사업 건의
이응우 계룡시장, 남성현 산림청장 만나 현안사업 건의
[AANEWS] 계룡시는 이응우 시장이 지난 10일 산림청을 방문해 남성현 산림청장에게 산림 관련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한국전 참전국 UN 평화국가정원 향적산 생태숲 조성 산불진화임도 개설 등 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산림 관련 주요 사업에 대한 산림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전 참전국 UN 평화국가정원은 국방수도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동시에 한국전 참전국의 세계평화 실현을 기념하며 국제적 문화교류의 장을 제공한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국가정원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향적산 생태숲 역시 향적산 치유의 숲과 더불어 향적산 일원을 중부권을 대표하는 산림휴양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향적산 일원이 작년 4월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된 만큼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명품 생태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시작단계부터 산림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향적산 생태숲 조성 시 산림생물의 다양성 유지·증진은 물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와 함께 살아 숨쉬는 산림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해가 갈수록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에 대비해 산불 조기진화를 통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진화임도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역시 건의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건의사항에 대해 계룡시의 산림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알고 있으며 건의된 사업은 적극 검토해 지원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시장은 “육·해·공 3軍의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는 대한민국의 국방·군사 중추도시로서 UN평화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최적지인만큼 산림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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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 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 속도를 높인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소양면의 숙원 사업인 소양 복합체육시설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소양 복합체육시설은 황운리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할 예정으로 보상계획과 실시설계 용역 등의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내년도 착공이 가시화되고 있다.
현재 군은 올해 9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제안 및 의견 등을 충분히 수렴하고 연말에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동안 소양면 주민들은 면민의 날 및 체육대회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를 개최 시 지역에 마땅한 장소가 없어 열악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다.
새롭게 조성되는 복합체육시설은 다목적운동장, 파크골프장, 산책로 퍼걸러, 주차장 등을 갖춰 주민들을 포함한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 및 정서생활 향상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소양면은 마을정비사업으로 인구가 늘고 관광객도 많이 찾고 있다”며 “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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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내 경로당 수박 전달
우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내 경로당 수박 전달
[AANEWS]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시원한 수박 40통을 관내 전 경로당에 전달했다.
전종섭 협의회장과 이기화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잠시라도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초복을 맞아 물품을 기탁 해 주신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에 경로당을 쉼터로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챙겨주고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을 드시면서 삼복더위를 슬기롭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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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자율방재단, 우수기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예찰 및 정비 실시
개진면 자율방재단, 우수기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예찰 및 정비 실시
[AANEWS] 고령군 개진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5.5.~5.6.에 이어 7.7.에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예찰 및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수기 상습침수구간의 유수지장물을 제거했으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전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개진면 자율방재 단장은 “우수기 집중호우에 대비해 개진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펼치겠으며 재해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개진면장은 “본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예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통해 재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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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상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계룡시, 2023년 상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AANEWS] 계룡시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11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우수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해 총 16건을 접수했다.
시는 창의성, 난이도,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1차 부서장 서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의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을 우수사례로 결정했다.
심사 결과 ‘병영체험관 체험 및 전시용 군사재 획득’으로 하성수 軍협력팀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 팀장은 軍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軍에서 현재 운용 중이거나 최신 개발 또는 수출 중인 전차, 잠수함, 전투기, 장갑차 등 군사장비를 무상 획득했으며 확보된 군사재는 내년 3월 개관 예정인 계룡시 병영체험관에 전시할 계획으로 타 자치단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성이 부각되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우수상으로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른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 추진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국·도비 확보 및 사면보강공사 추진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으로는 시내버스 대실지구 추가 경유 운행 노선 개편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등으로 시 주차난 해소 추진이 선정됐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 70만원과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및 포상휴가 1일의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만원과 포상휴가 1일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정착을 위해 카드 뉴스로 제작해 전 직원에게 공유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공직자 모두 한발 더 앞선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으로 시민편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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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 자생조직연합, 초복맞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삼학동 자생조직연합, 초복맞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AANEWS] 삼학동 자생조직연합회가 초복을 앞둔 지난 10일 홀몸 어르신 및 경로당에 삼계탕을 전달해 이웃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삼학동 4개 자생조직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모아 진행됐다.
자생조직 연합은 이날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40명에게 삼계탕 밀키트와 전복죽, 바나나를, 경로당 4개소에는 생닭 및 인삼, 전복 등 삼계탕 부재료와 시원한 수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이날 삼계탕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초복을 맞아 거동이 불편해 삼계탕 챙겨 먹기가 힘들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전달해주니 너무 고맙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겠다”고 밝혔다.
자생조직연합회는 “어르신들이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지내셨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나눔에 참여해주신 자생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 뵙고 보살피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학동 자생조직연합은 어르신 점심나눔, 사랑의 김치나눔, 건강한 여름나기 무료생수 나눔 등 다양한 나눔행사로 지역내 문제해결을 위해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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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노동법 교육 진행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노동법 교육 진행
[AANEWS]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3일과 10일 두 번에 걸쳐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노동인권 및 노동관계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양시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필수노동자의 직무, 차별금지, 기본시설 설치 및 이용에 관한 정보 전달 및 인권보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 필수노동자인 경비원 및 환경미화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경비반장은 “성실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기본 근무를 수행하면서도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으로 일터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동주택 필수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조성과 냉난방시설 보조금 지원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필수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선정 시 1년 이상 장기 근로계약에 대해 가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협의회는 고용불안과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동주택 필수노동자들의 권리구제 및 입주민과 필수노동자 간 상호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상생협력 캠페인과 고용안정 컨설팅, 우수아파트 선정 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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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참여위원회 2회차 정기회의 성료
고령군청소년참여위원회 2회차 정기회의 성료
[AANEWS]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 대가야 문화누리 3층 교육실에서 ‘2023년 고령군 청소년참여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지역 청소년을 대표하는 청소년참여위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 회의 때 제안한 내용의 진행 과정에 대해 토론하고 새로운 정책 제안과 진행 방향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홍보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이집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안전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해 방범순찰 강화, 청소년 유해물질 단속,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한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개설 등의 제안에 이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체험, 해외문화 탐방과 같은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새로운 의견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백승욱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대표자는 “지역 청소년을 대표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주길 바란다”며“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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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경로행사
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경로행사
[AANEWS] 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초복을 맞아 상동 경로당 18개소에 촌닭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치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경로당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윤귀선 위원장은 “우리 동네 18개소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께서무더위에 건강한 여름을 지낼수 있도록 복달임하시라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과 효사랑 실천을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동장은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나눔이 넘치는 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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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4~2028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안양시, ‘2024~2028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안양시가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특별도시’를 실현하고 대표 청년특별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청년정책 전략을 수립한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4~2028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 12월 처음으로 수립한 ‘2019~2023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올해로 마무리됨에 따라, 제2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오는 12월까지 추진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착수보고회를 주재해 시의원, 분야별 전문가, 지역 청년,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과 용역 방향을 공유하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토의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그동안 추진해온 청년정책의 객관적 성과 진단 및 발전 방향 모색 지역청년의 특성에 맞는 정책 수요 도출 2024~2028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방향 및 정책 목표 설정 등이다.
시는 용역을 통해 청년의 현황, 특성, 욕구 등에 대한 실태조사, 청년정책 만족도 조사를 추진하고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청년 1천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적 생활여건을 조사하고 집단 심층면접 및 간담회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청년정책 비전으로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와 복지지원 꿈을 실현시키는 교육과 진로 지원 청년의 다양한 문화·예술지원 등을 기본계획에 담아낼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정책은 안양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제”고 강조하며 “기성세대가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에 놓인 청년의 삶을 면밀히 파악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정책 비전을 기본계획에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용역에 관련 부서 전문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9~2023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166개의 청년정책을 추진했으며 올해에는 67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청년기에 이행해야 할 취업, 결혼, 정착 등에 맞춘 단계별 지원책에 주력한 안양시는 2019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2021년과 2022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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