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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연천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20억 확보
함안군, 가연천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20억 확보
[AANEWS] 함안군은 지방하천의 기능확보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칠북면 가연리에 위치한 가연천 재해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연천은 일부 하천폭이 협소하고 낮은 교량으로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시 침수피해 발생이 잦아 정비 필요성이 제기된 하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특별교부세 10억과 특별조정교부금 10억 등 총 20억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가연천 재정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20억을 투자해 교량재가설 및 호안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며 2023년 하반기 실시설계 용역 발주, 2024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가연천 외에도 적극적인 특별교부세 확보 등으로 순차적인 하천정비를 해 재해 예방은 물론 자연 친화적인 하천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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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에 사랑을 전해주세요”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유관기관 설명회 개최
“김해시에 사랑을 전해주세요”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유관기관 설명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11~12일 양일간 김해서부경찰서 4층 강당에서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상반기 읍·면·동 순회 설명회에 이어 하반기는 김해서부경찰서를 시작으로 관내 유관기관을 찾아가는 설명회를 이어간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2008년 12월 김해경찰서에서 분서해 장유지역과 진영읍, 한림면, 주촌면, 진례면의 치안, 교통을 담당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시는 부산 대저역 등 현장 홍보와 유관기관 방문 설명회 개최 등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안착에 노력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추가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의 뜻 있는 사용을 위해 시 누리집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려 공모전을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에 협조해주신 김해서부경찰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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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동 첫 주민참여예산사업 현판식 개최
불암동 첫 주민참여예산사업 현판식 개최
[AANEWS] 김해시 불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4시 김해카누경기장일원에서 첫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한 ‘강변 로즈로드 조성과 강변 전망 확보’ 사업 준공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판식은 불암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시의원, 김해활천초등학교장, 동 직원과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첫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됐으며 서낙동강변 310m 구간에 장미 묘목을 식재하고 환경을 정비해 장미꽃길을 조성하는 한편 강변 펜스 일부를 강화유리로 교체해 전망을 확보하고 바닥덱과 주민 소원 게시판을 설치해 쉼이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소원 게시판에는 현재 김해활천초교 학생들의 염원을 담은 92점의 소원지가 부착되어 있으며 이는 불암동 주민자치회 보건환경분과의 ‘장어먹고 소원빌고’ 사업의 하나로 이뤄졌다.
한숙정 불암동장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해 서낙동강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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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자율방재단·주부민방위기동대, 여름철 침수 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함안군 자율방재단·주부민방위기동대, 여름철 침수 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AANEWS] 함안군 자율방재단과 주부민방위기동대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수방용 모래주머니 2200개를 제작했다.
이날 활동에는 자율방재단 및 주부민방위기동대 약 60명이 참여했으며 수해로부터 안전한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가야읍 전진기지에 모여 모래주머니를 제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군 안전총괄과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적극 협조해 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수해는 예방이 최선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은 제작한 모래주머니를 호우시 주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 내에 비치하고 저지대 및 상습 침수지역에 배치해 주민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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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궁류면민은 좋겠네” 면에 목욕탕, 건강관리실 조성
“의령 궁류면민은 좋겠네” 면에 목욕탕, 건강관리실 조성
[AANEWS] 의령 궁류면의 주민이 목욕하러 읍내 등으로 가는 불편이 사라진다.
궁류면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목욕탕이 생겨 지역 주민들의 크게 반기고 있다.
의령군은 지난 11일 궁류면 문화센터에서 ‘궁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궁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궁류면민의 복지서비스 공간 및 주면편의시설 확충, 지역역량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 사업이다.
2018년도에 사업을 시작에 6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해 궁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
궁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총사업비 58억 5천만원을 들여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궁류문화센터와 행복쉼터, 면 소재지와 궁류시장을 잇는 보행로 등을 조성했다.
궁류면 문화센터에는 스크린파크골프장, 탁구장을 갖춘 건강관리실이 들어섰고 행복쉼터에는 회의실과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주민이 간절히 원했던 작은 목욕탕이 탄생해 궁류면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궁류면 작은목욕탕은 궁류장이 열리는 매월 끝자리 1일 6일에 운영된다.
오태완 군수는 “궁류면 문화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복지의 공간으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변한 궁류면에서 더욱 즐거운 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동갑내기 구순 친구인 류동순 어르신과 이영희 어르신이 문화센터와 행복쉼터에 2백만원 상당의 TV 3대 기증해 훈훈함을 더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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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11일 시청 광장에서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한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에는 공무원과 시민 30여명이 생명나눔을 실천했으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헌혈 행사에 맞춰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 유발과 인식 개선을 위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시는 매년 분기마다 사랑의 헌혈 행사와 장기기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사에 앞서 누리집, SNS, 청내 방송 등으로 헌혈과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과 장기기증희망등록에 동참해 준 직원과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과 장기기증 희망등록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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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집중호우기 농경지 농작물 철저 관리 당부
청양군, 집중호우기 농경지 농작물 철저 관리 당부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농경지와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조치를 당부하고 있다.
1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집중호우기에는 침수나 농작물 쓰러짐, 병충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배수로 정비, 전용 약제 살포, 강한 바람과 천둥 번개로 파손되기 쉬운 비닐하우스 공정작업, 전기시설 점검이 강하게 요구된다.
벼 등 논에서 기르는 작물은 예보에 따라 미리 물꼬를 정비하고 논두렁이 무너지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덮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불어난 빗물로 논이 물에 잠겼을 때는 벼잎 끝만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한 후 벼 줄기나 잎에 묻은 흙과 오물을 제거해야 한다.
물을 뺀 논은 깨끗한 물 걸러 대기를 하고 흰잎마름병, 도열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해야 한다.
콩이나 감자, 고구마 등 밭작물의 경우 배수로를 30cm 이상 깊게 파 원활한 물 빠짐과 통기성을 확보하고 병충해, 침수해, 습해 등을 예방한다.
노지 고추는 줄 지주나 개별 지주를 보강해 쓰러짐을 방지하고 수확기가 된 과채류는 서둘러 수확한다.
대파는 잎집의 2/3가 덮일 정도로 북돋우기 작업을 해 쓰러짐을 막는다.
또 비가 그친 뒤 병에 걸렸거나 상처를 입은 개체는 서둘러 제거하고 무름병, 돌림병, 탄저병, 검은무늬병 등 병해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제에 나서야 한다.
과수원은 배수로 정비에 집중하고 풀과 함께 과수를 키우는 초생재배 과원은 풀을 베어 물 빠짐을 좋게 해야 한다.
많은 비로 과수원에 물이 찼다면 열매와 잎, 줄기 등을 살펴 흙 앙금을 씻어주고 떨어진 과실이나 쓸려 들어온 흙을 서둘러 치운다.
비 온 뒤 과수에서 발생하기 쉬운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과수를 꼼꼼히 살피고 방제를 위한 약제를 준비해 두었다 필요할 때 즉시 방제해야 한다.
축사에서는 내부로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주변 배수로를 정비한다.
축사 내 전기시설 쪽으로 빗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조치하고 가축 먹이는 건조한 곳으로 옮기거나 비에 젖지 않도록 관리한다.
또 축사가 침수됐을 때는 가축을 안전한 장소로 신속하게 옮기고 먹이를 줄 때는 사료가 상하지 않았는지 확인해 질병을 막는다.
사용한 농기계는 겉에 묻은 흙이나 잔재물을 없애고 기름칠을 한 뒤 바람이 잘 통하고 비를 맞지 않는 곳에 두고 덮개를 씌운다.
이때 각종 클러치나 벨트는 ‘풀림’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농작물이나 농업시설물 관리요령을 잘 지켜가며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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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활천동 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실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 활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활천동 봉사회에서 마련한 물김치 외 반찬 5종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25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따뜻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반찬 나눔 행사는 김해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적십자 활천동 봉사회원의 후원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대한적십자 활천동 봉사회는 지난 6월에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기부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순임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여름철 건강한 생활을 보내기를 바란다” 하며 “앞으로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김수연 활천동장은 “무더운 날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나눔 활동에 나선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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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응급상황 민원인 위한 인명구조 교육
청양군, 응급상황 민원인 위한 인명구조 교육
[AANEWS] 청양군이 지난 11일 민원인 접촉 기회가 가장 많은 민원봉사실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이날 청양소방서 구조구급팀 최지혜 단장을 초빙,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면서 신속한 구호 방법을 익혔으며 청사 내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익숙하게 다룰 수 있는 사용법을 배웠다.
김종용 민원봉사실장은 “오늘 교육과 실습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직원들의 인명구조 능력을 높이게 됐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인의 생명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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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직원 ‘이색 기부’
김해시청
[48-20230712101258.jpg][AANEWS] 김해문화재단 직원들이 ‘이색 기부’에 나섰다.
지난 11일 오후 3시, 김해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 곽다솜 과장, 경영기획본부 안소정 과장은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김해도서관을 방문해 직접 출판한 도서 3종 20여권을 기부했다.
기부한 도서는 직원들이 각기 독립출판 및 기성출판으로 펴낸 것으로 지역 역사와 김해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등을 담고 있다.
곽다솜 과장이 쓰고 그린 ‘파사이야기’는 김해 수로왕비릉에 있는 ‘파사석탑’을 소재로 한 그림책으로 오래된 설화에 진취적인 메시지를 실어 새롭게 창작했다.
해당 도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2020 역사문화 소재 멀티유즈콘텐츠 창작지원 사업’에 참여해 만든 독립출판물이다.
안소정 과장은 김해에서 살아가는 30대 여성의 일과 생활 등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와 더불어, 일본 벳부 지역을 여행하며 ‘온천 명인’에 도전한 이야기를 쓴 여행책 ‘온천 명인이 됐다’를 기성출판으로 펴낸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곽다솜 과장은“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일하며 김해만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일러스트를 그렸는데, 김해 어린이들에게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소정 과장은 “지역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30대 청년의 이야기를 알리고 싶어 쓴 책인 만큼, 지역민들이 읽고 공감해주신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재단은 향후 재단이 발간하는 출판물을 지속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손경년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우수한 역량을 널리 알림으로서 재단 이미지를 고취하고 나아가 재단의 출판물을 지역사회에 나눔으로서 김해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기부 의도를 밝혔다.
한편 김해문화재단은 ‘문화와 예술로 김해의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는 미션 아래, 문화예술·관광·스포츠 분야 10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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