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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년도 시설원예분야 국비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내년도 시설원예분야 국비사업 신청 접수
[AANEWS] 예산군은 8월 2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시설원예 분야 국비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접수하는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 등 3개 분야다.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은 재배시설의 현대화를 위한 측고인상, 관수관비, 환경관리 등 자재·설비를 지원하고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지원사업은 시설하우스의 에너지절감시설 설치와 지열, 폐열, 목재펠릿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은 작물의 최적 생육환경 조성에 필요한 환경제어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팜 시설보급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군에 주소를 둔 채소류, 화훼류 등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 단체로 총사업비의 50∼70%가 지원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채소·화훼류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농업 소득 향상을 위해 공모사업 희망 농업인을 적극 지원하고 신규 대상자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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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정원 주관 스마트팜 100% 활용 교육 추진
예산군, 농정원 주관 스마트팜 100% 활용 교육 추진
[AANEWS] 예산군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스마트팜 활용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현장실습형 교육을 예산군 육인농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스마트팜을 도입했거나 1년 내 도입 예정인 농업인으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과정명은 ‘스마트팜 100%활용 교육’으로 전문가와 교육생이 함께 스마트팜 운영 시 발생하는 문제 발견 및 현장 해결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23만5000원이며 ㈜팜러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마감일은 오는 8월 18일이다.
한편 교육장소인 육인농장은 군에서 2000년부터 스마트팜을 통해 신선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고품질 파프리카 출하로 명성이 높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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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속가능발전목표 반영한 학교 교육과정 콘텐츠 개발
안산시, 지속가능발전목표 반영한 학교 교육과정 콘텐츠 개발
[AANEWS] 안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학교 교육과정 연계를 위한 '미래교육과 SDGs 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SDGs는 2030년까지 인류가 중점적으로 달성해야 하는 목표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필요를 채우면서도 미래 세대가 자원을 사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구체화시켜 2015년 9월 세계 유엔회원 국가들이 모여 합의한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이뤄져있다.
이번 워크숍은 안산시가 지난해 10월 환경부 주관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되면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워크숍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학교 교사들의 SDGs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관점을 갖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SDGs 교육을 통해 앎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실현을 목표로 한다.
관내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내 수업에서 SDGs 발견하기 SDGs를 적용한 교육과정 개발 등으로 진행되며 후속 프로그램으로 SDGs를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안연구와 성과공유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 세계가 심각한 불평등과 빈곤, 기후변화와 싸우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 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행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에 한걸음 더 다가가,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도시 안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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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 대상‘Re-Set 통합사례관리 직무교육’실시
안산시, 공직자 대상‘Re-Set 통합사례관리 직무교육’실시
[AANEWS] 안산시는 지난 11일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25개 동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Re-Set 사례관리 기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사례관리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인사이동 등으로 동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변경에 따른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례관리 업무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교육은 김수영 사회복지연구소 마:실 대표가 강사로 나서 사례관리 개념과 목표 사례관리를 위한 면접 기술 등 기초다지기와 협력관계 구축 방법 서비스 이용자가 원하는 것 발견하기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을 향상시켜 시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11명의 통합사례관리사와 25개 동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무한돌봄네트워크팀 5개소에 민간사례관리사가 배치돼,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지원을 위해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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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회의 개최
정선군,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회의 개최
[AANEWS] 정선군이 2024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선다.
군은 11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실적향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부진지표의 원인을 분석하고 세부지표별 실적 제고 대응전략 수립을 통해 2024년 정부합동평가 실적 향상 및 우수성과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연계지표 담당 18개 부서 목표치의 달성여부를 평가하는 정량지표 60개와 지표별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지표 18개 등 총 78개의 평가항목 및 달성률, 대책에 대한 내용이 보고됐다.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 정량실적이 대폭 상승하는 등 샹향평준화가 진행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정성지표 우수사례 도출을 위한 시군 평가기준 조정에 따라 이에 맞춘 경쟁력과 독창성이 있는 우수사례 발굴이 요구 되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60개의 정량평가 달성률을 80%, 정성평가 우수사례 제출을 26건, 노력도 부문 20점 만점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합동워크숍 및 자체교육 실시, 담당자 1:1 자체컨설팅 등을 통한 정량지표 달성률을 제고한다.
또 전년도 실적 양호 지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미달성 지표 최소화를 위한 부서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평가부서가 주도해 사례발굴, 우수사례 제출 상시화 등 평가기준이 변경돼 점수 비중이 높아진 정성지표 달성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정선군은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년 연속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으나 최근 일시적인 실적하락이 있었다.
이에 군은 지속적인 실적향상을 통해 2024년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 및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확보하고 군정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 700여 공직자와 함게 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실적향상을 위한 회의 개최와 부진지표 컨설팅 등 실적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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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정밀진단 통해 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안산시, 정밀진단 통해 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AANEWS] 안산시가 관내 건물의 정밀진단 등을 기반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자립 선도도시로 발돋움한다.
안산시는 지난 11일 ‘2023년 제1차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위원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에너지 관련기관 전문가, 유관단체 및 시민대표 등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산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조례’에 따라 시 주요 에너지 시책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환경교통국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에너지진단 용역’ 착수보고를 받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맞춤형 에너지진단 연구용역’은 관내 중소기업 및 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정밀진단을 실시해 에너지 이용실태 및 손실요인을 분석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해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에너지 진단, 노후 에너지시설 교체, 시민참여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자립 선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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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예산형 청년 전입근로자 정착지원사업 시행
예산군, 2023년 예산형 청년 전입근로자 정착지원사업 시행
[AANEWS] 예산군은 인구 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 전입 근로자에 대한 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입 신고한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관내 공장 등록한 중소·중견기업에 3개월 이상 근무하는 자이며 과거 3년간 군에 주민등록 등재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청년 전입 근로자 40명, 가족 동반 전입 10가구로 대상 요건 충족 시 청년 전입 근로자에게 1인당 월 20만원을 지급하고 가족 동반 전입 시 가구당 월 30만원을 추가 지급해 최대 월 50만원을 24개월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신규사업을 통해 우리군 청년 인구 감소 문제와 관내 기업체 구인난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고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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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모아산부인과 류춘수 원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논산 모아산부인과 류춘수 원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AANEWS] 충남 논산 모아산부인과의 류춘수 원장이 1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분만 환경이 여의치 못한 농촌지역의 산모와 가족들을 위해 20여 년간 분만 의료에 전념한 사회적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류 원장은 출생아 수가 대폭 감소하는 초저출산시대에 중소도시의 분만실이 문을 닫고 산모들이 지역 밖으로의 원정출산을 떠나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분만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충남도 중남부권역 농촌지역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만산부인과이기에 병원의 존재 가치가 귀중하다 할 수 있다.
모아산부인과는 농촌지역 산부인과 중에는 드물게 3인 전문의 체제로 운영이 된다.
이들은 분만실 운영부터 야간 응급 분만상황 대처, 임산부 산전·산후 관리, 건강한 분만 유도 등을 수행해가며 농촌지역의 분만 의료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 임산부들을 위한 노력들 역시 수훈의 배경이 됐다.
모아산부인과는 갈수록 늘어가는 다문화 여성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고자 ‘다문화가족 대상 임신·출산 안심 진료’ 및 ‘임신·출산 교실 출강’ 등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생활이 어려운 노동자 산모, 취약계층 진료비 부담을 덜고자 지역 의사회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정기적 지원에 나서는 것은 물론 논산시 장학회를 통해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논산시 역시 모아산부인과와의 긴밀한 업무 협조를 이뤄가며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목표다.
지난해에는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모아산부인과를 상대로 운영비 일부를 뒷받침하기도 했다.
류 원장은 “지난해 분만 취약지 산부인과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분만 의료 서비스를 더 이어갈 수 있었다”며 “분만을 천직으로 알고 힘들고 어려워도 꾸준히 분만실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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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양철 ‘염소 고기’취급업소 특별단속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보양식으로 소비되는 염소고기의 불법 도축·유통·판매, 원산지 거짓 표시 등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농산물품질관리원 등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단속기간은 7월 10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다.
단속 대상은 염소고기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과 식육판매업소 및 식육 즉석 판매·가공업소 등이다.
주된 점검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 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허가받지 않은 작업장에서 도축·가공·포장되거나 검사 받지 않은 축산물 사용 여부 수입산 염소의 국내산 둔갑 판매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소비기한 경과 축산물 사용·보관·판매·조리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식탁에 안전한 먹거리가 오를 수 있도록 철저한 단속과 지도, 점검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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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 생활지원사’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 펼쳐
논산시, ‘어르신 생활지원사’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 펼쳐
[AANEWS] 논산시가 지난 1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일선에 있는 어르신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감시 필요성과 예방 대책’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면하는 전담 사회복지사의 감염병 예방관리 의식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감염병 예방 요령을 전파해 ‘자발적 건강관리·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특히 감염병 위기단계가 하향 조정되며 일상생활에서의 개인 방역 노력이 다소 느슨해질 수 있음을 우려해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기침예절 등에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에 더해 치매예방관리사업·결핵 검진 등 관내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논산시 보건소의 각종 사업을 홍보하는 한편 고위험군 코로나19 예방접종·대상포진 예방접종에 관해서도 안내했다.
교육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러면서 “사회 전반적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품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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