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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양산시,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양산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저출산 극복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공무원 인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인구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문 강사가 양산시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고령화 문제 개념과 중요성,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 양산시 인구문제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인구문제는 지역경제·고용·주거·교육·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직자들이 인구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산의 특성과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 인구문제 해결에 적합한 발전시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하반기에도 직원 뿐만 아니라 시민·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임신, 출산, 육아의 감동 및 흥미를 기록한 일기와 사진을 공모하는 ‘행복한 육아일기 공모전’, ‘아이사랑육아대축제’ 개최 등 저출산·고령사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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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용인공영버스터미널 공사 현장 방문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용인공영버스터미널 공사 현장 방문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1일 용인공영버스터미널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의 재건축 공사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해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 공공건축과, 대중교통과로부터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사업에 관한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임시 터미널 구축 지연 등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시공이 이뤄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등 종합적인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은 1994년 건립된 건물로 2015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성 E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기존의 노후화된 버스터미널에 대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은 시비 약 148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2024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특히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재건축으로 버스터미널 이용 시 이동읍 방향의 버스가 좌회전이 불가능해 약 1㎞ 이상을 우회하던 버스 노선을 좌회전이 가능하도록 출입로를 설계에 반영하는 등 교통개선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규 위원장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과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속한 공정과 마무리 할 것”을 당부했으며 “공용버스터미널 남측에 택시승강장 부지를 확보해 접근성과 편리성을 갖춘 용인특례시 공용버스터미널이 완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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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주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교육 실시
2023년 진주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모범 시설장과 종사자 15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구의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고 노인복지의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혼자서는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에게 노인 인권교육과 시설 재무회계규칙 교육을 실시해 인권의식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섬김과 봉사의 정신으로 돌봄서비스 최일선 현장에서 정성을 다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직무능력 향상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요양제도는 2008년 시행해 노후생활 안정과 가족부담 경감을 위한 사회보험제도로 진주시에는 228개소에 4050명의 종사자가 돌봄이 필요한 7700여명의 어르신들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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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기대하는 인구정책은?…경기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도민이 기대하는 인구정책은?…경기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경기도는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인구 친화적 문화확산’을 주제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주관한 기념식에는 수상자 등 도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저출생·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대해 표창과 함께 ‘인구 친화적인 사회를 향해’라는 주제로 이대양 육아웹툰 작가의 도민특강을 진행했다.
도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300여명의 도민이 참여한 소망 키워드를 모아 영상으로 제작, 이날 첫선을 보였다.
도민들은 기대되는 경기도 인구정책으로 ‘청년 주거 안정’, ‘베이비부머 재도약 기회 지원’, ‘장애인 기회수당’, ‘경기청년사다리’, ‘다함께 돌봄센터’ 등을 꼽았으며 ‘남성 육아휴직 확대’와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난임부부 지원 확대’에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노극 도 정책기획관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는 ‘작은 대한민국’ 경기도는 그동안 저출생 대응과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대책을 마련해왔다”며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경기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8일부터 14일까지를 경기도 인구주간으로 지정, 경기도 아빠하이 명사 특강, 청소년 인구교육, 인구인식동아리 기획 활동, 청소년 인구 뮤지컬, 100인의 아빠단 체험 프로그램 등 인구문제에 대해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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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초·중 신임학교장과 아이들의 미래 위해 힘 합쳐
마포구, 초·중 신임학교장과 아이들의 미래 위해 힘 합쳐
[AANEWS]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1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신임 학교장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를 찾은 신임 학교장은 9명으로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한 복지동행국장, 교육정책과장 등이 함께 자리해 신임 학교장들을 소개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교육정책팀장의 정책사업 설명회도 진행돼 구 교육 사업에 대한 학교장의 이해를 높이고 의견을 청취함은 물론 각 학교의 현안업무에 대한 건의 수렴도 이루어졌다.
박강수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마포구는 아이들이 꿈꾸는 학습공간인 마포나루 스페이스를 지난 3월 개관하고 내년에는 어린이천문과학관 조성을 계획 중으로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맞춘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며 “교육 현장에서 수준 높은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학교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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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무더위 쉼터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무더위 쉼터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AANEWS] 홍남표창원특례시장은 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해 쉼터 운영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과 이용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남표 시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 온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점검하면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과 여름철 건강관리 주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창원시는 666개소의 경로당을 비롯 총 949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해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나 무더위에 장시간 노출된 시민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장소로 제공하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의 냉방기 운영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냉방기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
홍남표 시장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에 힘쓰겠다’며 ‘전기요금 인상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는 ‘2023년 취약노인 폭염대비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읍면동 및 노인돌봄기관의 취약노인 안부확인 강화, 노인 일자리 운영 단축, 노인가장세대 냉방경비 지원, 경로당 냉방비 및 냉방기기 지원 등을 통해 하절기 취약노인 건강관리와 안전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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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원활한 시책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 완료
구리시, 원활한 시책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 완료
[AANEWS] 구리시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이에 따른 정기인사를 7월 7일 단행했다.
시의 이번 조직개편안은 민선 8기 공약사업 등 시정시책의 원활한 추진과 행정안전부의 인력동결 정책기조를 반영해 신규사업에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행정 여건 변화에 따른 탄력적인 대응을 위한 조직·인력 조정을 위해 시행됐다.
조직개편안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구리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담아 조직개편의 효과를 극대화해 성과를 내는 유연한 행정조직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국을 1국으로 하고 안전도시국, 경제재정국, 복지문화국 순으로 국 순위를 배치했다.
또한 정부 조직개편안을 반영하는 동시에 시민이 부서 명칭을 보고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행복소통담당관을 ‘홍보협력담당관’으로 여성가족과를 ‘가족복지과’로 자원행정과를 ‘자원순환과’로 변경했다.
이 외에 보건소는 2과 2지소에서 3개 과로 조정해 재정비했다.
특히 청년 문제의 종합적 접근 및 해결과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청년지원팀’과 ‘스마트도시팀’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원활한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기반시설팀을 분리하고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부서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구리시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은 구리시가 자족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시책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하려고 단행했다”고 설명하며 “이번 조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더욱 행복한 도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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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구리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AANEWS] 구리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88,435건 234억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이 각각 부과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액이 1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2022년 한시적으로 45%로 낮췄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올해는 공시가격 3억 이하는 43%, 3억 초과 6억 이하는 44%, 6억 초과는 45%로 인하돼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이 낮아진다.
재산세는 모든 은행 직접 납부, ARS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도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세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매월 0.75%씩 60개월 동안 중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한편 구리시는 일과 시간 후 재산세 상담을 원하는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재산세 납부기간동안 매일 오후 9시까지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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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 3개소, 2시간 연장 운영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 3개소, 2시간 연장 운영
[AANEWS] 광주도시관리공사는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 3개소의 운영시간을 2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에 개장한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은 일평균 3,000명에 달하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찾는 광주시민들의 여름철 피서지로 자리매김해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연장 운영은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부모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폐장시간을 기존 오후 5시 45분에서 오후 7시 45분까지 2시간 연장하기로 했으며연장 운영 대상공원은 도람 근린공원, 늑현리 물놀이장, 경안 근린공원 바닥분수 총 3개소이다.
연장 운영 기간은 7월 15일 토요일부터 8월 13일 일요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대청소, 수질검사, 시설물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박남수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연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물놀이장 위생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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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재 대피용 생명구조타올 지원
화순군, 화재 대피용 생명구조타올 지원
[AANEWS] 화순군은 화재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생명구조타올을 무료 보급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연기 흡입으로 인한 질식사를 예방하고자, 화재에 취약한 계층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생명구조타올을 무료 배부해, 안전한 대피를 도와주기 위한 취지로 보급했다.
보급 대상 시설은 관내 어린이집 19개소 노인복지시설 17개소 장애인복지시설 4개소 아동복지시설 1개소 등 총 41개소에 1,000매를 보급했다.
이번에 지원한 생명구조타올은 유해가스 차단용 5중 복합 필터링 원단을 사용하고 안쪽에 부착된 산소 공급부위에서 약 15분간 산소를 발생하게 해,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질식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제공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신속한 화재 대피가 어려운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에 대한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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