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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사관계자-공무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교육’ 실시
순천시, 공사관계자-공무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교육’ 실시
[AANEWS] 순천시는 지난 1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관내 건설현장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사고와 관련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자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는 건설안전 정책 및 관련 법령, 건설사고 사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사항 등 실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건설공사 안전관리 교육을 바탕으로 자체 사고 방지 대책을 충실히 마련해 부실시공 방지와 공사 현장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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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장안창작마당, 이웃 나라 식탁 운영
순천장안창작마당, 이웃 나라 식탁 운영
[AANEWS] 순천시는 오는 25일까지 장안창작마당에서‘이웃 나라 식탁’을 운영한다.
지난 10일 시작한 ‘이웃 나라 식탁’은 순천의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이웃 나라의 요리를 만들며 문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세계의 대표요리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이색체험으로 각 나라의 문화가 깃든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되는 이웃 나라 식탁은 모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샨국수, 토마토 계란볶음, 프렌치 토스트가 준비돼있으며 오는 10월에는 가을학기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장안창작마당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웃 나라 식탁에 참여한 한 시민은“다른 나라의 음식과 문화에 대해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회차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한 웨 표 아흥은 “순천 분들과 미얀마의 요리를 함께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고 이런 교류 프로그램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웃나라 식탁을 통해 순천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시민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안창작마당이 다양한 문화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창작마당은 2017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비롯해 시민들의 문화활동과 모임을 지원하는 공유 부엌,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순천을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하는 장안여인숙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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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정원 한바퀴 순천만정원박람회, 16일 ‘정원 어싱데이’ 개최
맨발로 정원 한바퀴 순천만정원박람회, 16일 ‘정원 어싱데이’ 개최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가 오는 16일 국가정원과 오천그린광장에서 ‘쉼과 사색이 있는 고품격 웰니스 체험’이란 주제로 ‘정원 어싱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어싱데이는 정원박람회장 전역에 걸쳐 조성된 어싱길을 중심으로 어싱 스탬프 투어 정기 해설사와 함께 하는 어싱투어 정원박람회 홍보대사인 럭키, 다니엘,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원데이 어싱 스쿨로 구성됐다.
조직위는 가족,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싱의 대중화와 더불어 웰니스 도시 ‘순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
‘어싱 스탬프 투어’는 오전 10시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키즈가든, 개울길광장, WWT습지 3개의 코스를 완주하면 2,000명 한정으로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오천그린광장에서 오후 6시에 시작되는 ‘원데이 어싱 스쿨’은 ‘togerther 어싱체험’과 ‘토크콘서트’로 이뤄져 있으며 대한외국인으로 유명한 럭키, 다니엘, 알베르토가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원데이 어싱 스쿨’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오후 6시까지 국가정원 남문 게이트에 집결하면 된다.
참가부스는 당일 오후 5시부터 운영되며 별도의 참가비와 등록 없이 신발주머니를 수령하고 ‘홍보대사와 함께 하는 어싱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어싱은 땅과 신체가 직접 접촉해 체내에 쌓인 정전기를 땅으로 배출하고 지압 효과를 통해 혈액순환을 개선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어싱의 효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싱은 비가 내릴 때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건강체험으로 이번 주 일요일에 비가 내리더라도 어싱체험 등 행사는 그대로 추진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시는 이번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박람회장 권역 내 총 9코스의 어싱길을 조성했다.
국가정원 어싱길은 서문과 동문 일원에 총 6코스 4.8km 이며 순천만 어싱길은 순천만습지에서 별량면 장산마을까지 총 3코스 4.5km로 구성되어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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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회 추경 1790억원.총 예산 1조 5865억원
순천시, 2회 추경 1790억원.총 예산 1조 5865억원
[AANEWS] 순천시는 민생 활력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1회 추경 1조 4,075억원보다 1,790억원 증가한 1조 5,865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지난 11일 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시는 불안정한 경제 여건과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에 보조를 맞추며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공간, 신성장산업, 경제·농업에 중점을 두고 보건·복지 확대를 통해 민생안정 예산편성에 주력했다.
2023년 본예산 1조 3,930억원은 전년 대비 역대 가장 낮은 증가율인 1.24%로 긴축 편성했고 2회 추경은 건전재정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순세계잉여금을 주요 재원으로 특별교부세, 조정교부금,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통해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균형발전 도시공간 정비 875억 디지털 경제·문화·관광·체육 등 신성장산업 예산 305억 포용·나눔·배려 순천형 일류 복지·보건 도시 실현 147억 지속가능한 농업 활성화를 위해 183억 등을 편성했다.
주요 내역으로는 당초 지방채 발행을 통해 확보하고자 했던 완충녹지 조성 토지매입 300억을 자체 시비로 마련했으며 교량교 재가설 및 생태거리 조성 139억 도시재생사업 35억 청소년 100원버스·버스운송 재정지원 31억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20억 등을 기반시설 정비로 반영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89억 어울림체육센터 건립 77억 오천·신대 도서관 건립 34억 생물전환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20억 전기·화물자동차 보급사업 15억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11억 애니메니션 클러스터 조성에 5억을 반영해 디지털 경제·문화·체육 등 신성장산업 기반을 마련했다.
순천형 0세아 안심반 운영 10억 산후조리 비용 5억 대상포진 지원 3억 등 순천형 일류 복지·보건 예산을 편성했다.
비료가격 안정지원 10억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10억 농산물 수출 촉진 지원 5억 우수 농산물 포장재 및 택배비 지원 4억 고소득 전략작목 육성 2억 등 주민 수혜도가 높은 농업예산 반영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게 됐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최근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정부 예산을 비롯해 지방교부세가 대폭 축소될 전망으로 우리 시도 강도 높은 건전재정 운용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방채 발행 없이 예산을 편성했으며 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한 결과”며 “이번 추경도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애고 민생경제와 미래전략 사업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번 2회 추가경정예산은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270회 순천시의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3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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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 협의회,‘사랑의 삼계탕’행사 개최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 협의회,‘사랑의 삼계탕’행사 개최
[AANEWS]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여름철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해 위해 안부를 확인하고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제공했다.
황의경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장마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큰 보람됨을 느낀다”고 말했다.
강성철 광명5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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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끼나눔 찬찬찬’외식 지원 사업 추진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끼나눔 찬찬찬’외식 지원 사업 추진
[AANEWS]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독거 어르신 60가구에 온정이 담긴 한끼를 대접하는 ’한끼나눔 찬찬찬‘ 사업을 진행했다.
‘한끼나눔 찬찬찬’은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성화사업으로 외식 기회가 적은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상상초월’, ‘마을회관’, ‘광명동굴삼계탕’, ‘명성참숯갈비’ 등 관내 4개 외식업체의 후원을 받아 매월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행사에 참여한 이 어르신은 “외식의 기회가 적어 식당에서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가져다 줘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고 감사하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박희만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월 꾸준히 정성스러운 한끼를 대접해 주시는 외식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자칫 외롭고 소외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과 음식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종한 소하2동장은 “독거노인 외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소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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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시니어 활동 지도사 양성과정’수료식 및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시니어 활동 지도사 양성과정’수료식 및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AANEWS]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1일 직업교육훈련 ‘시니어 활동 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과 유관기관 대표,실무자가 함께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가졌다.
‘시니어 활동 지도사 양성과정’은 초고령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실버산업의 주역인 시니어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전액 국비 사업으로 45일간 치매예방, 실버놀이, 라인 댄스, 숟가락 난타 등 실무와 데이케어센터 현장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생들은 교육 성과를 발표하고 수료생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알리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일자리 협력망 회의에서는 시립광명종합복지관, 화영시니어케어센터, 대교뉴이프, 메타힐링백세 등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 노인복지 기관 및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시니어 강사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취업 기회를 지원하는 데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앞으로도 경력 보유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운영하고 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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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화폐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추진하는 지역화폐 정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광명사랑화폐 발행액은 902억원으로 연 목표액인 1천100억원 대비 82%를 달성했다.
시는 올해 지역화폐 국비 지원이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인 8억여 원으로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분을 전액 시비로 지원해 인센티브를 10%로 유지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은 광명 지역경제의 근간”이라며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과 활성화를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광명사랑화폐를 활성화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센티브 연중 10%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광명사랑화폐 활성화를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연중 10% 지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 광명사랑화폐 카드 수수료 제로 사업’도 골목상권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 사업은 연 매출 5억원 이하인 광명사랑화폐 가맹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맹점에서 부담해야 할 지역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시비로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민선 8기 민생경제회복위원회 제안사업으로 시작됐다.
시는 지난 7일 2022년 7월에서 12월 발생한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1억 7천300만원을 4천500여 개 업체에 지급했다.
지난해 12월에는 2022년 1~6월 발생한 수수료 1억 7천만원을 4천400여 업체에 지급했다.
전체 광명사랑화폐 가맹점은 현재 8천200여 개소이다.
소상공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원금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광명시가 지원대상으로 선정한 광명사랑화폐 가맹점의 BC카드 결제 대금 계좌로 지급했다.
2023년 1~6월 수수료 정산분은 연말에, 7~12월 수수료 정산분은 내년 6월경에 지급하는 등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연중 10% 지원으로 시민의 사용을 촉진하고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으로 소상공인 부담을 줄여 가맹점 확대를 꾀할 수 있다”며 “두 정책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광명사랑화폐 유통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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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무의공 이순신 기리고 일직동 널리 알린다
광명시, 무의공 이순신 기리고 일직동 널리 알린다
[AANEWS] 무의공 이순신을 기리고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축하하기 위한 거리 축제가 열린다.
12일 광명시에 따르면 일직동상가번영회와 일직동주민자치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일직동 음식문화거리에서 ‘제1회 무의공 이순신 음식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무의공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트로트, 버스킹, 마술, 시니어모델 패션쇼, 크로마하프 연주, 남미 전통음악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준비됐다.
또 행사 기간 17개 야외 먹거리 업체가 참여해 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입맛을 돋울 예정이다.
제기차기, 투호 떡메치기 등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5시에 열린다.
개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무의공 음식문화거리 지정 기념 조형물 제막식이 개최되며 무의공 만남의 광장에서의 장구, 트로트, 남미 전통음악, 어린이 합창단, 시니어모델 패션쇼 등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13일 오후 1시부터는 시민노래자랑 예선, 트로트 공연, 국악 공연, 크로마하프 연주회, 마술, 변검 공연이 열리고 14일 오후 5시부터는 버스킹과 트로트 공연이 진행된다.
15일 오후 2시부터 무의공 이순신 장군 대회, 시민노래자랑 본선, 제1회 무의공 이순신 장군 사생 그리기 대회, 트로트 공연 진행된다.
폐막식은 16일 오후 8시에 열린다.
김종호 일직동상가번영회장은 “무의공 이순신 장군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제1회 무의공 이순신 음식문화거리 축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무의공 이순신 장군과 일직동을 알리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의공 이순신 장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휘하 장수로 충무공이 노량해전에서 적의 총탄에 전사하자 부대를 이끌 전투를 승리로 마무리했던 인물이다.
충무공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출생이 현 광명시 일직동이며 묘소 역시 일직동에 위치해 광명시가 관리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월 일직동 일대 4개 거리를 제3호 광명시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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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성황리에 종료
양평군, 2023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성황리에 종료
[AANEWS] 양평군은 마을 구석구석에 다양한 학습을 제공해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찾아가는 배달강좌’ 사업이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군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학습강좌를 배달하는 사업으로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제한된 활동이 일상을 회복하면서 대면으로 진행되는 배달강좌 사업에 관심이 높아져 모집정원보다 많은 학습모임이 신청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상반기기에는 학습모임 36팀, 학습자 340명과 강사 35명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가 진행됐다.
학습자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는 97%가 ‘만족한다‘고 답변했으며 한 학습자는 “원하는 시간에 내가 필요로 하는 주제로 전문가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도 공모를 통해 24팀이 선정되어 배달강좌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요구를 충족시켜 건강한 학습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우리 양평군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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