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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실시
군위군청
[AANEWS] 군위군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시행한다.
출장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배기량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로 2023년 하반기에 검사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이륜자동차다.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 검사수수료 1만 5000원을 지참해 해당 장소에서 검사받으면 된다.
검사일정은 군위읍 17, 18일 효령면, 부계면 19일 우보면, 산성면, 삼국유사면 20일 의흥면, 소보면 21일이다.
정기검사 미수검시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검사명령 미이행 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으로 군위군은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관내 검사장이 부족해 이륜자동차 소유자가 원거리를 이동해 검사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장 검사가 시행될 수 있도록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해 나가는 등 군정 모든 방향에서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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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비 지원받고 전북으로 떠나자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과 연계해 도내 관광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전북도는 13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의 전용 온라인몰인 ‘휴가샵’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월부터 전용 온라인 쇼핑몰 ‘휴가샵’에서 도내 숙박과 여행패키지, 레저입장권 등 여행상품을 구매한 관광객에게 휴가비 5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기업의 자유로운 휴가문화 개선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정부가 근로자의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원, 정부가 10만원의 국내여행 경비를 지원해 ‘휴가샵’ 온라인몰에서 40만원의 적립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참여인원을 총 12만명으로 확대해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했다.
여기에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시설 근로자로 국한됐던 참여 범위도 중견기업까지 확대해 이용자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처럼 10만명 이상의 근로자가 휴가지원 사업을 활용해 국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는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나아가 지역 관광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관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추경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성과가 있을시 내년도 본 예산 수립에 반영하는 등 더욱 많은 근로자들이 전북을 찾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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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도,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AANEWS] 전북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올해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이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철인 만큼 전년 대비 해외여행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주요 해외유입 감염병은 모기매개 감염병인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뎅기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인 콜레라,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호흡기 감염병인 홍역, 메르스 등이 있다.
이에 도는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 출국 전 질병관리청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검역 관리지역,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 권장 백신·예방 정보 등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질병관리청에서 지정한 73개국의 검역 관리지역 방문 시 예방수칙인 손씻기, 안전한 식수와 익힌 음식 섭취, 야생동물 접촉 주의, 모기 기피제 사용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검역 관리지역 방문 후 대한민국을 입국하는 해외 입국자는 국적과 체류 목적에 관계없이 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편리하게 검역조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입국 전 시스템에 접속해 입국 및 체류 정보·건강 상태를 사전 입력하고 QR 코드 발급 후 검역 심사 시 QR 코드를 제시하면 검역이 완료된다.
이를 통해 해외유입 감염병 차단 효과는 유지하면서 해외 입국자의 장시간 대기는 최소화할 수 있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검역 관리지역 방문 후 발열·설사같은 증상 발생 시 즉시 관할 보건소 및 질병관리청에 신고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 여행력을 알려야 한다”며 “도민들께서는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을 위해 여행 전 건강 상태 체크, 출국 2주 전 방문 국가별 감염병 예방접종, 예방물품 지참 등의 예방수칙 실천에 적극 나서달라”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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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 추진
군위군청
[AANEWS] 군위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실시한 물놀이 관리지역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물놀이 관리지역 6개소 지정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현수막 등 안전시설 설치 물놀이 안전지킴이 12명 배치 휴일 비상근무 실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응급처치법을 비롯한 구조장비 사용법, 구조영법 등 맞춤교육 실시, 수상안전요원 자격 취득 지원 등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피서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중심의 예방활동과 신속한 사고대응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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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 세계적인 공항도시 건설 목표
대구광역시 군위군, 세계적인 공항도시 건설 목표
[AANEWS] 군위군은 지난 10일 대구시 도시계획부서에서 발표한 신공항 개항에 맞춘 세계적인 ‘복합휴양관광단지’ 조성과 관련해 대구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대구시의 복합관광단지 조성에는 공무원 연수시설이 포함되는 등 세계적인 공항의 조건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개발계획으로 호텔, 리조트, 레저시설, 고급 타운하우스, 산림휴양시설이 담겨있어 군위군의 미래 청사진 일면을 보여주고 있어, 군위군의 미래 비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고 있다.
또한, 군은 대구시 편입을 준비하기 위해 미래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 용역을 시행했으며 이에 맞춰 지난해 11월 군위군 전역의 토지 적성 검사 및 재해 취약성 분석 용역을 완료했다.
지난 2월에는 성장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올 연말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군위군은 관내 국·공유지 유휴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활성화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해 대구시의 미래 개발계획에서 청년 유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자료를 정리하고 있으며 군위군은 적극적으로 대구시에 이 자료를 제공해 군위군 토지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할 방침이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 3일 대구시에서 발표한 군위군 전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대구시에 조속한 개발계획 발표해 최소한의 지역만 남겨두고 개발계획 외의 지역에 대해는 빠른 시일 내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에서 군위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방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 보고 군민 현실에 맞춘 방안으로 정책을 편다면 ‘대구광역시 군위군민’이라는 자긍심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군은 이번 대구시의 복합휴양관광단지 조성 발표로 군위군민이 대구시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높여준 데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이 개발계획에 발표해 기존 허가구역 지정이 재고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대구시에 촉구했다.
군위군은 지난해 10월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이 착수된 약 660만㎡ 첨단산업단지와 올해 5월 착수한 인구 30만명이 수용 가능한 신공항 도시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30년 신공항 개항 이후 세계적인 항공물류 공항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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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사업 시행
전북도,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사업 시행
[AANEWS] 전북도는 한국에너지공단,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여름철 취약계층의 냉방비 사용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하절기에는 전기요금 차감 지원, 동절기에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하나를 선택해 요금 차감을 받거나, 국민행복카드로 등유, LPG, 연탄 등의 구입비를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소득기준과 세대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세대로‘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중 본인이나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올해 12월 29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지원받은 가구 중, 주소·가구원 등 정보 변경이 없는 대상자는 자동 신청되며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정보 변경이 있거나 ,에너지바우처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충족해 신청 가능한 대상자의 경우는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수급 자격이 결정된 대상자에 한 해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을 신청한 날에 에너지바우처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개선됐다.
또한, 희망세대에 한해 동절기 지원금액 중 최대 4만 5천원을 하절기에 당겨 사용할 수 있고 하절기에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동절기에 이월해서 사용할 수 있다.
에너지바우처 사업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해당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에너지바우처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도에서는 시·군-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신청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수혜 가구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종훈 에너지수소산업과장은“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간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세대 149,800원, 2인 세대 205,700원, 3인 세대 292,500원, 4인 이상 세대 379,600원을 차등 지원되며 2022년 한해동안 도내 59,345세대에 139억원의 혜택이 지원됐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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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김제 등 5개 시군 호우특보 발효…전북도, 재대본 1단계 가동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군산, 김제, 정읍, 부안, 익산 등 5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13일 9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까지 도내에 50~1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도는 도 실국 및 시군과 함께 긴장감을 갖고 재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하천변 산책로 등산로 계곡 등 물이 쉽게 불어나는 지역에 대해 산책객과 야영객 등의 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잦은 비로 흙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 적은 비에도 산사태가 쉽게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야외활동, 논 물길 정비와 같은 농업시설 정비를 위한 외출자제도 요청했다.
더불어 앞으로의 강수 상황에 따라 언더패스 및 지하차도 통제 등 교통상황에도 유의를 당부했다.
특히 하천변 산책로 등 쉽게 침수가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은 접근을 차단하는 등 선제적 대응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계속된 비로 지난주 정읍시 쌍암동과 완주군 상관면, 남원시 주천면의 도로가 사면붕괴로 통제됐고 13일 새벽에는 진안 정천면의 도로에 낙석이 발생해 통제하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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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직자 대상 청렴라이브 개최
진주시, 공직자 대상 청렴라이브 개최
[AANEWS] 진주시는 12일 시청 시민홀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극, 영상, 미니 골든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엮어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청렴의식과 청렴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렴 판소리 ‘新별주부전’ 청렴연수원 전문강사 반부패·청렴 법령 특강 ‘별이 빛나는 밤’샌드아트 미니 골든벨 감동 영상 ‘청렴을 만나러 갑니다’등으로 진행돼 여러 세대 공무원들의 청렴 감수성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기존의 딱딱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렴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기 쉽게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이었고 청렴한 공무원으로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신종우 진주부시장은 “직원들의 청렴 의식과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으며 공렴 진주 실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반부패·청렴 관련 법과 제도를 내재화하고 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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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출범 2주년 기념‘자치경찰 유공’포상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자치경찰 출범 2주년을 맞아 자치경찰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이형규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장을 비롯해 수상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수여식은 자치경찰사무를 성실히 수행해 지역 사회 안전을 확립하고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공적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도지사 포상 대상자는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 김범철 경사 등 총 13명으로 이 중 대표로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을 진행했다.
표창 2,감사장 3수상자인 김범철 경사는 “자치경찰로서 소명감을 가지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자치경찰 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와 자치경찰위원회, 경찰청, 협력단체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참석한 수상자들과 2024년부터 실시하는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의견청취의 시간도 가졌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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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산청군, 진양호 상류 생태계교란 동·식물 공동퇴치 활동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와 산청군은 13일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의한 ‘진양호 상류지역 생태계교란 동·식물 공동 퇴치활동’을 위해 산청군 원지강변에서 공동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지난 5월 4년 만에 진주시 대평면 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진양호 수질개선 공동 환경정화활동’을 한 이후 두 번째이다.
이번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이승화 산청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 정연수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지사장, 심명환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장, 허석구 야생생물관리협회 진주지회장, 성경모 산청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민경식 산청군 자연보호협의회장과 진주시 환경단체 회원 120여명, 산청군 환경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가했다.
진주-산청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의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진주시와 산청군의 상생발전을 더욱 공고히 하자는 의지를 표명하고 숲 생태 전문가를 초빙해 생태계교란 생물 소개 및 퇴치 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퇴치활동에서는 양 시·군 환경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이 4개 조로 나뉘어 진양호 및 상류지역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환삼덩굴 등 생태계교란 식물을 제거했다.
또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탄소중립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청과 진주는 역사·경제·문화 측면에서 일상을 같이하는 형제와 같은 곳”이라며 “자주 만나 공동으로 다양한 환경 협력사업을 펼쳐 깨끗한 수자원 확보 등 수질보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토종 동·식물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계가 유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청군과 진주시가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와 산청군은 환경, 문화관광, 체육, 농업, 교육, 안전 등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생태계교란 동·식물 공동 퇴치 활동은 9월 이후 진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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