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산시, 업무투명성 향상을 위해 부서별 업무매뉴얼 만든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업무 투명성을 높이고 부서간 협업과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부서별 업무매뉴얼’을 작성하고 전 직원이 공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업무처리 매뉴얼 마련은 지난 5월 발표한 ‘군산시 내부청렴도 자체조사’ 결과에서 업무처리 투명성을 위한 우선순위 과제로서 직원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항목이다.
흔히 ‘업무매뉴얼’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보다 정확한 표현은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제62조에 따른 ‘직무편람’으로서 사무 분장 단위업무에 대한 업무계획, 업무현황 및 그밖의 참고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업무 자료철이다.
시는 이번 업무매뉴얼 작성을 1회에 그치지 않고 연 2회 정기 인사 전과 규정·지침 등 변경 시기에 맞춰 수시로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제도로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전 직원의 35%를 차지하는 5년 이내 신규 공직자들이 업무매뉴얼을 통해 업무 노하우도 배우고 본인 적성에 맞는 부서와 업무에 대한 탐구도 가능할 것”이라며 “다른 부서 업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로 시야가 넓어져 시민들께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4
-
행복 포인트 1호 달성자 도서교환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행복포인트제’ 1호 달성자가 나왔다.
시는 14일 수송동에 거주하는 소정화씨가 최초로 ‘행복 포인트제’ 30,000점을 달성해 지역서점에서 적립된 포인트로 도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소씨는 현재 군산시평생학습관에서 캘리그라피와 통기타 강좌를 수강 중이며 거리공연과 SNS활동 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부터 시작한 ‘행복 포인트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에게 출석과 봉사, 체험 및 행사 참여 등 활동 내역에 따라 포인트 점수를 적립해주는 제도로 수강생은 누적된 포인트를 지역 내 서점에서 도서로 교환할 수 있다.
도서교환을 위해 지역서점을 방문한 소씨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것만으로도 보람찬 일인데 이렇게 활동내역을 포인트로 적립해 도서를 교환해주니 기쁜 마음과 함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더 샘솟는다”고 말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평생학습 행복 포인트 첫 번째 달성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과 시행은 물론 삶과 배움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선순환 고리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전남도,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로 섬 가치 알린다
전남도,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로 섬 가치 알린다
[AANEWS] 전라남도는 20일까지 8일간 신안과 여수 일원에서 국내외 19개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청년과 섬 주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제4회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캠프는 세계자연유산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주제로 섬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기에 중점을 두고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신안 도초도와 비금도, 여수 화정면 개도와 남면 금오도에서 각각 진행된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13개국 47명의 참가자는 자비로 입국해 지난 13일 오전 목포역에 집결한 후 신안 암태도에서 여객선을 타고 도초도에 있는 신안 섬 생태연구소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도초고등학교 학생과 함께 비금도 명사십리해변 정화활동 후 수거된 해안쓰레기를 활용해 세계유산 상징 제작,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세계유산교육 등 주민과 참가자가 힘을 합쳐 세계자연유산 알리기에 나선다.
또 갯벌과 염전, 섬 음식 체험을 통해 섬의 다양한 가치를 배우고 섬에서 전승되는 강강술래 재현 등 섬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알리게 된다.
부녀회원들과 함께 여름철 식사가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주민을 초청해 각국 음식을 함께 나누는 등 마을주민과 교류 시간도 보낸다.
신안 세계자연유산갯벌과 섬에 대한 강의, 소금과 천일염 등 섬의 생태자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강의와 함께 도초도와 비금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17일부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으로 계획 중인 여수 개도와 금오도에서 섬 학생과 국제정원 만들기,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상징물 만들기, 비렁길과 청석포해안 정화활동 등 섬 주민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다.
‘국제워크캠프’는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마을을 복구하기 위해 처음 시작됐으며 현재 87개국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의 청년이 모여 함께 생활하는 자원봉사 국제교류 프로그램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국제워크캠프기구와 협력해 전 세계 청년과 전남 섬을 연결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최해 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를 통해 세계자연유산으로서 전남 섬의 우수성과, 청년의 활동을 통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지속 가능한 섬을 만드는 다양한 정책을 미래세대와 함께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7-14
-
전남도, 7월 전통주에 강진 도암주조 ‘뽕잎막걸리’
전남도, 7월 전통주에 강진 도암주조 ‘뽕잎막걸리’
[AANEWS] 전라남도는 7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강진 도암주조공사가 100% 강진 쌀과 뽕잎으로 빚어 가벼운 산미와 균형잡힌 뽕잎의 풍미가 일품인 청량한 탄산감이 여름에 잘 어울리는‘뽕잎막걸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뽕잎은 누에의 먹이지만, 50여 종의 각종 미네랄과 21종의 아미노산, 59종의 유기성분을 함유해 기능성 식품 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런 뽕잎의 효능을 눈여겨본 박병현 도암주조공사 대표는 뽕잎막걸리를 2007년 출시했다.
뽕잎의 효능을 살리기 위해 뽕잎을 찐 후 건조해 250~300℃에서 녹차와 같은 방법으로 덖은 다음 발효탱크에서 유효성분을 우려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알코올 6%의 뽕잎막걸리는 너무 시거나 달지 않은 균형 잡힌 막걸리로 가벼운 산미와 함께 뽕잎의 풍미가 퍼지는 점이 일품이다.
텁텁한 맛이 별로 없고 시원하고 청량한 탄산감으로 무더운 여름에 제격이다.
뽕잎의 기능성이 녹아난 뽕잎막걸리는 강진에서 생산된 뽕잎과 쌀이 사용된다.
좋은 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재료가 필수라는 박 대표의 신념이 보이는 부분이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뽕잎막걸리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이색 제품으로 지역민의 사랑을 기반으로 강진 대표 막걸리로 자리 잡았다”며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우수 제품이 전국에 알려지도록 오는 10월 남도 전통주 큰잔치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전남도 ‘전국체전 홍보열차’ 달린다
전남도 ‘전국체전 홍보열차’ 달린다
[AANEWS] 전라남도는 온 국민의 스포츠 대축제인 ‘제104회 전국체전·제43회 장애인체전’ 전국적 홍보를 통한 분위기 고조를 위해 4개월간 ‘전국체전 홍보열차’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 선수단과 관람객이 모이는 전국체전 특성을 고려해 하루 평균 30만명이 넘게 오가는 주요 기차역과 고속열차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펼칠 방침이다.
KTX-산천 1편 10칸을 ‘전국체전 홍보열차’로 지정하고 양 측면 전체에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인 경기를 상징하는 홍보 디자인을 입혀 열차 이용객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열차 곳곳에는 전국체전 공식 마스코트인 ‘생명이’와 으뜸이’ 그림과 ‘화합과 감동의 스포츠 대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으로 오세요’라는 문구 담았다.
호남선과 경부선을 운행하는 KTX 70대와 SRT 32대의 객실 모니터에 전국체전 홍보영상 올려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한다.
열차는 13일부터 4개월간 하루 360회 운행하며 용산역, 수서역, 대전역, 목포역, 부산역 등을 이용하는 하루 이용객 약 30만명에게 매일 홍보영상을 통해 전국체전을 알린다.
이밖에 용산역, 수서역, 부산역 등 대형 발광다이오드 전광판 홍보 목포역, 광주송정역, 순천역, 여수엑스포역 등 호남의 관문인 주요 기차역 내 전국체전 홍보화면 설치 전국 주요 기차역 내 홍보 배너·홍보전단 비치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선다.
강인중 전남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국체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열띤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홍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전국체전이 석 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전국적인 대회 분위기 고조를 위해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목포를 중심으로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코로나 일상회복 등으로 스포츠가 주는 특별한 감동이 있는 국민 대축제에 국내 선수단과 임원진, 해외동포 선수단까지 4만여명이 대거 전남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7-14
-
예천군, ‘2023 예천 고교학점제 도움닫기’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관내 3개 고교를 대상으로 14일부터 15일까지 예천문화회관에서 ‘2023 예천 고교학점제 도움닫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 맞춤형 교육과정 체험전’을 부재로 경상북도교육청과 예천군이 공동 후원해 진행됐으며 ‘진로 특강’과 ‘교육과정 상담·설계 체험부스’를 운영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을 대비한 진로 연계 교육과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특히 진로별 교육과정 체험 부스는 대창고 예천여고 경북일고 교사들이 직접 운영·지원해 인문, 경영·경제, 사회과학, 의·약 등 여러 계열 과목을 상담하고 예천 출신 우수대학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EBSi 초청강사’ 4인과 함께 ‘국·영·수 공부법’ 및 ‘맞춤형 대입 전략’을 주제로 진로·진학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요 입시 정보를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학생은 “평소 갖고 있던 진학고민에 대해 학교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구할 수 있어 좋았고 특강 내용은 진로 설계와 학습 계획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과목 수강 계획을 스스로 설계함으로써 학습 효율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천군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예천군,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패밀리파크 물놀이장 개장
예천군,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패밀리파크 물놀이장 개장
[AANEWS] 예천군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여름 놀이터가 될 물놀이장 2개소를 1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한천체육공원 예천교 옆에 설치된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휴장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은 경북도서관 뒤편 송평천 건너에서 오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과 운영 요일과 시간은 동일하다.
두 곳 모두 입장료는 무료고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물놀이장에는 조합놀이대, 수영장, 에어바운스, 아쿠아챌린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돼 있고 그늘막과 파라솔 등 편의시설과 휴게공간도 함께 마련돼 음식물 취식이 가능하나, 음주는 불가하고 유리병 등 위험한 물건은 반입이 금지된다.
군은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자외선·오존 살균과 염소소독으로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요원과 응급치료 인력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과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시원하고 안전한 휴가지가 되도록 쾌적한 장소 제공과 안전사고 예방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예천군, 제1회 지도자 및 어르신 친선 파크골프 대회 열려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9시 한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지도자 및 어르신 친선 파크골프 대회가 열렸다.
예천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예천파크골프장 공인구장 승인을 기념해 진행됐다.
이날 파크골프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지도자와 어르신 등110여명이 모여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량을 뽐내며 화합과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주민에게 인기 있는 파크골프를 통해 화합의 장이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비롯한 각종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동작입시지원센터, 1:1 맞춤형 입시상담 만족도 99%
동작입시지원센터, 1:1 맞춤형 입시상담 만족도 99%
[AANEWS] 동작구는 지난 5월 2일 개소한 ‘동작입시지원센터’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가 시범운영을 시작한 4월부터 6월까지 1:1 맞춤형 입시상담에 참여한 대면, 유선 상담자가 매달 증가해 월평균 65명이 참여했으며 전년도 2분기 대면상담 실적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
최근 이용자 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만족 이상’이 99%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2일 개소한 ‘동작입시지원센터’는 지역 내 수험생의 성공적인 입시를 돕기 위해 입시전문가가 정확한 정보와 진로·진학 상담을 상시 제공한다.
6월에는 학교밖청소년 입시꿈드림 특강 2024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입시설명회을 개최했으며 이달 22일까지 6주완성 주제별 원포인트 특강이 진행된다.
아울러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현 중학교 1, 2학년을 위해 관내 중학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국사봉중학교에서 ‘고교학점제의 이해 및 대입제도의 변화’와 ‘대입제도에 맞는 고교선택 가이드’를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한 바 있다.
오는 7월 19일에는 대학 입시를 위해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입시지원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교육 정책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동작의 교육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예산군 김기상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자격증 취득
예산군 김기상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자격증 취득
[AANEWS] 예산군은 수도과 직원 1명이 올해 상반기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도과 공업7급 김기상 주무관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3년 제33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시험에 도전해 최종 합격했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는 정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정수시설의 규모에 따라 대통령령이 정한 기준에 의해 배치돼야 하는 법정인력이다.
이번 시험 합격으로 군은 2급 1명의 기술 인력을 확보했으며 한층 성숙된 기량으로 고품질의 수돗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안정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교대근무 등 어려운 여건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으로 현장 실무와 이론학습을 병행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정수시설 운영 능력강화를 통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