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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대 기탁
익명의 후원자,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대 기탁
[AANEWS] 폭염이 지속되던 지난 12일 오전, 익명의 기부자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대를 기탁했다.
기부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운 여름을 나는 데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전화로 선풍기 기탁 의사를 전했으며 필요한 가구에 익명으로 전달을 부탁했다.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취약계층 15세대를 선정해 선풍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선풍기를 전달받은 한 이웃은 “날씨가 더워져서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덕분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은락 동천동장은 “폭염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이 걱정되는 시기인데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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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장,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주민생활현장 동행 방문
용강동장,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주민생활현장 동행 방문
[AANEWS]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2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한 주민생활현장 방문으로 홀로 어르신을 찾아뵙고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찾아뵌 홀로 어르신은 공적급여를 지원받지 못하는 어려운 세대로 어르신의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에게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득찬 행복 반찬지원사업’을 연계해 월 2회 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용강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 지속적인 사회복지담당자와 동장의 동행 방문상담을 실시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복지망에 연결하는 실질적 활동에 매진하고자 한다.
손기복 용강동장은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주민들의 어려운 생활을 직접 살피고 소통해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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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5차 입국
양주시,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5차 입국
[AANEWS] 양주시에서 농촌지역 시설재배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명이 입국해 범죄예방 및 이탈 방지 사전교육 등을 마치고 7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13일 밝혔다.
배치된 근로자는 관내 농가에 거주하며 비닐하우스 농가 위주로 5개월간 오이, 애호박, 토마토 등 농작물 재배에 일손을 보탠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농가는 계절 근로자에게 적정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최저 임금·근로기간·초과근로 보장 등 근로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시에서는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한 근로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소통 및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양주시 농업인들은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의 방문은 매우 뜻깊다, 근로자들의 안전 및 인권을 철저히 보호해 계절 근로가 무사히 끝날 수 있게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건강검진비 및 근로편익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조건과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지도·점검 등을 통해 근로자의 무단이탈로 인한 영농 포기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캄보디아, 라오스 계절근로자 40여명이 입국할 예정으로 총 25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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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1000명 돌파
보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1000명 돌파
[AANEWS] 보성군은 13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7개월 만에 누적 기부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보성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 12일 기준 기부자는 1,029명이며 전체 기부자 중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17명, 기부 한도액인 500만원 기부자는 8명에 달한다.
기부 지역별로는 전남이 39%로 제일 높았고 뒤를 이어 광주 22%, 서울·경기·인천 21%, 기타 지역 18% 등으로 분석됐다.
특히 최근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관광 서비스형 상품 선택이 증가했다.
보성군 관광 서비스형 답례품은 제암산자연휴양림 숙박 할인권, 전남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숙박 할인권, 대원사 템플스테이, 다향울림촌 체험권, 율포해수녹차센터 이용권, 천연염색 공예관 숙박 및 체험권 등이 있다.
숙박 및 체험 할인권은 기부액에 따라 할인 금액이 달라지며 예약사항, 추가금 결제 방법 등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보성군청 인구정책과로 문의해야 한다.
기부 참여자 1천여명을 돌파한 보성군은 더 많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이끌기 위해 답례품 만족도 및 고향사랑기금사업 수요 조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을 위해 기부해 주신 모든 분께 큰 감사를 드리고 기부자들의 열정과 관심에 힘입어 기부금이 주민 복리증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관할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과 농협 영업점을 통해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주는 제도며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보성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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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폭염 대비 취약계층 위한 쿨매트 지원 사업 추진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폭염 대비 취약계층 위한 쿨매트 지원 사업 추진
[AANEWS]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동 새마을 기금으로 취약계층에 쿨매트를 지원했다.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10가정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쿨매트를 준비해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백명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 등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더 자주 방문하고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쿨매트 준비했는데 정말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진숙 하안3동장은 “최근 폭염 등으로 몸이 불편한 분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에 이런 뜻깊은 선물을 마련해주신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동에서도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꼼꼼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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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하계 휴가철 음식점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 나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13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하계 휴가철 다소비 품목의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이중표기 여부와 영수증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배달음식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지도 점검한다.
점검품목은 닭고기, 전복,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한약재류 등 보양식 품목과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 나들이 품목이며 점검대상은 이를 취급하는 유원지, 캠핑장, 계곡, 해수욕장, 항·포구 등의 전문 음식점과 도·소매업체, 해당 품목의 배달을 병행하는 음식점이다.
또한 시는 다음달부터 음식점의 수산물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이 기존 15종에서 가리비·우렁쉥이·방어·전복·부세가 추가된 20종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추가된 품목에 대해서도 집중 지도·단속 예정이다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하계 휴가철 농수산물 다소비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를 철저히 지도·점검해, 소비자의 안전한 소비와 알권리를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향후 원산지표시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조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하고 원산지표시 이행·변경 등 시정명령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음식점에서 원산지 의무표시 대상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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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북면,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선언
천북면,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선언
[AANEWS] 천북면 이장협의회에서 지난 12일 천북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선언을 했다.
천북면 행정복지센터는 각종 지역행사 및 자생단체 회의 시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로 발생할 여러 긍정적 변화를 바탕으로 APEC 경주 유치의 이유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했다.
이에 이번 이장협의회의 지지 선언 이후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청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른 자생단체에서도 순차적인 릴레이 지지 선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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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가평군, 선제적 피해예방 나서
안전한 가평군, 선제적 피해예방 나서
[AANEWS] 가평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최소화에 나서는 등 재난대응 및 예방활동 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감소를 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30여개소에 130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물놀이 사고예방 유관기관 합동 TF팀 구성 및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말까지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지역 23개소에 대해 안전관리요원 복무실태 및 안전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가운데 최병길 부군수도 지난 11일부터 3일간 각 읍면 물놀이 안전관리에 나서 곳곳을 둘러봤다.
앞서 군은 올해 상반기 물놀이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6억여 원을 들여 물놀이 안전관리 CCTV 30대를 추가 설치하고 표지판 및 인명 구조함 등 안전시설 정비와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위험지역에 게시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군은 각종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사전 대비활동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5일간 민·관이 참여하는‘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재난대응체계 종합훈련은 산불 확산에 따른 다중밀집시설 화재로 이어지는 복합재난을 가상해 실시된다.
군은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지난 5일 군청 13개 협업부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기획회의를 갖고 임무 및 역할,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훈련의 체계적인 실행을 위해 경기도 자문단의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는 등 신속·정확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군은 지역축제 체계적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및 축제 전·중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터미널, 시장,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여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한편 군은 금년 1월부터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유관기관 배부, 안전관련 위원회 운영 및 재난상황 교육·훈련과 의용소방대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펼쳐왔으며 현재도 진행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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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 사립작은도서관 책배달서비스 운영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 2023년 사립작은도서관 책배달서비스 운영 업무협약 체결
[AANEWS] 화성시가 12일 사립작은도서관 5개와 책배달서비스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립작은도서관 책배달서비스’는 기존 화성시에서 운영하던 “상호대차서비스”의 확대 방안으로 공공도서관의 도서를 이용자가 방문하기 쉬운 집 근처 사립작은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배달해 주는 서비스이다.
근거리 작은도서관을 기반에 둔 찾아가는 서비스 시행으로 주거·생활권 내에 독서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용방법은 화성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 검색 후 “작은도서관책배달”버튼을 이용, 근처 사립작은도서관을 선택하면 2~3일 이내 사립작은도서관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병희 도서관정책과장은 “책배달서비스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사립작은도서관 운영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처음 도입된 책배달 서비스는 3년만에 이용자수 6배, 대출수 3배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번에 추가된 5개소를 포함해 총 58개의 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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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찾아가는 치매인지 선별검사 역량 집중
광양시, 찾아가는 치매인지 선별검사 역량 집중
[AANEWS]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인지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을 찾아가 무료로 치매인지 선별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검사 후에는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치매인지선별검사는 가까운 보건지소·보건진료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사 가능한 보건기관은 치매안심센터 백학동기억샘터 도시보건지소 면단위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다.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을 통해 정밀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관련 비용은 광양시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치매로 진단받고 약을 복용하는 모든 대상자에게 월 3만원 이내 치매 치료 관리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서영옥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60세 이상이면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치매인지 선별검사 대상자는 60세 이상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주민 75세 이상 고령 노인 경도인지장애 독거노인 등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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