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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고고학자’가 되어보세요
문화가 있는 날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고고학자’가 되어보세요
[AANEWS]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나는야 고고학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는야 고고학자’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추진하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 중 하나로 박물관 관련 직업군 중 고고학자에 대해 알아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탐색하며 직접 경험해 보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 매월 15일 자정 12시부터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회당 8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유물의 발굴과 복원에 관한 영상 시청 실제 도자기 유물 관찰 및 복원 체험 경기도자박물관 상설전시 관람 등 총 3단계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는 직접 고고학자가 되어 유물의 크기, 장식, 특징, 용도, 제작 시기 등을 조사·기록하는 과정부터 발굴·복원하는 작업까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박물관 직업군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자박물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명호 경기도자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직업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접하기 힘든 박물관 직업군을 직접 체험해 보며 진로에 대해 더 넓고 다양하게 생각할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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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등으로 재산상 피해 봤다면 어떤 세제지원 있는지 확인해야”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한 세제지원 방안을 14일 안내했다.
건축물, 자동차 등이 홍수 등 천재지변으로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가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될 때는 침수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면제해 준다.
침수 피해 등으로 이미 고지되거나 신고한 재산세나 취득세 등을 납부 기한까지 납부할 수 없다면 해당 소재지 시군에 신고서 등을 제출해 최대 1년까지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체납자의 경우 징수를 유예하거나 체납처분도 유예할 수 있다.
체납처분이란 국가 또는 자치단체에서 체납된 지방세 등을 강제 징수하기 위해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하고 공매 등의 절차를 거쳐 처분하는 것을 말한다.
이 밖에도 피해를 입은 기업은 세무조사 연기가 가능하며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조세부담 경감을 위한 행정지원도 할 수 있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집중호우 등으로 재산상 피해를 보았다면 거주지 시군 세무부서에 어떤 세제지원이 가능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는 자연재해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세제지원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 도민의 일상 복귀를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 감면 혜택이 필요한 경우에는 피해지역 읍·면·동장이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침수 차량의 경우는 손해보험협회장이 발급하는 자동차 전부 손해증명서 또는 폐차장에서 발급하는 폐차인수증명서를 시군 세무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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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정자교 차도부를 임시보행로로 개방해 시민통행 편의↑”
성남시청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오후 2시부터 사고 후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전면 통제했던 정자교에 임시보행로를 설치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정자교는 지난 4월 보도부 사고 후,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시민 안전을 위해 전면 통제하면서 탄천 둔치에 시민의 통행을 위해 임시 가교를 설치했다.
하지만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잦은 탄천 가도 범람으로 시민의 안전사고가 우려됐다.
성남시는 정자교 차도부를 임시보행로로 사용하기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의 정자교 슬래브에 대한 구조해석 자료 및 자체 용역을 통한 진동 평가를 실시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에 자문한 결과 정자교 차도부는 임시보행로로 구조안정성 및 사용 건전성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성남시는 정자교 차도부에 PE 방호벽을 설치해 임시보행로를 확보해 14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정자교 임시보행로 개방으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정자교 임시통행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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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 예타조사 재신청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내년 상반기 중 기획재정부에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진행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불가피하게 철회하기로 조치한 후에 나온 결정으로 올해 하반기에 경제성 상향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2차 점검회의에서 경제성이 기준에 못 미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탈락되면 추후 법령개정 또는 사회적 여건변화가 크게 없을 경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재신청 등이 제한되어 사업추진이 장기간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되어 이번 철회 결정이 내려졌다.
성남시 관계자는 금번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반영되지 못한 엔씨소프트사업과 2023년 12월 실시계획인가 신청예정인 백현마이스 조성 사업 등 추가 개발사업과 사업비 추가 절감방안 등을 연구하고 성남시 내 철도전문가로 구성된 철도사업 추진자문단과 철도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경제성 상향방안을 추가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그동안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사업계획을 변경해 모란차량기지 정거장 제외, 지하 정거장 단면 조정, 노선 축소 등으로 총사업비 142억원, 매년 소요되는 운영비 11억원을 감소시켰고 교통수요 증가를 위해 판교 더샵 퍼스트 파크 아파트, 현대중공업과 수서광주선 등을 반영 요청했다.
또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을 염원하는 성남시와 시민의 의지를 담은 11만 8,186명의 청원서와 본 사업을 지지하는 광주, 용인, 수원, 의왕, 안양, 시흥, 인천시의 지지공문을 제출하고 신상진 성남시장은 추경호 기재부 장관 등 관계자들을 만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엔씨소프트 등 대형건축물과 백현마이스 등 개발계획, 전철역과 연계한 신규버스 노선계획 등 수요 발생 사업중 일부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반영조건인 사업시행인가를 받기 전 단계로 수요산정에 반영되지 않아 아쉽게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수 있는 경제성에 미치지 못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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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토교통부, 도로망 관리 시스템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국토교통부, 도로망 관리 시스템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경기도는 14일 국토교통부와 국가도로망 디지털트윈 표준화 시범사업 추진 모바일 포장파손 자동탐지 시스템 도입 등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사업은 전 국토의 디지털화를 통한 혁신 기반 마련이라는 정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발전된 도로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경기도는 도 관리 국지도 및 지방도 55개 노선에 대한 도로대장 데이터 전산화를 완료하고 도로포장관리시스템과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통해 도로포장 상태와 파손을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3차원 도로 데이터 구축방안 준비, 도로 정보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같은 첨단기술 발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신 국가도로망 통합관리체계 구축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포장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과 함께 고도화된 관리 방안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이번 국토교통부의 ‘모바일 포장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을 향후 경기도 31개 시군에 보급해 경기도 전역의 도로가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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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상반기 화재현장에서 법률 위반 70건 적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상반기 화재현장에서 법률 위반 70건 적발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상반기 경기북부 지역 화재현장을 대상으로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70건의 법률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생한 1,187건의 화재 중 소방 관계 법령이나 타 기관 법령을 위반한 건수는 70건으로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 중 입건 11건을 비롯해 과태료 처분 5건, 시·군 등 관련기관 통보 51건, 조치명령 3건을 처분했다.
법령별 단속현황을 보면 건축법 위반이 24건으로 가장 많고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12건, 폐기물관리법 위반 12건, 산업안전보건법 10건 등의 순이다.
건축법 위반은 무허가 건축물, 위험물안전관리법은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폐기물관리법 위반은 쓰레기 소각, 산업안전보건법은 용접 부주의 등이 위반사항의 다수를 차지했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 현장 법률 위반 단속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형화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관계인들의 안전의식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촉구하며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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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부천시 공직자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회 열어
경기도, 광명·부천시 공직자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회 열어
[AANEWS]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시군 공직자의 관심과 협조 요청을 위해 12일 광명시청, 13일 부천시청에서 각각 시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도민에게 본격적으로 알리기에 앞서 경기남부 시군 공직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얻기 위해서다.
지난 6월 14일 안양시, 26일에는 김포시에서 열렸다.
설명회는 손경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민관합동추진위원의 특강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현재 추진 상황과 향후 과제를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광명시, 부천시 공직자들과 소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도민분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해주셔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라며 “시 공직자 여러분이 시민들과 함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경기남·북부가 함께 발전하는 비전과 계획을 수립 중으로 시 공직자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광명시 공직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경기북부만이 아닌 경기남부도 관심을 갖고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부천시 공직자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무엇이고 어떤 과정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에게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31개 모든 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진할 계획으로 19일 과천, 24일 오산을 비롯해 8월 중에도 경기남부 지역에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밖에 도민을 대상으로 한 시군 토론회 및 권역별 토론회도 추진 중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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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한국마사회와 농수산물 판촉 등 사회적가치창출 업무협약 맺어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한국마사회와 농수산물 판촉 등 사회적가치창출 업무협약 맺어
[AANEWS]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한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에 이은 2023년 두 번째 협약으로 경기도농산물 우수성 홍보 및 판매촉진에 대한 상호협력 지역주민의 경마공원 방문 유도를 위한 입장 인원 증대 마케팅 추진 사회공헌 기금기부를 통한 취약계층 먹거리 보장 등이 주요 추진내용이다.
협약에 이어 두 기관은 경기도농산물 우수성 홍보를 위해 경마장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영상 송출과 ‘농업에서 찾는 새로운 기회-경기도농산물 특별전’을 렛츠런 파크 서울 꿈의로에서 15일과 16일 이틀간 진행한다.
‘경기도농산물 특별전’은 경기도 내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6팀, 청년 농부 및 경기도 내 농가 10팀 등 총 20개팀이 참여해 31개 시군에서 재배되는 지역 농산물과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경기도 내 지역별 과일을 맛볼 수 있는 과일 도시락과 친환경 활동에 동참을 촉구하는 텀블러 증정 행사도 같이 진행한다.
또한, 한국마사회 사회공헌 기금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게 전달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해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경기도내 기관과의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적 관계를 구축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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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열공하는 노원의 미래는 밝다
아침에 열공하는 노원의 미래는 밝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경쟁력 있는 노원구 정책 개발을 위해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와 이슈 등을 파악해 새로운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을 통해 대민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인사이트 노원 아침특강’중 ‘인사이트’의 의미는 특정 상황, 문제, 사람 등을 비추어보면서 제대로 파악하는 능력 또는 직관을 뜻한다.
구는 기후변화 바이오 브랜딩 바이오 등 최신 행정 트랜드를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특강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키워 노원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제별 전문가를 섭외해 강의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한다.
강의 방식도 기존과 달리 ‘학습자 참여형’으로 이루어진다.
참석 대상자에게 강의 내용을 사전 공유함으로써 강의 당일 양질의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했다.
구는 강의 방식의 변형을 통해 이번 아침특강이 기존의 일방적인 강연 형식을 탈피해 심도깊은 정책적 논의로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에 실시된 첫 강의는 고령화 대책을 주제로 해 고려대학교 고령사회 연구원 특임교수 이동우 강사가 초빙됐다.
강의는 ‘증가하는 어르신의 여가·문화 생활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져 강의 참석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아침특강은 매월 1회, 둘째주 화요일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 구청 6층 소강당에서 진행된다.
각 부서의 과장인 5급 이상 직원은 필수 참석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6급 이하 직원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참석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최신 행정 트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며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곧 대민행정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대민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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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서울시 최초 ‘반려식물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반려식물문화의 조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안을 제정, 지난 7월 13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반려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구민의 반려식물 육성을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구민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에는 제정 목적, 반려식물의 정의, 구청장의 책무, 추진 및 지원사업, 홍보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조례를 기반으로 반려식물 보급 원예 관련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반려식물 관련 전시회, 경진대회 등 행사의 개최 개인, 기관·단체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필요한 비용지원 반려식물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반려식물문화 조성에 대한 행정·재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이번 조례 제정을 발판 삼아 더욱더 많은 구민이 반려식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지원정책을 수립,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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