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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인적안전망 확충으로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에 총력
맞춤형 인적안전망 확충으로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에 총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적안전망을 확충해 사회적 약자를 촘촘하게 찾아 두텁게 지원하고 새로운 복지수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복지사각지대발굴 시스템 고도화로 의료비·공공요금 체납 등 위기가구 포착을 위한 정보가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되어 복지수요 확인 대상자 수가 늘고 주민등록과 실거주지 불일치 대상자의 거주 여부 파악이 어려운 대상자 확인 등을 위해 각 구청별 위기가구 찾기 전담인력을 배치해 정확하고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걱정 없는 촘촘한 연결사회를 위해 창원시는 1,025개소 경로당을 ‘안전한 이웃살피미 경로당’으로 지정하고 경로회장, 총무 등 2,000여명을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및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역할을 부여해 지역사회보호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역 여건에 밝은 경로당 회원들이 이웃의 갑작스런 사고 및 건강·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대상자를 즉시 신고하고 홀로사는 어르신을 경로당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 시키거나, 거동불편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해 고독사 예방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고독사의 비중이 늘어가고 있는 중·장년층에 대해서도 창원시에서는 5개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협력해 외부활동지지 사업인 ’5060 행복day’ 사업을 전개한다.
이는 중·장년층 은둔형 고독사 고위험군 대상자를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을 관리하는 등 낚시활동, 취미공방, 나눔활동 등 다양한 외부활동지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게 해 또 다른 은둔형 고독사 위험 가구를 함께 찾아 나서게 한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10개 읍면동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간호직의 전문성을 활용해 주민들의 건강복지 욕구를 조사하고 맞춤형 만성질환자 관리와 보건소나 병원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및 정기적 방문을 통해 건강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보건·복지의 협업 강화로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보건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힘쓴다.
이와 함께 창원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소액으로 다수가 참여하는 기부릴레이”를 진행해 복지지원을 넓혀간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이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고 기업 및 시민을 대상으로 기부문화를 확산시켜 모금된 기부금으로 위기가구에 생계비 및 연료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을 위해 전담인력이 위기 가구를 ‘찾아가고’, 이웃살피미 경로당을 통해 ‘알려주는’, 맞춤형 인적안전망 확충으로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에 집중하겠다.
또한 읍면동 간호직 공무원 배치로 더욱 강화된 보건복지서비스로 누수 없는 약자복지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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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강화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추가지원, 부모부담 보육료 지원 확대, 아동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의회 국회 탐방, 걷기대회, 취약아동 가족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올해 7월부터 소득기준에 따라 10% ~ 40%의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특히 기존에 본인부담금 비율이 높았던 ‘다’형이나 정부지원이 적용되지 않았던 ‘라’형 가정에 지원율을 높임으로써 보다 많은 가정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양육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산구 공동육아나눔터가 올해 상반기 여성가족부-신한금융 협약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성산구 공동육아나눔터는 2017년 개소 이래 품앗이 활동, 공간 이용 등 연 9천여명이 이용하며 내부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자 불편이 가중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설환경 개선을 추진 중이다.
공사 기간에는 공간 이용은 할 수 없으나 음악, 미술체험 등 상시 프로그램은 계속 진행되며 재개관 후에도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놀이활동을 지원해 자녀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양질의 돌봄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7월부터 관내 외국인 가정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해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의 보육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재원 중인 3~5세 외국인 아동으로 외국인등록증 및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어린이는 모두 해당된다.
내국인과 동일하게 국민행복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고 카드발급 명의자와 아동이 모두 경남도 내 주소지여야 한다.
창원시에 등록된 외국인 아동은 6월 말 기준 354명으로 이 중 3~5세 유아는 179명이며 현재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4명의 외국인 아동이 이번 달부터 혜택을 받는다.
창원특례시가 지난 4월부터 학부모의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5세 아동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입학준비금, 차량운행비, 현장학습비, 특별활동비 등 실비 성격의 경비에 경제적 부담이 컸던 만큼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에 대한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올해 처음 시행한 어린이집 필요경비는 7월 현재,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세 아동 1,963명에게 34억3,400만원의 예산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5월 1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창원시 아동의회’ 아동의원 22명은 오는 8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우리나라 대표적 대의기관인 국회 탐방에 나선다.
이번 ‘배움여행’은 국회, 청와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장소를 직접 체험하고 아동의회 활동의 폭을 넓혀 ‘참여’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소 뉴스나 신문에서만 접했던 국회 본회의장 참관으로 국회의원들이 발의하는 법률안이 처리되는 입법과정을 체험해 보고 국회의원에게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등 특별한 경험과 배움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아동권리 인식개선과 나눔 실천을 위한 ‘2023년 글로벌 나눔 걷기대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3.15 해양누리공원에서 9월에 개최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대회가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는 대규모 체험 기부 행사로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식수를 구하기 위해 걷는 평균 거리 6km를 함께 걷고 참가비 전액을 기부해 관내 결식아동 조식 지원과 물 부족 국가 식수 및 위생 문제 해결, 아동 노동 예방 교육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또한, 이날 참가자들은 우리 시 명소인 3.15 해양누리공원을 함께 걸으며 손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로 나눔 실천과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과 학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 강화를 위해 ‘가족 힐링 캠프’, ‘놀이 체험 교실’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이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여가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맞춤형으로 기획했고 대상은 초등학교 이하의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40세대 100명으로 여름방학 기간인 7월~8월에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가족 힐링 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원활한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감성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놀이 체험 교실’은 공연 관람, 가상현실 및 놀이기구 체험 등 아이들이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와 문화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사회적 돌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동의 보호도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이 강조되는 시기다” 라며 “창원시에서 아동에 대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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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3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추진
남원시청
[AANEWS] 전라북도와 남원시가 단독주택 용도의 한옥 건축 시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신규시책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한옥을 신축하거나, 등록된 한옥의 증·개·재축 또는 리모델링 시 보조금을 면적별로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옥건축 지원금액은 공사비의 2분의 1이내 범위에서 신축의 경우 최대 5천만원, 증·개·재축 또는 리모델링의 경우 최대 3천만원이다.
지원 대상 한옥은 실제 생활 및 거주목적의 단독주택으로 바닥 면적이 60㎡이상의 규모로 한옥의 형태 등은 ‘한옥 건축 기준’에 따라야 한다.
금회 신청분의 상반기 사업의 잔여 물량에 대한 추가모집으로 남원시는 전라북도의 사업계획 확인 후 7월 21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접수하고 8월 중 전라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며 신축 외 공사는 전라북도에 전통 한옥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신청을 원할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해당 읍면동주민복지센터에서 문의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건축과 건축담당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남원시 건축과장은 “전통의 멋과 가치를 품은 전라북도 고유의 한옥을 남원시에보급하고 확산시켜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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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조희련 대표이사 ‘1회용품 ZERO 챌린지’동참
안양시청소년재단 조희련 대표이사 ‘1회용품 ZERO 챌린지’동참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조희련 대표이사가 지난 12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일상 속 일회용품 저감 및 다회용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범국민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희련 대표이사는 안양문화예술재단 박인옥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재단은 지난 2021년 친환경 자원순환 재단 선포를 시작으로 시설 내 일회용 컵을 없애고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중 재단 산하 8개 청소년 시설에는 투명 페트병을 포인트로 적립해 기부할 수 있는 ‘순환 자원 회수존’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희련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안양시청소년재단 임직원과 함께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일상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노력에 많은 안양시 청소년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챌린지 주자로는 안양산업진흥원 조광희 원장을 지목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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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개최… 간부공무원 하천 구간별 전담관리
안산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개최… 간부공무원 하천 구간별 전담관리
[AANEWS] 안산시는 최근 짧은 시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간부공무원 주관 하천 구간별 전담관리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산책로가 조성된 하천 4개소를 15개 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간부공무원 중심 전담관리 인력을 배치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에 나선다.
호우 시에는 상시 현장에서 출입 통제, 이용객 안전 계도를 하고 평소에는 일 1회 이상 재난대비 예찰 활동을 실시한다.
김대순 부시장은 이날 시 주요 간부 40여명이 참석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간부공무원 주관 하천 구간별 전담관리 대부도 행락객 등 통제 철저 반지하 거주자 안부전화 실시 등 집중호우로 인한 사전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피해 예방에 과할만큼 선제 대응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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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컵라면 80박스 기탁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컵라면 80박스 기탁
[AANEWS]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7월 13일 용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컵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저소득층을 위한 협회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컵라면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장애인들을 위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장애인 교통안전 교육 및 바른 운전 홍보, 선진 교통문화 범시민전개 운동사업 등 다양한 캠페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김현규 총무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의 한 끼 식사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손기복 용강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며 지회의 뜻을 담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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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세계로 병원과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감면 협약
함평군, 세계로 병원과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감면 협약
[AANEWS] 전남 함평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노인성 질환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전남 함평군은 13일 “어르신들의 무릎인공관절 수술 진료비 지원을 위해 광주 세계로 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이동현 세계로 병원장, 김종민 행정국장, 함평군 보건소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만 60세 이상 관내 어르신의 무릎인공관절 수술 진료비 경감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군에서는 한쪽 무릎 당 120만원 씩 최대 240만원까지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세계로 병원에서는 비급여 진료비의 10%를 감면한다.
수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서 함평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수술 전 주민등록등본 등 군민임을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술 후 1년 이내 신청 시 동일하게 진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진료비 지원은 진단서 진료 소견서 진료비 계산서 통장 사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년생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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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2023 양주 문화자치 씨앗공모’참여자 모집
양주시,‘2023 양주 문화자치 씨앗공모’참여자 모집
[AANEWS] 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2023 양주 문화자치 씨앗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양주시 권역 내 주민 스스로가 주체가 돼 지역의 문화 자치 활성화를 위해 문화콘텐츠, 문화 활동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발굴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개인, 동아리, 단체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양주시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 또한 참여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개인과 팀 구분 없이 3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총 10팀 내외로 선정된다.
공모 신청은 양주예총 홈페이지 커뮤니티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예총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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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진행
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진행
[AANEWS] 건천읍 행정복지센터와 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서경주 체육공원 준공식에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가구 발굴 홍보물품인 쿨토시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고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어려운 이웃 신고가 가능한 경주희망톡 가입과 이용을 부탁드렸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오전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제공하는 찬찬찬 반찬서비스에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삼계탕까지 더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왔다.
경주희망톡에 대한 안내를 받은 한 주민은 “경주희망톡을 추가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잘 살펴보겠다”고 호응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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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대 기탁
익명의 후원자,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대 기탁
[AANEWS] 폭염이 지속되던 지난 12일 오전, 익명의 기부자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대를 기탁했다.
기부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운 여름을 나는 데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전화로 선풍기 기탁 의사를 전했으며 필요한 가구에 익명으로 전달을 부탁했다.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취약계층 15세대를 선정해 선풍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선풍기를 전달받은 한 이웃은 “날씨가 더워져서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덕분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은락 동천동장은 “폭염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이 걱정되는 시기인데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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