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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실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여름철,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나섰다.
품목은 수산물 유통·가공·판매업체 및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오징어, 고등어, 꽁치, 바지락, 낙지, 냉장명태 등이며 수산물 거짓 원산지 표시 판매가 예상되는 품목에 대해 단속을 추진한다.
최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먹거리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홍천군은 시민들이 건강과 먹거리에 대해 불안해하는 일이 없도록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및 유통 이력 관리 등 특별단속을 통해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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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인왕시장 및 유진맨션일대 재개발사업 박차
서대문구, 인왕시장 및 유진맨션일대 재개발사업 박차
[AANEWS] 서대문구는 홍제지구중심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19일 오후 6시 홍제동 하하호호 마을활력소에서 제4차 주민과 소통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서울시역세권활성화 사업 신청을 위한 동의서 제출 안내와 예상 조감도 공개가 예정돼 있어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고 전했다.
지난달 3차 주민과 소통의 장에 참여한 해당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들은 서울시역세권활성화 사업 추진을 선호했다.
이에 구에서는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 사업 신청 동의서 제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역세권 고밀 복합개발로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한다.
대상 후보지 신청 때 주민 동의가 30% 이상 돼야 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주민 참여가 필요하다.
구는 오랜 시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홍제지구중심 개발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올 초부터 수시로 주민 개별 및 집단 면담을 실시하는 등 주민 요구 사항과 의견을 반영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구는 인왕시장·유진맨션 복합개발로 서울 서북권의 초고층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홍제지구중심은 과거 많은 사업 시도들이 중단됐었던 만큼 주민 합의가 우선돼야 한다는 판단으로 구가 직접 나서 주민합의의 결실을 이뤘다”며 “동의율이 높을수록 유리하므로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청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해 2023년 후보지 선정, 2024년 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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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 홍보
경산소방서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 홍보
[AANEWS] 경산소방서는 소방청이 주관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제2회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를 다음달 7일까지 소방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소통 및 안전문화 공유를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과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우수자를 선발·포상해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 목적으로 매년 열리는 대회이다.
경연 분야는 특급·1급과 2급·3급 총 2개 분야이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에 선임된 경산시 소재 소방대상물에 근무하는 소방안전관리자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소방서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하거나 경산소방서 예방안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기형 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기대한다”며“우수한 경산시 소재 소방안전관리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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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실시
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실시
[AANEWS] 창녕군과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7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장애인 인식개선 및 일일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가족봉사단 프로그램은 장애인에 대한 기본개념과 시각장애인 지팡이에 대한 설명, 휠체어 사용법 등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편견을 해소하는 내용으로 군장애인복지관 김슬민 사회복지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단원은“장애인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위해 나부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6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재능나눔 설거지바 만들기 및 농촌일손돕기, 지역축제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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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대상 특례보증 시행
전라북도청
[AANEWS] 지난 4월 4일 군산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이 만료된 가운데 전라북도가 재정 지원 대책을 내놨다.
전북도는 이달 20일부터 도내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만료에 따른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금융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만료에 따라 금융부담 등 기업이 겪을 또 다른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또 그간 자동차·조선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3차례의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대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는 고금리 영향으로 금융지원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만료에 따른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금융지원 특례보증’은 전북도 12억원, 군산시 13억원, NH농협은행이 5억원을 각각 출연해 30억원을 확보,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150억원 규모로 보증을 실시한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199백만원이다.
특히 전북도는 24개월간 2.5%의 대출이자를 보전하고 NH농협은행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한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사업장이 도내에 소재하고 사업자 등록 후 현재 영업 중인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또는 자동차·조선업 기자재 제조업체다.
또 대표자의 개인 신용평점이 710점 이상이며 자동차·조선 관련 수주실적 잔고금액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상환방식은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또는 거치기간 없이 5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전북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지점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그간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자체의 지원과 기업의 내실 있는 노력으로 산업위기로 인한 경영난을 겪던 기업들이 경영 정상화를 앞두고 있다”며 “이 중요한 시점에서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저금리 금융지원이 자동차·조선산업 활력 제고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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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권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1천만원 기부…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전라북도청
[AANEWS] 김학권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이 재능과 능력이 출중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5명에게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원장은 21년부터 매년 본인이 몸담고 있는 진흥원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에도 1천만원을 특별지정장학금 방식으로 기부해 원광대 의예과 학생 1명, 예수대 간호학부 학생 2명, 전주사범대 부설고 학생 1명, 전주 곤지중 학생 1명에게 학업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했다.
3년 임기중 2개월 가량의 잔여임기를 남겨둔 김학권 원장은 “평소 마음에 두었던 바의 일부를 실천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아직도 우리 전라북도의 교육복지는 열악한 수준으로 뜻있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장학후원 참여가 절실하다.
진흥원의 특별지정장학금 제도를 활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2020년 9월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초대원장으로 부임한 김학권 원장은 열악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인이나 기업이 장학금 지원대상을 지정해 기탁하는‘특별지정장학금’제도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진흥원은 김학권 원장 재임 중 3억 4백만원의 장학금 재원을 추가로 마련해 33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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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7일 ‘호우 피해 대처상황보고’ 회의를 열고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피해를 입은 지역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구호물품, 인력, 장비 지원 등 재난 피해 복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해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침수 지역 생활 쓰레기 등을 조속하게 처리해달라”며 “침수된 지역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수재민 대피소에 상비약품 및 감염병 예방 용품을 지원하라”고 말했다.
송 군수는 “피해 조사 시 각 마을 이장님들과 협조하는 등 재난 피해가 단 한 건도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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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17일부터 익산을 시작으로 8월 10일까지 전북 6개 지역에서‘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강사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최근에 평생 교육 동향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데 중점을 뒀다.
세부적으로는 익산, 부안, 진안에서 Chat GPT 교육, 전주에서 스피치 교육, 익산, 무주, 김제에서 사회관계망활용 교육 등 총 7회차 교육이 진행된다.
김학권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전북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강사의 네트워크를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내 평생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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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7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도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금강 주변 비닐하우스 시설작물 피해에 대한 특별 지원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집중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김 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 단체장과 중앙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 상황 및 전망 집중호우 대처 상황 농업 분야 피해 현황 및 대처 상황 충남북, 경북 지역 대처 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윤 대통령에게 도내 피해 상황과 도와 시군 대처 상황을 설명한 뒤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지하차도, 산사태 우려 지역, 하천변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 지사는 이어 향후 댐 긴급 방류 시 중앙부처와 수자원공사, 지자체 간 긴밀한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번 호우는 금강벨트를 중심으로 집중돼 방류가 불가피한 상황임은 이해하나, 대청댐과 용담댐이 집중호우와 동시에 방류하다 보니 지천 물이 금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해 하류 지역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더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향후 방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의 기구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특히 “호우 피해가 큰 청양과 부여, 공주, 논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윤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금강 주변은 비닐하우스 등 시설작물이 집중돼 있는 지역”이라며 “멜론과 수박 등 출하를 앞두고 큰 피해를 입은 시설농가에 대해 별도의 특별한 지원이 긴급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별도 보고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더라도 비닐하우스 시설작물은 농약대와 대파대 등 일부만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16일 부여 침수 피해 비닐하우스 단지 점검 사실을 언급하며 “출하를 앞둔 수박밭이 물에 잠기며 억대의 손실을 입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규정으로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며 특별한 지원 대책 마련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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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애플 멜론 첫 수확…경기도 최초 재배
양주시, 애플 멜론 첫 수확…경기도 최초 재배
[AANEWS]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틈새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애플 멜론을 본격적으로 수확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애플 멜론’은 무게 1kg 이내의 소형멜론 품종이다.
당도 15브릭스 이상으로 일반 품종보다 높은 편이며 기존 멜론에 비해 10일 정도 조기 수확할 수 있다.
또한 그물 무늬가 없는 무네트 멜론으로 착과수가 많으며 식미가 부드럽고 맛과 향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수확 중인 애플 멜론의 과실·생육 특성을 조사한 결과, 과육색은 주황색, 주당 착과수 5~6개, 과중 600~800g, 당도 15브릭스 정도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애플 멜론의 수경재배 실증 후 양·수분 관리를 통해 안정적 생산과 노동력 절감 및 품질향상 등을 비교 분석해 매뉴얼화 할 계획이다.
또한, 봄 재배와 가을 재배 2기작 재배 실증을 하고 있어 과채류 생산이 없는 10월, 11월 시기에 생산되는 애플 멜론의 특성을 주목하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애플 멜론은 재배관리가 용이하고 일시에 수확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에도 도움이 되며 1인 가구 등 소형농산물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틈새 소득작목으로 도입 가능할 것”이라며 “양주시 관내 농가의 품목 다양화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을 적극 발굴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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