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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물놀이장 15일 개장
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물놀이장 15일 개장
[AANEWS] 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이 7월 15일부터 정식 개장해 8월 중하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유치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은 장흥댐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옹녀 폭포와 무지개 폭포, 기암괴석 등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속의 집, 캠핑데크, 출렁다리, 등산 및 산책로 등 숲 속 힐링을 즐기고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유치자연휴양림의 주변 산림은 천연림이 70∼80%로 400여 종의 다양한 온난대림 수목들로 가득하며 동양 3대 보림 중 하나인 보림사가 인근에 있어 보림사와 함께 주변 비자나무 숲을 둘러볼 수도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일상에서 피로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유치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힐링 여행으로 풀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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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남고성 공룡나라 전국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제2회 경남고성 공룡나라 전국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고성군은 7월 15~16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진행한 ‘제2회 경남고성 공룡나라 전국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고성군 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천250여 개 팀, 2천5백여명이 참가해 연령별·급수별로 혼합복식·남자복식·여자복식 경기를 펼쳤으며 엘리트 25개 팀이 참가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을 방문한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배드민턴이 활성화되도록 기회를 만든 고성군 배드민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종엽 스포츠산업과장은 “이틀에 걸친 대회를 통해 숙박업소, 시닥 등 지역경제에 상당한 경제효과를 발휘했다”며 “앞으로도 전국규모대회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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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함양군과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 동참
고성군, 함양군과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 동참
[AANEWS] 함양군 직원들 및 고성 출신 향우들이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고성군 교육청소년과는 함양군 직원들과 서로의 지역에 100만원씩 기부했고 고성 출신 경남도청 직원 4명은 40만원을 고성군에 기부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희망했다.
또한 교육청소년과 직원들은 7월 13일 고성읍 보건지소 앞에서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도 펼쳤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지역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준 함양군 직원들과 향우들에게 감사하다”며 “두 지자체에 활기가 가득하길 바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관공서뿐 아니라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은 자매결연, 우호교류 지역 및 관련 업무 지자체와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 상생 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작한 캠페인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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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첫 삽’
함평군,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첫 삽’
[AANEWS] 전남 함평군이 ‘산불 피해지 복구방안 및 경관개선 기본계획’을 수립, 산불 피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선다.
함평군 17일 “올해 4월 신광·대동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 복구 방안 및 경관개선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보고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산림조합장, 축협장, 마을주민,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산불 피해지 관광 자원화를 통한 군민 소득창출 방안, 임야 내 불에 탄 폐목 활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이를 토대로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천성은 함평군 산림공원과장은 “오늘 보고회는 기본계획의 방향 정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관광산업 등 분야별로 가능한 사업이 기본계획에 잘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불에 탄 나무를 활용해 톱밥 등 축산농가에 필요한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 산불 피해지의 다양한 활용을 위해 군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은 2023년 11월 중 마무리되며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2024년부터 산불피해지 복구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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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자활사업 활성화 간담회 실시
임실군, 자활사업 활성화 간담회 실시
[AANEWS] 임실군이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네트워크 및 자활기금 활용방안, 자활참여자 발굴 대책, 타시군 우수사례 활용방안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임실지역자활센터 지정 모법인 대표 황추경 목사는 센터의 독립적 운영을 위한 지원 체계로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별히 임실로컬job센터에서 사업안내를 해 자활센터와 협업가능한 사항을 안내했고 센터 또한 지역 네트워크 활용을 위해 일자리 관련 기관단체와 상생 업무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자활참여자 발굴을 위해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센터 홍보를 위해 행정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심 민 군수는“센터가 자활사업 거점기관으로 저소득층 자활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이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민관이 함께 내실있는 자활사업이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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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보건의료원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실시
임실군, 보건의료원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실시
[AANEWS] 임실군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 진료소 종사자 200여명에 대한 잠복결핵검진을 실시했다.
보건의료원은 7월초 수요조사를 실시해 검진대상을 선정했으며 검사결과 잠복결핵 양성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예방적 치료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미 치료자는 추구 관리를 할 계획이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왔지만 증식을 하지 않아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결핵과 관련된 증상이 없고 결핵균이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전염성은 없지만 고령 또는 면역력이 현저히 감소했을 때 잠복결핵감염자의 약 10% 정도가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다.
특히 의료기관이나 보건기관 종사자의 경우 결핵 발병 시 면역력이 약한 환자에게 전파될 위험성이 있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며 잠복결핵 양성자로 진단될 경우 예방 화학적 치료를 권고하고 있으며 치료 시 결핵발병율 60~90%까지 예방할 수 있어 잠복결핵검진이 중요하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보건의료기관 종사자 잠복결핵검진을 통해 신속한 감염자 발견 및 치료를 실시하고 종사자의 결핵 발병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결핵검진은 결핵으로부터 영유아와 학생, 환자 등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의료기관, 학교, 돌봄시설 등 결핵검진 의무기관 종사자 중 결핵 및 잠복결핵검진 미 실시자는 검진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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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소비 확산을 위한 ‘지구를 지키는 식당’ 현판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산을 위한 ‘지구를 지키는 식당’ 현판
[AANEWS] 고성군 내 육마루식당에서 7월 14일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하는 ‘지구를 지키는 식당’ 현판식이 열렸다.
‘지구를 지키는 식당’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고성군에서는 육마루식당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근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사무국장, 황남갑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회장, 안태완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황남갑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회장은 “‘지구를 지키는 식당’ 사업을 통해 소비자가 쉽게 친환경 농산물을 접하고 친환경 쌀의 소비 확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구를 지키는 식당’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친환경농업협회에서 추천하는 지역 식당을 대상으로 유기농 쌀을 사용하면 구매금액의 30%, 무농약 쌀은 15%까지 차액에 대해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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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여름철 맞이 유가공업체 위생점검
임실군, 여름철 맞이 유가공업체 위생점검
[AANEWS] 임실군이 여름철을 맞아 목장형 유가공업체의 유제품 품질 강화를 위해 작업장 위생점검 및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군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함께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12개 업체를 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와 함께 점검했다.
위생점검은 작업장 위생이 취약한 곳의 샘플을 채취해, 대장균 등 유해 물질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검사 결과는 검사 진행 후 일주일 뒤에 나올 예정이다.
유해 물질이 발생한 업체에 대해서는 작업장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군과 연구소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작업장의 위생이 취약한 부분에 대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지도하는 등 규정 미숙지로 인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유도하고 위법 사항의 경우 임실N치즈 및 임실N치즈 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이번 위생점검 외에도 올해 초부터 HACCP 및 통합방제를 위해 전문업체가 수시로 유가공업체를 방문해 위생교육 및 작업장 보수 등을 컨설팅해 안심할 수 있는 유제품을 생산하도록 지속 관리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여름철을 맞이해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유제품과 작업장 등에 대한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비자들이 안전한 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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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호우피해 신속대응 재난대책 총력전
임실군, 호우피해 신속대응 재난대책 총력전
[AANEWS] 임실군이 연일 이어지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와 재난대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7일 군은 심 민 군수 주재로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 대응 간부회의를 열고 호우 기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대처 현황, 향후 계획 등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7일 오전까지 평균 누적 323.3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신덕면에는 최고 350.5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이에 따라 섬진강댐이 초당 611㎥를 방류하고 있어 하류 지역인 덕치면 일부마을 진입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17일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가운데 토사유실 35건, 축대붕괴 4건, 농수로 유실과 농지침수 각각 8건 등 총 75건의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벼 3.1ha·콩 0.5ha 등 농작물 6.6ha의 피해가 잠정 집계됐다.
2020년 당시에도 섬진강댐이 한꺼번에 방류가 이뤄지면서 하류 지역인 덕치면 일대가 침수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이런 가운데 심 민 군수는 주말 동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역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 파악에 나섰다.
심 군수는 덕치면 일중마을, 장산마을, 천담마을 일대와 신덕면 수천마을 등 농경지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규모와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신속한 복구 조치를 지시했다.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비상근무 실시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등 종합적인 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주까지 국지성 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침수와 산사태취약지역과 하천변, 급경사지 등은 물론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발굴 추진해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섬진강댐 방류에 대처해 침수 우려 주민 사전대피 1세대 1명, 주기적 접근 통제 알림, CCTV 지속적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피해접수 시 즉각 대응하고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대해서도 배수시설, 빗물받이 상태, 수방자재 구비 여부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심 민 군수는“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앞으로 장마와 집중호우 등이 예상되는 만큼 낙석과 산사태, 지하차도 등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하천 범람 등에 대한 사전 대비에 철저할 것”과“취약지역 예찰과 점검, 복구 활동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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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보성군,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보성군은 오는 8월 16일까지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위한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총 9회 36시간으로 귀농·귀촌인들의 기초적인 농업 준비를 지원한다.
교육 대상은 예비 귀농·귀촌인과 보성군 전입 5년 이내 신규 농업인 30명이며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귀농·귀촌 정책사업, 농촌 생활의 이해 및 지역민과의 갈등관리, 농지은행 사업 안내, 농업인이 알아야 할 법률·세무 지식, 창업 계획서 작성 등의 농업 관련 정보, SNS 활용, 농업 기본 작목인 벼·감자·고추 등 기초기술과 토양관리,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실습, 선배 귀농인 이야기 등의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상세 일정과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촌지원과 농기계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이 도시에서 농촌으로의 전환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완벽한 길잡이 역할이 되길 바란다”며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상반기‘신규 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9회 36시간 운영 결과 33명의 교육생 중 24명이 수료, 9명이 이수하는 등 높은 교육 참석률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듣는 귀농 선배의 이야기, 법률·세무 지식 교육 등은 교육생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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