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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직원 소통 ‘꿀팁' 전수
중구, 직원 소통 ‘꿀팁' 전수
[AANEWS] 서울 중구가 지난 12일~1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스피치 역량강화 교육’을 열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꿀팁’을 알려줬다.
대화법 인기 강사로 1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정흥수씨가 강의를 진행했다.
정흥수씨는 아나운서 쇼호스트, 기자 등‘말 잘하는 직업’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말하기 노하우를 담아 도서‘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를 출간했다.
유튜브와 틱톡에서‘흥버튼’채널을 운영하며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해줘 주목받고 있다.
강의 첫날 직원들은 신뢰를 주는 목소리 분석과 말하기, 복식 호흡 발성, 설득력 있는 의사 전달을 위한 대화 전개법 등을 배웠다.
직원들이 한 사람씩 문장을 읽으면 강사가 발음과 말투를 교정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둘째 날에는 상대방의 욕구와 입장을 존중하는 대화법, 긍정적이면서 미래 지향적인 대화법을 공부했다.
청중 앞에서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대화체로 말하고 문장을 짧게 끊어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앞쪽에 배치하는 연습도 해봤다.
효과적인 몸짓, 눈맞춤, 움직임 등 세밀한 부분까지 지도를 받았다.
강의를 마련한 정지현 주무관은 “회의와 발표, 행사, 간담회, 설명회 등 정책을 알리고 주민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에 끊임없이 맞닥뜨리는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공무원이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야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주민의 욕구를 읽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 능력에 도움이 되는 직무 교육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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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명예읍면동장,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동참
삼척시 명예읍면동장,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동참
[AANEWS] 삼척시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023년 1월 1일 제도 시행 이후 삼척시 명예읍면동장들의 고향발전의 염원을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삼척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지하상황실에서 애향심을 갖고 고향발전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출향시민 12명이 제8대 명예읍면동장으로 위촉된 가운데, 연임된 10명을 포함한 명예읍면동장들은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7월 13일까지 880만원을 기부하며 ‘척하면 삼척’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30% 범위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에 쓰일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고향 삼척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명예읍면동장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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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저소득,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하반기 선발인원은 215명이며 모집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미취업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신청희망자는 오는 7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신청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인원은 오는 8월 21일부터 12월 17일까지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관광지 환경정비, 마을 가꾸기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에도 12억여 원을 투입해 165명에게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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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어울림센터의 얼굴을 만들어주세요
횡성군청
[AANEWS] 횡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읍상리 49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꿈틀 어울림센터’의 브랜드 공모가 7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1개월간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꿈틀어울림센터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BI 제작이며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제출은 오는 8월 4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선정작 발표는 8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1차 평가는 추진위원회 및 사업관계자의 평가로 상징성, 창의성, 심미성, 활용성 등을 중점 평가해 상위 10팀을 선정한 후 2차 평가로 주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1위에서 10위를 선정해 디자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상으로는 1등을 한 팀에게는 50만원, 상품권 2등 팀에게는 30만원, 상품권 3등 팀에게는 20만원 상품권, 입선 7팀에는 5만원 상품권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횡성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촌지역의 역량 강화 및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해 2018년 선도지구로 선정되어 착수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국비 56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91억이 투입됐다.
‘계층, 세대, 지역을 아우르는 공감 중심지’라는 비전 아래 2020년 기본계획 승인 이후 공공건축심의 및 세부설계 등 각종 제반 절차를 이행하고 2022년 11월 시행계획 승인 고시와 12월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했으며 ‘꿈틀어울림센터’는 연내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꿈틀어울림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1,323.11㎡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어린이 실내놀이터, 영유아 쉼터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액티비티실, 공예교육실, 오픈스튜디오 등이 들어서 복합 문화공간 및 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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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노인·장애인 이용 복지시설에 급식관리 지원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급식·영양관리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3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 대회의장에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영양 관리를 위해 급식 관리 지원대상을 기존 어린이에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안동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한다.
앞으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문영양사의 위생·영양 방문지도 연령과 질병에 맞는 대상별 맞춤형 식단 및 정보 제공 입소자, 조리원, 종사자 등 대상별 식생활 교육 조리사 매뉴얼 등 교육자료 및 물품 지원 등 영양·위생의 전문적·체계적 관리를 지원한다.
이미경 센터장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권기창 안동시장은“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급식·영양 관리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도 한층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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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경로당, 찾아가는 회계교육 실시
안기동 경로당, 찾아가는 회계교육 실시
[AANEWS] 안기동행정복지센터에서 13일 관내 13개소의 경로당 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안동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 박민지 팀장이 강사로 나서 보조금 집행 및 운영 전반에 대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자체 제작한 회계 교육 책자를 배부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교육내용은 민선8기 안동시장 공약사업인 경로당 회장 활동비 및 부식비 지원, 경로당 회계업무 지원 경로당 지원 변경사항 및 사업별 지원기준 보조금 지원과 집행 및 정산 방법, 유의사항 안동시 자체 경로당 맞춤형 회계 서식과 작성 방법 등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이날 무더위 쉼터별로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전달식’도 가졌다.
조원부 안기동노인회분회장은 “사실상 노인들에게 어려운 회계교육을 알기 쉽도록 설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매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반복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진희 안기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다시 행정에 반영해 더 나은 제도를 시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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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여름방학 진로캠프 운영
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여름방학 진로캠프 운영
[AANEWS] 강동구는 오는 22일과 29일 토요일 2023년도 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여름방학 진로캠프 ‘유 진로 온 더 블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강동구에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미래 유망직업, 4차산업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2일 1회차 프로그램은 과천과학박물관 서울대공원에서 진행하는 외부체험형 진로활동으로 현장을 경험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29일 2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심리검사, 진로 설계방법 강연, 진로 로드맵 만들기 등 4차산업 관련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미래산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의 강동구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회차별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로 신청을 원할 경우 오는 7월 17일까지 구글폼에서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정혜정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진로캠프를 통해 4차산업 등 여러 분야의 진로 체험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진로에 대한 체험 이외에도 청소년들끼리의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청소년 네트워크도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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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보 안동시 부시장, 호우 대비 인명피해우려지역 등 긴급 점검 나서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 호우 대비 인명피해우려지역 등 긴급 점검 나서
[AANEWS]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이 경북북부내륙 지역에 100~250mm의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13일 주요 취약지역을 긴급 사전 점검했다.
13일부터 15일까지, 지역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80㎜의 매우 강한 비가 예보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태풍‘콩레이’당시 낙동강과 반변천 수위 상승으로 차량 침수가 발생한 하천변 둔치주차장과 하천변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13일 12:00경 호우주의보 발효 즉시 선행강우 및 임하댐 방류로 인한 급격한 수위상승을 대비해 즉각 둔치주차장 10개소와 하천변 생태공원 4개소, 하천변 산책로 2개소를 긴급 출입통제하고 진·출입 통제장치의 작동 상태와 안전조치 여부를 관계 공무원들과 면밀히 확인했다.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은 “호우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산사태위험지구 등 중점 취약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위험요소 발견 시 신속한 응급조치와 주민대피 등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도 호우특보 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하천변에 산책, 낚시, 야영 중인 분들과 둔치에 차량을 주차한 분들은 즉시 안전한 곳으로 철수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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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3기 추가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제3기 횡성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활동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7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단원을 추가모집 중이다.
올해 2월 활동을 시작한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이번 모집을 통해 그간 활동이 부족했던 면지역 인원을 보강함과 동시에 ‘횡성여성친화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횡성군 전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공개모집의 접수마감일은 7월 19일이며 횡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이메일 우편,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이 많고 활동 가능한 2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 관점에서 위험환경 등에 대한 생활 속 불편 사항 개선의견 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제언 및 여성친화 특화사업 발굴 재난안전 대처 능력 교육 추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 및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군민참여단은 횡성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서 안전모니터링단으로 활동을 시작해 모두가 편한 우리동네 공공청사 만들기, 우리동네 안심보안관 활동, 공공시설 안전모니터링 활동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정책 참여자로서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여성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성평등 가치와 여성 활동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군민이 주체적으로 여성친화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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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달려요” 태안군, 10월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우리 함께 달려요” 태안군, 10월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AANEWS]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마라톤 대회가 오는 10월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개최된다.
태안군은 10월 14일 오전 9시 안면읍 꽃지 해수욕장 일원에서 ‘제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히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태안군, 대한장애인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 한국서부발전가 후원한다.
하프, 10km, 5km 등 3개 이벤트가 치러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안면도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인원은 장애인 1000명과 비장애인 4000명 등 총 5000여명으로 접수는 오는 9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국민은 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신청 및 참가비 결제를 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 및 2만원이며 장애인은 동반 보호자 1인까지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충남도 내 학생 또는 군인은 5km 종목에 한해 학교명 및 해당 부대명으로 단체 신청 시 무료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자 및 완주자에게 태안 특산품인 고구마가 지급되며 희망자 선착순 1000명에게는 기념 티셔츠도 제공된다.
대회 종료 후에는 각 종목별 시상식을 열고 상금 및 특산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힐링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마라톤 대회에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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