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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홍보 활동 나서
여수시,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홍보 활동 나서
[AANEWS] 여수시가 지난 13일 진남시장와 쌍봉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캠페인과 함께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국부인회여수시지회 회원과 쌍봉동 시민운동 실천본부 등 5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사전 예약 방법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내에 나섰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는 시민들이 배출 예약제를 통하면 별도의 수수료 없이, E-순환거버넌스의 전담반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가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 전화, 모바일 중 하나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대상 품목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태양광 패널 등 대형 폐가전 단일제품과 선풍기, 믹서기, 청소기 등 소형가전 제품의 경우 5개 이상 동시 배출하거나 대형품목과 함께 배출할 수 있다.
기타 수거품목 및 수거기준 등 상세한 정보는 E-순환거버넌스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이용확대로 배출 수수료 부담 등 주민불편 해소와 폐가전제품의 불법적인 처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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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착한가격·친절서비스 개선 결의
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착한가격·친절서비스 개선 결의
[AANEWS] 여수시는 지난 14일 해양공원 일원에서 착한가격·친절서비스 개선 결의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여수시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관광지 일원 음식·숙박업소에 대한 가격·불친절·비위생 등 불편 민원신고가 제기됨에 따라 개선대책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외식업·숙박업 등 위생단체협의회와 자율감시원, 소비자단체,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바가지요금·불친절 근절을 위한 착한가격·친절서비스 개선 결의를 다졌다.
또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양공원·낭만포차거리 일원의 상점 업주들에게 착한가격·친절서비스 개선의지를 고취시키고 호객행위·남은음식 재사용 등 불법영업 방지를 위한 전단지와 위생용품을 배포하며 홍보했다.
아울러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씻기·익혀먹기·세척·소독하기·식재료 보관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예방 6대 수칙 준수와 조리장 등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토록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가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위생업소의 바가지요금·불친절 근절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생단체협의회와 음식·숙박 영업주들과 유기적인 소통·협력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위생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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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16일 여수서 폐막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16일 여수서 폐막
[AANEWS]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지난 16일 전남 제1의 요트도시 여수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해양레저 저변 확대를 위해 전남도와 부산광역시, 경남도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부산에서 개막해 통영 도남항을 거쳐 16일 여수 웅천마리나에서 폐막했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총 26척의 요트와 30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악화된 기상상황에서도 남해안 바다를 누비며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는 13일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 부산 수영만 해상 일원에서 통영 도남항까지 7시간, 16일 통영 도남항에서 여수 신항까지 5시간의 대장정의 레이스 구간으로 구성돼 남해한의 수려한 경관을 선보였다.
16일 웅천마리나의 폐막식에는 ORC1 부문 1위 평택엔젤스, 2위 블랙펄, 3위 팀 처용 ORC2 부문은 1위 팬텀, 2위 블루피카소, 3위 아프로만이 시상식 단상에 올랐다.
또 대회기간 공동주최 시·도에서는 세계 선수단을 대상으로 주요관광명소 투어를 마련해 대한민국 관광을 알렸으며 여수시에서는 청소년요트대회 및 해양레포츠 시민 무료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요트문화 대중화에 기여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사계절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진 해양레저스포츠 도시인 우리 여수에서 국제 요트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3개 시·도에 걸친 이번 요트대회가 새로운 남해안 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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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상반기 관광객 전년대비 9.5% 증가…성수기 관광객 유치 ‘박차’
여수시 상반기 관광객 전년대비 9.5% 증가…성수기 관광객 유치 ‘박차’
[AANEWS] 올해 상반기 여수시를 찾은 방문객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5월 이후 감소추세를 띄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가 성수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여수시에 따르면 관광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누적 방문객이 1332만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누적 방문객 1217만명 대비 9.5% 증가했다.
또 올해 6월 기준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방문객 수는 총 529만명으로 지난해 총 511만명 대비 약 17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월별 방문객 수는 2~4월까지는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5월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내국인 관광객 감소 현상으로 분석되며 여름 휴가철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여수시는 여름 성수기 7~8월 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관광객 유치 상승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우선 7~8월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팸투어와 홍보영상·TV프로그램 제작 등을 통해 내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베트남 비옛젯 항공 잡지광고 게재와 해외 TV 광고 송출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
또 섬과 바다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쓴다.
앞서 지난 6월부터 ‘남도 숙박 할인 BIG 이벤트’를 추진해 전남·광주 외 거주자가 지역 숙박업소 이용 시 숙박비를 지원 중에 있으며 ‘단체 관광객 유치 보상금 지원’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이 외에도 국내·외 야간관광 성장세에 대응한 야간관광 계발 용역 추진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신규 관광객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바가지요금 근절·친절 서비스 캠페인 추진과 안정적 물가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수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변화하는 관광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한 대책추진으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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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하모니카 수강생 재능나눔 큰 호응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하모니카 수강생 재능나눔 큰 호응
[AANEWS] 함양군은 지난 8일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의 하모니카 수강생 20여명이 상림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버스킹을 열어, 공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1일에는 상반기 종강수업의 일환으로 수동면 금호교회에서 금호마을 주민을 위한 하모사랑 ‘재능나눔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하모니카 합주, 시 낭송, 기타·전자오르간 연주, 부부하모니카 중주, 하모니카 독주, 참가자 전원이 함께하는 피날레 하모니카 합주 등으로 공연을 내실 있게 준비해 상반기 종강수업을 뜻있게 마무리 했다.
수강생 대표 박갑렬씨는 그동안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고 참여하는 ‘재능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며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으며 무사히 공연을 마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하모니카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해 하반기에 처음으로 개설되었으나 수강생과 강사의 열정적인 성원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초급, 중급반으로 나눠 수강생을 추가로 모집해 운영됐다.
그 결과 수강생들은 갈고 닦은 재능을 재능나눔 공연에서 마음껏 뽐내며 지역민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고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줬다.
군 관계자는 “복지관 운영 프로그램의 좋은 본보기로써 재능나눔 공연을 통해 배움의 결과를 지역주민이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간에서 재능나눔의 가치와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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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긴급수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
완주군의회, 긴급수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
[AANEWS] 완주군의회가 17일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현황을 파악하고 긴급복구에 바쁜 일손을 도왔다.
지난 14일 오전 4시를 기해 호우경보가 발효됐으며 14일부터 17일까지 평균 누적 강수량은 362㎜의 비가 쏟아졌으며 누적 최고 강수량은 동상면 452㎜의 비가 내려 산사태 및 도로유실 등 크고 작은 호우피해가 발생했다.
완주군의회 의원들은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 17일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상황에서 긴급복구를 실시하는 현장을 돌며 현황을 파악하고 일손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고산면 남봉리의 침수피해를 입은 사무실을 찾아 사무집기를 나르고 건물안에 토사를 치우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서남용 의장은 “갑작스런 폭우에 많은 농가가 침수피해를 입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비가 예보 된 가운데 긴급복구가 필요한 곳에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의원들은 “완주군 전체가 많은 피해를 입은 만큼 자심 소강상태일 때 추가피해가 예상되는 지역부터 긴급복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집행부에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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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시장 “폭우 2차 피해 예방 위해 예찰 강화하라”
우범기 시장 “폭우 2차 피해 예방 위해 예찰 강화하라”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난주부터 쏟아진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일일이 점검하고 지반 약화 등에 따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7일 전주시 실·국장과 덕진·완산구청장 등이 참석한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서별 폭우 피해 상황을 청취한 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가벼운 충격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더욱더 주의해야 한다”며 “도로와 하천, 등산로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을 주의 깊게 살펴서 시민 안전을 챙겨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물이 빠지면 자연스럽게 도심 속 쓰레기와 하천 변 부유물, 차량 통행을 위협하는 포트홀 등 문제들이 이어진다”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서 선제적으로 대응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 시장은 재해가 끝나는 즉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뿐 아니라 농경지, 주택침수 등 시민 재산 피해 파악 및 조사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우 시장은 “폭우 대응에만 집중하다가 기본적인 업무를 소홀히 해서도 안 된다”며 “당장 국가 예산 확보뿐 아니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등 산적한 현안도 병행해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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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초등학생 뉴질랜드 어학연수 사전 설명회 개최
2023년 초등학생 뉴질랜드 어학연수 사전 설명회 개최
[AANEWS] 신안군은 지난 14일 신안비치호텔 회의실에서 어학연수 참가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을 2023년 초등학생 뉴질랜드 어학연수 참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4월 관내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국토익위원회/YBM 주관으로 지필시험 및 구술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된 30명과 학부모가 참석해 어학연수 개요, 운영계획, 준비 및 유의사항, 홈스테이 및 학교생활 등을 안내받았다.
어학연수 일정은 2023년 8월 2일부터 8월 28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ELM Park School의 정규수업 참여 및 ESOL, 현지 홈스테이, 현장학습 등을 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해외문화 체험 캠프와 같이 진행됐으며 현지 학교생활 및 홈스테이, 현지 문화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교육을 받았다.
한편 박우량 신안군수는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학생들이 신안군의 가장 큰 자원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어학연수가 영어 실력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미래 신안을 지탱해주는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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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는 양보 할 수 있는 문제 아니야
함양군,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는 양보 할 수 있는 문제 아니야
[AANEWS] 최근 지역 언론의 ‘산청군 지리산 케이블카 단독신청 보도’와 관련해 도내에서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함양군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7월 14일 마천면 주민들이 주축이 된 함양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위원회 임원들이 언론보도와 관련해 함양군수실을 항의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유치위원들은 국립공원 규제에 묶여 주민들이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산청군의 일방적인 지리산 케이블카 신청은 함양군민을 무시한 처사라며 함양군의 공식 입장을 물었다.
이에 진병영 군수는 “지리산 케이블카는 어느 한 시군이 양보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함양군의 케이블카 유치 의지는 변함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유치위원회에서 사비까지 틀어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유치위원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진병영 군수는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는 국립공원 규제로 핍박 받고 있는 함양군민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며 “함양군민과 30만 재외 향우 모두가 우리의 염원인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함양군은 지난 2008년부터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며 2011년에는 단독노선으로 2015년과 2016년에서는 산청군과 공동노선으로 국립공원계획변경을 환경부에 신청했으나 환경부의 생태보존 우선이라는 정책기조와 지리산권 자치단체간 단일 노선 합의 시 검토하겠다는 입장에 따라 케이블카 사업이 잠정 중단되었었다.
현 정부 들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의 조건부 동의가 이뤄지면서 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이슈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함양군에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5월 2일‘함양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면서 다시 케이블카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
현재 함양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위원회에는 약 200여명의 유치위원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재외향우회 서명운동과 모금활동, 전문가 초청 강연회 등 활발한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지리산권 4개 지자체가 유치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구례군은 지난 2022년 단독으로 지리산 국립공원 계획변경안을 신청했다가 반려당한바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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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청 김장우 선수 아시아육상선수권 세단뛰기 동메달 영예
장흥군청 김장우 선수 아시아육상선수권 세단뛰기 동메달 영예
[AANEWS] 장흥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김장우 선수가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장우 선수는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3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세단뛰기 결선에서 16m 59를 뛰어 3위에 올랐다.
개인 최고기록인 16m 78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한국 선수가 아시아 육상선수권 남자 세단뛰기에서 메달을 딴 건 2015년 중국 우한대회에서 우승한 김덕현 이후 8년만이다.
김장우 선수는 경기 후“개인 최고기록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아시아 상위권 선수들과 경쟁해 동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9월에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 의미 있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김장수 선수가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위해 집중하고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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