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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벼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 운영
거창군, 벼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 운영
[AANEWS] 거창군은 친환경 농법을 이용한 벼 재배 농가의 지속적인 유지·확대 및 왕우렁이의 생태계 교란 방지를 위해 7월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왕우렁이 농법은 비용과 노동력은 적게 들면서 제초효과는 탁월해 농가에서 선호하고 있는 친환경 농법이다.
다만, 토종 우렁이에 비해 섭식력과 번식력이 월등한 왕우렁이가 생태계에 유출되면 자연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군은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해 왕우렁이 지원사업 대상 마을과 왕우렁이 양식장 등에서 자발적으로 농경지 주변과 농수로에 유실된 왕우렁이와 알을 수거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왕우렁이 농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이번 일제 수거 기간뿐만 아니라 수시로 왕우렁이 수거에 힘써주시고 수거한 왕우렁이는 거름용 등으로 자체 폐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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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극한 호우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파주시, 극한 호우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AANEWS] 파주시가 17일 김경일 시장 주재로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유례없는 극한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5개 실무반의 추진 경과와 부서별 협업사항 등을 논의하는 회의에는 안전총괄과, 친수하천과, 농업정책과, 하수도과, 도로관리사업소 등 13개 부서의 부서장과 20개 읍면동의 읍면동장 등이 참여했다.
파주시는 회의를 통해 빗물받이 정비, 하천변 산책로 사전 통제, 노후 건축물 사전 점검, 침수지역 주민 사전 대피, 간이펌프장·수방자재 점검, 도로변 우수받이 이물질 제거,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찰활동 등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각 부서별 사전 조치사항을 점검하며 비 피해 상황을 반영한 향후 조치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경일 시장은 하천변 산책로 지하차도, 산사태 위험지대, 둔치 주차장 등 133개소 중점 점검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시했으며 재난감시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과 자동음성경보장치 등을 적극 활용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김경일 시장은 “극한 호우로 인해 희생된 피해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마전선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우려되는 만큼, 파주시는 온 행정력을 총동원하며 선제적 대응과 적극적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피해 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현장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막중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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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기업인 만난 김동연, “어려운 경제 극복 위해 정부의 비전과 일관된 정책, 기업가 정신 필요해”
평택지역 기업인 만난 김동연, “어려운 경제 극복 위해 정부의 비전과 일관된 정책, 기업가 정신 필요해”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상공회의소 초청을 받아 평택지역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평택상공회의소 열린 ‘평택지역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경제가 많이 어렵고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 같지만 두 가지를 분명히 하면 희망이 있고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 정부의 비전과 일관된 정책, 기업가 정신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기업들도 돕고 시장 원리에 충실한 경제 운영을 하면서 시장이 갖고 있는 부족한 점을 메꿔줄 수 있다면 그것이 경제극복을 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고 기업들이 이 상황을 돌파하고 이겨낼 의지가 있다면 대한민국은 늘 그랬듯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택상공회의소는 고금리 등 날로 어려워지는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경영환경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김동연 지사를 초청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외국인 노동자 채용 확대, 기업지원정책 안내 플랫폼 제작, 주기적인 기업인 간담회를 통한 의견 청취 등을 건의했다.
한편 민선 8기 경기도는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의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를 양주, 광주, 안성, 시흥에서 4회 개최하는 등 현장 소통에 힘쓰며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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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우호교류도시 필리핀 마발라캇시에서 청소년 어학연수 추진
과천시, 우호교류도시 필리핀 마발라캇시에서 청소년 어학연수 추진
[AANEWS] 과천시는 지난 4월 필리핀 팜팡가주 마발라캇시와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첫 교류 활동으로 마발라캇시 클락지역에서 관내 청소년 어학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어학연수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과천시는 관내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학교를 통해 선발했다.
과천시는 어학연수 추진을 위해 숙소와 먹거리, 어학연수가 진행되는 마발라캇시립대학의 교육과정 등을 확인했으며 박물관, 아쿠아플랫, 지역 관광자원 등 청소년들이 문화체험을 위한 장소도 사전답사했다.
이번 어학연수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숙소는 클락 지역의 전용공간을 이용하며 어학수업은 마발라캇시립대학에서 진행된다.
주말에는 문화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현지 청소년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필리핀 학생과의 1:1 수업도 준비하고 있다.
마발라캇시는 필리핀 정부가 핵심 인프라 부흥정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락 자유항과 클락 특별경제구역이 있는 곳으로 치안이 좋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마발라캇시립대학은 교실에 스마트 강의 시스템이 구축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추진하는 어학연수인 만큼 열정 넘치는 우리 청소년들이 해외 어학연수를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어학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우호 교류 도시와의 첫 사업이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에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마발라캇시와 마발라캇시립대학의 제안에 따라, 향후 과천 지역 내 사회적 배려자에 대한 마발라캇시립대학 무상 교육의 기회 제공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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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4년째 사람을 향하는 ESG실천 업무협약식 가져]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4년째 사람을 향하는 ESG실천 업무협약식 가져]
[AANEWS]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와 지난 7월 10일 사람을 향하는 ESG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는 지난 2020년 첫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4년째 장애인 취업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속가능한 나눔과 장애인 일자리만들기를 위해 진행됐다.
협력내용은 장애인 취업을 위한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장애인 취업 훈련 지원 등을 협력사항으로 진행한다.
간홍진 지사장은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지속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수 있음에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한근식 관장은 “지속가능한 사람중심 ESG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와 4년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하고 장애인이 살기 좋은 지역환경을 만들기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 설 것이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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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취임 1년…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하며 지역 가치↑
김재욱 칠곡군수 취임 1년…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하며 지역 가치↑
[AANEWS] 김재욱 칠곡군수는 취임 1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 대신 민생현장 방문과 봉사활동으로 민선 8기 2년 차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김 군수는 군정 구호를‘곳간 채우고 경제 살리고 군민 늘리고’로 정하고 지난 1년간 5대 목표, 73개 공약을 중심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튼튼한 칠곡 미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 6월 군수직 인수위원회 출범과 함께‘칠곡 세일즈맨’을 자처하며 국·도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쳐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칠곡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비 등 90억원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설계비 등 95억원 칠곡할매문화관 200억원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150억원 농촌협약 공모 선정 400억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아름다운거리조성 사업 11억원 문화관광형 시장 10억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44억원 등의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이끌었다.
김 군수는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오랜 경험을 살려 경제 군수로 지역경제 회복에 역점을 두고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칠곡군의 가장 큰 변화가 문화와 관광 분야로 꼽히고 있다.
김 군수는 천주교인이 평화를 갈망하며 걸었던 한티가는길을 통해 칠곡군을 미래지향적인‘평화의 도시’로 확장 시켜 나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칠곡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4차 법정 문화도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 칠곡할매글꼴의 이색적인 홍보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김 군수와 칠곡할매글꼴 주인공 할머니들을 대통령실로 초청했고 이 자리에서 200억원을 투입해‘칠곡할매문화관’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 지난해 열린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서 축제 공간을 처음으로 왜관 원도심으로 확장했다.
김 군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산업 다각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고부가가치 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발전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에 선정돼 첨단 농기계 산업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 밖에 칠곡군 베트남·태국 무역사절단을 이끌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 군수는 자치단체장 가운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교육에 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것으로 정평이 자자하다.
과학, 영어, 수학 등의 특정 과목 교육 시간을 늘린 중점학교 지정과 지천·동명 지역 중학교 학군을 대구 북구 지역으로 확대하는 학군 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마음가짐만큼은 처음과 변함이 없다고 말하는 김 군수는“수많은 점과 선이 모인 탄탄한 설계 위에 미래의 후손들이 다채로운 색깔을 칠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며“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새로운 칠곡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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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실무자 교육 실시
함양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실무자 교육 실시
[AANEWS] 함양문화예술진흥협의회은 지난 13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8개 문화예술 기관단체 실무자 및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중 하나인 주민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26개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 실무자들 30여명을을 모아 교육을 실시했다.
회원단체로에는 함양문화예술진흥협의회, 함양문화원, 함양예총, 남계서원, 다볕문화, 함양연예예술인협회, 함양용추아트밸리, 함양연극협회 등 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실무자 교육은 먼저 오동수 한국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가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관해 100분간 교육했고 이어 박병호 함양문화예술진흥협의회 사무국장이 보조사업 정산 등에 관해 30분간 교육을 실시했다.
함양문화예술진흥협의회 강성갑 회장은 “오늘 모인 실무자들은 함양의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분들이다.
이분들에게 함양의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의 방향성과 앞으로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나아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군의 문화예술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지난 5월 국비 3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6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에는 관내 문화예술단체와 각종 동아리 단체 지원을 위한 주민문화활동 지원사업, 남계서원의 함양문화채움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미술, 사진, 초상화 교육인 어반스케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함양컬쳐드림스쿨, 상림토요무대, 함양이 보유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마당극과 아동극 제작 등이 포함돼 각 회원단체별로 추진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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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은 민방위복을 왜 입을까요? ’
‘ 공무원은 민방위복을 왜 입을까요? ’
[AANEWS] 성주군은 17일 고객 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 교육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민원실 전 직원은 근무복 착용 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틀에 박힌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주제가 있는 친절 교육 및 고객맞이 인사, 민원 응대 요령 등 실질적인 친절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은 민방위복을 왜 입을까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 했으며 민방위복은 공직의 상징으로써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에 헌신 및 봉사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럼 우리 민원실에서 근무복을 입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더해지며 공무원으로서 민원인을 대함에 있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게 했다.
앞으로의 친절 교육은 ‘친절의 기본은 밝은 인사에서부터’, ‘언어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마법’, ‘조용하지만 강력한 소프트파워…우리들, 나로부터 시작되는 변화, 친절한 척 말고 진짜 친절하기 등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리셋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덕연 민원과장은 “지리한 장마가 한창인 덥고 습한 여름, 불쾌지수가 올라가도 친절지수는 내려가지 않도록 진심이 묻어나는 친절과 변화된 공무원의 의식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민원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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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 어르신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밥이 보약, 어르신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AANEWS] 참외로타리클럽은 7월 17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백미 30포를 관운사 가야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 기탁했다.
2008년 10월에 창단된 참외로타리클럽은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관내 지역여성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금모금 · 물품기탁 · 급식봉사 · 장학금수여 외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MOU를 맺어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참외로타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급식봉사는 2013년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작했으며 이듬해 관운사 무료급식소에 조리봉사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매월 넷째주 목요일 100여명의 독거노인들이 드실 음식을 만들어 도시락 배달까지 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그동안 무료급식소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 후원이 줄어들까봐 걱정이 된다”며 관운사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해드리는 마음으로 쌀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이병환 군수는 “기탁해 주신 쌀은 무료급식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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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
장흥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
[AANEWS] 장흥군의회가 17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3년 장흥군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 결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대비 763억원 증가된 6,729억 으로 원안가결 했다또한, 장흥군 한의약 및 생물산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장흥군 국제 우호 도시 협약 동의안 1건을 처리했다.
왕윤채 의장은“이번 임시회에 의정활동에 애쓰신 동료의원과 집행부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으며 “장마가 끝날 때 까지 군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에 만전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집행부에 당부하면서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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