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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교육 협의체 구성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의식의 확산을 위해 기관·대학·농업인 단체 간 협업을 통한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유관기관 및 농업인 단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2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가송 단호박 작목반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활동한다.
또한,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협의체’ 구성원인 가송 단호박 작목반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농업인 안전리더’로 활동하게 됐다.
협의체 관계자는 “농업작업 안전교육 협의체 구성을 통해 앞으로 농작업 안전 관련 정보 공유 및 상호 협조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작업 재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사업’을 추진하는 가송 단호박 작목반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및 작목별 맞춤형 컨설팅, 농작업 안전 보조구 보급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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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순회 교육
영동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순회 교육
[AANEWS]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2023년도 하반기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21일까지 읍·면 순회를 통회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11개월 진행되는 노인 공익활동형 9988 행복지키미 외 11개 사업 2036명이 교육 대상이다.
교육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의 목적 참여자 자격 부정수급 조치 참여자 준수사항 등 기본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
노인회 관계자는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자들의 근로 의욕과 역량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며 “체계적인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 노인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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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히스토리 공연 22일 개최
‘옹알스’ 히스토리 공연 22일 개최
[AANEWS] 충북 영동군이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옹알스, 히스토리쇼’ 공연을 개최한다.
옹알스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비언어 코미디를 통해 언어와 국경을 넘어 웃음을 주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한다.
입장권은 7월 21일 10시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선착순 배부하며 전석 무료이다.
공연은 약 80분간 진행할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공연의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군 관계자는 “옹알스 공연을 통해 영동 군민들이 웃음을 찾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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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렴 라이브 교육 실시
구로구, 청렴 라이브 교육 실시
[AANEWS] 구로구가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 라이브 교육은 다양한 문화 공연을 활용한 콘서트 형식의 교육으로 청탁금지법 위반과 관련된 딜레마 상황에서 올바른 선택은 무엇인지 질문을 제시하는 연극 ‘비타민’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다룬 전문강사의 특강 반부패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청렴 골든벨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샌드아트로 재구성한 ‘별이 빛나는 밤에’가 진행됐다.
18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문헌일 구청장과 간부공무원, 신규·승진 임용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기존의 딱딱한 강의 방식이 아닌 다양하고 참신한 내용으로 청렴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고 전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우리 모두 기본에 충실한 공직자의 자세로 구민에게 신뢰받아야 한다”며 “조직구성원들 간에도 상호신뢰가 바탕이 되는 구로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애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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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잦은 강우 후 사과 탄저병 확산 주의
안동시, 잦은 강우 후 사과 탄저병 확산 주의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잦은 강우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사과원에 큰 피해를 주는 탄저병을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탄저병균은 한 해 전에 감염된 잎과 가지 등에서 월동해 이듬해 5월부터 발생하게 된다.
발생 초기에는 열매에 검은색 작은 반점이 나타나며 발생 이후 병이 진행될수록 감염부 표면이 함몰되고 내부는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병이 발생하기 좋은 온도는 25℃~28℃로 습기가 많은 기상 조건에서 많이 발생하며 빗물에 의해 다른 열매로 감염될 수 있으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후지와 같은 만생종보다는 홍로 등 조·중생종이 탄저병에 더욱 민감하므로 신경을 더 써야 한다.
탄저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서는 강우 시 사과원 내 배수를 신속히 하고 통풍이 잘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서 사과 탄저병 적용약제를 시기에 맞게 살포해 병 포자의 비산과 발아를 억제해야 한다.
특히 사과나무 윗부분에 탄저병 과실이 발생하였을 때는 병원균이 빗물 등을 따라 아랫부분 가지와 과실로 전염될 수 있어 수시로 발병된 과실은 제거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상기후에 의해 최근 병 발생 시기가 빨라져 사전 예찰을 통해 초기에 예방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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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윤석열 대통령과 수해 현장 점검
백성현 논산시장, 윤석열 대통령과 수해 현장 점검
[AANEWS]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논산시 성동면 육묘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윤 대통령은 피해 농가주를 위로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에게는 대응조치에 총력을 다해달라 주문했다.
백 시장은 윤 대통령에게 지역의 주된 피해 사항과 복구 현황을 설명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특별재난지역 지정·선포를 통해 지자체가 세심한 복구 작업에 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달라는 요청을 덧붙였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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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송달 혁신 추구하는 파주시 지방세
모바일 송달 혁신 추구하는 파주시 지방세
[AANEWS] 파주시는 지방세 분야에서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실현하며 시민이 편안한 지방세 납세행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시는 2020년 지방세 납부안내 공공알림문자를 도입해 납기 내 징수율 4% 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으나, 발신자 정보에 전화번호만 표시되어 스팸 또는 사기 문자로 오해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전국 최초로 지방세 납부안내 공공알림문자 발송 시 복제할 수 없는 ‘시 로고’를 발신자 정보에 표시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는 지난달 자동차세 부과분에 대해 문자 안내 시, 발신자 정보에 ‘시 로고’를 표시해 스팸문자와 구분할 수 있도록 했으며 납기 내 징수율이 전년 대비 5% 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세 관련 법에서 송달은 우편, 교부, 전자고지의 방식이 있다.
대부분은 100년 전에 ‘말’을 타고 서신을 교부하는 시대에서 현재 ‘오토바이’를 타고 고지서를 송달하는 직접 교부 방식을 주로 활용하고 있다.
10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에서 파주시는 4년여의 기간 동안 송달의 개념에 문자 전송이라는 시스템을 실험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파주시 로고 표시 공공알림문자 발송을 통해 송달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6월 자동차세에 이어 7월, 9월 재산세 때에도 시 로고가 표시된 공공알림 문자를 전송할 계획이며 시민들을 위한 납세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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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손경택씨 ‘샤인머스켓 스마트팜’ 으로 승부한다.
청년농부 손경택씨 ‘샤인머스켓 스마트팜’ 으로 승부한다.
[AANEWS] “스마트팜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고 농촌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한다” 충북 영동의 청년농부 손경택씨의 야심찬 포부다.
손씨는 청주에서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2년전 고향인 영동으로 내려와 샤인머스켓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영동군의 개별농가 스마트팜 보급사업을 지원받아 스마트팜 ICT 센서장비 영상장비 제어장비 정보시스템 등을 갖춘 3,250㎡ 규모의 스마트팜이다.
특히 손씨의 스마트팜은 포도밭 고랑은 1.5배 가량 넓히고 가지 유인을 2단으로 하는 등 재배 기술을 진화시켜 대형 농기계가 자유롭게 다니고 수확량도 보존할 수 있게 됐다.
이달 말 스마트팜에서 샤인머스켓을 첫 수확하는 기대감으로 벅차 있다.
손씨는“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스마트팜은 노동력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편리하고 효율적인 면이 많다” 며 “적정 생육환경에서 포도나무가 자라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했다.
이어 “아직은 완벽한 단계는 아니지만 부족한 부분을 차츰 개선해 나가면 좋은 성과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며 “스마트팜으로 농촌이 다시 태어날 것이다”고 했다.
민선8기 들어 청년농부의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도 어느 지역보다 뜨겁다.
손씨는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 4명과 함께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 스마트 기술과 농법은 물론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기 위한 정보교환도 활발히 나누며 협업하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농촌이 다시 태어나고 있다”며 “애로사항들을 파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좀더 편하고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스마트농업팀을 신설해 조례 제정 업무협약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미래 첨단 농업 육성은 물론 스마트팜 관련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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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최수남 고문변호사 재위촉…법률자문 및 소송대리 등 수행
파주시, 최수남 고문변호사 재위촉…법률자문 및 소송대리 등 수행
[AANEWS] 파주시는 최수남 변호사를 파주시 고문변호사로 재위촉했다.
최수남 변호사는 2019년부터 파주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7월 18일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재위촉을 통해 2025년 7월 18일까지 2년간 파주시 법률자문 및 소송대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최수남 변호사는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39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으며 법무부 공익법무관, 고양지청 형사조정위원, 법률구조공단 법률구조변호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법무법인 로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성용 의회법무과장은 “고문변호사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률 분쟁을 최소화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행정에 필요한 법률자문과 법령해석, 쟁송에 대한 소송수행 등을 위해 총 14명의 고문변호사와 변리사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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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자원봉사자 친절·안전 교육 성공적으로 실시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친절·안전교육을 열며 ‘1천만 관광도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창군 동리국악당에서 ‘제2차 자원봉사자 친절·안전 교육’을 열었다.
지난 3월에 진행한 교육에 이어 이번이 2번째로 자원봉사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군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전문 교육 강사를 초빙해 관광객과의 상호작용, 안전 사항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따뜻하고 친절한 대접을 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동시에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
특히 호우피해를 겪고 있는 시기에 폭우대처 방법과 다양한 재난상황 대처 방법 교육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자원봉사자 친절·안전 교육은 고창군의 관광 활성화와 방문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이를 위해 관계자들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기대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관광도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인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고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자 교육과 함께 관광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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