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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가족센터, ‘아버지 행복학교’ 수료식 개최
안양시 가족센터, ‘아버지 행복학교’ 수료식 개최
[AANEWS] 안양시는 안양시 가족센터가 지난 15일 대림대학교 전산관에서 ‘아버지 행복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버지 행복학교는 아버지의 올바른 역할 수행과 자녀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총 6주 동안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감정 표현 방법 및 자녀를 이해하는 방법 등을 배워보는 ‘감정코칭 교육’,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인성교육’, 함께 배우고 주어진 과제를 풀어가는 ‘코딩교육’ 등이다.
특히 코딩교육은 안양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과 연계해 관내 대림대학교 컴퓨터정보학부의 김영실 교수가 맡아 참여 가족별 수준에 맞춰 진행됐다.
수료식에는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16가족이 참석해 행복학교를 통해 얻은 변화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코딩을 활용한 ‘링키 자동차 경주대회’도 함께 즐겼다.
경주대회 성적에 따라 5가족에게는 장학금도 지급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아버지는 “평소 자녀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하반기에 진행되는 아버지 행복학교에 아이와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연주 가족센터장은 “아버지가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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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연결
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연결
[AANEWS] 천안시는 18일 시청에서 환경부, 충청남도, 한국도로공사, 국립생태원과 함께 50년 넘게 단절된 천안 목천 금북정맥을 잇는 생태축 복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칠장산에서 남하해 충남도 태안시 지령산까지 연결된 약 240km 산림생태축 협약식에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김종률 환경부 환경보전국장, 충청남도 안재수 기후환경국장, 박건태 한국도로공사 건설본부장,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이 참석했다.
한반도의 자연적 상징이며 동시에 한민족의 인문학적 기반이 되는 백두대간과 연결되는 금북정맥은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단절돼 50년 이상 생태학적 분리가 이루어졌다.
금북정맥이 단절됨에 따라 한반도 내 충남도의 유전적 분리 격차가 심화돼 생태계 고립의 위험성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천안시는 2021년부터 환경부와 충남도의 보조 재원을 받아 목천읍 응원리에 경부고속도로와 시도 22호선을 횡단하는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을 추진했다.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사업 대상지의 특수성과 수립된 사업비 부족 등으로 인해 당초보다 사업은 지연됐지만, 천안시는 지난 3월 충청남도, 한국도로공사 3자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5차례 이뤄진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 유관기관인 환경부, 충청남도, 한국도로공사, 국립생태원과 협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은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약기관 간의 행정적·재정적·기술적 협력을 목표로 체결됐다.
천안시는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의 본 사업자로서 설계와 시공을 한국도로공사에 위탁하고 사업 완료 시 유지관리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생태축복원협의회의 주최를 맡아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 총괄 및 국고 보조금을 지원하며 충청남도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및 도비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위탁 사업자로서 추가 재원 부담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반적인 설계와 시공을 담당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규모 생태통로가 조성되는 사업이니만큼 전문적인 모니터링과 자문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금북정맥의 충남도 관문인 천안시가 상징성과 역사성 회복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고속도로와 시도로 끊어져 있던 구간에서 ‘천안 목천 생태축 복원사업’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생태축 복원 핵심 사업인 만큼 생태환경 건강성 회복은 물론 민족정기를 잇고 생태자원의 파편화 축소에도 일조해 친환경 그린도시 천안의 눈에 띄는 결과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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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신청 접수
김해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김해시는 17일부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설에 입소하거나 병원에 입원해야 할 경계선에 놓인 후기 고령자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달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 6개월간 총 25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지역사회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지역 내 다양한 의료, 요양돌봄, 주거 서비스를 연계해서 통합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대상자는 75세 이상 시설·병원 입소 경계선에 있는 퇴원환자 재가 장기요양 등급자 등급외 A·B 노인맞춤돌봄 중점관리군 등 지역에서 계속 거주를 위해 추가 돌봄이 꼭 필요한 어르신이다.
신청 접수는 19개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이뤄지며 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해 보건소,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관내 협력병원 등의 안내 창구를 통한 의뢰도 가능하다.
신청 및 의뢰 대상자는 돌봄 필요도 조사 후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에서 복합적 욕구에 맞는 집중 돌봄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방문의료서비스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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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타지역 화장장 사용료 지원금 신청 접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가 타지역 화장장을 이용한 김해시민에게 화장장 사용료 지원금을 소급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월 13일 김해 추모의 공원 화장시설 화재사고로 인해 화장장 운영이 중단됐다.
운영 중단기간에 다른 지자체 화장시설을 이용한 시민에게 지원금을 소급해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타 지역 화장시설 사용료에서 김해 추모의 공원 관내 화장 사용료를 제외한 금액이다.
대상자는 사망일 기준 김해시 1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둔 사망자의 연고자, 김해시에 소재하고 관리되고 있는 분묘를 개장해 화장한 연고자, 김해시에 1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으로서 임신 4개월 이후부터 출생 후 12개월 이내에 사망한 태아 또는 영아를 화장한 자이다.
신청 접수는 7월 17일부터 시작해 화장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화장증명서 화장장 사용료 영수증, 개장증명서 등을 지참해 김해 추모의 공원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해 추모의 공원 운영시간은 주말을 포함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홍태용 시장은 “불미스러운 사고로 인해 유족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타 지역 화장장 사용으로 인한 차액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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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어류생태관서 천연기념물 수달 관찰하세요
섬진강어류생태관서 천연기념물 수달 관찰하세요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구례 간전면에 있는 섬진강어류생태관이 실내외 노후 전시물과 시설을 재정비하고 천연기념물 수달 수조 등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새로운 콘텐츠를 구성해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관람 편의 증진을 위해 생태관 대표 볼거리였던 1층 대형 원형 수조 수위를 낮춰 보다 가까운 높이에서 다채로운 열대어를 관람토록 하고 관람객 안전성도 확보했다.
또 친환경 경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옥외 간판과 매표소를 확장하고 수달보호실을 보수하는 등 내부 전시물을 전면적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다양한 체험거리와 신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닥터피쉬 터치풀 체험수조와 토끼 먹이주기 체험장을 신설했으며 생태계 복원 청신호이자 멸종위기종인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 1쌍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평일·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관람은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올해 10월까지 열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전시관 무료입장 혜택이 있으며 생태관 입장권 소지자는 박람회 입장료 20% 할인을 제공하는 입장권 제휴 행사로 연계관광 서비스를 하고 있다.
김충남 전남해양수산과학원장은 “섬진강어류생태관은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으로 사라지는 토종 민물고기를 보존하고 자연환경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섬진강 생물자원 연구와 다양한 전시·체험, 편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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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우수 농수산식품 신남방국가 진출 확대
전남 우수 농수산식품 신남방국가 진출 확대
[AANEWS] 전라남도는 베트남 케이 열풍에 힘입어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 최대 번화가인 쭝화지역에 해외 24번째 상설 판매장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남도 동남아사무소와 완도군, 현지 상설 판매장 운영사 K&K글로벌 트레이딩, 케이마켓 등 현지 식품 유통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개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장한 상설 판매장은 하노이에서는 두 번째, 전 세계 아홉 개 국가에 스물네 번째 개설한 상설 판매장이다.
베트남 현지 소비자와 한인을 대상으로 전남산 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케이마켓은 지난 2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베트남 순방 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업무협약을 한 K&K글로벌 트레이딩 그룹 계열사로 베트남 내 136개 한국식품 전문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개점한 상설 판매장에는 장류, 쌀, 소금, 김, 미역 등 13개 기업 45개 제품이 입점했다.
개장 초기 효과적 홍보를 위해 대대적 개점 행사와 함께 완도군의 김, 미역, 전복 등 수산물 판촉 행사를 동시 진행했다.
고상구 회장은 “베트남에서 한국식품은 건강한 식품으로 신뢰가 높아 소비자 반응이 매우 좋다”며 “한국 음식의 정수로서 남도음식의 맛을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전하도록 전남 상설 판매장을 적극 홍보해 전남 식품 수출이 증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올해 새로 도입한 상설 판매장 공동디자인을 적용한 케이-마켓 상설 판매장은 하노이 중심가의 고급스런 매장 분위기에 맞춰 개장했다”며 “고급화, 차별화 전략을 통해 한국 음식의 진수를 맛보는 상설 판매장으로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남방국가 중 떠오르는 수출시장으로 각광받는 베트남은 코로나19와 전 세계적 경제불황에서도 한국산 농수산식품 수출이 최근 2년 10% 이상 증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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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범람 우려 하천 긴급 점검
김영록 지사, 범람 우려 하천 긴급 점검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새벽 내린 집중호우로 범람이 우려되는 보성 벌교천 현장을 살피고 하천의 범람이나 둑 붕괴와 같은 상황에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저녁 호우경보가 발령된 이후 구례 309.3㎜, 담양 299㎜, 곡성 270.5㎜ 등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렸다.
특히 18일 새벽 보성과 장흥에서 시간당 54㎜, 광양 40㎜ 등의 많은 비가 내렸다.
전남지역에선 15일부터 내린 비로 건축물 10동, 태양광발전소 사면유실 1건, 토사유출에 따른 도로통제 4개소 등 크고 작은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기상청은 남서쪽 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이 다가오면서 19일까지 200㎜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추가로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보성 벌교읍은 지난 1981년 제18호 태풍 ‘아그니스’로 일강우량 400~500㎜로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벌교천 유역에 큰 피해를 남겼다.
벌교읍 시가지 지대는 벌교천보다 낮아 매년 집중 호우 시 범람 우려가 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현장을 둘러보고 “앞으로도 동부권에 비가 많이 올 예정이어서 벌교천 산책로 침수와 하천 범람 등이 우려된다”며 “산책로 출입통제 및 주민 대피 등의 대비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산사태 관리지역, 위험 축대, 절개지, 급경사지 등 재해 위험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 예측 시 주민이 즉각 대피하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어 “대피 중인 주민들에게 재해구호물품을 신속히 배부하고 피해 현장은 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히 응급복구를 시행하라”고 독려했다.
전남도는 벌교천 범람 예방을 위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추진, 이를 위한 설계를 2022년 6월부터 진행 중이다.
연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4년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하천 준설 등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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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우리 땅 재조사사업으로 바르게 정리한다
구례군, 우리 땅 재조사사업으로 바르게 정리한다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7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2023년 광의 대전 사업지구 816필지에 대한 경계 설정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재조사 측량 결과 설명회를 실시했다.
구례군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하대와 상대마을회관을 방문해 일대일 상담방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 171명이 설명회에 참석했다.
구례군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토지소유자에게 지적재조사 측량 결과를 설명하고 드론 영상 자료를 활용해 지적도에 등록된 경계와 실제로 사용하는 현실 경계의 차이점, 추후 진행 절차 등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토지소유자는 상담을 통해 정확한 땅의 경계를 확인하고 경계 설정에 동의하거나 다른 의견을 제안했다.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현지조사와 이해관계인 간 협의·조정을 거쳐 경계설정에 반영된다.
구례군은 오는 10월 초순까지 경계 협의 및 조정 절차를 거쳐 지적재조사 측량 결과를 반영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해 대전지구 토지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도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확인 후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언제든지 부서방문, 전화상담을 통해 토지경계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고 다른 의견도 충분히 제안할 수 있다”며 “적정한 경계 설정을 위해 이해와 양보를 각별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토지면 구산 사업지구는 현재 지적 재조사에 따른 경계 설정이 추진 중이며 재조사 측량 결과 설명회는 오는 9월에 옥산마을회관 등 4개 마을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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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김순호 구례군수, 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김순호 구례군수가 지난 17일 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처음 시작한 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 지명된 주자가 기부 소감과 인증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상철 곡성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은 김순호 군수는 전남 보성군에 고향 사랑 기부를 하고 다음 주자로 보성군 김철우 군수를 지명했다.
김순호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며 “많은 분이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해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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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재난 비상근무 직원들 격려
방세환 광주시장 재난 비상근무 직원들 격려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은 18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연일 이어지는 비상근무 에 직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시는 집중호우가 시작된 지난 11일부터 현재까지 시민안전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재해취약시설 611개소, 사전점검과 327개소 사전통제를 철저히 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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