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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야외문고 운영…각종도서 2천여권 비치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야외문고 운영…각종도서 2천여권 비치
[AANEWS] 송파구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피서지문고 ‘하하호호 함께 즐기는 BOOK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성내천 물놀이장은 개장 이후 매년 20만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매년 휴가철이면 운영되는 성내천 피서지문고는 물놀이와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이용객의 많은 호응을 얻어 왔다.
올해 독서 코너에는 동화, 위인전, 문학 등 2천여 권의 도서가 비치될 예정이다.
모든 도서는 방수 처리가 되어있어 물에 젖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1회 2권까지 대여 가능하다.
이 밖에도, 문고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물놀이용 튜브 대여 실팔찌·비즈팔찌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스티커 타투 체험 보드게임 하하호호 포토존 등이다.
올해는 특별히 귀여운 송파구 캐릭터 ‘하하호호’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기념품 제작 코너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해 친환경 에코백을 만들고 포토존에서는 ‘하하호호’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독서 인구의 저변 확대와 독서 생활화에 힘쓰고 있는 새마을문고 송파구지부에서 주최, 주관하며 각 동 문고 회원들과 임원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와 함께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이색도서관의 개장을 축하한다”며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지성과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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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와 공동으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 첫 개최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반도체 패키징 산업 육성을 위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을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컨벤션센터 등이 주관한다.
지자체가 주최하는 반도체 관련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수원상공회의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연구조합, 한국마이크로전자및패키징학회, 소부장기술융합포럼, 한양첨단패키징연구센터, 한양대학교링크3.0사업단 등 반도체 관련 기관·단체들이 후원하고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도체 패키징이란 반도체 소자 제조 후 소자의 신호·전력 전달 및 외부 환경으로부터 반도체 칩을 보호하는 작업 등 후처리 공정을 말한다.
최근 반도체 생태계의 새로운 화두는 패키징으로 초미세공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반도체 패키징 기술은 급속한 기술 진보와 함께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반도체 기업은 앞다퉈 패키징 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산업전에서는 도내 패키징 기업지원을 위해 후공정 및 관련 산업 산·학·연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최신 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반도체 패키징 최신 흐름과 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반도체 패키징 컨퍼런스’와 ‘KAMP 심포지엄’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 참가기업의 신기술 발표회·기술 세미나와 반도체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송은실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반도체 전공정 미세화 한계로 첨단 패키징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경기도 내 반도체 패키징 기업 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고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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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상반기 여의도 면적의 30배 규모 드론 활용 정책지원
경기도, 올 상반기 여의도 면적의 30배 규모 드론 활용 정책지원
[AANEWS] 경기도가 올 상반기 86㎢ 규모 토지에 대한 드론 촬영을 하고 이를 도정 정책업무에 활용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18년부터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을 소지한 전문가 4명을 채용해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드론팀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동영상 149건, 정사영상ˑ3D모델링 179건을 제작해 약 15억 6천만원 규모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328건의 드론 동영상과 정사영상 등은 사업지 관리 139건 심의자료 61건 불법단속 46건 문화재 관리 30건 홍보자료 29건 지적업무 23건 등에 활용했다.
오창선 경기도 공간정보드론팀장은 “신속한 정책 결정을 위한 드론 영상 제공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9월 경기도 주관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공무원의 드론 활용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재난ˑ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 등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긴급 항공촬영 계획을 수립해 도청 각 부서 및 산하기관과 시ˑ군에 알려 필요시 드론 영상 촬영을 요청토록 체계를 구성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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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어린이집 조리실 환경 식중독균 검사. 모두 ‘적합’
경기도, 경기북부 어린이집 조리실 환경 식중독균 검사. 모두 ‘적합’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경기북부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조리실 환경검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식중독세균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022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거나 점검이 요구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10곳을 대상으로 냉장고 조리대 등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식중독세균과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이번 검사가 하절기를 앞두고 세균성 감염병 증가에 대한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시설마다 8~10건 정도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모든 검체에서 식중독세균 10균속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권보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의 식중독 발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 검사를 통한 사전 예방으로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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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달 말까지 산사태취약지역 2,260개소 등 안전특별점검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오는 31일까지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등 산사태 피해발생 우려지역 특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에서는 현재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없지만 안성, 여주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300mm 넘는 폭우가 내려 산사태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31개 시군의 산사태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팀은 6개조, 26명으로 구성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작년 산림피해복구지, 산림 휴양·복지시설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점검대상인 산사태취약지역은 총 2,260곳, 산림피해복구지는 총 123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피해발생 여부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 확보 주민연락체계 정비 계곡 배수 상태 경사면 침식·세굴 여부 보수 및 응급조치 사항 등이다.
도는 시군에 확인해 위험지 우선으로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대비해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6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 13일부터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어 시군 등 관계기관과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사태취약지역은 산사태 발생 시 인명·재산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 지정해 관리하는 곳으로 경기도 산사태취약지역은 30개 시군 2,260개소, 취약지역 내 거주민은 1만2,509명, 대피장소는 1,288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다.
도는 태풍,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등 산사태 우려가 높을 경우 특별점검을 연장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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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방화재안전조사단 운영으로 올 상반기 ‘안전불량’ 12곳 적발
경기북부 지방화재안전조사단 운영으로 올 상반기 ‘안전불량’ 12곳 적발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상반기 지방화재안전조사단을 운영해 화재안전 중점관리 및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 12곳에 대해 집중 점검한 결과, 12곳 모두에서 불량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북부 지방화재안전조사단은 소방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건축사, 가스, 전기 등 점검능력과 전문자격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최종 25명의 전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조사단은 북부소방재난본부 및 소방서 점검단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조사단은 2월부터 6월까지 12곳을 점검해 12곳 모두에서 15건을 적발했으며 이 중 1건을 입건하고 2건은 과태료, 12건은 조치명령을 했다.
고양시 A공장에서는 소방안전관리 보조자를 선임하지 않아 입건조치됐고 고양시 B음식점에서는 미방염 물품을 사용하다 적발됐다.
고덕근 본부장은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 합동점검을 추진해 현장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등 종합적인 안전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관계인들도 상시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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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이버도서관, 여름 휴가철 맞아 전자책 서비스 확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여름 휴가철 맞아 전자책 서비스 확대
[AANEWS] 경기도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독서 피서를 지원하기 위해 19일부터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한다.
소장형 전자책은 ‘푸른 수염의 방’ 등을 포함한 신간 인기도서 201종, 1천5권을 도입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는 별도로 예약 및 대기 없이 동시접속이 가능한 구독형 전자책은 8월 1일부터 이용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현재 1인당 월 5권에서 10권으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8월부터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실명인증 완료한 회원이라면 1인당 최대 22권의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장형 전자책은 1인당 10권을 5일 동안, 구독형 전자책은 1인당 월 10권을 15일 동안, 영어전자책은 1인당 2권을 14일 동안 볼 수 있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6월 기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서 서비스하는 전자자료는 8만 9천여종, 회원은 34만여명으로 일평균 대출건수는 2,560여권에 이른다.
박정숙 도서관정책과장은 “야외 활동 대신 독서를 하며 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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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95개 지구 14.5㎢ 규모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올해 도내 95개 지구, 2만 1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국비 46억 8천만원을 들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의 원인이 되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는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도움을 준다.
지적재조사사업을 하면 토지경계를 분명히 해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규칙한 모양의 토지를 정형화할 수 있으며 진입로가 없는 맹지는 경계조정으로 도로를 확보해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도는 4월 초 의정부시 본자일2지구 등 15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7월 14일에는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받은 화성시 북양1지구 등 49개 지구를 고시했다.
미지정 사업지구는 오는 9월까지 모두 지구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시·군·구에서 사업예정지구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도에 신청하면 도가 위원회를 개최해 지정하게 된다.
시·군·구에서는 토지현황조사·측량·경계조정 및 정산절차를 거쳐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 정리 및 등기가 진행된다.
토지소유자는 측량비용이나 등기비용에 대한 일체의 부담이 없다.
2023년도 경기도 지적재조사지구는 실시계획을 수립하기 전인 지난해 8월부터 수원시 등 30개 시·군 사업담당자들과 사업효과, 지적불부합 정도, 사업 우선순위 대상, 지구계 설정 적정여부 등 사전 검증을 마쳤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에 따른 주민갈등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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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적경제원 CI 공모전 개최…총 상금 천만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CI 공모전 개최…총 상금 천만원
[AANEWS]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경기도사회적경제원 CI 공모전'을 8월 1일까지 진행한다.
공모전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팀은 최대 3인까지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사회혁신경제 생태계 구축과 사회적경제원의 사회적 영향력 제고 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CI 디자인과 간단한 기획의도를 라우드소싱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8월 1일까지 접수된 응모 작품들에 대해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이미지와의 부합성, 디자인의 창의성 및 심미성, 아이디어의 독자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후, 8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각 수상자에게는 1등 500만원, 2등 300만원에 상금을 시상한다.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및 청년 부문에는 200만의 상금과 별도 수상이 준비돼 있다.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참가자들의 혁신적이고 사회적 가치를 담은 로고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의 비전을 상징하는 창의적인 CI 디자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상자의 CI는 조형물, 간판, 굿즈, 명함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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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행복을 지원한다 ‘관악구장애인행복센터’ 개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행복을 지원한다 ‘관악구장애인행복센터’ 개관
[AANEWS] 모두가 다함께 행복한 포용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관악구에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관악구장애인행복센터’가 들어섰다.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장애인 인구가 6번째로 많고 약 5만여명의 장애인 가족이 거주함에도 관련 시설이 부족했다.
이에 구는 총 사업비 7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97.84㎡의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까지 장애인 복합시설을 건립한 것이다.
먼저 농아인의 권익향상을 위한 수어통역센터와 농아인 쉼터는 의사소통 문제로 일반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온 청각·언어장애인들에게 새로운 활동을 제공하고 기존 남부순환로 1808에 위치한 관악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5층으로 이전한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부모상담, 가족 휴식 지원, 장애인 인식개선,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등 장애인 가족이 겪는 사회·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4층과 6층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활동을 위한 교육장을 조성했다.
오는 24일부터 정식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지난 18일 개관기념식에 참석한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장애 당사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동등한 구성원으로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다함께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확충에 힘쓰며 따뜻한 관악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취미활동을 지원하고 은퇴 전·후 중장년층의 사회 참여활동을 지원하는 ‘노인회관·50플러스센터’는 올해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한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과 ‘관악문화복지타운’도 추진 중이다.
특히 관악문화복지타운은 복지·문화·체육 복합화시설로 다음 달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224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생활문화·사회복지관, 지상 4층에서 6층까지 탁구·농구·헬스장 등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해 주민들의 복지·문화·건강 욕구 충족에 큰 역할을 할 계획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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