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산시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경기미술관 연계 힐링 투어 진행
안산시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경기미술관 연계 힐링 투어 진행
[AANEWS]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경기도미술관과 협업해 관내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전시 연계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 한국 근현대미술 특별전 ‘사계’를 치매 어르신들도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미술관 소속 전문 도슨트의 맞춤 투어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투어는 ‘자연으로부터’의 섹션을 중심으로 자연풍경이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난 여러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과 함께했던 경험을 토대로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여가 활동이 어려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질병과 돌봄의 부담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행복한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0
-
전남갯벌 세계해양문화 공간으로 육성한다
전남갯벌 세계해양문화 공간으로 육성한다
[AANEWS] 전라남도가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중심인 전남갯벌이 세계 해양문화 공간으로 우뚝 서도록 관련 제도 정비, 국가기관 유치,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 등에 온힘을 쏟고 있다.
2021년 7월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주도한 전남도는 전체면적의 90% 이상이 있는 세계자연유산 중심지다.
지난해 10월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을 유치하고 2026년 여수·고흥·무안갯벌 2차 추가 등재를 앞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상징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후 2022년 4월 ‘전라남도 갯벌 보전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 지원체계도 마련했다.
이어 6월엔 생태·조류·저서동물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라남도 갯벌관리위원회’를 발족해 ‘전라남도 갯벌 보전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을 지속하는 등 미래세대를 위한 갯벌 보전관리의 향후 100년을 계획하고 있다.
2021년엔 치밀한 사전계획을 토대로 150억원 규모 ‘신안 북부권역 갯벌식생복원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2022년 10월 국비 323억원 규모의 국가기관인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을 유치했다.
갯벌의 탄소흡수원 확충과 자연생태를 기반으로 한 자연유산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역할이 기대된다.
전남도는 또 정부 국정과제이자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보성·순천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흡수원 확대와 세계자연유산 교육·체험·지원시설, 해양생태계 보전시스템 개발 등 국제적 해양생태도시의 표준화 모델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지난해 9월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2023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또 ‘신안·무안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해 2024년 해수부·기재부, 국회에 ‘신안 세계자연유산 갯벌 바닷새 쉼터 조성사업’ 국고 건의를 개진하고 있다.
특히 오랜 해양보호구역관리의 풍부한 경험과 어촌계 중심의 어장관리체계 및 갯벌 생태계복원사업의 지속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갯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역 상생발전이라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목표로 세계자연유산 갯벌 보전관리의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등 미래 신해양 친환경 생태도시를 향한 새로운 정책 흐름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전남소방, 전국 첫 24시간 출동 ‘구급지휘대’ 운영
전남소방, 전국 첫 24시간 출동 ‘구급지휘대’ 운영
[AANEWS] 전남소방본부는 대형 재난에 신속하고 효율적 대응을 위해 24시간 출동체계를 갖춘 본부 단위 ‘구급지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범정부 합동 대책으로 정확한 현장대응 시스템을 가동, 재난 현장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상시 출동 가능한 ‘구급지휘팀’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소방은 7월 초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지난 13일 발대식과 함께 전국 최초로 본부 단위 ‘구급지휘대’를 신설했다.
구급지휘대는 대형재난 현장에서 임시의료소 총괄 운영, 재난 응급의료자원관리 등 다수 사상자 현장을 지휘·조정·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 평상시에는 소방서 단위 구급대 교육·훈련을 총괄하며 향상된 구급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도록 구급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 역할도 한다.
다수사상자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도 강화한다.
소방서별 보건소·의료기관 등 재난 책임기관과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한다.
전남소방은 특히 올해 제104회 전국체전과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관심을 기울여 ‘안전한 전남’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은 “구급지휘대는 대형 재난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도민 안전을 책임질 것”이라며 “내실 있는 운영으로 도민 기대에 부응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전남도, 산업부문 탄소중립 실현방안 모색
전남도, 산업부문 탄소중립 실현방안 모색
[AANEWS] 전라남도는 산업부문 탄소중립 실현방안 모색을 위한 ‘2050 전라남도 탄소중립 실현 산업부문 협의체’가 지난 19일 호남호국기념관에서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남도 탄소중립 실현 산업부문 협의체는 포스코광양제철소, 지에스칼텍스, 엘지화학,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등 26개 기업과 전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테크노파크 등 총 34개 기관이 참여한다.
첫 회의에선 한국환경공단의 ‘배출권거래제 탄소중립 정책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기관별 산업부문 탄소중립 추진상황과 기업 탄소중립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탄소중립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긴급한 과제임을 공감하고 2050 전남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상호협력과 지식 공유 등 협업을 통해 산업부문이 앞장서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나갈 것을 다짐했다.
전남도는 정기적으로 협의체를 개최해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신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체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과 공감대 형성으로 2050 전남도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안상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전남 온실가스 배출량의 80% 이상을 산업·에너지부문이 차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산업체의 협조가 필수”며 “협의체 운영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탄소중립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4월 정부에서 발표한 ‘제1차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산업부문 감축목표가 14.5%에서 11.4%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산업체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 내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했다.
2023-07-20
-
전남도, 소상공인 특별 이자지원 금융권 상생사업 순항
전남도, 소상공인 특별 이자지원 금융권 상생사업 순항
[AANEWS] 전라남도가 고금리로 어려운 소상공인 부담 경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전라남도 소상공인 특별 이자지원 금융권 상생협력 사업’에 대한 소상공인 수요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소상공인 특별 이자지원 금융권 상생협력 사업’은 전남도가 8개 금융기관,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1천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배정, 소상공인 금융부담 경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분기 신청은 1천 22건, 약 2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5배 이상 급증했다.
시중에 출시된 소상공인 대출상품 중 전남도 이자 지원을 통한 대출금리가 가장 저렴해 소상공인의 수요가 집중했다는 분석이다.
전남도는 은행 가산금리를 신용 구간에 따라 차등화해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균 2%대 낮은 금리로 이용하도록 했다.
특히 고금리에 경제적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중·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해 이자 지원을 더 우대 지원하고 중·저신용자가 차별없이 동일한 혜택을 누리도록 지원제도를 중점 개선했다.
신용 4등급 이하 중·저신용자의 경우, 시중 대출금리에 비해 최대 6% 정도 감면 혜택을 받도록 해 1인당 연간 최대 140만~150만원 수준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했다.
또 전남도는 역대 최초로 이차보전율을 2~2.5%에서 3~3.5%로 1%p 올리고 기존 융자 규모를 1천억원에서 1천50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예산을 최대한 투입해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가라앉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실제로 2분기 자금을 지원받아 현재 이용 중인 소상공인 반응이 뜨겁다.
진도에서 한식 음식점을 운영 중인 한 사업자는 “신용등급이 낮아 이자가 10%를 넘는 현금서비스, 카드론 외에 다른 대안이 없었으나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1%대 저렴한 보증서 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담양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한 사업자는 “대출 만기가 다가와 연장할 때 이자 지원이 안 된다고 들어 걱정했으나 다행히 낮은 금리로 전환하게 돼 걱정을 한시름 덜었다”며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시행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도는 3분기 이자 지원 자금을 신규 및 전환 고객 수요를 고려해 500억원 수준으로 배정하고 지난 3일부터 접수하고 있다.
전남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을 통해 상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소상공인 특별이자 지원이 고금리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고 보다 많은 혜택을 받도록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보령시, 관광객 친화적 대천해수욕장 운영 나서
보령시, 관광객 친화적 대천해수욕장 운영 나서
[AANEWS] 보령시가 여름철 대천해수욕장 관광객의 편의와 수요에 발맞춰 차 없는 거리와 야간 개장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
시는 관광객들에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8월 13까지 대천해수욕장 전면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차 없는 거리 구간은 노을광장→만남의 광장 구간과 노을광장 인근 구간이다.
시는 차 없는 거리 시행으로 교통 혼잡이 해소되고 보행환경이 개선돼 지역 상권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관광객의 야간 피서 수요 충족을 위한 해수욕장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기존 운영시간보다 2시간 연장됐다.
야간 개장은 머드광장 중심 300m 구간 해변에서 운영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주관으로 이뤄지며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60여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아울러 시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샤워장 및 물품보관소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조병주 해수욕장경영과장은 “관광객 맞춤형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 방식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관광객들께서 차 없는 거리, 야간 개장에 운영 방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0
-
에너지그린도시 보령, ‘보령1호’ 수소충전소 운영 시작
에너지그린도시 보령, ‘보령1호’ 수소충전소 운영 시작
[AANEWS] 보령시는 20일부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에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보령1호’ 수소충전소 운영을 시작한다.
현재 보령시는 수소차 40대와 수소버스 3대가 운행 중인 상황으로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에 따라 수소충전시설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환경부 수소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설치지원사업에 지원해, 국비 42억원, 도비 5억6000만원, 시비 12억4000만원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시설 구축을 완료했다.
설치 사업은 시와 한국가스기술공사가 협업해 진행했다.
보령1호 수소충전소는 하루 충전용량 최대 800kg으로 이는 수소차 85대, 버스 15대가 최대 충전 가능한 용량이다.
또한 충전소에는 충전기 3기가 설치되어 있어 충전 대기 및 시간을 최소화했다.
또한 시는 전문 설비·시설 운영관리기관인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운영을 위탁해 수소 충전, 보관 및 취급 등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충전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하루 9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향후 운영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1호 수소충전소는 보령시 수소 생태계 조성과 인프라 확대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다”며 “향후 바이오가스와 수전해 기술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기지 사업과 연계해 그린수소 생산-이송-공급-수요 가치사슬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수소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세계 최대 블루수소 플랜트 구축, 수소가스터빈 시험평가센터 구축, 액화수소 전문 연구소 신설 등 산업기반을 마련해 수소경제를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수소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3-07-20
-
더 길고 풍성해진 ‘제26회 보령머드축제’ 7월 21일 본격 개막
더 길고 풍성해진 ‘제26회 보령머드축제’ 7월 21일 본격 개막
[AANEWS] 국가대표 여름 축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21일부터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올해 머드축제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개최되며 평소보다 일주일 길어진 17일간 열리게 된다.
길어진 축제 기간만큼 축제 프로그램도 올해 60개로 대폭 확대되고 축제장도 머드광장뿐만 아니라 구 머드박람회장까지 폭넓게 활용한다.
머드축제의 주인공 머드체험존에는 인기 프로그램인 대형 머드탕, 머드 슬라이드, 머드밤 등을 올해도 운영하며 머드탕 안 통나무에 매달리는 게임 ‘머드비비큐’, ‘머드컬링’ 등 신규 콘텐츠를 처음 선보인다.
화려한 공연도 계속 이어진다.
구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는 7월 22일 월드 K-POP 페스티벌 7월 23일 머드빅콘서트 7월 29일 GS25 뮤비페스티벌 8월 4일 머드나잇 스탠드 8월 5일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등이 열린다.
특히 7월 29일 보령종합경기장에서는 가수 싸이의 대표 여름 콘서트 ‘싸이 흠뻑쇼’까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머드축제의 밤은 낮만큼이나 화려하다.
다양한 물 분사 장치 도입으로 흥미도가 더욱 배가된 머드몹신&머디엠 공연이 축제 주요 공연에 이어서 열리며 차 없는 거리에서는 야간 버스킹이 활성화된다.
아울러 25일부터 28일까지 차 없는 거리와 구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2023 보령머드 관악대축제’를 진행하며 머드축제만의 차별화된 장애물 코스 대회인 ‘강철머드챌린지’, 머드광장 앞 해변을 활용한 미니 송크란축제 ‘송크란페스티벌 IN 보령’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편 머드체험존 입장 요금은 일반존의 경우 주중 성인 1만원, 청소년 9000원이며 주말에는 성인 1만 4000원, 청소년 1만2000원이다.
패밀리존의 입장요금은 주중 보호자 4000원 원, 어린이 9000원이며 주말에는 보호자 6000원, 어린이 1만1000원이다.
체험존 운영시간은 일반존 주중 운영시간만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반존 주말과 패밀리존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2023-07-20
-
제5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개최
제5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제5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북탁구협회 및 문경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엘리트 탁구 선수 및 동호인 등 1,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대학부까지 협회 등록 선수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 탁구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탁구대회와 함께 개최되어 전국의 탁구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전국 곳곳에서 문경을 찾아준 엘리트 탁구 선수 및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문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및 안전관리 등 대회 관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문경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수재의연물품 전달 줄이어
문경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수재의연물품 전달 줄이어
[AANEWS] ㈜아이딘 유지수, 박봉국 공동대표이사는 19일 오전 문경시청을 방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전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기탁했다.
가은읍 왕능리에 소재한 콘크리트 타일 기와, 블록 제조회사인 ㈜아이딘 유지수 공동대표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복구 후 입주 시 필요한 밥솥, 선풍기 등 작지만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해 아픔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다”고 전했으며 신현국 시장은 “그 마음을 감사하게 잘 받아서 꼭 필요한 이재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속된 집중호우에 폭우 및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문경시에는 7월 15일부터 연일 수재의연물품이 접수되고 있다.
문경시산림조합에서 컵라면과 생수를 전달했으며 대구경북능금농협에서 생수, 지역 업체인 에이스팜에서 오미자두유, 문경유통에서 생필품, ㈜경기무역공사에서 과자, ㈜현대자동차 대구하이테크센터에서 생필품, ㈜오뚜기에서 컵라면과 컵밥을 전달했다.
문경시는 1차로 7월 18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니어클럽,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받아 읍면동에 전량 배부해 일시대피자와 수해복구 자원봉사에게 전달토록 했다.
2023-07-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