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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천문과학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성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안성맞춤랜드 내 천문과학관에서 오는 8월 매주 금요일에 ‘천문과학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학특강은 8월 매주 금요일 2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총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천체관측프로그램+천문강의+천문공작체험’으로 구성됐다.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천체투영관에서 여름철 별자리 영상과 우주 롤러코스터 체험을 진행한 후, 관측실로 이동해 여름철 별자리 및 다양한 딥스카이를 관측하고 세미나실에서 천문학에 대한 강의와 천문공작체험을 진행한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안성맞춤천문과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연령은 부모님 동반하에 7세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천문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요금은 성인 4,000원, 어린이 2,000원이며 안성시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2013년 오픈한 이래 경기남부 유일의 공공과학관으로 연간 평균 만 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표 천문관이다.
특히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해 천문과학관뿐만 아니라 맞춤랜드 내 썰매장, 캠핑장, 호수공원, 잔디광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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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적공부 세계측지계로 변환 완료
임실군, 지적공부 세계측지계로 변환 완료
[AANEWS] 임실군이 관내 전체 지적공부 25만여 필지에 대해 세계측지계 변환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측지계 변환사업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지적측량기준으로 사용해 오던 동경원점의 좌표체계를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는 국가시책 사업이다.
그동안 우리나라 지적공부 대부분이 일본 지형 중심의 동경측지계 기준으로 작성돼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기준과는 약 365m 편차가 발생해 타 지형정보와 연계·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군는 지난 2021년 도해지역 23만여필지 세계측지계 변환을 완료했고 2021년부터 정밀함이 요구되는 경계점좌표시행지역을 별도 사업지구로 세분화해 변환 성과가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도록 이동조정 등 성과검증 측량을 거쳐 지난 17일 최종 고시했다.
세계측지계는 기존 지역측지계에 비해 월등히 정밀하며 임실군 전역의 GPS 위치 정보를 지적측량에 실시간 활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저비용·고효율의 측량제도 정착이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세계측지계 변환이 완료되면서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지적도에 등록된 토지 경계가 국제표준의 좌표로 등록됨으로써 지적정보와 타 공간정보가 융·복합돼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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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
[AANEWS] 지난 18일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으로 매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식자재 꾸러미로 구성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달은 복날을 맞이해 특별히 삼계탕용 닭과 수박을 준비해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박미자 보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에 준비한 먹거리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기운을 되찾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왕규용 보개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매달 이웃을 위해 먹거리를 지원해 주시는 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농산물꾸러미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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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지역복지 연계사업 추진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지역복지 연계사업 추진
[AANEWS]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이 이동복지관 대상 6곳 경로당을 선정해 카카오같이가치 모금함을 통해 점심을 제공하고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에게 선물도 전달해 드렸다.
이번 생신 잔치는 문화 활동에 접근성이 어려운 경로당을 선정해 공연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선배 시민 시니어 합창봉사단과 생애 전환기 경험프로그램 시동생봉사단이 경로당 방문해 생신 잔치에 함께 해줬으며 노래하는 기사 임순여객 김사연 기사님이 경로당을 방문해 노래, 색소폰 공연으로 생신 잔치를 더욱 빛내줬다.
공연과 음식 대접을 받은 최OO 씨는“요즘같이 바쁜 세상에 자녀들도 챙겨주기 힘든 생일상을 이렇게 복지관에서 찾아와 공연과 음식을 대접해 주니 오늘 하루 특별한 주인공이 된 것 같아 행복하다”고 전했다.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한갑수 관장은“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더욱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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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안성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안성시는 지난 17일 김보라 안성시장 주재로 교통 전문가, 안성경찰서 관계자,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능형교통체계란 교통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도모를 위해 교통시설에 첨단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 가공하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교통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응책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안성시는 2020년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2021년, 2022년에는 스마트 교차로 8개소, 도로전광표지판 6개소, 도로 관제용 CCTV 10개소, 교통정보 수집 장치 13개소 및 센터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그 결과 교통 서비스 수준이 1단계 상향됐다.
올해에는 신호체계 개선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교차로 7개소, 교통정보 및 우회도로 안내를 위한 도로전광표지판 4개소를 추가 구축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안성시 상습 정체 구간인 38국도 내리사거리에서 만정사거리까지 구간에 교통 분야 최초로 디지털트윈 기반의 실시간 신호제어 기술을 적용할 예정으로 올 사업을 통해 안성시민의 출퇴근 길이 좀 더 수월하기를 기대해 본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상호협력 하에 안성시 실정에 맞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능형교통체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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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운주면 새마을부녀회, 주택침수 홀몸노인 지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새마을 부녀회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운주면 홀몸노인의 집을 찾아 수해 복구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완주군 부녀회와 운주면 부녀회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침수되어 시름에 잠긴 어르신의 마음을 위로하며 장판을 걷어 올리고 비에 젖은 가재도구들을 깨끗하게 씻고 말리며 정성을 쏟았다.
어르신은 “처도 없고 자식도 없어 도움의 손길이 막막했는데, 이렇게 내 집처럼 살뜰하게 도와주는 모습에 감사하다”며 “집에 물이 가득 찼을 때는 막막해서 삶이 무기력하더니 이렇게 삶의 온기를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부녀회장은 “살림살이가 물에 젖어 복구를 해야 하나 어르신으로 도움의 손길만 바라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손을 보태게 됐다”며 “어르신이 이번 어려움을 훌훌 털어내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수 운주면장은 “호우가 지속되는 중에도 어려운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들에게 신속하게 도움을 주는 촘촘한 복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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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앞장
심 민 임실군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앞장
[AANEWS] 심 민 임실군수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나서면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심 군수는 19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사회구성원의 공감대 형성 및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운동이다.
이날 심 민 군수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고 다음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자로 김효진 임실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심 군수는 일회용품 제로를 뜻하는 1과 0의 손동작을 담은 사진을 보도자료와 SNS에 게재해 다회용품 사용 의지를 밝혔다.
심 민 군수는“일회용품 줄이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꼭 실천해야 한다”며“군민 여러분도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군은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지난해 11월 24일부터 강화된 일회용품 규제사항을 식품접객업소 등을 중심으로 홍보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최근에는 옥정호 출렁다리 및 인근 카페를 중심으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옥정호 출렁다리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참여를 유도하고 인근 카페를 방문해‘1회용품 줄여가게’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일회용품 사용 제한은 식품접객업소 등에서 매장 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등과 기존 일회용 봉투 사용금지 대상이 대규모점포에서 종합소매업까지 확대됐다.
심 민 군수는“임실을 찾아주는 관광객분에게 청정 임실 이미지가 각인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군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1회용품 줄이기가 정착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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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개업공인중개사 연수 교육
안성시, 2023년 개업공인중개사 연수 교육
[AANEWS] 안성시는 7월 18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공인중개사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등 11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공인중개사는 실무교육을 받은 후, 2년마다 의무적으로 연수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부동산거래사고예방, 세제 실무,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동산 중개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직업윤리를 함양해 부동산 거래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책임성과 전문성을 배양하는 교육이다.
연수 교육대상자는 올해 말까지 연수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연수 교육을 통해 중개업자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시민들에게 더욱 알찬 부동산중계 서비스를 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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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미신고 아동 105명 전수조사 완료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19일 출산 기록은 있지만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미신고 아동’에 대한 도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미신고 아동에 대한 전국적인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는 지난달 28일부터 보건복지부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임시신생아번호로 남아있는 아동의 출생신고 여부와 소재·안전 확인을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은 질병청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입력된 아동 중 임시신생아번호로 남아있는 2015∼2022년 출생 아동으로 총 105명이다.
이 기간 태어난 도내 아동수는 11만 4216명이며 이 중 99.91%인 11만 4111명은 정상적으로 출생등록이 돼 있다.
임시신생아번호만 있는 아동 105명에 대해서는 보호자 실거주지 소재 시군 및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아동의 주민등록 기록 등을 확인한 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출생신고 여부와 소재·안전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105명 중 40명은 원가정에서 생활하거나 친인척 양육, 입양된 것을 확인했고 출생 후 질병 등으로 사망한 아동 15명, 의료기관 오류 1명도 확인했다.
확인 완료한 56명 외 나머지 49명은 조사 과정에서 베이비박스 유기, 출생신고 전 입양, 출생 사실 부인, 연락 두절 등 다양한 사유로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각 읍면동에서 관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수사 의뢰 49건은 베이비박스 26건 연락 두절 9건 출생 사실 부인 7건 출생신고 전 입양 3건 소재 불명 4건 등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계기로 도내 모든 아동이 안전한 보호 체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임산부를 위한 지원방안도 보완·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 5일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추진단’을 출범하고 지난달 30일 국회를 통과한 의료기관 출생통보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한 준비 계획과 보호출산제 병행 도입 등을 논의한 바 있으며 도는 이와 발맞춰 대응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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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로 “나라꽃 무궁화 보러 오세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올해로 11번째 맞는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8월 12일에 고산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3년 무궁화축제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들을 위로하고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식전공연과 개막식 및 축하공연이 있다.
아울러 무궁화나누어주기, 그림대회, 보물찾기, 장기자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나라꽃 선양과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축제로 완주에서 생산한 무궁화 묘목 300여 본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축제 참여자 각 가정에서도 무궁화 꽃을 감상하며 나라꽃에 대한 애정을 키워볼 수 있다.
아울러 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무궁화테마식물원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180여종의 무궁화 품종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 전날과 축제일에는 캠핑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축제도 즐기고 캠핑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어린이 무궁화 그림대회는 유치원생,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접수로 가능하다.
입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상, 전북도지사상, 전북교육감상, 완주군수상, 완주교육장상과 메달을 수여하고 입상작들은 무궁화전시관에 전시가 된다.
강신영 산림녹지과장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나라꽃 무궁화를 감상하고 다양한 물고기가 살고 있는 시랑천에서 물놀이도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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