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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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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찍어주는 나만의 수시 전략”
“전문가가 찍어주는 나만의 수시 전략”
[AANEWS] 서울 강서구가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에서 ‘2024학년도 수시 대비 1:1 맞춤형 대입컨설팅’을 개최, 최적의 입시전략 수립을 돕는다.
이번 컨설팅은 수험생 개인별 효과적인 수시 전략 수립을 통한 대학 진학률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2024학년도 대학 입시 전형에서 수시모집 비율은 79%에 달하는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의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이 대입 성공 여부를 가를 수 있다.
대상은 2024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지역 내 고3 학생 및 대입준비생과 학부모 126명이다.
현직 진학 전문 교사가 생활기록부와 내신, 모의고사 성적 등을 분석해 일대일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개인당 40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접수자 확정 및 상담 시간 등은 문자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사전 신청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전문가의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치열한 수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나만의 전략을 세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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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질환 주제‘심쿵 콘서트’ 강동성심병원에서 21일 개최
위장질환 주제‘심쿵 콘서트’ 강동성심병원에서 21일 개최
[AANEWS] 강동구가 오는 7월 21일 강동성심병원 일송홀에서 ‘심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콘서트다.
강동문화재단과 강동성심병원이 주최·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심쿵 콘서트’는 건강을 주제로 구민들에게 유익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열렸던 첫 번째 심쿵 콘서트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과 각종 체험에 참여하려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심쿵 콘서트’는 강동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신운건 교수가 ‘헬리코박터와 위장질환, 바로 알고 관리하기’라는 주제로 진행해 위장질환의 증상과 치료, 예방에 관한 내용을 딱딱한 강의 형식이 아닌 토크 콘서트로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 지역 예술인 이한나와 윤상미의 오페라와 판소리를 접목한 ‘이야기가 있는 갈라 콘서트’ 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 심우섭 대표이사는 “강동성심병원과 협력해 지역 예술인 발굴 등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무더위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알찬 건강 상식과 음악 공연이 있는 심쿵 콘서트에 많이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강동성심병원 양대열 병원장도 “병원 안에서 펼쳐지는 활기찬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 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병원 교직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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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차도 침수 막아라…고양시, ‘원당지하차도 침수 차단시스템’ 설치
지하차도 침수 막아라…고양시, ‘원당지하차도 침수 차단시스템’ 설치
[AANEWS]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사고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지하차도 침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상황에서 고양특례시가 6억원을 투입해 원당지하차도에 침수 차단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6월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오는 9월 중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고양시에는 26개의 지하차도가 있다.
시는 2022년에 장항지하차도에 차단 시스템을 설치했다.
침수 차단 시스템은 갑작스러운 호우 등으로 지하차도 수위가 높아지면 자동으로 수위를 감지해 차량 진입을 막는 차단기를 내린다.
시는 수위계와 차량 진입차단기를 비롯해 씨씨티비, 진입 금지를 알리는 문자 전광판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고양시 도로건설사업소 관계자는 “침수 차단시스템을 도입하면 호우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도로를 통제할 수 있어 인명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침수에 취약한 지하차도에 우선적으로 차단 시스템을 설치한 뒤 고양시 전역의 지하차도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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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취약계층 가정 부모 교육 실시
고양특례시, 취약계층 가정 부모 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7월 18일 ‘드림스타트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자녀를 둔 보호자 11명이 참여했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 가정 중에서 인지, 정서 심리 등 어려움을 가진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과 보호자 가족의 변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 이경화 강사가 진행했다.
이경화 강사는 참여자들에게 상황별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보호자는 “자녀와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는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게 아동 건강검진, 양육자 자조모임 등의 특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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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피시설에서 랜드마크로…소각장이 진화한다
기피시설에서 랜드마크로…소각장이 진화한다
[AANEWS] 2022년 고양시 종량제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연간 11만 2107톤, 하루 평균 약 307톤이다.
이 중에 4만 4633톤을 백석동 에너지 환경 시설에서 소각했고 나머지 6만 7474톤은 수도권 매립지로 옮겨 묻었다.
2021년 7월 폐기물 관리법이 개정되면서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될 예정이다.
그때부터는 고양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연간 6만톤이 갈 곳을 잃게 된다.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가 시급한 이유다.
고양특례시는 하루 63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자원그린에너지파크 건설을 추진한다.
하루 140톤 규모 재활용 쓰레기 선별시설도 함께 갖출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건설부지 규모는 43,500㎡이다.
시는 지난해 두 차례 폐기물 처리시설 부지를 공모했다.
그러나 토지주 80% 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공모가 성사되지 못했다.
지난 5월에는 요건을 완화해서 부지를 공모했고 총 13개 지역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자원그린에너지파크를 친환경 소각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초미세먼지, 다이옥신 등 오염물질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폐열을 이용해 탄소중립 소각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소각시설은 지하화하고 지상은 수영장, 운동시설, 도서관, 전망대, 상업문화 복합시설 등 주민편익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입지선정위원회에는 전문가, 시의원, 공모에 참여한 지역주민 등 총 17명이 참여해 공정하게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지요건은 공사기간, 건설 경제성, 차량진출입, 주민 여론, 토지이용계획 등을 고려한다.
내년 2월까지 입지후보지 타당성 조사용역 및 전략환경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4월 최종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인해 자원에너지파크 건설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타당성 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전문가와 주민들이 참여해 공정하게 부지를 선정하고 최신 기술을 적용해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주민친화시설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주민 편의를 고려한 주민친화적 소각시설이 증가하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설치된 아마게르 바케는 매년 53만명이 찾는 지역 랜드마크로 꼽힌다.
소각시설을 언덕처럼 연결해 길이 490m, 경사 45도 슬로프를 조성했고 사계절 스키, 클라이밍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높은 산이 적은 덴마크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됐다.
옥상공간 전망대와 카페에서는 코펜하겐 전역과 바다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2019년에 가동을 시작했고 하루에 생활폐기물 1200톤을 처리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슈피텔라우 소각장은 외형이 알록달록하고 독특해 예술작품에 가깝다.
세계적인 건축가 훈데르트 바서가 디자인을 맡았다.
첨단 오염방지기술을 적용하고 벽면디자인, 야간 조명 등 미적 기능을 가미해 지역의 관광명소로 탈바꿈했다.
연간 약 60만명이 방문하고 일본 마이시마 소각장도 이곳을 벤치마킹해 조성했다.
국내에서는 하남 유니온 파크가 물놀이장, 전망대, 체육관 등과 함께 조성됐다.
바로 옆에는 대형 쇼핑몰 하남스타필드가 자리잡았다.
한강을 끼고 있어 전망대에서 한강뷰를 즐길 수 있다.
주말이면 가족들이 함께 찾는 휴식처이기도 하다.
소각시설과 함께 음식물 자원화시설, 재활용품 선별,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산시 환경과학공원은 과학관, 생태곤충원, 생활자원처리장, 전망대까지 갖춘 친환경생태공원이다.
조형물과 넓은 녹지, 자연생태연못이 조성된 힐링공간이다.
150m 높이 그린타워 전망대, 60미터 길이 LED 미디어파사드도 설치되어 있다.
2019년 개장한 평택에코센터에는 다목적체육관, 야외골프연습장, 야구장, 수영장, 문화센터가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수준으로 엄격한 오염물질 배출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배출기준은 유럽연합, 일본보다 엄격하고 다이옥신, 염화수소 등은 유사한 수준이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대기오염 물질 배출 기준보다 한층 강화된 성능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소각과정에서는 800~850℃ 이상 고온 열분해, 급속냉각, 4중 여중여과장치를 거쳐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실제 소각시설 굴뚝에 배출되는 흰색 연기는 수증기다.
운영과정에서 굴뚝자동측정시스템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상황을 24시간 측정한다.
실시간으로 자료를 공개해 누구나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소각시설은 폐기물을 고온으로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에너지로 재활용할 수 있다.
인근 지역 주민에게 난방에너지를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어 에너지 비용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도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은 지역발전과 주민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상업, 문화 복합시설로 발전하고 있다” 며 “고양 자원그린에너지파크는 주민들이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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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2동,“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개최
명일2동,“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개최
[AANEWS] 강동구 명일2동은 지난 12일 관내 항아리반찬가게에서 후원받은 삼계탕 40인분을 지역사회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월부터 한반도평화봉사단 후원으로 진행 중인 ‘명란톡[명일2동 계란 나눔 톡] 프로젝트’를 통해 계란 40판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에서 함께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찾아가 삼계탕과 계란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 중 한 분은 “맛있는 삼계탕과 계란을 가지고 직접 찾아줘서 고맙고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명일2동 한희정 동장은 “삼계탕과 계란을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삼계탕과 계란 전달을 통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사회 손길이 필요한 분들의 건강과 영양 보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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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표창
고양시, 2023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표창
[AANEWS] 고양특례시는 신속한 민원처리에 기여한 공직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18일 2023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18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2023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은 유기한 단순민원 부문에 자원순환과 김재영 주무관 토지정보과 서유진 주무관 주민자치과 이세화 주무관 생태하천과 이미란 주무관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최문영 주무관 일산서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김소연 주무관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장민정 주무관 인적자원과 이재경 주무관 일산서구 산업위생과 이지담 주무관 탄현2동 정영준 주무관 성사2동 김평호 주무관 관산동 김정주 주무관이 선정됐다.
복합민원 및 협의우수자 부문에서는 일산동구 건축과 김채욱 주무관 덕양구 건축물관리과 박강휴 주무관 정보통신담당관 조영환 주무관 환경정책과 김석원 주무관 덕양구 건축과 홍승환 주무관 덕양구 청소농정과 김소담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신속한 민원 처리로 시민의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한 우수한 공무원들 덕분에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민원이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선에서 성실히 제 역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고양시는 민원처리 담당자를 격려하고 시민에게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반기별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시상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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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예방부터 구제까지.전세피해 지원센터&안심계약 상담센터
전세사기 예방부터 구제까지.전세피해 지원센터&안심계약 상담센터
[AANEWS] 마포구는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금리인상과 주택가격 하락으로 일명 ‘깡통전세’ 가 속출함에 따라 전세 사기 피해 발생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구는 청사 2층 부동산정보과 내에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며 전세사기 피해자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신분증, 임대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 초본, 경·공매 관련서류 등을 구비해 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피해가 접수되면 구는 전세사기 피해자 요건을 확인한 후 피해 현황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서울시로 통보해 국토부의 전세사기피해지원 대상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구는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이 되면 필요한 경우 긴급복지, 긴급주거와 같은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마을변호사를 통한 법률상담과 심리 상담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는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 운영’도 병행 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공인중개사를 주거안심매니저로 선정, 계약 예정인 부동산의 공적 장부를 분석해 깡통전세, 보증금 편취 등의 위험요소가 있는지 파악한다.
또한 주거안심매니저 5명 중 2명을 여성으로 구성해 혼자 집을 둘러보기 불안한 여성 임차인을 위해 동행서비스도 실시 중에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의 전월세율은 58%로 서울시 평균보다 높고 이동이 잦은 1인 가구 비율은 48%로 가장 높다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면 전세사기는 우리구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과제라고 본다” 며 “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와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부터 신속한 피해 구제까지 구민의 주거안정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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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경력단절 예술인을 위한 공연 워크숍 ‘이음’ 참여자 모집
화성시문화재단, 경력단절 예술인을 위한 공연 워크숍 ‘이음’ 참여자 모집
[AANEWS] 화성시문화재단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는 경력단절 예술인을 위한 공연 워크숍 ‘이음’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문화재단은 2021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전문 공연예술연습공간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을 조성했다.
이 공간은 지역 공연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연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 및 수시대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실험과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관내 최초로 경력단절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 공연 워크숍 ‘이음’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전문 멘토진으로 전 국립현대무용단 출신이자 이탈리아 스토리 위 댄스 페스티벌 베스트콘셉트상을 수상한 현대무용가·안무가 김모든 모든컴퍼니 대표가 참여한다.
9월부터 12월 초까지 10회에 걸쳐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하고 12월 7일에 관내 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무용이며 화성시 소재 경력단절 1년 이상의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신청서와 함께 예술활동증명서 예술인패스, 모집분야 졸업증명서 중 한 가지를 제출하면 되며 미등록 예술인인 경우에는 지원신청서와 예술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최종으로 선발된 참여자들은 소정의 공연사례비와 공연 제작, 멘토링 혜택을 받게 된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이음’을 통해 경력단절 예술인들에게 주체적 예술창작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으로서 정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이번 워크숍을 기획했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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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4일까지 제16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슬로건 공모
마포구, 24일까지 제16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슬로건 공모
[AANEWS] 마포구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릴 ‘제16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슬로건을 24일까지 공모한다.
2008년 시작된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옛 마포나루의 번영을 재현한 공간에서 모든 세대가 즐기는 서울의 대표 축제다.
특히 질 좋은 전국 유명산지의 새우젓을 판매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서울시민 뿐 아니라 김장을 앞둔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구는 이러한 새우젓축제에 어울리는 참신한 슬로건을 찾는다.
축제의 이미지와 특징이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축제의 취지를 잘 드러내는 15자 내외의 문구면 된다.
누구나 부르기 쉽고 공감할 수 있는 슬로건이라면 더욱 좋다.
새우젓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1개 작품을 공모할 수 있다.
공모 방법은 마포구 누리집에서 내려 받은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슬로건은 심사를 거쳐 총 11점 선정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 등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심사결과는 8월 10일 마포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연락도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1일까지 축제기간 중 전국의 과일 잡곡, 건어물 등을 판매할 지역특산물 교류터 참여자도 모집 중이다.
지역특산물 교류터는 마포구 및 16개동의 자매결연 지역 특산물 생산자 가운데 참여를 희망하는 20~25개 부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15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는 경북 예천, 전북 고창, 충남 청양, 전남 완도 등 전국 15개 지역이 참여해 과일 잡곡, 김, 장류 및 건어물 등의 16개 지역특산물 직거래장터 부스를 운영했는데, 3일간 약 6억원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올해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주인공이 지역주민이 될 수 있도록 알차고 즐거운 축제로 계획하고 있다”며 “축제를 빛낼 슬로건과 지역특산물 교류터 참여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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