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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따뜻한 경북교육-R컴퓨터와 함께 세계 속으로
경북교육청, 따뜻한 경북교육-R컴퓨터와 함께 세계 속으로
[AANEWS] 경북교육청은 내년도 국제 나눔에 활용할 따뜻한 경북-R컴퓨터 확보를 위해 다음 달 중순까지 관내 천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불용 정보화 장비를 수거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불용 정보화 장비를 수거해 이를 재자원화한 ‘따뜻한 경북-R 컴퓨터 국제 나눔 사업 따뜻한 경북-R 컴퓨터 국제 나눔 사업: 경상북도교육청이 불용 정보화 장비를 재자원화해 개발도상국 등에 기증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교육 정보화로 국제협력을 선도하는 사업이다.
’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총 1,249대의 R컴퓨터를 확보해 교육 정보화 교류협력국인 과테말라에 신품 108대와 함께 184대를 지원했다.
연말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몽골에 각각 500대, 에티오피아는 내년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등 정보화 장비 폐기 절차 간소화를 통한 업무경감과 재자원화 과정에서의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하고 있다.
특히 폐장비 재활용으로 탄소중립 기여와 개발도상국 나눔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국제사회에서 경북교육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올해부터는 태블릿 등 교육용 정보화 장비는 파쇄 없는 양품화로 수량을 늘리고 무료로 지원되는 구글 크롬 OS 설치를 통해 더 많은 R컴퓨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데스크톱 컴퓨터뿐 아니라 노트북과 태블릿도 불용장비로 대량 교체될 예정이라 경북-R 컴퓨터의 국제 나눔에 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국제사회의 도움을 많이 받아왔듯이 이제는 우리가 도움을 줄 때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업인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적극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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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 손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 실시
경북교육청, 2023 손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 실시
[AANEWS]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서‘2023 손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하나로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협조로 전국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에게 알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독도 사랑을 담은 독도 관련 제시 문구를 손글씨로 써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탑재해 손글씨 독도 사랑 릴레이를 이어가는 형식이다.
제시 문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 독도는 외롭지 않아 독도야 사랑한다 Dokdo, Beautiful Island of Korea 중 한 가지를 필수로 작성해야 하고 독도 사랑과 관련된 문구를 자율적으로 추가해 작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손글씨는 수기로 쓴 이미지 파일과 태블릿으로 작성한 이미지 파일 모두 가능하며 단체와 개인 부문으로 나눠 응모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이벤트 게시판에 손글씨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면 된다.
릴레이 행사 후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개인은 모바일 상품권, 단체는 간식 상자를 지급하고 우수 작품은 별도 선정해 사이버독도학교 기념품을 지급하는 한편 독도 사랑 달력 제작 시 활용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손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는 전 국민에게 독도 사랑 실천의 기회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독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작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으로 독도에 대한 주권 수호 의지를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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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처럼’K-푸드 즐기러 한국 오세요
‘현지인처럼’K-푸드 즐기러 한국 오세요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국인 타깃 한국관광 서비스 플랫폼 ‘크리에이트립’과 공동으로 방한 외국인 대상 ‘K-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외국인들의 한국여행 고려요인 1위가 ‘음식, 미식 탐방’인 점에 착안, 이들의 한식체험과 소비 유도를 위해 기획됐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서울 종로와 용산, 송파 지역의 48개 음식점이 참여하며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트립 누리집 또는 앱에서 음식과 배달 서비스를 최대 80%까지 즉시 할인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들이 한국 배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텐트·돗자리와 음식 배달 서비스를 결합한 ‘한강에서 배달음식 즐기기’ 패키지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 공사는 이번 프로모션과 연계해 한국의 MZ세대들이 K-푸드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 ‘LiKe a LOCAL ― K-로컬 미식여행’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국문 가이드북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말부터는 공사 한국관광통합 마케팅 플랫폼에서 4개 언어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K-푸드는 이제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음식이 됐고 한국 여행 시 꼭 경험하고 싶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니즈에 맞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 유치 증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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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대응 민관협의체 출범
가짜뉴스 대응 민관협의체 출범
[AANEWS]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2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및 국내외 포털·플랫폼 사업자와 함께‘가짜뉴스 대응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그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협의체는 방통위가 지난 18일 발표한 ‘가짜뉴스 근절 추진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첫 회의에서는 가짜뉴스가 초기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우선 방심위와 사업자 간 자율규제 기반의 패스트트랙을 구축하기로 했다.
가짜뉴스 신속심의를 위한 패스트트랙이 작동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다.
먼저, 방심위는 홈페이지 상에 ‘가짜뉴스 신고’ 전용배너를 운영해 가짜뉴스 발생 사례를 접수한다.
방심위는 접수한 사례 중 신속심의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 등으로 자율규제 협조를 요청한다.
요청 받은 사업자는 그 내용을 검토한 후, 해당 콘텐츠에 대해 ‘방심위에서 가짜뉴스 신속심의 중이다’라는 표시를 하거나 삭제·차단 등의 조치를 취한다.
패스트트랙은 방심위가 구체적인 기준과 절차를 검토해 본격적으로 작동될 예정이며 방심위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9.26일 심의전담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방통위는 가짜뉴스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가짜뉴스정책대응팀’을 9.27일 신설했다.
방통위는 앞으로도 민관협의체를 운영하면서 가짜뉴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법률 보완 및 자율규제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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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물가 점검 등 추석 명절 대비 민생현장 방문
행정안전부(사진=PEDIEN)
[AANEWS]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9월 27일 충북 보은군을 방문해 인구감소 대책 추진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물가를 점검하고 소방·경찰 등 일선 근무자를 격려한다.
먼저, 고기동 차관은 보은군 죽전리에 소재한 행복두드림 온-누림 힐링타운 부지를 방문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과 인구감소 대책을 점검한다.
보은군은 인프라 부족에 따른 인구유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주거공간 203개호 확충, 통합형 복지플랫폼 조성, 산업단지 조성 및 지역산업 육성, 생활인구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이어서 고 차관은 보은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물가 점검하고 명절 연휴기간에 대비한 지역의 치안과 소방대책을 점검한다.
이후, 보은군 노인요양시설인 인우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생활용품 등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한다.
고기동 차관은 “평소보다 긴 연휴기간을 국민께서 풍성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가와 치안·소방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며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자치단체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대책을 마련·시행해 지방에 활력을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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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한-카타르 협력관계 공고화”
국토교통부(사진=PEDIEN)
[AANEWS]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27일 오전 서울에서 사드 셰리다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과 만나 양국의 긴밀한 에너지·건설 인프라 협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날 면담은 상호 최대 액화천연가스 거래국인 한-카타르 협력 확대 차원에서 방한한 사드 셰리다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장관은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노력과 재생에너지 개발 등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카타르 에너지의 노력에 사의를 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물·수소 관련 분야에서의 양국 협력이 중요한 가운데 수소차·연료전지 등 교통 관련 에너지 사업에서도 양국 간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첨단 건설기술 및 공간정보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방안이 논의 중으로 향후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사드 셰리다 알 카비 국무장관은 “양국은 에너지와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고 카타르는 양국 신뢰를 중시해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지속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카타르는 친환경 에너지 개발을 위해 LNG 생산량을 늘려 탄소배출을 절감하고자 노력 중”이며 “환경친화적 액화천연가스를 활용한 운반선 생산에 있어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중동 국가 중 한국의 3위 교역대상국이자 상호 최대 LNG 거래국인 카타르와의 경제협력이 확대된다.
에 따라, 석유화학 플랜트를 비롯한 건설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플랫폼으로 에너지·방산·바이오·문화 등 전 분야에서의 패키지 진출을 통해 성과 확대를 도모하고 원팀코리아 활동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주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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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AANEWS]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9월 27일 오후 2시 30분,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제4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복지기술과 사회서비스의 결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의 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서비스 분야에 정보통신 기술, 인공지능 등의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1부에서는 가천대학교 유재언 교수가‘복지기술 현황과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국내 복지기술 산업 현황과 해외 정책 동향을 짚어보고 이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및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어서 강남대학교 김수완 교수는‘지역사회에서 국민이 접하는 복지기술,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지역사회 내 복지기술 활용 현황을 진단하고 이용자 중심의 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민·관 및 중앙·지방 간 협력방안과 함께 복지기술 활용에 있어 필수요소인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 등을 강조했다.
2부에서는 강남대학교 박영란 교수, 보건복지부 권민정 사회서비스사업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우선 팀장, 로보케어 문전일 대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현수 연구위원이 참여해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복지 기술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질 제고와 제공방식 효율화를 위해 복지기술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며 “민간의 창의력과 혁신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주요 과제인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와 공급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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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재난안전 상황관리 철저 지시
행정안전부(사진=PEDIEN)
[AANEWS]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은 9.28.부터 10.3.까지 6일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다.
행안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부처, 유관기관 재난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정보를 공유하며 24시간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지자체는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도와 시·군·구 국장급 이상을 상황실 책임자로 사전 지정했다.
아울러 행안부는 연휴 기간 동안 기상, 주요 사고 대처상황, 도로·해상·항공 교통상황 등을 매일 점검하며 재난 관련 기관과 지자체 상황실 간 추석 연휴 일일상황 점검회의를 운영한다.
또한, 태풍·호우, 지진, 대형화재 등으로 피해가 예상되면, 선제적으로 중앙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속하게 범정부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에서는 특히 전통시장, 노유자시설, 영화관 등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휴 전 화재안전조사를 완료했으며 연휴 중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경찰청은 전통시장, 기차역·터미널, 대형 쇼핑몰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가정폭력과 강·절도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지시했다.
행안부는 국토부, 복지부 등 관계부처에도 특별교통대책본부, 응급진료상황실, 종합상황실 등 상황관리체계를 강화해 분야별 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평소보다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유도선, 연안여객선, 지역축제,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서는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소방관서 및 경찰서와 협업해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행안부에서도 연휴 기간 중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이상민 장관은 “국민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상황관리 및 공유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기관별 안전관리 대책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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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2차관, 수술실 CCTV 설치 의무대상 의료기관 현장방문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9월 27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의 병원을 방문해, 수술실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현황을 점검했다.
개정 ‘의료법’ 시행으로 9월 25일부터 전신마취나 의식하 진정 등으로 환자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을 하는 의료기관은 수술실 내에 CCTV를 설치해야 하고 환자 또는 보호자가 요청하는 경우에는 수술 장면을 촬영해야 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정 의료법 시행에 따른 의료기관의 CCTV 설치현황을 점검하고 의료계의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민수 제2차관은 수술실 CCTV 설치로 인한 의료계의 우려에 대한 이해를 표하면서도, “수술실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효과적으로 예방해 환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 취지를 고려해 의료계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의료현장에서는 처음 도입되는 제도로 시행 초기에 환자와 의료진 모두 제도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안착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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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추석명절 앞두고 약국 현장 방문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7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 역삼동 소재‘웰그린약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 문 여는 약국의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약국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연휴 기간에 근무할 약사를 격려하며 추석 명절 동안 국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할 때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운영해주기를 당부했다.
변현구 웰그린약국장은 “최근 일부 호흡기질환 치료제 등 저가 조제용 의약품 수급불균형에 따라 환자 불편 등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해당 의약품의 부족 상황에 대해 식약처 등 관계기관과 함께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추가로 보건의료 현장의 각 협회 등으로부터 부족 우려 의약품 목록을 제출받아 해당 의약품별 원인을 분석하고 대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정부는 지난 8월 4일 발표한‘수급불안정 의약품 체계적 대응 절차’를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시스템을 개편하는 등 의약품 수급불안정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근본적인 해결방안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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