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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우리 기업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1일 신평·장림산업단지에서‘산업단지 환경개선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부, 부산시 등 정부 관계자, 조경태 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등에서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신평·장림산업단지에는 석유화학, 섬유, 기계, 전기·전자, 음식료 등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이 입주해 있다.
대다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지원센터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감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원센터는 사물인터넷 기반 감시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 측정·분석한 정보를 기업에 신속히 제공한다.
사업주와 근로자들이 경각심을 갖고 대응방안을 마련토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측정·분석의 데이터베이스가 쌓이면 대기오염물질의 확산을 예측해 작성하는 오염지도도 연내에 공개할 계획이다.
또,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저감설비 성능평가, 설비개선 및 실증,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기업의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대응역량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부 최우석 산업정책관은 “앞으로 지원센터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관련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감축활동 지원 대상 사업장을 점차 확대하면서 우리 기업이 환경 문제로 겪는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소 내지 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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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2차관, 집중호우·폭염·화재 대비 요양병원 방문
보건복지부
[AANEWS]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21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의 녹십초 요양병원을 방문해, 폭우 피해 대비 시설 안전 상황과 함께 폭염·화재피해 예방 등 의료기관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재 호우 특보가 해제된 상태이나 지속적인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위험 요소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민수 제2차관은 요양병원을 방문해 재난상황에 취약한 노인·와상 환자들을 현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폭우·폭염 및 화재 대비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발견 시에는 신속히 조치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박민수 제2차관은 현장에서 “주말에도 비 예보에 대비해 안전 취약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과 “장마 이후 이어질 폭염과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화재로부터 환자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종사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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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장관, 집중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비 재난방송 현장 방문
이종호 장관, 집중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비 재난방송 현장 방문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7월 21일 유료방송사 딜라이브를 방문해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와 폭염, 태풍 등으로 인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재난방송 송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과기정통부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국민들에게 그 상황과 대처요령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행정안전부·방송통신위원회·기상청 등과 함께 재난방송 의무송출 방송사업자에 요청해 재난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160개 딜라이브는 서울·경기 지역에 유료방송 서비스를 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 지난해 과기정통부의 자동자막송출시스템 구축을 지원받아 재난방송을 보다 신속하게 시행하고 있다.
10분 → 5초 이내로 단축 이종호 장관은 딜라이브의 재난방송 송출 시스템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집중호우 등으로 재난방송 횟수가 급증함에도 재난방송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3년 6월 → 7.19.현재 또한, 이 장관은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재난의 대형화와 빈번한 발생에 따라, 재난방송이 더욱 중요해 졌음을 강조하고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의 원인으로 재난 발생 시, 재난정보와 국민행동요령 등을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유료방송사가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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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AANEWS] 해양수산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사업대상 2차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새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으로 국내 연안선사 사업자가 친환경인증선박을 건조할 때 건조자금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7척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난 1차 공고에서는 지원 대상으로 2척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는 전기추진, 하이브리드, 액화천연가스 연료 추진 등 친환경 인증 3등급 이상 선박을 발주하는 연안선사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인증 등급 및 선박 건조비용에 따라 선가의 10~3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 및 자격, 기준·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친환경선박 보급지원 사업은 영세한 국내 연안선사들이 친환경선박을 도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양수산부는 이 사업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해운 분야의 탄소중립을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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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폭염 대비 취약시설 냉방 현장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집중호우가 그치고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7.21.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양지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냉방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6월 이 지역아동센터의 5등급 벽걸이 에어컨을 1등급으로 바꾸고 노후된 외벽 창호를 2중 창호로 교체하는 등 에너지효율 개선을 지원한 바 있다.
이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지역의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저소득층 어린이 35명이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 에어컨 및 창호교체 등으로 냉방비와 난방비가 각각 약 34% 정도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양 장관은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개선하고 전기사용기기를 고효율기기로 교체하면 근본적으로 에너지사용량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관계부처 및 국회와 협의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07년부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당초 편성된 예산910억원보다 86억원을 증액한 996억원으로 취약가구에 약 1만5천대의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고 190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창호, 단열, 고효율 냉방기기 등 효율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장애인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해는 30%의 전기요금 할인도 지원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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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과 윤리적 쟁점을 논의하다.
교육부
[AANEWS] 교육부는 7월 21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와 함께 ‘제8차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과 윤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챗지피티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교육 현장에 가져온 변화와 그로 인해 발생된 윤리적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태호 버지니아대학교 교수가 ‘미국 대학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방안과 윤리적 쟁점 대응전략’을, 이상은 성균관대학교 교육개발센터 부센터장이 ‘어떻게 챗지피티의 윤리적 활용을 유도할 것인가’에 대해 성균관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이후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장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방안’을 주제로 윤리적 쟁점과 주체별 교육적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나주범 교육부 차관보는 “챗지피티, 바드 등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날이 갈수록 빠르게 발전해 우리 생활과 밀접해지고 있는 만큼 교육 현장에서도 새로운 기술을 윤리적·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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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환경부
[AANEWS] 육·해상 보호지역 30% 확대, 훼손 생태계 30% 복원, 침입외래종 유입률 및 정착률 50% 감소. 작년 12월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196개 당사국이 합의한 주요 실천목표이며 이는 지자체와 시민사회의 참여 없이는 달성하기 힘든 과제들이다.
이에 환경부는 박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공동으로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의 주류화와 이행력 강화를 위한 지자체, 시민사회 토론회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7월 21일에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임상준 환경부 차관, 15개 시·도 관계자, 시민사회 활동가,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서울특별시,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지자체 토론회에서는 한국 지역생물다양성전략의 과거와 미래, 서울시 생물다양성전략의 수립과 이행, 국가-지역생물다양성전략의 연계 방안에 대한 전문가의 발제를 듣고 시·도 관계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시민사회 토론회에서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의 의의,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수립 경과, 이행강화를 위한 시민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발제를 듣고 정부와 시민사회의 협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가 여론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6일간 생물다양성에 대한 국민인식을 전화면접을 통해 조사한 결과, 생물다양성 정책을 국민에게 알리는 정부의 노력이 더 강화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사 결과, 국민의 약 87%가 생물다양성 용어를 들어 봤고 국민의 약 90%는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이 중요하다고 인식했다.
다만 42%의 국민은 생물다양성 용어를 들어봤으나 잘 모르고 오직 10명 중 1명만이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환경부는 국민 인식 증진과 참여를 위한 대국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 산업계·청소년단체 등 간담회, 대국민 공청회 등 다양한 경로로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은 생물다양성의 체계적인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범 부처 최상위 계획”이라며 “전략이 수립되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이번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은 우리나라의 생태계 보전은 물론 국제적 위상과도 연관된다”며 “이행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지자체, 시민사회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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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통신자료 및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 등 현황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7개 전기통신사업자가 제출한 '22년 하반기 통신자료 및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 통신제한조치 협조 현황을 집계해 발표했다.
금번 발표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통신자료와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 건수는 감소했고 통신제한조치 협조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신자료’는 이용자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가입 및 해지일자, 전화번호, 아이디 등 통신서비스 이용자의 기본 인적사항으로 수사기관 등이 보이스피싱이나 납치 피해자 확인 등 신속한 범죄수사를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공문으로 요청해 전기통신사업자로부터 취득하게 된다.
'22년 하반기에 검찰, 경찰, 국정원 등에 제공된 통신자료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전화번호 수 기준으로 267,761건 감소했다.
‘통신사실확인자료’는 통화의 내용이 아닌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통화시간 등 통화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접속지 자료 및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으로 수사 등을 위해 해당 자료가 필요한 수사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이 정한 요건 및 절차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만 전기통신사업자로부터 취득할 수 있다.
'22년 하반기에 검찰, 경찰, 국정원 등에 제공된 통신사실확인자료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전화번호 수 기준으로 7,474건 감소했다.
통신의 내용에 해당하는 음성통화내용, 이메일 등을 대상으로 하는 ‘통신제한조치’의 경우에도 수사기관 등이 통신비밀보호법이 정한 요건 및 절차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실시할 수 있다.
이러한 통신제한조치는 통신비밀보호법상 그 대상이 내란죄, 폭발물에 관한 죄 등 중범죄로 한정되어 있어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보다 더욱 엄격한 제약 하에서 이루어진다.
'22년 하반기에 국정원에 의해 실시된 통신제한조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전화번호 수 기준으로 45건 증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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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 제안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7.20. 베트남, 필리핀, 방글라데시, 태국 주한 대사들을 포함한 7개국 및 전담기관인 KOTRA, 에너지공단과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력 파트너십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안 본부장은 각국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탄소중립의 달성을 위해 한국과의 온실가스 감축 협력 파트너십 강화 및 전략적 협력분야 발굴이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국가별로 제도 수립 및 역량강화 등 필요한 도움이 있다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 간담회에 참석한 각국 주한대사들은 안 본부장의 제안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한국과의 협력수요를 발굴하고 양국간 성공적인 협력사업의 추진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금년 11월 부산에서 개최하는‘글로벌 넷제로 커넥션 인 부산’행사에 각국이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할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강조했으며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지도 아울러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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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임실호국원, 유엔군 참전의 날·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계기 행사 펼쳐
국립임실호국원, 유엔군 참전의 날·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계기 행사 펼쳐
[AANEWS] 국립임실호국원은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 및 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계기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호국원 전 직원이 참여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며 특별기획전, 나라사랑 테마우표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전쟁영웅을 기억하다 여성의용군’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방법은 국립임실호국원 인스타그램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게시물에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7일 인스타그램에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임실호국원 관계자는 “6·25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을 지켜낸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리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그날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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