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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추석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공정거래위원회©PEDIEN
[AANEWS] 공정거래위원회는 2023년 추석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 업체들이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2023년 8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51일간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추석 명절 즈음에는 상여금 지급 등으로 중소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추석 명절 이전에 사건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원사업자의 자진시정이나 당사자 간 합의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신고센터는 수도권, 대전·충청권, 광주·전라권, 부산·경남권, 대구·경북권 등 전국 5개 권역 10개 소에 설치·운영된다.
공정위 본부 및 지방사무소는 물론 하도급 분쟁조정 협의회에도 신고센터를 설치해 중소 하도급업체가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고는 우편, 팩스, 누리집 접수 및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신고인의 경우에는 전화상담만으로도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미지급대금을 지급받는 등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피신고인의 경우에도 정식 사건화가 되기 전에 분쟁을 종결시키게 되어 공정위의 시정조치 등 제재를 면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공정위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건설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공정경쟁연합회 등 주요 경제단체에 회원사들이 하도급대금을 추석 명절 이전에 제때 지급하도록 독려할 것을 요청하고 주요 기업을 상대로 추석 이후 지급이 예정된 하도급대금의 경우 가급적 추석 이전에 조기 지급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지난해에도 추석을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52일간 운영해 총 187건을 지급조치 했고 올해 설날에는 53일간 운영해 총 194건을 지급조치 한 바 있다.
공정위는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불공정하도급 예방 분위기 확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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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지방 협력해 지방재정은 건전하게, 보조금은 투명하게, 여름철 안전은 빈틈없게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8월 3일 17개 시·도와 ‘제7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는 수해 피해 복구에 집중하고 전라북도의 경우에는 12일까지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영상으로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2024년 지방재정 운용방향과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방안, 여름철 안전 대비와 휴가지 물가 관리 등에 대해 발표와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먼저, 정부는 ‘건전한 지방재정, 성장하는 지역경제’를 목표로 하는 2024년 지방재정 운용방향을 포함한 ‘지자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을 자치단체에 안내한다.
자치단체는 운영기준에 따라 내년도 예산안을 마련해야 하며 기준에는 전면적 재정혁신·건전재정 기조 확립을 위한 지방보조금 엄정관리, 지출 구조조정, 복지지출 효율화, 선제적 재원 활용과 세수추계 정밀화의 내용이 담긴다.
더불어, 지역경제 활력 회복, 약자복지 강화와 지역 성장기반 구축이 투자방향으로 제시된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는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지방보조금의 편성-집행-결산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집중 관리한다.
더불어 자치단체에 폭염, 풍수해, 수상안전 등 여름철 안전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하고 여름철 휴가지 물가 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요청한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 대상으로 순찰을 확대하고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무더위쉼터를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와 홍보도 강화해달라고 요청한다.
또한,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건설 현장 등의 관리 감독을 철저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한다.
저지대 시설과 같은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을 전수 점검하고 사전 안전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한다.
전 직원이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숙지할 수 있게 하고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한 풍수해 대응훈련을 철저히 시행해줄 것을 주문한다.
수상안전 문제에는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 자체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부처 합동현장점검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한다.
물놀이 관리지역뿐 아니라 갯벌·저수지 등 물놀이 외 장소에 대한 순찰 강화와 관리 인원 확대 등을 요청한다.
휴가지 물가 관리와 관련해서는 물가안정관리 점검표 작성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바가지요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줄 것을 당부한다.
이에 자치단체에서는 각각 수립한 ‘지역축제·피서지 물가안정 세부 추진계획’에 따라 물가안정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상민 장관은 “내년 지방예산이 관행적·반복적으로 운용되는 낭비성 예산이 없도록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지방재정이 민생 안정과 약자복지에 집중적으로 투자되어야 한다”며 또한, 자치단체에 “여름철 안전사고로 인해 더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 및 대응 태세 유지에 온 힘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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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계양도서관,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 읽·걷·쓰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계양도서관,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 읽·걷·쓰 프로그램 운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도서관과 계양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 공모 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는 시민 문화 활동의 중심지인 도서관에서 출판을 경험함으로써 글쓰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두려움과 진입장벽을 낮춰 많은 인천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활동에 참여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중앙도서관은 25일 저녁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1박 2일간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9월 완성된 원고를 토대로 도서를 출판하고 11월에는 인천시교육청에서 주최하는 ‘독서한마당’ 행사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계양도서관은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저녁 8시, 계양도서관에 모여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함께 책 만들기를 위한 원고를 집필하고 완성된 원고는 교정·교열 등 출판 작업을 거친 후에 책으로 출간한다.
출간된 책은 한글날 행사에서 전시하고 공동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계양도서관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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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3일부터 인천 거주 영·유아 및 초등학생 1~2학년 아동에게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에게 올바른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운동이다.
책 꾸러미는 연령별로 1단계와 2단계, 3단계, 4단계로 나뉘어 총 187명에게 선착순 배부한다.
책 꾸러미는 2023년 인천광역시 북스타트 선정 도서 2권과 프로그램 안내 책자가 들어있다.
수령 방법은 보호자가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2층 영유아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이 밖에도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은 추후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북스타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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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하계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하계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운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3년 하계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3일까지 실시했다.
연수대상자는 2023년도 하계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총 89명이며 집합연수와 ZOOM을 활용한 실시간쌍방향연수, 콘텐츠연수등 다양한 형태로 총 9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교사 교육과정 디자인 설계를 비롯해 MZ세대학부모소통, 쳇GPT와 함께할 미래교육, 함께 만들며 성장하는 수업, 분임별 놀이수업, 그림책 독서교육, 2022개정교육과정 등을 주제로 미래 교육을 위한 다양한 강의가 열렸다.
이 외에도 분임별 토론, 보고서 협의, 인문학 강연,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체험활동 등을 통해 교사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의 능동적 대처, 수업전문성 신장, 교사 리더십 함양 등으로 현장의 교육력을 한 걸음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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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당신을 위한 힐링문학'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당신을 위한 힐링문학' 수강생 모집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당신을 위한 힐링 문학’ 강좌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운영한다.
인문학 강좌 릴레이 사업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지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문학’을 주제로 다양한 인문학 강좌 릴레이가 펼쳐진다.
중앙도서관 릴레이 강좌의 주제는 ‘당신을 위한 힐링 문학’으로 작가와 함께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우리의 일상사를 들여다보고 그 과정에서 힐링을 찾고 행복을 더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의 저자 김세라 작가는 9월 1일 현대인의 상처, 9월 8일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관계, 9월 15일 성장을 위한 독서를 주제로 3회에 걸쳐 독서 치유 강좌를 진행한다.
릴레이 마지막 강좌는 9월 22일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 황보름 작가와의 북토크로 책과 사람,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위안을 선물 받는 따뜻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고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독서문화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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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미디어 활용 인성교육 '학생 영상제작 아카데미' 개최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까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영상 동아리 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2023 학생 주도 영화제 준비를 위한 학생 영상 제작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인성·효·예절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미디어와 연계한 존중과 공감의 학생 주도 인성 영화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 제작 아카데미는 실제 영상 동아리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 촬영, 편집 세 가지 주제로 분반해 기존 영화제 감상 및 시나리오의 이해, 시나리오 및 콘티 작성, 연출 및 촬영 이해, 카메라 촬영 실습, 편집의 역할과 기능 이해, 영상편집 실습 등 3일간 집중 운영한다.
일정은 총 3개 기수를 운영하며 희망하는 일시에 원하는 주제를 선택 참여 가능하도록 구성하는 등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어릴적부터 미디어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미디어를 활용한 존중과 공감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생 주도 영상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학생 아카데미에 이어 교사 대상 영상 제작 아카데미와 가족 촬영캠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12월 학생 주도 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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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돌봄취약학생을 위한 '슬기로운 방학생활'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돌봄취약학생을 위한 '슬기로운 방학생활' 운영
[AANEWS]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7일부터 18일까지 방학 중 돌봄취약학생들을 위한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방학생활’은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자기주도적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 프로그램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문화생활을 통한 ‘사회적관계’ 교육 내 몸 지키기, 버려지는 의류에 대한 ‘의’ 교육 건강한 먹거리 ‘식’ 교육 천연생활제로 만나는 건강한 주거환경 ‘주’ 교육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안전하고 올바른 자기 주도적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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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조리실무사 대상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조리실무사 대상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까지 조리 실무사를 대상으로 조리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그동안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하는 건강한 급식 제공을 위해 학교급식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레시피를 제안했으나 학교급식의 맛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조리실무사의 조리능력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에 주목해 저경력자를 대상으로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
본 연수는 요리연구가 정혜윤교수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념장 만들기부터 맛간장, 맛된장, 맛고추장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직접 교육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조리연수에 참가한 조리실무사는 “음식의 맛을 내는 비법은 아주 사소한 부지런함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모든 조리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양념을 넣는 순서부터 육수를 끓이는 과정까지 모두 놓치지 않고 정성을 기울여 아이들이 환호하는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조리실무사의 연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급식에 대한 학생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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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영종 시민소통참여단과 '읽·걷·쓰 소통간담회'
인천시교육청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영종지역 시민소통참여단과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영종 시민소통참여단은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40명의 시민으로 인천시교육청 정책 추진과정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날 영종 시민소통참여단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을 걸으며 간담회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글로 정리하는 등 읽·걷·쓰 활동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등장과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해결책으로 '읽·걷·쓰'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영종지역 학교 위클래스 및 위센터 운영 확대, 영종 지역 근무 환경에 따른 교직원의 수급 방안 등에 대한 시민소통참여단의 질문에 답변하고 제안사항을 경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읽·걷·쓰가 시민문화운동으로 정착되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읽·걷·쓰가 인천의 브랜드, 인천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민소통참여단 분들도 계속해서 실천해 주기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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