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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AANEWS]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폭염으로 산업현장에서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중·소사업장에서 이동식 에어컨, 그늘막 등 온열질환 예방품목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이미 중소사업장이 폭염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신청을 받아 132억원 규모의 온열질환 예방품목 지원을 결정한 바 있으나, 최근 폭염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업종을 중심으로 이동식 에어컨 등 예방품목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원 신청서가 접수되면 공단에서 신속히 현장을 방문해 지원자격 등 요건 확인 후 현장에서 지원여부를 즉시 결정하는 등 지원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사업장에서 가능한 빨리 구입·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8.7.~8.25.까지이며 안전공단 클린사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최근 폭염상황이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긴급하게 온열질환 예방품목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고 하면서 “사업장에서도 이를 적극 활용해 줄 것과 고용노동부에서 배포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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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관련 자치단체 계약집행 운영요령’ 통보
행정안전부©PEDIEN
[AANEWS] 행정안전부는 심각해지는 폭염 상황에 대응해 자치단체가 발주한 공사·용역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계약 추진을 위해 ‘폭염 관련 자치단체 계약집행 운영요령’을 통보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치단체 발주 현장에서 폭염으로 인해 작업이 곤란하거나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감독관이 현장 여건을 확인해 작업을 일시 정지하도록 했다.
계약목적물의 특성상 계약 이행을 정지할 수 없는 경우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작업을 하지 않도록 작업시간을 축소하고 폭염 발생일이나 시간대를 피해 휴일 또는 야간작업을 통해 계약을 이행하도록 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해 계약 일시 정지, 작업시간 축소 등의 사유로 계약기간이 연장되거나 휴일·야간작업 등으로 추가 비용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계약금액을 조정하도록 함으로써 계약상대자가 근로자에게 무리한 작업을 지시하지 않도록 했다.
최병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자치단체와 계약이행 업체는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작업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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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 수업혁신 200인 포럼’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 수업혁신 200인 포럼’성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중등수업혁신 200인 포럼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학생, 학부모, 현장교사가 교육개혁의 주체가 되어 수업혁신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토론과 숙의 과정을 가졌다.
이날 강의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의 ‘디지털전환시대 수업혁신의 방향’이라는 특강을 비롯해 학생 설문조사결과 공유, ‘열린생각과 질문을 담는 교실’에 대한 강의, 교사의 ‘수업 실천사례’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학생, 학부모, 교사인 교육3주체의 집중 토론·숙의 및 분임별 토론 결과공유 및 핵심과제 제안이 이어졌다.
토론 주제는 학습동기 향상 및 진로 탐색을 돕는 수업 질문과 생각을 쓰는 학생 참여중심 수업 학생개별 맞춤형수업 활성화 방안 수업 속 상호 피드백이 있는 평가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포럼이 학생 및 학부모 요구에 부합한 학생 중심 미래형 수업을 실현하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학생, 학부모, 교사가 교육 참여 문화를 함께 만들고 수업혁신 공감을 확산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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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 기반 여름학교 ‘상상공유학교’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 기반 여름학교 ‘상상공유학교’ 성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이 꿈꾸는 미래형 수업을 위한 가상 세계 기반 학생참여형 수업을 개발해 상상공유학교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메타버스 기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설계해 수업공간을 개발해 지난 2일부터 이틀간 7개 과목 14차시에 130명 고등학생이 참여했다.
첫 수업은 대한민국 역사 체험관 보고 또 보고 세계지리 지구생태시민 jump up Feel My Philosophy를, 둘째날은 A Long Walk to Water 크리에이티브 케미스트리 수학과제탐구 수업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요구에 부합한 미래형수업을 메타버스 상에서 구현했다”며 “학생 주도적인 교육참여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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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K-SDGs 영어스피킹 프로그램 전문가 세션 운영
인천시교육청©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 및 UN 지속가능발전목표 교육의 일환으로 ‘2023 K-SDGs 영어스피킹 프로그램 전문가 세션’을 개최했다.
‘2023 K-SDGs 영어스피킹 프로그램’은 지역 내 외국대학 및 국제기구와 연계한 세계시민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그룹으로 운영되는 영어 스피킹 프로그램이다.
인천 글로벌캠퍼스의 영어 능통 대학생들을 멘토로 하고 멘티 학생은 중3~고2를 대상으로 56명을 선발했다.
‘2023 K-SDGs 영어스피킹 프로그램’은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인천 도서지역 및 원도심지역 중·고등 학생들에게 우선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균형발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문가 이야기 세션’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이진상 교수의 ESG경영 강의와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 정종혁 센터장의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 실현 강의를 듣고 질의 응답하며 SDG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자리다.
학생들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이야기 세션’ 뿐만 아니라 멘토-멘티 협력 활동으로 11월에 있을 포럼을 준비하며 그룹별 연구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방향을 설정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학생이 인천에서 배우고 자라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멘토, 전문가를 만나 영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해 세계시민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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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케이팝 콘서트 일정 확정에 따른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PEDIEN
[AANEWS] 행정안전부는 8월 6일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케이팝 콘서트가 8일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됨에 따라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은 행안부·문체부·여가부·조직위·군·경찰·소방·전북도·전주시 등으로 구성되며 특별팀 팀장은 행안부 실장급 공무원이 담당한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은 참가자들의 콘서트장까지의 안전한 이동, 이동 중 교통안전, 공연장에서의 질서 유지 및 인파관리, 공연시 충분한 물공급, 숙영지까지의 안전한 귀영 등 전 과정의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은 8월 8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케이팝 콘서트가 개최되는 11일 다음날인 8월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민 장관은 “케이팝 콘서트 일정이 정해진만큼, 안전에 관한 문제는 조금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행사시작 전부터 종료되는 순간까지 정부의 역량을 최대한 투입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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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쭉날쭉 환경영향평가 대상, 가지런해진다”
환경부©PEDIEN
[AANEWS] 환경부는 8월 7일 오전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열리는 제7차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위와 같은 내용의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한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는 화학물질규제와 함께 환경부의 대표적 킬러규제로 지적된다.
그간 환경부는 한화진 장관 취임 이후 개발사업의 규모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의 크고 적음에 따라 환경영향평가의 대상과 절차를 나누고 합리화하는 방안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환경부 관계자는 “금번 개선방안 역시 이러한 규제혁신의 연장선상에 있다”며 “환경영향평가 제도에 대한 큰 틀에서의 구조개혁방안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달 만에 다시 적극행정위원회를 주재한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규제의 품질은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며 “환경지킴이로서 환경영향평가제도가 본연의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제도개선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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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 출범
인천시교육청©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을 9일 출범한다.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은 지난달 26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 교원노조 및 교직단체와의 교육활동 보호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견 수렴에 대한 의견을 고려해 도성훈 교육감이 직접 제안했다.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은 구성은 교원노조 및 교직단체 소속 교원, 저경력 교원과 기간제 교원을 포함한 유·초·중·고·특수 교원, 외부전문가로 현장의 교육활동 침해 실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안을 제시한다.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에서는 단위학교 민원 대응을 위한 대책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방안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정책 등을 전체 협의회와 분과 협의회를 거쳐 최종 의견을 교육청에 제안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의 활동으로 학교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공립, 사립, 정규·기간제 교원 등 모든 교원이 어려움에 직면할 때 교육청에서 신속한 대응과 다각적 지원으로 누구도 외롭지 않은 인천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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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냉방 대형버스 100대, 냉장냉동 탑차 15대 등 잼버리 현장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관광프로그램 마련 등 추가 지원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스카우트 학생들이 잠시라도 시원하게 쉴 수 있는 냉방 대형버스와 찬 생수를 공급할 수 있는 냉장냉동 탑차를 무제한 공급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조직위원회로부터 요청받은 냉방 대형버스 100대와 냉장냉동 탑차 15대 모두를 신속하게 확보해 행사 현장에 공급했다.
현장의 위생상태 개선을 위해 새만금개발청 및 익산국토관리청 뿐만 아니라 건설업계의 협조를 받아 8.6일 현재 현장 청소인력 총 350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설비전문가를 투입해 화장실 고장 등의 문제 해결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더해,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맞춰, 코레일 관광개발을 통해 잼버리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관광 열차를 활용한 국내 여행을 지원하고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정선 레일바이크 등 철도 관련 관광 상품 마련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제2의 중동붐이 본격화되고 있고 세계 각국에 우리 나라 건설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건설협회·공제조합·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등에서 재원을 조성해 조직위원회와 협의해 세계 각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원희룡 장관은 “조속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잼버리 현장이 안정을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냉방 대형버스, 현장 인력 등을 차질없이 지원해나가겠다”며 “특히 이번 잼버리 대회 참가를 위해 각국에서 온 미래세대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신뢰와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다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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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역량 업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청년 취업역량 업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AANEWS] 고용노동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자 수기 공모전’을 8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은 기업이 환경·사회·투명 경영 차원에서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역량교육 및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면, 고용노동부가 운영비 일부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해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청년이 사업 참여를 통해 직무역량향상 및 취·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
영상 부문과 에세이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우수 수기 작성자 9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25개 프로그램에 참여했거나 참여 중인 청년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접수 방법 등 상세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옥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은 “이번 수기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진솔한 성장 이야기가 여러 청년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환경·사회·투명 경영 차원에서 기업들이 제공하고 있는 청년고용지원 우수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청년친화형 기업들이 사회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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