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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어느 멋진 날’한국을 경험해 보세요
‘10월 어느 멋진 날’한국을 경험해 보세요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4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10월의 어느 멋진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중국, 대만 등 약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500여명을 포함, 국내·외 한류 팬 740명이 참가했으며 공사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됐다.
예능인 샘 해밍턴이 MC를 맡은 이날 행사는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의 진도북춤, 판굿, 동래학춤 등 전통공연을 시작으로 K-팝 아이돌 ‘CIX’의 K-컬처 홍보, 라이브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후,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차은우와 함께하는 토크쇼, 관객 기념 촬영, 럭키 드로우 등을 진행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일본에서 온 오나와 유카씨는 “오래 전부터 K-팝, K-드라마 등 한류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왔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사 서영충 국제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을 찾은 한류 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한 행사였다”며 “한국방문의 해 기간 동안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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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아빠품 행복학교’운영
경북교육청, 2023년‘아빠품 행복학교’운영
[AANEWS] 경북교육청은 바람직한 아버지상 정립과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아빠품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 3개 권역에서 실시되고 이번‘아빠품 행복학교’는 지난 9월은 김천지역, 10월은 경산지역, 오는 11월은 영주지역에서 3주간 씩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나와 자녀의 감정 알아차림 자녀의 말에 대응하는 3가지 대화방식 가족 대화기술 익히기 감정코칭 스트레스 관리법 등이다.
특히 직장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어렵게 참석한 초·중·고·특수학교 아버지들의 열의에 부합할 수 있도록 대그룹 강연과 소그룹 실습을 교차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아버지는 “이런 교육은 결혼 전에 미리 받았어야 하는 교육이라고 생각될 만큼 유익했다”며 “실습을 통해 배운 방법으로 아이와 훨씬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가정 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빠의 품과 같은 따뜻한 온기가 학생들의 가정에서부터 학교생활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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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학생 고등학교 진로·진학 지원 첫 출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6일 포항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동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고등학교 진학 및 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동부권역 고등학교 장애학생의 장애유형 및 특성과 배치 원칙 등에 부합되는 고등학교에 학생을 배치해 학부모의 만족도와 특수교육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4개 거점 지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중 하나로 동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장애학생 선정 배치의 노하우와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했다.
고등학교 진학 학교 배치 기준은 장애학생의 복지카드 등 각종 증빙서류, 거주지 근거리 순 기재 여부, 배치 희망교 및 사유 확인, 진단평가 카드 항목별 내용 등을 확인하고 장애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배치한다.
대부분의 경우 면접 없이 제출 자료의 검토를 통해 배치가 가능하나 일반고 또는 특성화고 진학을 원하거나 장애유형 특성으로 인한 편의시설 학교 폭력 관련 등과 같이 학생과 학부모 면접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면접 심사까지 실시하게 된다.
이날 위원들은 동부권역 111명의 학생에 대한 사전 서면 심사와 일부 학생은 학부모와의 면접 심사를 거쳐 일반고와 특수학교 진학 학생을 최종 결정했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유형과 특성에 알맞은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해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오는 19일 남부권역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고등학교 진학 선정 배치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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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11월 1일부터 시작
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11월 1일부터 시작
[AANEWS]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를 통해 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는 유아모집·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가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유치원 검색·접수·추첨 결과 확인과 등록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특히 2024학년도부터는 학부모가 회원 가입과 동시에 접수를 시작할 수 있고 온라인·현장 교차 접수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주요 일정으로 우선 모집은 11월 1일에 회원가입과 동시에 시작되며 결과는 11월 8일 오후 3시에 발표된다.
일반 사전 모집 기간은 11월 16일 9시, 일반 모집은 다음날인 17일에 시작되며 일반모집 발표는 11월 24일 오후 3시에 이뤄진다.
기타 모집 정원과 상세한 내용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아 모집과 선발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의 시스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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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6연속 우승 출사표 던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충청남도에서 열리는‘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17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보령머드박람회장과 천안, 아산, 공주에 위치한 5개 학교 경기장에서 50개 직종 1,691명의 선수가 지역의 대표 선수로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41개 직종에 26개 고등학교, 123명의 학생이 대표 선수로 참가해 그간 전국기능경기대회 3년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5년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에 이어 올해도 새로운 신화 창조를 위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선수에게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이 수여되며 평가 경기를 거쳐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직업계고등학교는 최신 실습장과 장비를 갖추고 학생들의 숙련기술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과 교사의 땀과 노력을 격려하며 올해도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대회 마무리 와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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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임용 후 1년 내 교단을 떠난 교원 330명
최근 5년간, 임용 후 1년 내 교단을 떠난 교원 330명
[AANEWS] 최근 5년간, 임용 후 1년 이내 스스로 그만둔 국·공립 및 사립 교원이 3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임용 후 1년 이내 중도퇴직 교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330명이 중도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용 후 1년 이내 중도퇴직 교원은 증가 추세다.
지난해 기준 72명이 교단에 선지 1년 이내에 퇴직했으며 올해 8월 기준 이미 72명이 교단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전라남도 교원이 97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중 29.4%에 해당하는 수치다.
다음으로 경상북도 교원들이 52명로 많았고 경기·충북 22명, 서울 21명 순으로 나타났다.
1년 이내 스스로 그만두는 교원이 가장 적은 지역은 광주였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교사가 161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등학교 교사가 높았다.
88명으로 26.7%에 달했다.
중학교 교사는 81명으로 24.5%를 차지했다.
국내 교사들의 직업 만족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을 기록했다는 5년 전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당시도 학생 위협·학부모 민원 등이 교사들의 심적 어려움을 크게 한 요인으로 꼽혔다.
교원들의 잇따른 극단적 선택 등 불거진 교권 붕괴가 이미 2018년부터 예견되어 왔다는 분석이다.
마지막으로 문정복 의원은 “붕괴하고 있는 교권으로 인해 임용 후 1년이내에 떠나는 교원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교육부는 교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교단에 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교권 보호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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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 안양시 최대호 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 안양시 최대호 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과 13일 안양시청에서 지역 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안양시 지역 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안양 춤 축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등의 대대적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지원 잠재 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등 안양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에 공사는 연 평균 1천 5백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관광 통합 마케팅플랫폼 VISITKOREA 누리집에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특집페이지를 개설하고 45만 팔로워를 보유한 공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양 주요 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공사는 두 기관과 함께 매력적인 한국 문화·예술을 접목한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안양시가 내·외국인 관광객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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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미 싱크탱크 전문가 면담
박진 장관, 미 싱크탱크 전문가 면담
[AANEWS] 박진 외교장관은 방한 중인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석좌 및 ‘라몬 파체코 파르도’ 킹스컬리지런던 교수를 13일 면담하고 한미동맹 및 한미일 협력 한반도 문제 역내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 장관은 올해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이 핵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되었을 뿐만 아니라 동맹의 범위도 산업, 과학기술, 경제안보, 문화 분야로 대폭 확대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한미일 정상은 8월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를 통해 3국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하고 3국 협력에 대한 미 조야의 관심이 협력의 모멘텀을 이어나가는 데에 큰 힘이 된다고 평가했다.
박 장관은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G7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의 증대된 위상과 역량을 바탕으로 역내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한 역할과 기여를 확대하고 G7, NATO 등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연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차 석좌 및 파르도 교수를 비롯한 미 조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차 석좌 및 파르도 교수는 한미동맹의 활동 영역이 한반도를 넘어 인태지역과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하고 미 정책 공동체가 한미일 협력 강화와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역할 증진을 위한 논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차 석좌 및 파르도 교수는 최근 공동 집필, 발간한 ‘Korea: a new history of South and North’를 박 장관에게 증정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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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동유럽 물류 재편 대응 논의
해양수산부(사진=PEDIEN)
[AANEWS]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동유럽 물류 재편 대응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한국국제물류협회, 유라시아 물류기업, HMM,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유럽연합 정책 변화, 친환경 제조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동유럽의 물류 공급망 재편에 대한 이슈와 동향을 살펴보고 유럽 내 우리나라 수출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 구축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한, 우리나라 국제물류 정책의 현황과 대외 여건 및 기회 요인을 짚어보고 향후 우리나라 국제물류 발전 방안도 논의했다.
조승환 장관은 “유럽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EU의 규제 및 정책 변화, 이차전지, 자동차 등 친환경 제조산업의 성장으로 우리 수출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며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유럽 내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구축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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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서 펼쳐지는 ‘제3회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 in Forest’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펼쳐지는 ‘제3회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 in Forest’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월 14, 15일 양일간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2023 제3회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1년 시작해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지원을 위한 지역상생 축제다.
1~2차 축제와 다르게 금년 3회차 축제에는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공주시 등 90개 기업이 참여해 페스티벌의 규모가 확대된다.
행사장은 사회적경제 나눔마당 사회적경제 알림마당 정원장터 마당 3가지 구역으로 나뉘어 놀이·체험·홍보·판매·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상품 판매·홍보, 사회적가치 체험, 어린이·가족놀이터 따사누리 전시·홍보, 사회적경제홍보관, 문화공연 세종시 정원식물용품 생산농가 홍보, 지역 임산물 홍보·나눔, 정원식물 판매 등이다.
이 기간 한수정은 국립세종수목원을 무료개장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지역상생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류광수 이사장은 “이번 제3회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이 쾌청한 가을하늘처럼 사회적경제도 활짝 피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