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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일터 위해 우리 모두가 “안전원팀”
고용노동부(사진=PEDIEN)
[AANEWS] 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 관련 주요 협의체 및 유관기관과 10월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업주와 근로자,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체결 이후에는 체결기관과 함께 산업현장에 안전문화 슬로건과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은 캠페인 슬로건과 관련된 콘텐츠와 자료를 제공하며 건설안전협의회, ㈔건설가설협회, ㈔안전보호구협회는 주요 건설회사, 가설물 제조업체 및 보호구 제조업체 등 회원사를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산업현장 내·외부 시설물과 안전보호구 등을 통해 안전메시지와 다양한 안전문화 콘텐츠가 산업현장 관계자뿐만 아니라 국민에게도 노출될 수 있도록 체결기관들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공단 최성원 교육홍보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안전문화가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가 정착되고 중대재해 감축에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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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는 비누로 30초 동안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는 비누로 30초 동안
[AANEWS] 질병관리청은 국제한인간호재단과 수행한 2023년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에서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공중화장실 관찰조사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손씻기 실천율을 조사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용변 후 손씻기 실천율은 71.1%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올바르게 손을 씻은 경우’도 11.2%로 전년 대비 5.3%p 증가했다.
다만,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 실천율은 25.4%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공중화장실에서 손을 씻는 전체 시간과 비누거품으로 손을 비벼 닦는 시간도 평균 11.3초와 7.0초로 전년 대비 각각 0.8%p와 1.7%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한 성인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손씻기를 실천하지 않은 사유로 ‘귀찮아서’가 38.8%, ‘바빠서’가 25.0%, ‘습관이 되지 않아서’가 15.2%를 차지했으며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 미실천 사유로는 ‘손이 심하게 더럽지 않은 것 같아서’ 30.8%, ‘귀찮아서’ 23.6%, ‘바빠서’ 17.3% 순으로 나타났다.
손씻기 실천율 향상을 위한 화장실 개선점은 ‘손 건조를 위한 종이타월 비치’가 27.8%, ‘액체비누 설치’가 23.1%, ‘화장실 위생상태 개선’이 19.8%를 차지했다.
손씻기 실천율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손씻기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향상된 것으로 풀이되나 올바른 손씻기 실천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향후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등 지속적인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제16회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이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대국민 인식도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를 활용해 기차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O/X 퀴즈,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질병관리청 공식 누리소통망, 국제한인간호재단 누리집 등에 카드뉴스를 게시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많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어, 기침예절과 함께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 며 “특히 식사 전후, 화장실 이용 후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을 것”을 당부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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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역량강화 연수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주 일원에서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독서친구는 2004년 개설되어 19년 동안 경북독서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독서교육 플랫폼으로 오프라인에서 읽고 온라인에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학생과 교사들의 다양한 독서교육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52명의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독후활동에 따른 다양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첫날 연수는 경주 우양미술관과 문화 유적지 등을 둘러보며 문화예술과 역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둘째날 연수는 백설아 수석교사의 그림책 활용 수업 특강을 시작으로 운영위원들과 담당자들이 모여 권장도서 인증 및 평가, 독서감상문 심사 기준 및 방안, 독서활동 우수학급 선정 등에 대한 분임토의를 통해 경북독서친구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경북독서친구 위원장 남호정 교감은 “경북의 학생들이 책을 사랑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갈수록 문해력이 떨어지는 디지털 세대의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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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수업의 새 바람을 일으킬 혁신적인 교사 양성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과 14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 혁신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강사 요원 40명과 초·중등 교사 13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 및 디지털 활용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을 위한 사업 추진과 수업혁신 교원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13일 진행되는 과정에서 강사 요원들은 생성형 AI를 수업과 업무에 활용하는 사례를 실습 및 공유하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활용 연수를 기획해 추진한다.
특히 해당 디지털 연수 과정은 현장 맞춤형 연수로 일선 학교에 제공되어 10명 이상의 교사가 모여 희망 연수과정을 신청하면 11월 중 찾아가는 연수로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14일 실시하는 디지털 활용 수업 역량 강화 연수에서 참여 교사들은 캔바와 북크리에이터를 활용해 직접 디지털 교과서를 제작하고 수업에 적용한다.
또한 언어 생성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애플리케이션인 노션 AI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에세이 작성, 보도자료 작성 등을 실습해 보고 디지털 학습 공간으로 적용 방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워크숍과 직무연수가 디지털을 통한 교육 방법의 대전환을 준비하는 교사의 의지와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한용 창의인재과장은 “디지털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강화해야 한다”며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통해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학습의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 간 학력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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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학생 체육대회 안동에서 처음 개최
경북 장애학생 체육대회 안동에서 처음 개최
[AANEWS] 경북교육청은 오는 20일 안동시민운동장 일원에서‘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으로‘2023 경상북도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장애학생체육대회’는 경북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선수 200여명과 지도교사 및 체육지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내 22개 교육지원청을 대표해 200여명의 학생들은 육성종목으로 육상 보급종목으로 배드민턴, 볼링, 실내조정 체험종목으로 디스크골프, 슐런 등 총 7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 시각, 청각, 언어, 지적발달 장애학생 등이 참가 대상이며 1인 1종목 참가를 원칙으로 하며 올해에 한해 100m 달리기와 포환던지기는 중복 참가가 가능하다.
특히 체험 종목은 따로 신청과 접수를 받지 않아 대회 당일 선수가 아닌 장애학생들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치며 경북 각 지역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회 참가는 모두 사전 신청으로 운영되며 특히 그동안 장애학생 체육 영역에서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적었던 일반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 우수한 체육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경북예선대회를 따로 거치지 않고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기량을 발휘했던 경북의 장애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내년도 전국 대회에서는 더욱 큰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경북 장애학생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노력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장애에 대한 경북도민의 인식개선과 장애공감문화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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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시 실내체육관 일원에서‘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공동주최하고 상주시와 상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상호 교류하는 장이다.
‘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있는 경북미래 100년’이라는 주제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과 공공도서관, 대학 등 12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2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개막식 초청 가수 공연과 더불어 홍보체험관, 평생학습 작품 전시관, 동아리 경연, 문해교육 시화전, VR과 로봇을 체험하는 플레이그라운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이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도민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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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업중단예방 내실화 및 지원 강화에 박차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늘어나고 있는 학업중단율을 줄이기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등 각종 프로그램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업중단예방의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질병, 유학, 교통사고 가사 및 대인관계 문제, 검정고시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경북 학생은 2021년 1,696명, 2022년 1,938명이다.
특히 고등학생 자퇴 학생은 2021년 1,060명, 2022년 1,254명으로 2019년 코로나 이전 1,410명에 비해 줄었으나 자퇴 학생은 소폭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업중단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위센터를 통해‘학업중단숙려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업중단숙려제의 내실화를 위해 관련 전문 교수와 업무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학업중단의 원인 분석 2024년 학업중단 사례별 예방 프로그램 개발 보급 메타버스 가상현실을 이용한 학업중단 위기 학생 상담 확대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학교 방문 상담 및 위클래스 지원 강화 등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교 안 학업중단예방에 대한 내실화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에도 노력을 가하고 있다.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에게는 학습 지원 및 학력 인정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성공적인 학업 복귀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행카드 사업비로 월 10만원의 학습지원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 동행카드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통해 매년 약 300명의 학생들이 학습지원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문제 발생의 원인과 해결 방안은 현장에 존재한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위센터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해 보완하고 종합적이고 효과적인 예방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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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16일부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AANEWS]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10월 16일부터 한 달간, 소음 등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안전한 도로 운행을 위협하는 자동차의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을 집중단속한다.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등화장치 및 소음기 등 불법튜닝, 무등록, 번호판 미부착, 무단방치 등을 단속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판스프링 불법부착 및 후부 반사지 불량 등 안전기준 위반 등을 단속 이를 통해 불법 튜닝, 무등록 자동차, 무단 방치 없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상반기에 불법자동차 총 17만 6천 대를 적발했고 번호판 영치, 과태료부과, 고발조치 등 처분을 완료했다.
작년 상반기에 비해 23.94% 늘어났으며 주로 불법이륜자동차, 불법튜닝, 안전기준위반 순으로 증가했고 불법자동차를 일반인이 간편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플랫폼이 올해 4월 개통되면서 신고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아울러 불법자동차에 대해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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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에너자이저’ 대학 혁신을 꿈꾸다
‘그린 에너자이저’ 대학 혁신을 꿈꾸다
[AANEWS] 한국농수산대학교는 대학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그린 에너자이저를 구성하고 10월 12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그린 에너자이저의 ‘그린’은 농어업·농어촌을 상징하고 ‘에너자이저’는 대학 운영에 활기를 불어 넣다는 뜻이며 한농대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한 엠제트 세대 교직원과 청년인턴 중심으로 구성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자발적·주도적으로 월 1회 이상 모여, 이제까지 통용되던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한 관행 개선,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확산, 대학 내외부 소식 공유를 통한 소통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정현출 총장은 “그린 에너자이저에서 논의된 아이디어가 대학의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향한 변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우리나라 농어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예비 청년 농어업인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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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킬러규제 혁파로 미래성장동력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AANEWS]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13일 강형석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식품부 규제심사위원회 민간위원, 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농식품 규제혁신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농식품 산업 현장에서 제기된 진입, 경영개선, 환경, 신산업 등 4대 분야 26개 킬러규제 과제를 집중적으로 개선해 농식품 산업이 미래성장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청년인력 및 귀농인의 유입 촉진을 위해 자금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정식·파종 등 초기 자연재해로 피해입은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특약을 신설하는 한편 축산물등급판정 확인서를 수출대상국 언어로 발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출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은 “농식품 투자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킬러규제를 적극행정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하고 기업과 국민, 정부 등 이해관계자가 규제개선 만족도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규제혁신의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