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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숙 남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수상
정 숙 남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수상
[AANEWS]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정숙남의원은 1월 4일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2022년도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지역사회 통일기반조성 등에 기여한 우수 자문위원으로 선정되어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정숙남 의원은 대통령직속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 20기 간사로 역임하면서 지역네트워크를 이용한 간담회, 강연회 등의 실시를 통한 지역 내 통일담론의 형성과 대행기관 및 각종 사회단체등과 긴밀한 협력관계유지, 다양한 정책건의 등을 통한 협의회 위상제고 등 평화통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숙남 의원은 “의장표창 수상은 회장님과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의 성과”며 “앞으로도 한반도 통일기반 조성과 통일담론을 형성하고 정책건의에 더욱 매진하며 지역주민들의 평화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적극적 활동을 통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설치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자문기구로 지역의 평화통일여론 수렴, 평화통일논의의 활성화와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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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금연지도원 3개 반 편성, 금연구역 연중 점검 실시
거창군 금연지도원 3개 반 편성, 금연구역 연중 점검 실시
[AANEWS] 거창군은 동절기 실내 흡연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간접흡연 폐해를 예방하고자 보건소 금연지도원 3개 반을 편성해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금연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간접흡연은 흡연자의 담배 연기를 마시게 되는 것으로 발암성, 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폐암, 관상동맥 심질환,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3차 흡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3차 흡연이란 몸, 옷, 벽 등에 묻은 담배 유해물질이 흡연 폐해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에 군은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과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를 감시·계도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금연 지도점검을 통해 군민의 간접흡연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금연구역에서 금연을 지키는 거창군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금연구역은 건강증진법에 따른 청사, 학교, 의료기관, 음식점 등이며 군 조례에 따른 도시공원, 교육환경 절대보호구역, 버스정류소, 어린이 보호구역, 금연 아파트 2개소가 있다.
금연구역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할 의무가 있으며 흡연실이 있는 경우 설치 기준에 맞게 적절히 운영해야 하며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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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 대상자 모집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양방시술과 한의학적 보완치료를 통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고자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대상자를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모집한다.
난임부부 한의치료 대상자격은 함양군에 주소를 둔 난임부부로 난임진단 검사 상 기질적 이상소견이 없는 난임 여성이며 지원자가 많을 경우 기준중위소득이 낮은 사람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대상자 모집은 마감한다.
지원은 침, 뜸 등 한방치료비와 3개월의 첩약비 등 최대 160만원을 지원하고 한의치료 및 추후 관찰기간 동안 난임치료 시술비와 중복해 지원하지 않는다.
난임부부 한의치료를 희망하는 군민은 보건소 3층 건강증진과 출생지원담당으로 신분증, 난임진단서 사본, 정액검사결과지, 건강검진결과서를 지참해 방문신청하면 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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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참여 단체 공개 모집
함양군,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참여 단체 공개 모집
[AANEWS] 함양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2023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인구감소지역을 우대해 12개 단체를 선정하고 선정된 단체에는 매년 2억원씩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는 함양군청 누리집 이나 행정안전부 누리집을 확인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2월 3일 오후 6시까지 함양군청 미래발전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함양군은 지난해 행안부 공모에서 ㈜숲속언니들이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3년간 6억원을 확정받아 29명이 참여해 청년공간 및 지역살이 체험, 청년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전국 청년마을 대표 27명을 비롯한 도시와 지역 청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안부 주관 전국단위 청년마을 합동 발대식도 함양군에서 개최됬었다.
이밖에도 함양군에서는 청년 인구의 유출을 최소화하고 청년 인구 유입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 지역살이 지원, 청년 이주정착 지원, 청년 월세 지원 등 주거 및 생활안정 사업을 지원 중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 인구의 순유출을 최소화 하고 청년 인구 유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올해도 지역의 청년들이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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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AANEWS]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는 5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20만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 김영신 회장 이순선, 최곡임 부회장 외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신 회장은 “추운 겨울날씨와 경제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이 조금씩 마음을 보탰다”며 “비록 작은 나눔 실천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를 통해 힘을 얻고 힘든 상황을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어린이집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을텐데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기탁해주신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님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저소득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는 이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797만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함안군 내 어린이집은 41개소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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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불러오는 '재두루미'.의령 부자마을에 출몰
행운을 불러오는 '재두루미'.의령 부자마을에 출몰
[AANEWS] 장수와 행운을 불러오는 길조로 인식돼 학, 단정학, 선학 등으로 불리는 두루미, 그중 세계에 약 1만 마리가량 남아있는 국제적 멸종위기 조류인 재두루미 떼가 의령군에 출몰했다.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영물로 인식되고 사람에게 복되고 좋은 일이 있을 것을 미리 알려 주는 새로 간주된다.
4일 정곡면 성황리 월현들에 50여 마리의 재두루미 떼가 월동하는 모습이 관찰됐다.
이번 재두루미가 출몰한 정곡면은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고향으로 이 일대는 의령부자마을로 불린다.
이곳은 지난해 의령부자축제인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도 했다.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메인포스터도 두루미가 등장하기도 했다.
메인 포스터에는 사방 20리 안에 3대 거부가 탄생한다는 '솥바위' 위로 날아가는 두루미를 형상화했는데 평화와 행운을 상징하는 두루미가 금화를 물고 날아가는 모습을 통해 좋은 에너지가 더 멀리 퍼지기를 기원했다.
이번 재두루미를 목격한 사람들은 “새해 의령군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올해 부자축제도 대박 날 것 같다”, “의령 방문의 해 가장 좋은 길조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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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 '의령 방문의 해'.방문객 800만 목표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방문객 800만 목표
[AANEWS]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가 막이 올랐다.
의령군은 올해와 내년, 역사문화·자연환경을 다 갖춘 경남의 중심에 위치한 의령군을 전국에 알리고자 ‘의령 방문의 해’를 추진한다.
의령군은 '의령 방문의 해' 기간에 방문객 800만 이상이 의령을 찾도록 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
의령군에는 의병 정신의 상징인 충익사. 독립운동가 안희제 선생과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 생가와 천혜의 자원을 가진 한우산·자굴산을 가진 역사·전통·자연이 살아 숨 쉬는 도시다.
특히 부자 기운을 전하며 소원을 들어준다는 ‘솥바위’를 배경으로 지난해 처음 열린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로 관광도시로 도약할 잠재력이 크다.
의령은 '미식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매력적인 음식들이 넘쳐나 맛있는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서라도 의령군을 방문하기에 충분하다.
멸치 육수에 메밀로 만든 면발에 소고기 장조림을 고명으로 사용하는 의령메밀국수, 청미래덩굴에 따낸 잎을 감싸 만든 망개떡은 전국적인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무쇠 가마솥에 한우를 넣어 진한 국물을 자랑하는 소고기국밥 등은 의령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다.
군은 지난해 ‘새롭게 찾아보는 국민관광지 의령’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준비단계를 거쳐 올해부터 의령 방문의 해를 본격 시행한다.
전국 공모전을 통해 의령 방문의 해 슬로건은 '쉬고 느끼며 어울리다'로 선정했다.
자연 속 휴식의 쉼표와 의령의 멋·문화·맛을 느끼는 느낌표로 표현했다.
의령군은 이번 의령 방문의 해를 추진하면서 관광도시의 재도약은 물론이고 체험교육도시로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는 포부이다.
이런 자신감의 배경에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개관이 올해 7월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전국 최초의 미래 교육기관인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은 ‘미래교육, 미래학교, 미래교실 체험 전시 문화공간’으로 총사업비 499억원을 들여, 의령읍 서동리 4만 8,496㎡ 부지에 건립된다.
미래 경남교육의 상징적 역할로 기능할 미래교육원은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고 창의적·융합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교육시설로 2023년 20만명, 2024년 44만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의령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령군은 먹거리·즐길거리·머물거리·볼거리를 구분해 22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방문객 맞이에 심혈을 쏟고 있다.
군은 인근 도시민의 방문을 끌어낼 수 있는 의령군 지역 체험장에 대한 프로그램 컨설팅과 먹거리사업에 대한 매뉴얼 수립 등을 착착 진행해 나가면서 앞으로 의령을 대한민국 대표 체험·교육 도시로 만들어 내겠다는 구상이다.
의령군은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를 맞이해 특별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8월 한여름, 야간걷기와 음악회 등을 접목한 “의령나이트 워킹”을 개최한다.
의령 나이트 워킹은 의령의 오색찬란한 야간 조명과 함께 야간 명소를 걷으면서 의령의 야경을 즐기고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의령의 새로운 여름 축제다.
9월에는 의령의 새로 가을꽃 명소인 합강권역 호국의병의 숲에서는 '향기 음악회'가 열린다.
오태완 군수는 "경남의 '지리적 중심'인 의령군은 의령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관광의 중심'을 꿈꾼다"며 "마침표 없이 끝없이 이어지는 의령의 쉼표, 느낌표 여행에 국민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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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자 나타나 주인공은 서포면 구랑마을 출신의 유재경 씨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자 나타나 주인공은 서포면 구랑마을 출신의 유재경 씨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천시에도 고향사랑 고액 1호 기부자가 탄생했다.
5일 사천시에 따르면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서포면 구랑마을 출신의 유재경 씨가 지난 4일 서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간 최대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유 씨는 경남의 32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개인은 1억원, 법인은 30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하기로 약정하면 회원이 되는데, 유 씨는 지난 2014년 2월 1억원을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1일부터 4일까지 21명의 출향인사가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시스템과 직접 방문을 통해 모두 692만1800원을 기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재경 씨는 “적은 금액이지만, 사천시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고향 살리는 이번 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 고향을 위해 기부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데, 요즘 같은 불경기에 ‘고향사랑기부제’로 우리 사천시와 함께 따뜻한 동행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향사랑 기부금을 통해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해 우리 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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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53명 발생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4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5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15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38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2명, 10대 6명, 20대 6명, 30대 5명, 40대 7명, 50대 9명, 60세 이상 18명이며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36명, 면 지역 14명, 타지역 주소자 3명으로 나타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국 확진자 수가 정체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으나, 중국발 코로나19 확진자 및 미국발 변이 바이러스 유입 등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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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공협의회, 새해 첫 업무로 아림1004운동 참여
거창군 상공협의회, 새해 첫 업무로 아림1004운동 참여
[AANEWS] 거창군은 5일 거창군 상공협의회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301만2000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거창군 상공협의회는 관내 기업체 대표와 상공인으로 구성되어 2012년부터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총 6회에 걸쳐 1525만2000원과 코로나19 성금 300만원을 기탁해 왔다.
최순탁 회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관내 기업과 상공인들이 앞장서기 위해 뜻을 모아 새해 첫 업무를 기부로 시작하게 됐다”며 “모두가 행복한 거창군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계묘년에도 군민 여러분의 이웃사랑이 거창하고 풍요롭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도록 아림1004운동본부와 함께 열심히 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