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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환경부 ‘이 달의 생태관광지’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선정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가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생태관광지’에 8월을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으로 선정했다.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2018년에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관광지역으로 왕피천 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깨끗한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어 은별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반딧불이 서식지인 수하마을 일대와 왕피천 지류인 장수 포천의 수하계곡을 중심으로 조성된 반딧불이생태공원이 있는 생태관광지로 위상이 높은 곳이다.
영양군 생태관광지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반딧불이천문대와 별생태체험관에서의 태양흑점 관측, 빛공해 및 우주여행, VR체험이 있고 청소년수련원에서의 챌린지타운, 퀵플라이트, 곡선짚라인 체험 등이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국에서 유일한 반딧불이와 별을 생태관광자원으로 승화시킨 이곳에서 밤에는 캄캄한 밤하늘의 은하수와 황홀한 반딧불이의 군무가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하고 낮에는 국가급 생태문화탐방로에서 오지생태탐방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친 현대인의 마음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달의 생태관광지, 8월’은 환경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며 영양의 생태관광지역과 주변 생태자원을 5분가량의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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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 직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연 1회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정 자살예방법과 해당 법 시행령에 따라 추진됐다.
관련 법 및 시행령을 보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병원급 의료기관의 장은 자살방지·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연 1회 자살 예방 교육을 해야 한다.
또한 대학교와 대안교육기관, 30인 이상 상시근로자가 근무하는 민간사업장도 자살예방 교육 ‘노력’ 대상에 추가됐다.
자살예방교육은 생명 존중인식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 교육’과 자살 문제 대응을 포함한 ‘생명지킴이 교육’ 으로 구성된다.
각 기관은 이러한 과정을 연 1회 이상 집합·시청각·인터넷 교육 등의 방법으로 실시 후, 그 결과를 이듬해 1월 31일까지 보건복지부 장관 또는 주무부처의 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자살예방교육 의무화 및 춘천시 전 직원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살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해 궁극적으로 관내 자살률 감소에 도움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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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개 예술단체,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지역예술단체인 그룹 난장과 사회적협동조합 무하가 문화체육관광부 ‘2024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31일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발표했다.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은 ‘문화가 이끄는 지방시대, 문화가 이끄는 균형발전’을 목표로 지역에서 활동할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했으며 지난 5월 클래식, 연극, 무용, 전통예술 등 4개 분야 22개 예술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춘천 내 예술단체인 그룹 난장, 사회적협동조합 무하가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그룹 난장은 3억원, 사회적협동조합 무하는 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그룹 난장은 춘천의 대표 축제인 ‘춘천마임축제’를 기획한 춘천마임축제의 산하 단체이다.
자체 기획한 그룹인 마임시티즌과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마임이스트,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가와 단체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사업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장르 간 협업과 36년간 활동해 온 춘천마임축제의 비결을 접목해 춘천만의 독특한 공연예술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회적협동조합 무하는 12년간 연극예술 활동을 지속하며 수많은 경력과 관록을 쌓아온 예술단체로 ‘재즈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선보인 뮤지컬연극 ‘썸데이’를 춘천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썸데이’는 지난해 9월 대학로에 런칭해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평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다른 연출작인 로맨스 코미디 연극 ‘은밀한 연애’ 또한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공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춘천 최초의 상설 소극장 ‘연극바보들’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온 지역 예술 단체에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더 큰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품격 문화·관광도시라는 시정 목표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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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주의
통영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주의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작년 동일 시점 기준으로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전국 추정 사망자 4명을 포함해 1,048명의 온열질환자가 신고 됐고 47%는 논밭·작업장 등 실외에서 12시~오후 5시 사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낮 시간대 바깥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기고 물수건·물·얼음 등으로 몸을 닦거나 부채 및 선풍기 등으로 체온을 내리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특히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하며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음료수 등을 억지로 먹이지 않도록 한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마시기,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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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품질검수 실시
통영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품질검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9일 관내 건설 중인 죽림소재 현대힐스테이트통영 아파트 신축공사에 대해 ‘공동주택 건설현장 품질검수’를 실시했다.
시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아파트 하자관련 민원해소 및 고품격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통영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운영해 왔으며 그 결과 주요 하자발생 원인을 파악해 예방 조치하는 등 입주민의 만족도를 크게 제고해 왔다.
공동주택 품질검수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골조공사 중에, 2차는 골조공사 완료 후에, 3차는 사용검사 전에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한 품질검수는 2차 골조공사 완료 후 단계로 점검 체크리스트와 공동주택 관련 법령 및 설계도서를 바탕으로 골조공사의 완성도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점검결과 시공 품질이 미흡한 사항들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으로 시공사들이 품질검수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공동주택 시공품질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품질검수단을 운영해 공동주택의 하자를 예방하고 고품질 공동주택이 공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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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광 캐릭터 '또아' 경남 신입 문화관광해설사 현장 교육 맞이해.
사천시 관광 캐릭터 '또아' 경남 신입 문화관광해설사 현장 교육 맞이해.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다가오는 “2025 사천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날은 경남도의 얼굴이자 관광 안내를 책임질 신규양성 해설사 11명이 현장 교육 차 사천우주항공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천시 관련 부서에서는 캐릭터 ‘또아’와 함께 사천관광지도를 포함한 홍보물 5종과 포포도리 에코백 등 기념품 3종을 준비해 경남 신규 해설사들을 맞이했으며 2025 사천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념촬영의 시간도 가졌다.
신규 해설사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경남도립남해대학의 이춘엽 주무관은 “내는 ‘사천 방문의 해’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경남의 해설사분들이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날 ‘또아’ 캐릭터는 우주항공박물관을 찾은 수많은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했고 사천관광 SNS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사천관광 캐릭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또아’ 캐릭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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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티메프 사태 소상공인 피해는 중기부 책임 매우 커” 질책
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티메프 사태 소상공인 피해는 중기부 책임 매우 커” 질책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국회의원은 30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 전체회의에서 “이번 티몬위메프 사태는 기업의 탐욕과 정부의 관리부실이 불러온 합작품”이라며 “이커머스 업체들이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상대로 이른바 신용거래를 한 것이나 다름 없는데 이를 중개해준 정부 부처는 기업의 신용도나 경영상태 한번 파악하지 않았다.
책임이 무겁다.
특히 소비자들이 중기부를 신뢰하고 업체는 입점을 하고 소비자는 입점한 업체에 결제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중기부가 관리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앞서 이언주 의원은 “티몬과 위메프는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받은 판매대금을 2개월 넘게 갖고 있다가 판매자에게 지급했다”며 “명백한 신용거래의 성격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오영주 장관은 "그렇다"고 답했다이에 이언주 의원은 "개인 신용 거래도 담보나 신용도를 확인한다.
하물며 업체를 소상공인에게 연결한 중기부나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그 기업의 경영상태나 재정건전성을 보는게 너무도 당연한 게 아닌가”고 반문했다.
이 의원은 “그런데 중기부 산하기관의 관련 사업 공고문을 보면 수행기관을 평가하는 항목에 경영상태나 재정 건전성을 파악할 수 있는 항목이 하나도 없다”며 “뭘 믿고 소상공인에게 이 기업을 연결해줬느냐”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 의원은 또 "심지어 지난해 4월 공개된 위메프 감사보고서에는 '계속 기업으로서 존속 능력에 의문이 있다'는 내용이 발표됐다"며 "장관은 이를 몰랐나. 어떻게 모르고 자본잠식 상태 기업을 소상공인을 연결해줄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언주 의원은 "이번 사태에 중기부의 책임이 매우 크다고 판단된다"며 "융자 형태의 대책 마련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관리책임 혹은 보증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뿐만 아니라, 지난 25일에도 중기부장관은 "보도이전부터 상황 주시해왔다'고 강조했는데 상황을 인지한 이후에도 아무런 대책을 강구하지 않았다는 것은 심각한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언주 의원은 오는 1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티몬·위메프 사태의 소상공인 피해자를 초청해 피해 대책 간담회를 연다.
지금까지 소상공인 피해자들이 공개된 한 자리에 모여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한 공식적 자리는 이언주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간담회가 최초이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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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경축 행사를 8월 1일 오후 3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군민의 날인 8월 4일은 1896년 전국 13도 제가 시행되면서 홍천군이 된 날이다.
올해는 제8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 축제 개장식과 연계해 8월 1일에 개최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민의 날 경축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군민헌장 낭독, 군민 대상 시상과 명예 군민증 수여 등 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홍천군민 100년의 염원을 담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퍼포먼스를 통해 조기 착공을 위한 홍천군민의 염원을 전달 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홍천군민의 화합과 즐거움이 가득한 경축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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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특별교부세 33억원 확보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특별교부세 33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3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첫 번째 국비 확보 성과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2024년 상반기 배정분으로 안동은 △안동 옥동~도청신도시간 직행로 개설공사 △풍천면 구호리 면도 101호선 위험도로 정비사업 △오지마을 진입교량 개체공사을 확보했고 예천은 △보문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예천정수장 취수보 개체을 확보했다.
안동은 ‘옥동~도청신도시 간 직행로’를 위한 특교가 확보됨에 따라 안동과 경북도청 신도시의 연결성이 강화되면서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경북도청과의 연계성이 확대된다.
에 따라 주민 교통편의 및 지역 간 균형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수해로 침수피해를 입은 풍천면 구호리 면도 101호선의 위험도 정비와 신양리 마을과 신양보건소를 잇는 오지마을 진입교량 개체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안전성과 편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은 보문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특교가 확보됨에 따라 주민들의 편의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보문면 행정복지센터는 준공 이후 35년이나 경과되어 이용객들의 불편을 가중시킨 만큼 향후 원활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의 행정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지난해 수해로 수질 악화 등의 문제가 발생했던 예천정수장 취수보의 개체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됨에 따라 예천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동 의원은“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안동시·예천군 관계자와 꾸준히 소통하고 정부를 설득한 결과로 시·군민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동·예천 시군민의 뜻을 받들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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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인제군의회, 우수 중소기업제품 수출 활성화 간담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인제군의회는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제군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현봉 인제군 부군수,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이강열 인제군수출협회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중소기업 우수제품 베트남 판촉행사’ 결과 보고 지역경제 및 수출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 7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한 판촉행사에 관내 12개 기업의 22개 품목을 전시·홍보해 2천만원의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연내 수출액 6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판로 개척, 지속적인 제품 홍보와 판매 전략 수립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향후 인제군의 수출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로 기업인들의 의견을 토대로 해외 수출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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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폭염 대비 안전대책 본격 가동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폭염철 찜통더위가 예상되면서 인제군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
인제군은 지난 6월부터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체계를 구축해 폭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에 스마트그늘막을 기존 30개소에 올해 4개소를 추가 설치했고 기존에 운영하던 무더위쉼터 10개소에 올해 22개소를 추가로 지정, 총 32개소에 생수·얼음을 지원하는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했다.
더불어 유관기관, 인제군 자율방재단, 마을 이·반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과 위험시설물을 중점 관리하고 있다.
특히 도내 최초로 추진한 폭염 스마트기기 운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독거노인, 고령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스마트워치를 배부해 생체신호를 모니터링하고 높은 체온과 빠른 심박수 등 이상 증상 발생 시 비상연락망에 전달해 위험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군은 지난 7월 24일 취약계층 노인과 담당 생활지원사에게 1차로 스마트워치 100개, 7월 31일 2차로 41개를 배부했고 사용 교육까지 마쳤다.
향후 외부활동이 많은 고령 농업인과 임도·숲길 관리 종사자에게 추가로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달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운영하고 현장 근로자에게 보냉장비를 지원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군민불편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가용한 자원과 인력을 동원, 철저히 대비해 군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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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손주돌봄 조부모 대상으로 양육 교육 실시
창녕군가족센터, 손주돌봄 조부모 대상으로 양육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18일과 25일 양일간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 12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아가~나는 너를 만나 복 받았단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푸드아트를 활용한 심리 치유의 시간과 색채심리를 통한 유대감 강화 소통 대화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황별 심리 역할극을 통해 손자녀를 향한 긍정적 감정표현을 익히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이번 수업을 통해 내 마음도 치유되고 손주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이제는 손주 돌봄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다양한 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조부모의 손주 돌봄 또한 증가하고 있어 조부모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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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폭염경보 지속에 따른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사천시, 폭염경보 지속에 따른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이틀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은 계속된다.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 임정의 시민안전국장은 지난 30일 오후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시설 현장 등을 방문해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업장 점검대상은 지방도1003호선, 완사·마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방도1001호선, 사천항공산업대교, 팔포공영주차장 조성 현장 등 5곳이다.
이날 임 국장은 폭염 안전수칙에 따라 현장근무 시행 여부 등 근로자들의 근무여건과 공사현장의 위험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또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물놀이장, 모충공원 공공파크골프장 등 위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임정의 시민안전국장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예년보다 일찍 무더위와 폭염이 시작됐지만,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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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 추가 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한다.
군은 올해 1월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 정책의 일환으로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를 희망하는 102명에게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76명이 사업을 완료했다.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건축법에 따른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군민에게 가구당 구입 금액의 50%, 최대 4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감량기를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한 후 보조금을 지원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량기기는 K마크, 단체표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하며 이번 추가 접수 에서는 13대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사업량 초과 시에는 예비 사업대상자 10명 정도를 추가로 접수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거창군청 환경과에 방문하면 된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의 원천적인 감량과, 악취 및 해충 등을 저감시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께서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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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국회의원, 2024년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금 5억 확보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024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행안부 특별교부금은 △내삼미동, 은계동 노후 송수관로 교체 공사 3억원 △오산천 자동음성경보 시스템 설치 2억원 등 2개 사업이다.
내삼미동, 은계동 노후 송수관로 교체 사업은 노후된 송수관로 교체를 통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더욱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천 자동음성경보 시스템 설치 사업은 재난상황 발생이나 우려 상황을 스피커를 통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차지호 의원은 “이번 행전안전부 특별교부금은 오산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삶을 위한 국비 예산인 만큼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오산시 지역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