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다가오는 “2025 사천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날은 경남도의 얼굴이자 관광 안내를 책임질 신규양성 해설사 11명이 현장 교육 차 사천우주항공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천시 관련 부서에서는 캐릭터 ‘또아’와 함께 사천관광지도를 포함한 홍보물 5종과 포포도리 에코백 등 기념품 3종을 준비해 경남 신규 해설사들을 맞이했으며 2025 사천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념촬영의 시간도 가졌다.
신규 해설사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경남도립남해대학의 이춘엽 주무관은 “내는 ‘사천 방문의 해’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경남의 해설사분들이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날 ‘또아’ 캐릭터는 우주항공박물관을 찾은 수많은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했고 사천관광 SNS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사천관광 캐릭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또아’ 캐릭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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