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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기계 수리 기술교육 마을로 찾아간다’ 현장 교육 실시
정선군, ‘농기계 수리 기술교육 마을로 찾아간다’ 현장 교육 실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3월부터 6월 20일까지 지역 내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계 읍 면 순회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회 기술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센터와 거리가 먼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장 수리와 현장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영농철을 앞두고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과 안전 운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군 관내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에는 임대사업소와의 거리 및 마을 접근성 등을 고려해 13개 마을을 우선 선정해 운영한다.장소는 마을회관 등 마을별 지정 장소다.군은 농업기계교관을 포함한 순회 기술교육반을 편성해 마을을 방문하고 경운기 동력분무기 관리기 등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고장 수리와 현장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장 원인 진단과 정비 요령 안내를 통해 농업인이 스스로 기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정비에 필요한 주요 부품과 공구를 사전에 확보해 현장에서 즉시 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영농철 농작업 중 발생하는 긴급 고장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농업기계 안전 운행 요령과 교통안전 보수교육도 병행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읍 면 순회 기술교육은 농업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현장 밀착형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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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정선동강할미꽃축제, 3월 27일 화려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의 척박한 바위틈에서 피어나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동강할미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스무 번째 봄 기지개를 켠다.정선읍문화체육축제위원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선읍 동강생태체험학습장 일원에서 “제20회 정선동강할미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선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스무 해의 봄, 함께한 생명의 축제’라는 주제 아래, 성년을 맞이한 축제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3월 27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이번 개막식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동강할미꽃마을 신규 브랜딩 선포식”이다.군은 그간 진행해온 동강할미꽃마을 자원조사를 바탕으로 구축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공표하며 향후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또한, 동강할미꽃을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주인공이자 정선군 명예군민 인 김정명 작가를 추모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김 작가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동강할미꽃과 관련된 작가님의 영상이 상영되어 동강할미꽃의 가치와 그 뒤에 숨겨진 헌신적인 이야기를 관광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1997년 최초로 김정명 작가가 정선동강할미꽃을 발견해 촬영하고 이후 식물학자 이영노 박사가 “동강”이라는 이름을 붙여 세상에 알려짐 2007년 정선군 명예군민 선정 제20회 축제를 맞아 그간 축제 운영과정에서 미흡했던 먹거리 부스를 추가로 보강하고 동강할미꽃 화분 만들기, 보물 찾기, 세대공감 놀이터 등 체험행사와 시니어 패션쇼,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공연 등 공연행사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체험과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박명희 정선읍문화체육축제위원장은 “올해는 축제가 20회를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군의 군화이자 소중한 생명 자원인 동강할미꽃이 세계적인 명품 꽃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정선의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동강의 비경과 할미꽃의 신비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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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는 25일 오전 10시 가족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다함께돌봄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센터 운영 현황 2025년 추진 실적 2026년 운영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돌봄 서비스의 내실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정원 20명 규모로 2026년 3월 신규 입소를 시작해 운영 중이며 운영 기간은 2027년 2월 말까지다.아동은 1년 단위로 모집하며 퇴소 아동 발생 시 추가 모집을 통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숙제 지도, 놀이 및 체험활동,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은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아동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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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제13회 이사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25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재단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 5명 선임 2025년 세입 세출 결산 승인 특별 장학금 지급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재단의 기본재산 증자를 위한 정관 개정안을 심의 의결하고 장학기금 200억원 달성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재단은 보고사항으로 올해 1월 처음 시행된 '김해 창의성 AI영수 캠프'성과 예체능 꿈나무 장학생 신혜오 학생의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3관왕을 비롯한 꿈나무 장학생들의 활약상, 재단 소식지 '아름다운 동행 3호'발간 등 주요 성과와 활동을 공유했다.이사회에 앞서 지난 4년간 재단 발전에 기여한 박권욱 대표), 양영배SY가스 대표), 지영란벽산인슈로 대표), 이동훈함일셀레나 대표,), 명순임보영그레이팅 대표) 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노은식 이사장은 "새롭게 합류한 이사들과 함께 장학기금 200억원을조기에 달성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홍태용 시장은 "미래인재장학재단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교육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차세대 인재들이 김해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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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동 침수 재발 없다"… 대구시, 배수펌프장 24개소 전수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지난해 노곡동 침수 사고와 같은 재난의 재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 24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민 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노곡동 침수 사고 이후 재난의 구조적 원인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5대 분야 재발 방지대책 '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노곡 배수펌프장 등 관리 일원화 시설물 보수보강 등 재해예방 시스템 전면 개선 매년 우기 전 민 관 합동점검 실시 펌프장 운영 작동 매뉴얼 현장중심 실제교육 실시 노곡펌프장 시설물 적정성 검토 용역 추진 대구시는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계 전기 제어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인적 오류와 시설 결함을 동시에 잡아내기 위해 운영관리 시설 기술 비상대응체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 점검을 실시한다.먼저 운영관리 분야에서는 펌프장 운영 매뉴얼 현행화 및 숙지 여부, 현장 중심 실무교육 실시 여부, 점검일지 작성 및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해 인적 오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시설 기술 분야에서는 수문, 제진기 등 주요 설비의 정상 가동 여부를 비롯해 전기설비와 감시제어시스템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설비 결함에 따른 가동 중단 사태를 예방한다.또한 비상대응체계 분야에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비상 가동을 위한 담당자 및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비상시 강제 배수를 위한 장비 적정 배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점검 결과 긴급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 개선 과제는 별도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또한 5월 중 예정된 행정안전부 주관 펌프장 가동훈련에도 철저히 임해 풍수해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성근 대구광역시 자연재난과장은 "노곡동 침수 피해 재발을 막기 위해 관리 체계 일원화, 재해예방시스템 개선 등 5대 대책을 중심으로 배수펌프장 운영 역량을 강화해 왔다"며 "이번 전수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여름을 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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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천년의 지혜’ 담은 예천도서관 개관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천년의 지혜, 인문학도서관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관한 예천도서관은 약 1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88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도서관 앞 한천과 어우러진 예천도서관은 지역의 명소 회룡포를 형상화한 독특한 서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햇살이 가득한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돼 예천군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천년의 지혜, 인문학도서관 건립’ 이라는 정책 목표 아래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지난 11일 개관한 영양도서관과 예천도서관을 시작으로 영천도서관과 칠곡도서관은 올해 착공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포항도서관과 구미도서관은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김천도서관과 봉화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아울러 경산도서관 이전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임종식 교육감은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도서관 건립을 기다려준 예천 군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년의 지혜, 인문학도서관 건립’비전 아래 도내 어느 지역에서든 주민들이 수준 높은 교육 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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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웅비관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제1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구성된 노사 협의기구로 사용자 측 대표인 배동인 부교육감과 근로자 측 대표인 김홍자 대표 등이 참여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정책과 현장의 안전 보건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 및 중대재해 예방 기본 방향과 산업안전보건교육 계획 등 주요 안건이 심의됐으며 현업업무 종사자들의 작업 현장 안전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제시됐다.특히 제3대 근로자 대표가 새롭게 선출돼 위원회에 참여함에 따라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위원회 논의가 형식적인 협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급식실 시설관리 청소 등 현업업무 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직결되는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아울러 위험성 평가 실시 및 개선 조치, 작업환경 개선, 산업재해 발생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사안을 중심으로 노사 간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산업안전보건은 조직 운영의 기본이며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며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보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형식적인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의와 실행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25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6일 오후 2시 30분 부산광역시에 있는 원덤그랜드 부산에서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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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유스, 초동 판매량 ‘커리어 하이’ 달성…가파른 성장세 입증
오드유스, 초동 판매량 ‘커리어 하이’ 달성…가파른 성장세 입증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드유스, 'Babyface'로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 경신 성숙한 변신 했다 오드유스, 팬들과 게이밍 이벤트 개최 잊지 못할 추억 선물 예고 그룹 오드유스가 색다른 변화가 담긴 신보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오드유스의 두 번째 싱글 'Babyface'의 초동 판매량이 전작 첫 번째 미니앨범 'I Like You'를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오드유스는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오는 4월 17일에는 복합문화게이밍공간 GG 동대문에서 비스테이지플러스의 공개 팬 이벤트 개최를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날 오드유스는 팬 사인회와 신곡 'Babyface'무대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 함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5대5 대결을 진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이색 이벤트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Babyface'로 컴백한 오드유스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무대 위 당당한 태도로 성장을 증명하는가 하면,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선보이고 있는 오드유스가 다방면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오드유스는 두 번째 싱글 'Babyface'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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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팬 쇼케이스 성료 ‘본격 컴백 활동 돌입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팬 쇼케이스 성료 ‘본격 컴백 활동 돌입’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새 앨범 발매와 팬 쇼케이스를 성료하고 컴백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Baby DONT Cry는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매하고 이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Baby DONT Cry는 선공개곡 'Shapeshifter'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이어 이들은 앨범 토크를 진행하며 각 트랙에 담긴 메시지와 작업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가 하면, 곡명과 어울리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꾸몄다.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4차원 미션으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촉감으로만 물건을 맞히는 미션을 비롯해 뇌파 탐지기를 활용해 고양이 귀 움직이기, 릴레이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코너를 이어가며 '체리즈'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특히 Baby DONT Cry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높였다.수록곡 'Tears On My Pillow'로 맑은 음색을 자랑하며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고 타이틀곡 'Bittersweet'스테이지에서는 완성형 퍼포먼스를 펼치며 Baby DONT Cry표 음악적 색채를 각인시켰다.무대 막바지 Baby DONT Cry는 성원해 준 '체리즈'를 향해 "이번 앨범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렇게 많이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지난해 6월 발표한 데뷔곡 'F Girl'과 11월 공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무대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피날레를 장식했다.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완성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Baby DONT Cry.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눈물 3부작'프로젝트의 첫 장을 여는 앨범인 만큼, 무대 위에서 더욱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쏟아내며 K팝 팬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Baby DONT Cry는 데뷔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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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생명존중 안심마을’조성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체계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월읍, 남면, 주천면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안심마을을 조성하고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분야별 기관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참여 기관 단체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교육, 생명존중 인식개선 활동, 자살 위험수단 차단,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는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영월군은 참여기관 간 협약 체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사후관리 체계를 체계화해 자살률 감소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자살예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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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중소기업‘중대재해예방 컨설팅’지원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4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체계 자력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특히 5인이상 50인 미만 사업장,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 그리고 산업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고위험 사업장을 우선 지원하며 선정된 5개소 중소기업에 대해 안전보건전문기관이 최대 5회까지 현장 방문해 필요서류 작성, 작업장 유해 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대책 수립,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원한다.남해군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 이후, 많은 중소기업들이 법적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중소사업장들이 실질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컨설팅 신청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 고시를 참고하거나 재난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앞서 남해군은 2024년 5개, 2025년 6개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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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동면, 전국생활체육대전 손님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 실시
김해시 상동면, 전국생활체육대전 손님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상동면행정복지센터는 24일 대포천 일대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대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상동면 이장협의회와 체육회, 상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대포천 일대 하천 주변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또한 대청소 활동과 더불어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Boom-up'캠페인도 동시에 펼쳐 다가오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김미숙 상동면장은 "이번 대청소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것은 물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활동과 지역 행사 홍보를 통해 살기 좋은 상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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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동 진로마트 노희영 대표, 생필품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활천동 진로마트 노희영 대표, 생필품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진로마트 노희영 대표가 지난 24일 두루마리 휴지 30개입 10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로마트 노희영 대표는 꾸준한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을 챙기고 있으며 뿐만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노희영 대표는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노희영 대표에 감사를 전하며 후원받은 기탁품을 잘 전달하고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이 있는지 세심히 살펴 복지 소외계층이 없도록 동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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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휴롬-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11 가야행복충전사업 3년 연속 추진
김해시-휴롬-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11 가야행복충전사업 3년 연속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휴롬,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민 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는 11 가야행복충전사업을 3년 연속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응급구조 전화번호인 119에서 착안한 11 가야행복충전사업은 2024년부터 민 관 업무협약 체결로 추진 중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사업이다.김해시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선정과 사업 수행을 맡고 있다.휴롬은 사업비를 후원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휴롬은 김해 기업으로 2024년 1억원, 2025년 1억 5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1억 5000만원을 기탁하며 3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기부금은 정신적 치료비, 간병비 등 공적으로 지원할 수 없는 의료비뿐만 아니라 생계비, 주거비 등을 지원해 어려운 세대의 위기 완화와 해소, 자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휴롬은 '건강'이라는 경영철학을 최우선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구성원들을 지원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휴롬 김영기 회장은 "휴롬은 50년 이상 김해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온 기업이자 건강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김영기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기가구 발굴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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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효동마을, 마을리더 및 주민교육 프로그램 1차 운영
김해시 효동마을, 마을리더 및 주민교육 프로그램 1차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6일 진영읍 효동마을에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마을리더 및 주민교육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대상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효동마을 마을리더 및 주민교육 1차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 16일부터 4월까지 생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스마트폰 범죄예방 교육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 예방과 올바른 약 복용 방법 교육을 포함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 상황에 대한 예방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단위의 안전의식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효동마을 황태율 추진위원장은 "농촌 마을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생활 속 안전사고와 범죄에 취약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서로 돌보는 안전한 마을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진영읍 효동마을은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마을회관 신축 마을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공동체 활동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효동 건강돌봄 프로그램 효동 마을가꾸기 프로그램 마을 아카이빙 컨설팅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돌봄 지원 체계 구축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