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팬 쇼케이스 성료 ‘본격 컴백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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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09:55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팬 쇼케이스 성료 ‘본격 컴백 활동 돌입’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새 앨범 발매와 팬 쇼케이스를 성료하고 컴백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Baby DONT Cry는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매하고 이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Baby DONT Cry는 선공개곡 'Shapeshifter'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이들은 앨범 토크를 진행하며 각 트랙에 담긴 메시지와 작업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가 하면, 곡명과 어울리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꾸몄다.

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4차원 미션으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촉감으로만 물건을 맞히는 미션을 비롯해 뇌파 탐지기를 활용해 고양이 귀 움직이기, 릴레이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코너를 이어가며 '체리즈'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Baby DONT Cry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높였다.

수록곡 'Tears On My Pillow'로 맑은 음색을 자랑하며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고 타이틀곡 'Bittersweet'스테이지에서는 완성형 퍼포먼스를 펼치며 Baby DONT Cry표 음악적 색채를 각인시켰다.

무대 막바지 Baby DONT Cry는 성원해 준 '체리즈'를 향해 "이번 앨범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렇게 많이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6월 발표한 데뷔곡 'F Girl'과 11월 공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무대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완성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Baby DONT Cry.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눈물 3부작'프로젝트의 첫 장을 여는 앨범인 만큼, 무대 위에서 더욱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쏟아내며 K팝 팬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Baby DONT Cry는 데뷔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