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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3년 연속‘우수기관’선정
거제시청
[AANEWS] 경남 거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2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 체감도에 대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정부 포상과 재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다양한 혁신사례 중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 산길 및 해안길 도로명 주소 구축, 어르신 스마트 돌봄 서비스 제공, 화도마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운영, 지역 농협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등을 추진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혁신의 성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 기반을 둔 혁신과제를 다양하게 발굴해 시민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혁신행정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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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거제시보건소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거제시보건소 등록된 임신부 대상으로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2023년 임신·출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알렸다.
임신·출산교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과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이다.
2023년도 임신·출산교실은 총 7개 프로그램, 22회로 구성된 가운데 임신·출산 준비를 위한 온라인 교육, 꼼지락 태교, 아빠와 함께하는 태교동화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대면 교육으로는 예비맘을 위한 힐링 원예 교실·캘리그라피 교실을 평일 주간에, 직장에 다니는 예비 부모도 참여 가능한 부부가 함께하는 요가·아로마 교실을 주말 주간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신청은 시행 전월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으며 전 회차 후기 작성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지급할 예정이다.
거제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하는 임신·출산교실 운영으로 건강한 부모 준비와 임신부의 출산·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임신부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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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 영양 가득한 반찬으로 건강 충전
화양면, 영양 가득한 반찬으로 건강 충전
[AANEWS]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와 화양면적십자회가 지난 21일 ‘사랑담은 반찬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가구를 선정해 매달 1회 반찬을 나누며 안부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화양면 특화사업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직접 조리한 돼지고기 주물럭 등 반찬 3종을 관내 영양 취약계층 5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순정 회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인 만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양 가득하고 다양한 반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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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거제시,‘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AANEWS] 거제시는 지난 31일 거제 만의 특색있는 관광 볼거리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사업’의 사업대상지를 방문하고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우리나라 제1의 수국 관광지인 남부면과 동부면을 방문해 사업현장을 확인하고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사업’은 사면이 바다인 섬 지역 특성을 활용해 주민의 주도하에 마을쉼터, 골목길, 유휴지 등 방치된 공간을 사계절 특색있는 꽃밭으로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거제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시는 사업의 활성화 및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18개 면·동에 사업비 144백만원을 지원해 주민 스스로가 추진 할 수 있도록 마중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기훈 부시장 외에 정수만 도의원과, 노재하 시의원, 윤길정 남부면주민자치회장, 진석환 동부면주민자치회장 등도 참여해 사업 방향을 의논하고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이기훈 부시장은 “거제는 우리나라 제1의 꽃섬이 될 수 있다는 확신에서 시작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행정이 아닌 주민 스스로 주도하는 사회 혁신 운동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으니 많은 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아름다운 거제시의 변화를 함께 지켜보며 가꾸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속적으로 18개 전 면·동의 사업대상지를 방문 확인해, 추진반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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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유아·고령층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적극 홍보’
논산시, 영유아·고령층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적극 홍보’
[AANEWS] 논산시가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행에 발맞춰 예방접종 독려를 위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시는 논산시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SNS 등 다양한 홍보 창구를 활용해 광범위한 접종 권고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 홍보영상’은 동절기 개량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알리고자 만들어졌으며 의료진이 직접 출연해 대민 신뢰도를 높였다.
백신과 접종에 관한 기본정보에서부터, 고령층·영유아의 접종이 요구되는 이유 등이 다각적으로 포함됐다.
이에 더해 논산시 보건소는 다가오는 논산딸기축제 기간에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 캠페인을 전개, 긍정적 접종 인식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영유아·고령층의 백신 접종을 재차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및 중증·사망 위험이 높아 접종이 필히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어 60세 이상 고령층의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을 당부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고령층의 위중증 발생 및 사망 위험은 여전히 높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접종을 권고했다.
영유아 접종에는 화이자 백신이 사용되며 8주 간격으로 3회에 걸쳐 기초접종이 이뤄진다.
아울러 동절기 코로나19 백신은 초기 바이러스와 현재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를 모두 예방할 수 있는 개량형 백신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예약 요령·지정 위탁의료기관 등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보건소 예방접종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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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강UP 근력UP 운동교실 운영 나서
계룡시, 건강UP 근력UP 운동교실 운영 나서
[AANEWS]계룡시 보건소가 청장년층 신체활동 증진 및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UP 근력UP 나를 바꾸는 시간 운동교실’을 오는 3월 6일부터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만 19세 이상 성인 비만율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비만율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특히 비만 증가가 뚜렷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미실천, 식생활 불균형 등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실시된다.
시는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운동교실 진행 전, 진행 중, 진행 후에 체성분 측정을 통해 대상자 맞춤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전문 운동 강사를 초빙해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근력강화운동 부위별 운동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단순한 운동방법에 대한 교육이 아닌 비만과 식사원칙 6대 영양소 기초대사량 올리기 식욕호르몬과 배고픔 등 섭생과 생활습관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교육으로 몸 안팎으로 체질을 바꾸고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체질량지수 25 이상인 만30세부터 59세까지 시민 10명으로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시 보건소를 방문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근력운동 미실천, 식생활 불균형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비만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만큼 체계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 실천이 중요하다”며 “건강UP 근력UP 나를 바꾸는 시간 운동교실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동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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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업과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교실 호응
계룡시, 농업과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교실 호응
[AANEWS]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농업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체험교실은 식물관리를 위한 원예교실과 초콜릿 클래스로 센터에 따르면 원예교실은 어린이에게 식물을 통한 정서함양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초콜릿클래스는 초콜릿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초콜릿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예교실은 농업기술센터의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도시농업관리사를 초빙해 계묘년 맞이 토끼 토피어리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토피어리’란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동물 모양으로 자르고 다듬어 보기 좋게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초콜릿클래스 시간에는 쇼콜라티에 전문가를 초빙해 초콜릿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딸기를 활용한 수제 초콜릿을 직접 만들며 아이들 진로탐색과 오감을 체험·발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원예교실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식물도 고양이, 강아지처럼 친구가 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새로웠다”며 “직접 심은 식물을 예쁘게 잘 키우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체험 활동이 어린이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농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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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들의 창의적 생각을 펼칠 기회 제공한다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오는 3월 16일까지 청년이 가진 창의적인 생각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청년들이 건전한 시민으로서 말하고 생각하고 참여하고 활동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명시는 청년들에게 능동적인 사회참여와 자율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공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은 환경·기후·창업 등 지속가능한 주제의 청년 모임을 우선 선정·지원하며 올해는 ESG, 환경·기후 등의 사회문제들을 청년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모임과 광명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팀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에서 활동하는 만 18~34세의 3인 이상의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구성원의 50% 이상이 광명시 거주자이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3월 16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모임은 증서 전달 및 회계 교육을 진행하고 최소 15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사업 종료 후 우수 모임은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이한 광명시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은 그간 148개 팀 810여명의 청년이 지원받았으며 독립영화·출판 뮤지컬·밴드 공연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개발 도시재생 지역 사진 기록·전시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 등 사회문제 해결과 문화·예술·창업·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쳤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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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인프라 완벽, 가평군민 열정 굿
가평군청
[AANEWS]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준비된 가평군 보도와 함께 가평군민들의 유치열기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군 역사이래 유치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가평군에 따르면 2018·2019년 대회 유치실패에 이어 세 번째 도전에도 불구하고 전 군민 유치기원 온·오프라인 서명 운동이 진행되는 등 6만3000여 군민의 꺽이지 않는 열정으로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및 유관단체를 비롯한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에서는 유치기원 서명운동을 자발적으로 받고 군 행정동우회 및 새마을회가 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릴레이 결의대회 및 시가지 행진을 벌여 나가는 등 가평군민들의 대회유치 열망이 도내 곳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체육인도 동참하고 있다.
가평 출신인 프로골퍼 지은희 선수도 체육대회 유치 유튜브 영상 제작에 참여해 응원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노인 등 생애주기 종목별 3팀씩 12개팀 체육 동호회도 참여해 유치를 지지하고 나섰다.
가평군도 군 체육회와 함께 2025년 경기도 체육대회 및 2026년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유치 추진단을 금년 1월 일지감치 출범하고 개최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여기에 군의회도 2025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지지 결의문을 채택해 힘을 실어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앞서 군은 1400만 경기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성공적인 대회 개최가 가능한 스포츠시설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밝힌바 있다.
지난 수년간 종합운동장 시설개선, 한석봉 체육관 등 다목적체육관 건립, 야구장 및 축구장, 테니스장, 국궁장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1000억원 이상을 집중 투자했다.
여기에 체육시설 주변으로는 청정한 자연환경과 한반도의 정중앙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리적 이점 등은 선수와 가족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물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모든 이점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매년 20여 개 넘는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로 활력이 넘치는 가평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년간 50개 가까운 전국대회를 유치해 선수 및 가족 등 6만여명이 가평을 찾는 등 각광받고 있다.
시설, 환경, 교통, 열정 등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와 장애인과 비장애인,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하나되는 체육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가평군의 야심찬 포부가 현실로 가능해지길 기대해 본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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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AANEWS]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월 말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알아두면 쓸모있는 정신건강 퀴즈’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취업과 관련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오해, 편견을 주제로 빈칸 퀴즈로 구성됐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접속 또는 QR코드 촬영 후 퀴즈의 답변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 인원에게는 4월 중 15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이 정신질환과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광명시보건소 3층에 있으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관련 정보는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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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도내 집단 식중독 유증상자는 28명이다.
작년 한 해 유증상자 2명이었던 점에 비하면 두 달만에 14배가 급증한 상황이다.
특히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감시사업’ 도내 협력병원에 설사, 복통 등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총 72건의 검체 중 17건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장염으로 확인됐다.
협력병원 : 3개소올해부터 실시하는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감염병 병원체를 검출한 결과 역시 노로바이러스 농도가 최근 두 달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사업 : 하수에서 코로나 19,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원인 유전자를 파악해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인지하고 유행을 예측하는 사업겨울철 대표적 바이러스성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오염된 음식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감염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 외 복통, 오한, 발열도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음식 재료는 충분히 익히거나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등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한다.
김호주 원장은 “노로바이러스는 백신이 없고 전염성이 강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께서는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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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최근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에 따른‘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실시와 관련해 영농폐기물의 불법소각 단속 등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강화된 배출저감과 관리조치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의 강도와 빈도를 완화하기 위함도는 영농을 준비하는 3월까지 불법소각의 원인 물질인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영농부산물 처리작업지원, 농업인 행동요령 교육, 불법소각금지 캠페인 등을 강화한다.
특히 관행적으로 이어진 해충 방제 목적의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는 천적이나 이로운 곤충도 함께 죽여 실질적인 방제 효과가 미미하다고 밝혀진 만큼 주민인식 계도와 산불방지를 위한 소각금지 캠페인 등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농폐기물·생활쓰레기 등을 허가·승인·신고하지 않은 시설 또는 노천에서 소각하는 경우, 산림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불을 피운 경우에는 50~1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영농폐기물 처리요령 폐비닐·폐농약 용기 : 마을 공동집하장·임시집하장으로 배출 부직포, 반사필름 등 재활용이 불가한 폐기물 : 폐기물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 영농부산물 : 수거 후 분쇄해 퇴비화하거나 로터리 처리 → 폐기물관리법 제2조 1호에 의거 위반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이와관련, 그간 전북도는 농촌에 버려져 있는 영농폐기물 및 폐자재, 폐농약병을 연중 수거하고 영농폐기물 소각 단속을 통해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도내 2,012개 마을이 참여하는 마을 대청소 및 영농폐기물 일제 수거로 211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영농부산물을 경작지 내에서 파쇄하고 퇴비화를 유도하기 위해 각 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는 파쇄기 166대 임대 지원하고 있다.
임대 2,741대, 임대일수 3,363일또한, 농업·환경·산림분야가 함께하는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집중단속 및 계도하고 있다.
밀·보리·귀리 짚을 소각하지 않고 토양환원 등으로 활용한 농가에는 인센티브도 지원하고 있다.
잘게 잘라 토양환원 시 20만원/ha, 그 외 활용 시 10만원/ha 지원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영농부산물 소각이 농촌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하나인 만큼 농업의 공익적 기능 보전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 예방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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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직원 역량 강화교육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지난 21일 소속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푸드플랜 특강과 안전보건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건국대학교 윤병선 교수는 ‘기후 위기와 푸드플랜’을 주제로 식량 위기의 실상, 푸드플랜의 핵심 가치, 유기농의 진화, 학교급식의 발전 방향 강의에 이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사례와 정책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강의 청취 후 재단 내 안전·보건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양흥모 가공지원팀장으로부터 각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과 적절한 대응 사례, 해결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재단은 직급별 업무 역량 강화와 기본소양, 태도 함양을 위한 직무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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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
[AANEWS] 청양군이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전략적 홍보, 매력적인 답례품 개발, 특색있는 기금 활용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종필 부군수와 부서장, 군의원, 민간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용역 수행기관은 현장성 높은 용역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군내 민간 전문가를 비롯해 이장, 주민자치, 여성계 등 분야별 단체장과의 사전 인터뷰 등 현장 토론을 진행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유튜브 영상 업로드 등 온라인 사회관계망을 활용과 자매도시와의 유기적 협력 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색있는 답례품을 개발해 기부자들에게 기분 좋은 선택권을 주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금 사용방안 또한 적극적으로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용역 보고를 마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국민 동참을 호소하는 미니현수막 캠페인을 전개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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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3년 연속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공모 선정
청양군청
[AANEWS]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청양군이 올해 사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원스톱 지원과 라이브커머스 이론교육 및 분야별 생방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원 사업비 1억원으로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청년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효율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원스톱 지원 사업은 사회적경제 꾸러미 4개 분야에 대한 군민 아이디어를 모집하면서 제품 디자인과 제작, 홍보 및 판매전, 답례품 선정 컨설팅을 추진한다.
군은 다양한 답례품 개발을 위해 타 지자체 교류는 물론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을 연계하면서 기부자 특성을 파악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원동력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주민 반응이 좋았던 라이브커머스 이론교육과 생방송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사회적경제 기업 농산물 가공품에 한정했지만, 올해는 제품꾸러미, 관광·체험 분야까지 범위를 확대한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꾸러미와 개별제품의 디자인에 집중하겠다”며 “각 기업 제품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진입 활성화로 매출 증대와 청양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