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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안전교통과-남해 재난안전과, 고향사랑 상호 기부
하동 안전교통과-남해 재난안전과, 고향사랑 상호 기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3일 하동군청 안전교통과와 남해군청 재난안전과가 고향사랑기부금 120만원을 주고받으며 지역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 상호 기부는 재난 대응과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두 부서가 ‘안전한 지역사회는 따뜻한 공동체에서 출발한다’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마련한 것이다.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만큼,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전해져 큰 감동을 더했다.특히 양 부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재난·교통 분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 공동 대응, 안전 정책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도 함께 다져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과 안전을 지키는 부서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 또한 함께 실천하고자 했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지역 안전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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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하동쇼핑몰, 설맞이 특별 행사 "최대 42% 할인 혜택"
별천지하동쇼핑몰, 설맞이 특별 행사 "최대 42% 할인 혜택"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이는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할인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하동을 대표하는 66여 개 업체가 참여해 차류를 비롯한 재첩, 명란김, 한과, 장류 등 300개 이상의 품목을 선보인다.모두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품목들인 데다,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선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하동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면 상품권 자체 할인 혜택이 더해져 소비자는 최대 42%에 가까운 파격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 소재 ‘별천지하동 농특산물 판매장’과 하동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별천지하동쇼핑몰’에서 동시 진행된다.이를 통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하동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구매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결제 금액에 따라△15만원 이상 ‘1만원’△25만~30만원 ‘2만원’△31만원 이상 ‘3만원’의 포인트가 차등 적립된다.또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신규 회원가입 시 2천 원 할인 쿠폰 제공 등 풍성한 이벤트를 병행한다.선물의 격을 더욱 높이기 위한 준비도 끝냈다.온라인 쇼핑몰은 5·7·10만원대의 맞춤형 선물 세트를 구성했으며 오프라인 판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섬진강의 깨끗한 물을 머금고 자란 하동의 농특산물은 새해 소중한 분들께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할인 행사가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별천지하동’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각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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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으로 영농 준비
하동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으로 영농 준비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상기후 대응 및 핵심 영농 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13개 읍·면별 주력 작목에 맞춰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교육 품목은 벼·배·딸기·녹차 등 주력 작물과 두릅·부추 등 최근 수요가 높은 고소득 특화 작물이다.군은 농촌진흥기관 및 민간 전문가 등 품목별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고 농가 경영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달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읍·면별 일정은 △1월 30일 금남면 △2월 10일 금성면·진교면 △23일 적량면·하동읍 △24일 북천면·옥종면 △25일 청암면·횡천면 △26일 악양면·화개면 △27일 고전면·양보면 순이다.본 교육에 앞서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영상’과 직불금 수령을 위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영상’을 상영해, 농업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맞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하동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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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민 중심 도시재생'현장에서 답 찾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6일 선주원남동과 원평동 일원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도시재생의 성과와 과제를 함께 살폈다.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도시재생 모델의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먼저 금리단길에 위치한 ‘금리단 상생팩토리’를 찾아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지역 공동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이음스테이협동조합 이사장 등과 티타임을 갖고 주민 주도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도시재생 연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각산 이음스테이 리모델링 지원사업’현장을 방문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익 모델로서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이후 원평동으로 이동해 오는 2월 준공을 앞둔 주요 거점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공정 상황과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조성 중인 ‘청년소상공인상생센터’와 어린이 문화복지 공간인 ‘상상’을 살피며 시설이 단순한 공간 조성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구미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하드웨어 중심의 도시재생에서 나아가, 주민 참여와 운영 역량이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행정이 앞서기보다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이라는 도시재생의 본래 목적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에서 “도시재생은 건물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그 공간을 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이 중심이 돼야 한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운영 구조와 지속 가능한 콘텐츠가 도시재생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전했다.한편 구미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거점시설 개관 준비와 함께 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하드웨어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재생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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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충분하다, 지금부터 실행이다"
"계획은 충분하다, 지금부터 실행이다"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환경교통국을 시작으로 ‘2026년 주요업무 세부실행계획 보고회’를 실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을 통해 새 희망 구미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시정 방향인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새 희망 구미에 맞춰, △시민중심 품격도시 △일상여행 낭만도시 △세대포용 정주도시 △AI선도 성장도시 라는 4대 비전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부서별 단순사업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별 혁신프로젝트와 현안사업 위주의 보고방식을 채택했다.이를 위해 지난해 현장소통 시장실 ‘우리동네 온데이’에서 제기된 시민 의견과 지역별 현안을 분석하고 국정 방향 및 도비 분석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구미시는 무엇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시정 운영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일상 불편 해소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쓰레기 수거 체계, 도로 응급 복구 시스템, 대중교통 체계 등을 개선해 일상 속 더 나은 방식을 끊임없이 찾아내 시민이 만족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AI기반 산업 전환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구미시는 1월 AI 전담 T/F팀을 구성해 전통 제조산업 전반에 AI를 접목한 AI제조산업도시 구미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A 핵심 인프라 구축, 소재부품 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등 제조 공정의 지능화를 통해 반도체, 방산 등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산업도시 이미지를 넘어 머물고 싶은 도시, 낭만과 문화가 흐르는 축제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은 올해도 계속된다.구미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 구미 대표축제와 체류형 축제 모델을 고도화하고 문화·관광·스포츠가 결합된 콘텐츠를 확대해 일상여행 낭만도시 구미 브랜드를 확고히 한다.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세대포용 정주도시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아이돌봄 지원 확대, 달빛어린이병원·심야약국 운영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더욱 확대하고 2030 여성 참여단 구성, 청년 주거 지원, 구미 영스퀘어 활성화 등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과 여성의 사회 참여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아울러 50+센터 운영,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등 중장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농업 분야에서는 역대최대 규모로 편성된 농업예산을 바탕으로 미래농업 육성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힘을 쏟는다.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유통·기술이 결합된 농업 혁신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고 청년농 정착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 구미~신공항 철도,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해 구미를 신공항 연계 핵심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고 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2026년 구미시는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가 체감되는 현장 중심의 시정을 추진하며 머물고 싶은 도시․미래를 50년을 준비하는 AI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2026년 주요업무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과제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며 “계획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역할이 충실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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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진행
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진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기부금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 외 추가 사은품을 제공함으로써, 명절을 앞둔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답례품으로 사과 3.5kg을 선택하면 사과 1kg가, 쌀 8kg을 선택하면 서리태 800g이 따라오는 등 사은품도 알차게 구성됐다.자세한 이벤트 대상 답례품 및 사은품은 고향사랑 e음/위기브/웰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과 기부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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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군민 안전 보험 운영
홍천군, 2026년 군민 안전 보험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군민 안전 보험을 운영한다.군민 안전 보험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해 주민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개인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보험의 적용을 받으며 등록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2026년 보장 기간은 2025년 10월 12일 0시부터 2026년 10월 11일 24시까지이며 보험은 매년 갱신된다.보장 내용은 모두 27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고 담보 유형별 요건을 충족하면 일부 항목은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된다.사고가 발생하면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담보 요건에 따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보험금 청구와 상담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화상담실을 통해 진행한다.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전화 상담을 통해 보장 대상 여부와 필요 서류를 안내받은 뒤, 해당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일반적인 절차는 문의, 필요 서류 안내, 신청과 접수, 심사, 지급 순으로 진행되며 담보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 보험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군민이 활용할 수 있는 제도”며 “군민들이 제도를 잘 이해하고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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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과 이자 지원 추진
홍천군, 2026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과 이자 지원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담보력이 부족한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2026년 ‘홍천군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신청은 1월 26일부터 보증 융자 규모 소진 때까지 받는다.보증 융자 규모는 10억 5천만원이며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다.보증료율은 연 0.8% 고정으로 적용하고 보증기간은 5년 이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대표자 주소와 사업장이 홍천군에 있고 같은 사업을 1년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이다.상시근로자 수는 5인 미만이며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 광업은 10인 미만이다.신청은 강원신용보증재단 사전 상담 후 홍천군 경제진흥과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이후 홍천군 추천, 강원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발급, 금융기관 대출 실행 순으로 처리된다.특례 보증을 통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이자 지원사업과 자동으로 연계되며 5천만원 한도 내 대출금에 대해 이자 3%를 3년간 지원한다.협약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홍천군지부, 신한은행 홍천지점, 국민은행 춘천지점, 홍천새마을금고 홍천신용협동조합이다.국민은행은 홍천지점이 출장소로 전환돼 관련 업무를 춘천지점에서 처리한다.지원 제외 대상은 휴업 폐업 업체, 세금 체납자, 영업정지 처분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사업자, 매출액 확인이 어려운 사업자, 제한 업종, 최근 5년 이내 이자 지원 수혜자 등이며 심사 과정에서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거짓 자료 제출, 휴업, 폐업, 사업장 이전, 원금과 이자 연체 등이 확인되면 이자 지원이 중지되거나 환수될 수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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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가나전력, 화촌면 릴레이후원 353번째 참여
주식회사 가나전력, 화촌면 릴레이후원 353번째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식회사 가나전력 권용훈 대표는 23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 후원 353번째 주자로 나서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가나전력은 건설업을 기반으로 한 전기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각종 전기설비 공사와 유지 보수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비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지역 내 공공시설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공사에 적극 참여하며 신뢰받는 지역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권용훈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기공사업을 통한 본연의 역할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정임·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릴레이 후원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가나전력과 권용훈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화촌면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지역 내 기관, 단체, 기업, 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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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어르신 드로잉 팀 '그리다', 직접 그린 그림 11점 기증
하동 어르신 드로잉 팀 '그리다', 직접 그린 그림 11점 기증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드로잉 프로그램을 수강 중인 ‘그리다’팀이 양보면사무소에 직접 그린 그림 11점을 기증했다.‘그리다’는 지도자 최백경 씨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10명으로 구성된 팀이다.이번 기증은 드로잉을 통해 평생의 삶과 풍경을 캔버스에 담아온 어르신들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기증된 11점의 작품에는 하동의 자연경관이나 어르신들의 유년 시절 추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작품 기증자는 화개면 전광숙·김혜순 씨, 양보면 김영희 씨, 하동읍 김병옥·최영대·배현숙·서경연 씨, 고전면 강영자 씨, 악양면 임삼수 씨, 지도자 최백경 씨다.모두 전문가 못지않은 섬세한 필치와 따뜻한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들로 양보면은 오픈을 앞둔 양보 북카페 등에 전시해 많은 방문객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그리다’팀의 한 어르신은 “늦은 나이에 붓을 잡고 그림을 그리며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을 찾았다”며 “내가 그린 그림이 이웃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양보면사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열정과 세월이 담긴 작품을 기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작품들은 많은 주민이 볼 수 있는 곳에 전시해,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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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모
홍천군,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모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답례 품목과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 가공식품, 생산, 제조품, 관광과 체험 서비스 등이다.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지를 둔 사업체 중 답례품을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다만 지방세와 국세 체납이 있거나 휴업, 폐업한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지방계약법에 따른 부정당 업자 제재 처분을 받은 사업자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홍천군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서류를 갖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홍천군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발굴하고 품목을 다양화하기 위해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과 상품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답례품 선정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인 홍천군 고향 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된다.최종 선정된 답례품과 공급업체는 2월 중 ‘고향 사랑 e음’누리집에 등록돼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현재 대표 답례품으로는 홍천 쌀, 홍천한우 선물 세트, 홍천 잣 등 농특산물과 전통주 등이 있다.홍천군은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답례품 구성을 확대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전상권 기획감사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며 “기부자에게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 청소년 보호와 취약계층 지원, 문화, 예술, 보건 증진 등에 활용하는 제도다.기부자는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2026년부터는 세액공제 구간이 확대돼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 44% 공제율이 적용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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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을 개량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신청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농촌지역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자 등이며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이다.사업에 선정되면 신축은 2.5억원, 증축·대수선은 1.5억원 까지 융자 대출이 가능하며 농협은행의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한도가 결정된다.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금리 중에 선택 가능하다.상환기간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취득세 280만원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올해 사업 물량은 총 5동으로 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사업대상자는 2월 중 선정되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배정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추가 신청도 가능하다.영주시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의 삶을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해 농촌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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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2026년 서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은 2026년 봄철 산불예방과 신속한 초등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1월 23 오전 11시, 서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예방 총력을 다짐하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산불 감시원,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불 자생 단체 회원, 서면 이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고 봄철 산불 발생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서면은 5월 15일까지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기관 단체, 지역 주민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 활동과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 산불조심기간은 기존 매년 2월 1일 시작에서 앞당겨져, 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변경 운영된다.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허은숙 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감시원과 진화대, 지역 주민 모두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산불 조심 기간에 철저한 감시 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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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귀촌의 꿈을 지원한다"
홍천군, "귀농·귀촌의 꿈을 지원한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매 지원 사업’신청을 오는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한다.이번 사업은 귀농인이 낯선 환경에서도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지원 한도는 가구당 △농업창업 분야 최대 3억원 △주택 구매 분야 최대 7500만원까지 가능하다.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하로서 이주 기한, 거주기간, 교육 실적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서면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자금배정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다만, 개인별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신용도 및 담보 평가 등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사업 신청은 관련 서류를 갖추어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 귀촌팀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지난해 홍천군과 함께한 27명의 귀농인이 총 22억원의 자금 지원을 통해 소중한 농지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 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구홍 농촌지원과장은 “귀농이 단순한 거주지 이동을 넘어, 홍천의 넉넉한 품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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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길151 한옥카페'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후원
남면 '길151 한옥카페'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후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화전리 ‘길151 한옥카페’정승수 대표는 1월 23일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정승수 대표는 “카페를 사랑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그 감사함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원경상 남면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한옥 카페에서 먼저 나눔에 동참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 모금’으로 전달 후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남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