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에 소재한 천수연은 31일 내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백미 10kg 4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수연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백미 10kg 약 1000포 이상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서미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늘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서미경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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