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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스마트 청진기 무상 지원 대상자 모집
안양시, 스마트 청진기 무상 지원 대상자 모집
[AANEWS]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해 건강행태 개선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자가면역 질환자, 또는 흡연 등에 따른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로서 행태개선이 필요한 시민 53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청진기를 무상 지원해 심폐질환의 조기 발견 및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앞서 안양시는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 사용기관으로 지정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를 지원받았다.
‘스키퍼 돌봄’ 앱을 설치 후 스마트 청진기로 심장과 폐의 소리를 측정하면 인공지능이 이상 유무를 판별한다.
저장된 정보는 보건소 의료진이 모니터링하고 이상을 감지하면 의료기관으로 연계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동안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는 혈액검사와 건강위험도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참여 비용은 무료다.
김순기 보건소장은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시민분들이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한 철저한 사전 관리로 심폐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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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불법자동차 4월 중 일제단속 실시
목포시, 불법자동차 4월 중 일제단속 실시
[AANEWS] 목포시가 불법자동차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도로교통 안전을 위협해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자동차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무단방치 자동차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목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불법튜닝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불법운행 이륜차, 무단방치 및 불법 명의 자동차 등이다.
법 위반으로 단속 되면 ‘자동차관리법’제29조에 따른 안전기준 위반 차량은 원상복구 및 점검·정비 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지고 불법 구조 변경 차량에 대해서는 동법 제34조 위반으로 원상복구·임시검사 명령 후 미이행 시 경찰서에 고발 조치될 수 있다.
또한 무단방치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제2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에 의해 강제처리되고 무단방치 행위자는 범칙금이 20만원에서 최대150만원까지 부과되며 이를 납부하지 않을 시 지방검찰청에 사건이 송치되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단속을 통해 시민과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법자동차를 운행하는 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이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불법자동차 운행 근절과 방치차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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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임신부터 출산까지’저출산대응 맞춤형 지원
목포시, ‘임신부터 출산까지’저출산대응 맞춤형 지원
[AANEWS] 목포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임신·출산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보건소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산부에게는 초기 임신부 무료검사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영양플러스사업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등을 지원한다.
출산한 산모에게는 출산축하금 첫만남이용권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첫 임신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에게 가임기 여성 무료검사,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및 엽산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임신이 어려운 난임부부에게는 한방 난임치료 난임부부 검진비 정관·난관 복원수술비를 지원하고 올해부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이는 출산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엄마와 태아의 정서적 교감을 위한 '아이마중, 임산부 태교프로그램‘에 대해 지난 6일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출산 및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저출산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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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김제시청
[AANEWS] 지난 4월 7일 0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김제지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전일 잔류한 미세먼지에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발생했으며 4월 6일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고 4월 7일도 일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비상저감조치 1단계가 발령됐다.
김제시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3,749대에 대해 운행 제한 단속을 실시했으며 행정·공공기관에 출입하는 관용, 임직원 차량 1,584대에 대해 차량 2부제를 시행했다.
또한, 관내 주요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 167개소에 대해 비상저감조치 이행사항을 홍보했으며 오염물질 불법배출 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 들어 두 번째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상황으로 환경청 등 유관 기관과 협조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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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아 잡아라 취업캠프 운영
다모아 잡아라 취업캠프 운영
[AANEWS] 전북조선업도약센터는 오는 12일 ‘다모아잡아라’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다모아잡아라’는 군산 주력산업인 제조업 기업에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취업 및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에이븐호텔 턴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기업 취업정보교류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의 기본이해와 면접 분위기 체험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파악과 취업준비도 평가로 구성되어 취업 준비를 하는 구직자들에게 취업역량 강화와 자신감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구직자들의 개인별 취업준비도를 점검하고 이미지 메이킹, 입사지원 서류 작성 및 면접 노하우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며 관내 기업체의 인사담당자와의 실전 모의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모아잡아라 취업캠프에 마련한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8일 실시하는 군산 주력산업 일자리 매칭데이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프참여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 063-450-1307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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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 서점과 함께 청년 역량강화 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지난 6일 전북산학융합원에서 군산 관내 8개 지역서점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근로자의 도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시가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혁신·성장할 수 있는 현안 및 지역 특화사업에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라북도와 행정안전부가 지원한다.
시는 채용된 청년이 역량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사업 종료 후에도 군산 내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4개 사업, 400여명 규모의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개발비용 1인 연 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기개발지원 항목으로는 도서 구입비와 자격증 취득수당 등이 있다.
도서지원 업무 프로세스는 참여 청년이 희망 도서를 지주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융합원이 접수된 도서를 서점에 주문 후 청년이 수령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협약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참여 서점 대표들은 청년을 서점으로 유인할 수 있는 ‘서점별 행사, 원데이 클래스, 작가초청 강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청년들이 더욱 알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즐거운 군산을 만들자며 의기투합했다.
50년간 군산시에서 서점을 운영해온 ‘양우당’의 박영근 대표는 “서적 구매자의 대부분이 온라인 구매를 활용하고 책을 보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 상황으로 판매량이 급감해 서점에 타격이 큰 상황에서 군산시의 도움으로 청년들을 서점으로 불러주어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석훈 전북산학융합원장은 “청년이 보다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미래와 희망을 응원할 수 있는 길에 참여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추가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들이 원하는 지원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지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북산학융합원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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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축제발전실무협의회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각종 축제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7일 제1회 군산시 축제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시 축제발전 실무협의회는 관광진흥과 축제계를 컨트롤 타워로 축제 추진 실무부서와 지원부서 전문가 등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초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축제추진현안 및 협조사항 발생 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논의하기로 했으며 축제 종료 후 자체 평가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각종 축제 최초 기획 시 축제계 전문인력이 참여하기로 하고 필요시 축제 전문가를 초빙해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5월 중 군산축제 활성화포럼을 개최해 기존 축제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진단하고 타시군 사례 등을 통해 특화된 콘텐츠 개발과 홍보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며 수시로 지역별 축제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콘텐츠를 발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앞으로 축제추진 부서간 노하우 및 정보를 공유하고 축제 간 상호 홍보 활동 지원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며 “축제발전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군산시 축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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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유달산 일주도로 전면통제
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유달산 일주도로 전면통제
[AANEWS] 4년만의 전면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3 목포 유달산 봄축제’가 오는 8일과 9일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대표프로그램은 이순신과 수군문화 콘텐츠를 융합한 수군퍼레이드, 수군문화병영체험, 토크콘서트 등이 있다.
유달산 봄축제는 유달산 일주도로에서 진행된다.
시는 원활한 행사진행과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교통을 통제한다.
먼저, 축제 기간인 8일과 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유달산 일주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또한, 시내 간선도로 일부 통제된다.
축제 첫날 4.8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진행되는데 시작점인 정명여고부터 트윈스타 → 대동약국 → 노적봉까지 구간이 오전 10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통제된다.
시는 축제 일주일 전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일주도로 전면 통제를 사전 홍보했다.
시는 전면통제에 따라 차량혼잡이 예상될 것으로 보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임시주차장을 안내하고 있다.
임시 주차장은 유달초등학교, 혜인여자 중·고등학교, 목포여자중학교이며 이외에도 목원동 일대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도 된다.
대중교통은 시내버스 1번·33번, 7번·2번·22번·60번·112번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주도로 진입로 전면통제는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장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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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건립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 개최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건립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 개최
[AANEWS] 목포시가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의 환경정책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일 시청에서 열린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는 지난해 11월 말 개최된 1차 회의에 이어 좀 더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수렴을 위한 것으로 6명이었던 자문위원을 13명으로 확대해 이뤄졌다.
박홍률 목포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사업방식의 장·단점 및 적정성, 소각처리방식운영 등에 대한 효율성 및 경제성, 대기오염 물질 배출 위해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자문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정책자문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시설의 안전성, 시민건강권 등 목포시와 시민들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랜선 주민설명회,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 두차례의 자원회수시설 시민공청회, 현장평가단 현장견학 등 수차례에 걸쳐 설명회와 공청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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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무료 공연 개최
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무료 공연 개최
[AANEWS]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족뮤지컬이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열린다.
군산시는 오는 22일 11시와 오후 2시에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목 짧은 기린 지피’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고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내용으로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것이 아니며 다른 모습 그대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작품이다.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군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약 가능하며 무료 관람으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원작 동화를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2014 서울 어린이연극상 대상, 2018 K-뮤지컬 로드쇼 선정작으로 지정되는 등 완성도가 뛰어난 공연이며 연극제 심사평에서 스토리가 재미있고 극의 구성이 탁월하다고 인정받은 가족 뮤지컬로 준비했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행복과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도록 구성해보았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어린이공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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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서수면, 도란에그팜에‘착한농장’현판 전달
군산시 서수면, 도란에그팜에‘착한농장’현판 전달
[AANEWS] 군산시 서수면은 지난 6일 산란계농장 도란에그팜에‘착한농장’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수면 착한가게 5호점의 주인공이 된 박재균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며 “후원금이 서수면민을 위한 뜻깊은 일에 아름답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충기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이 전파되어 지역 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착한가게에 가입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유청 서수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힘을 모아 주신 박재균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서수면에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게 가입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도란에그팜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서수면 관내 복지 위기가구 지원 및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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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전북산학융합원, 김제형일자리 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7일 전북산학융합원과 김제형 일자리 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제시장과 전북산학융합원 원장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지난달 고용노동부가 총괄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하면서 전북산학융합원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지역의 고용, 산업구조 등 실태조사와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지역 노사민정이 협력해 지역에 적합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자 하는 곳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김제시는 안정적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 로드맵을 제안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아 선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김제시 산업분석 및 고용환경 조사연구지역 노사민정 간담회 개최전문가 포럼을 통한 일자리 모델 개발김제형 일자리 모델 이행계획 수립 등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북산학융합원과의 협약을 통한 일자리 모델발굴은 고용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발굴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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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민 대상 찾아가는 키오스크 활용교육 운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역주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무인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키오스크 활용교육을 운영 중이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키오스크 활용교육은 디지털 정보 소외계층과 키오스크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카페, 음식점, 버스 예매 등 다양한 환경에서 키오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실습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 교육이다.
아울러 고정된 장소에서 진행되던 기존 교육과 다르게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도서관 등 교육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장소에 직접 순회 방문해 교육을 진행해 지역주민들이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기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고 이렇게 직접 와서 교육을 해주니 교육을 받기가 편했고 집중이 잘 됐다”며 “특히 키오스크 교육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니 더 큰 도움이 되어 만족스러운 교육이 됐다.
앞으로는 키오스크 기기를 보면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배운 대로 키오스크를 활용해 음식 주문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는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4월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교육 만족도 및 수요가 높아 5월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추후 하반기에도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과 이진우 과장은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무인화 시대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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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3월~12월 하수도 사용료 30% 감면 시행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하수도 사용료를 30% 감면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3년 중앙-지방 현안 합동회의의 지방 공공요금 조정 동향 및 협조사항과 관련해 고물가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지방 공공요금인 하수도 사용료를 감면해 물가안정 및 시민들의 부담을 감소시키고자 마련됐다.
하수도를 사용하는 전체 수용가를 대상으로 3월 사용료부터 전월 대비 30% 감면된 요금으로 부과하며 감면액은 총 6억원 정도 예상된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서 제출 없이 요금 부과 시 일괄 감면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으며 한시적이긴 하지만 이번 하수도 사용료 감면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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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사업 추진 박차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 사업 일환으로 2023년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다.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은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으로 사업물량은 8대다.
전기굴착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김제시에 주소를 둔 지 60일 이상 된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김제시에 소재한 법인, 사업자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체납이 없는 자이다.
전기굴착기는 기종별로 보조금액이 상이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구매 시 최소 8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조한다.
보조금을 받아 굴착기를 구매할 경우 2년간 의무사용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차종 및 재원 등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은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구매하고자 하는 김제시민은 전기 굴착기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 체결 후, 제조⋅수입사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순으로 진행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기 굴착기는 배출가스가 적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전기 굴착기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는 말을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